기사 (8,228건)

경주시가 지역 대표적 명품 야간 문화재 활용 축제인 ‘2022 경주 문화재 야행’을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교촌한옥마을 일원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경주문화재야행은 유·무형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야간 문화 축제를 통해 경주를 야간 명품 관광지로 각인시키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이 행사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에서 주관해 8夜를 주제로 21개의 다양한 야간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야간 경관을 즐기는 야경(夜景) △야간 문화재 답사 야로(夜路) △전통놀이 체험 및 전통이야기 야사(夜史) △전시와 체험의 야화(夜話) △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야설(野說) △교촌마을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야식(夜食) △전통공예장터 야시(夜市) △한옥숙박체험 야숙(夜宿) 등이 진행된다.이중 방문객들의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30일 월정교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창작극 ‘꽃향기 달빛타고’가 꼽힌다.이 외에도 △인형극 ‘김현감호’ 이야기 △교촌 골목 버스킹 △교촌 공예장터 △사랑의 징검다리 △달‧별 관측제험 △한옥숙박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랑은 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주문화원(054-743-7182)으로 문의하면 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문화재 야행을 통해 경주만이 지닌 문화유산의 가치와 경주 야경의 아름다움을 가을의 정취와 함께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지난해 문화재야행 교촌 골목버스킹 모습)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9-27 17:56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24일 동안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서 영주시가 풍기인삼 가격 30%를 깎아주는 통 큰 할인에 들어간다.경북 영주시는 풍기인삼엑스포 기간 인삼류 소비활성화를 위해 풍기 지역 전통시장 4개소(풍기인삼시장, 풍기인삼홍삼상점가, 풍기토종인삼시장, 풍기선비골인삼시장)와 엑스포 행사장 1개소 등 총 5개소에서 ‘인삼 소비촉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할인쿠폰행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인삼 판매촉진과 인삼 수확기 가격안정을 도모해 인삼재배농가를 돕고, 우수한 풍기인삼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방식은 지정 판매소 5개소(4개 전통시장 + 엑스포 행사장)에서 시장별 할인부스를 설치하고 풍기인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할인금액에 해당하는 만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게 된다.현장에서 인삼류(엑기스 등 가공제품 제외)를 구매한 고객은 구매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품질 인삼을 착한가격에 구매하고, 면역력 강화와 피로개선에 좋은 인삼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기간과 함께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열리니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행사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9-27 17:46

강진군이 전남 서남부권 4개 시·군 세계도자기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한 첫발을 뗐다.강진군은 지난 22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목포・무안・영암 4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도자기엑스포 공동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군은 세계도자기엑스포 유치를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설정하고, 지난 7월 김영록 도지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전남 서남권 도자 유산을 바탕으로 한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가 절실함을 인근 시군에 먼저 제안해 공감대를 형성해 유의미한 첫 회동을 이뤄냈다는 평가다.이 날 회의에서 4개 시군 참석자들은 전남 서남부권이 함께 국제행사를 열어 도자산업의 세계시장 진출과 부가가치 창출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도자산업 재도약의 전기로 삼기로 뜻을 모았다. 앞으로 계획수립에서 엑스포 최종 승인까지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4개 시군은 오는 10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해 내년 4월 전라남도에 엑스포 개최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전라남도 주관으로 기획재정부에 국제행사 승인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전남 서남권 도자 위상을 되찾기 위한 세계도자기엑스포 유치 4개 시군 공동간담회가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강진원 강진군수는 “연대와 협력을 통해 4개 시군이 힘을 모은다면 세계도자기엑스포 추진으로 전남도의 도자 역사를 새롭게 써갈 수 있을 것”이라며, “국제행사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강진 청자의 명성을 되찾고 세계시장으로 판로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예부터 전남 서남부권은 월등한 기술력과 풍부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무안~목포~영암~강진으로 이어지는 전국 최대 도자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해왔으며 전국 도자기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도자기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도자산업 종사자 규모나 매출 면에서 이미 큰 산업권을 형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비교해 인지도나 마케팅 효과가 낮아 사람들의 주목도가 현저히 떨어져 있었다.군은 이번 간담회를 첫걸음으로 세계도자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도자산업이 전통방식에서 산업화로 도약하는 토대를 마련해 군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한편, 강진군은 우수한 강진 고려청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8월 스타벅스코리아와 협업해 광복77주년 기념 청자를 제작, 전국 스타벅스 매장 1,717곳에 출시하며 세계진출의 신호탄을 알린바 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9-27 17:11

창녕군은 남지읍 고곡리에 위치한 구진산성을 발굴조사한 결과 비화가야 최초의 산성이라고 23일 밝혔다.구진산성 발굴조사는 비화가야 역사문화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비지정 가야유적 조사연구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구진산성은 낙동강 동안에 우뚝 솟아있는 구진산(해발 308m) 정상부를 감싸는 테뫼식 산성(산봉우리를 중심으로 성벽을 두른 산성)이다. 산성의 이름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9개의 진을 펼쳐 왜군을 물리쳤다고 해 붙여진 것으로, 조선시대 산성으로 알려져 왔다.하지만 창녕군은 이번 발굴조사 결과, 성벽 기저부에 석축 기단을 조성하고 그 위로 토제(土堤)를 활용한 가야시대 토목기술이 확인됐고, 성벽 내부에서는 5세기대 비화가야의 토기편들이 출토돼 창녕 비화가야 세력에 의해 축조된 성벽인 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구진산성은 지리적으로 낙동강 동안에 위치하고 있어 삼국시대 방어 거점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학계의 한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추진 중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더불어 비화가야의 종합적인 복원을 위해서는 앞으로 체계적인 조사 및 연구를 더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 남지읍 고곡리에 위치한 구진산성 전경)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9-25 14:37

합천군은 「제1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2022년 전세계한민족해외동포축구대회」가 10월 1일(토)부터 4일(화)까지 4일간 합천공설운동장 및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개최된다고 최근 밝혔다.본 대회는 전세계 한민족동포들의 모국방문을 통한 자긍심과 조국애를 고취시키고 축구를 통한 해외동포 간의 교류, 친선을 도모해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사)전세계한민족해외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합천군이 후원하며, 미국 등 13개국의 해외동포 24개팀과 국내 16개팀 등 총 40개팀 1,000여 명이 참가한다.국내팀에는 중앙부처, 국민체육진흥공단, 연예인축구단도 행사에 참가한다.군에서는 대회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선물용 한국춘란 전시장,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귀농귀촌 정책홍보 등 다채로운 만남의 화합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참가 선수단 대부분이 3박 4일 동안 합천에서 숙식을 해결하기 때문에 연휴 기간 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세계한민족해외동포축구대회는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군민에게도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축하공연은 10월1일(토) 오후6시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상설무대에서 CPBC평화방송 개그맨 김인석, 윤성호의 사회로 진행되며, 주현미, 지원이 등 인기가수 7명이 출연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닌 군민들도 많은 볼거리를 즐기고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해외동포, 국내팀에게 합천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9-25 14:22

전라남도는 세계 최대 한인축제인 LA 한인축제에 전남 26개 수출기업이 참여해 현지 동포는 물론 미국 현지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고 26일 밝혔다.LA한인축제는 22일(현지 시각)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4일간 펼쳐졌다. 한국 농수산식품 엑스포, 한국문화체험 및 태권도 시범공연, 케이팝(K-POP) 공연, 카퍼레이드 등 한국의 놀이와 문화, 음식, 문화 콘텐츠 교류의 장이다. 재미동포는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연인원 4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한인축제다.‘한류의 힘으로 회복과 화합’이란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올해 축제 개막식에는 한국계 정치인인 스티븐최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과 박찬호 전 야구선수가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전남도는 장류‧한과 등 전통식품과 해조류, 수산물 가공식품 수출기업 등 26개사가 참여해 대한민국 음식 종가로서 전라도 음식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LA 한인축제재단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농수산물을 현지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농수산식품 엑스포는 LA 인근 한인동포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분야”라며 “한국음식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미국 내 신규 판로 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개막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바른 먹거리를 생산해 해외동포와 세계인에게 제대로 된 한국음식, 믿고 먹을 수 있는 한국음식을 전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미국에 개설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과 남도장터US를 통해 최고의 전라도 음식을 미국 전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 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올해부터 내년까지가 전라남도 방문의 해이므로, 꼭 들러달라”며 “위 고 투게더(We Go Together)”를 외치면서 한국과 미국의 우의를 강조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9-25 14:20

경북 영주시는 21일 시청에서 한국스마트관광협회와 ‘경북관광거점 및 영주관광 BOOM-UP’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김바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등 영주관광 활성화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침체된 국내관광산업의 위기 상황 탈출과 예측 밖의 위기 상황에도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영주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이날 협약내용에는 시의 경북여행 거점도시화를 위한 △소백산 권역 명품관광 콘텐츠 개발 △영주댐 수상 레져여행 콘텐츠 기획 △KTX-이음 연계 신규 기차여행 상품개발 및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협약에 따라 시는 협회 소속 IT기반관광기업, 콘텐츠전문기업, 전통관광기업, 스타트업, 연구단체 등과 협업해 스마트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영주관광을 활성화하는 공동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또 스마트 관광, 축제, 관광활성화 사업추진 및 공동마케팅을 통해 영주관광을 경북관광거점으로 만들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2부 행사에서는 김바다 협회장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영주시가 보유한 관광자원의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참석한 협회 소속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과 최신 트랜드 대응에 고민이 많았던 지역 관광산업의 고민을 해결할 밀착 컨설팅도 진행하고 영주에 적합한 관광사업 제안도 이어졌다.박남서 영주시장은 “관광객의 니즈와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관광활성화 방안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기회로 삼아 대내•외적으로 영주관광의 입지를 굳히고,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활로를 찾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스마트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여행사 등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 지자체, 연구기관 등이 2020년 결성했다. 현재 회원사로 160개사가 등록돼 있다.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9-23 11:52

 경상북도는 21일 대전에서 산림청 및 4개 광역시도(대전, 세종, 충남, 충북)와 장거리 트레일인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동서트레일은 경북 울진에서 충남 태안군까지 849km의 동해에서 서해까지 한반도를 횡단하는 숲길이며, 울진 금강소나무림과 태안 안면소나무림을 연결한다는 의미가 있다.트레일 경북 구간은 275km로 전체 구간의 32%를 차지해 대상 시도에서 가장 긴 구간이며, 국유림 비율(28%)이 높아 산림청과의 협업이 필수적이다.이번 트레일은 국민의 백패킹(야영장비를 갖추고 1박 이상의 여행을 떠나는 레포츠) 수요를 반영해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경북 구간은 금강소나무숲길, 낙동정맥 트레일, 외씨버선길, 속리산둘레길 등 기존 숲길과 중첩되는 구간이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또 동쪽 시작점의 상징성이 있고 해안 경관이 수려한 울진 망양정 구간은 기업의 사회적 참여(ESG) 기금이 투입되며, 이달 28일 첫 삽을 뜨는 착수행사도 이곳에서 가질 예정이다.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정부와 시도가 함께 추진하는 동서트레일은 주변 산림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민의 산림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는 매우 가치 있는 숲길이 될 것”이라며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거리 트레일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동서트레일 기관별 거리 (단위 : km)   계 충남 세종 대전 충북 경북 합 계 849 261 29 53 231 275 국유림 123 12 3 7 24 77 공․사유림 726 249 26 46 207 198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9-23 11:47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