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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대표 이용우·윤호영)는 이 달 22일부터 28일까지 1000만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1주일 '카카오뱅크 천만위크'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첫날인 월요일에는 카카오뱅크 1년 만기 예금의 2.5배인 연 5%(세전) 이자를 주는 예금(만기 1년)을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특판 예금은 15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응모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가입 가능하다.23일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CGV 영화 티켓 1만장을 증정한다. 24일에는 26주적금 신규 개설 고객에게 만기 달성시 쌓인 이자의 두 배를 준다.25일은 5000달러 이하 해외 송금 고객에 한해 송금 수수료와 환전 비용을 모두 되돌려주는 '해외송금 비용 완전 무료' 이벤트를, 26일에는 간편이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여명에게 나이키 에어맥스를 증정한다.주말인 27일과 28일에는 카카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혜택 이벤트가 열린다. 이틀 간 하루 6만5000명에게 카카오T 택시 5000원 할인, 300원에 헤어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카카오헤어샵 쿠폰, 카카오페이지 5000원 캐시 쿠폰, 카카오이모티콘 등을 선착순 제공한다.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지난 2년간 카카오뱅크에 보내준 고객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는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금융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15 12:57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을 하반기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금감원은 휴가 시즌이 마무리되는 내달 중순 이후 삼성생명에 대한 사전검사를 하고 10월에 종합검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삼성생명에 대한 종합검사를 10월에 실시하고 연내 마무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금감원은 즉시연금 보복이라는 불편한 시선에도 삼성생명을 두 번째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한 만큼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4년 만에 부활한 종합검사에서 생명보험사는 한화생명이 가장 먼저 종합검사를 받았다. 한화생명 종합검사는 12일 마무리된다. 은행권 첫 대상인 KB금융은 지난달 3일부터 금감원의 현장 검사를 받았다. 금감원은 통상 영업일 기준 21~22일가량 진행되는 경영실태평가보다 2영업일을 추가해 이달 5일 현장 검사를 끝냈다. 종합검사는 대상 선정 평가지표인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 ▲재무 건전성 ▲내부통제·지배구조 ▲시장 영향력 등을 중심으로 검사가 진행된다. 지난해 금감원과 갈등을 빚은 끝에 법정 다툼까지 벌인 즉시연금에 대한 검사도 일부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지배구조와 임원성과보수 점검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융회사 종합검사에서 '지배구조와 성과보수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삼성생명은 지배구조와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이 부분도 중점 점검 사항이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12 14:22

신한은행은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업대출 신상품 ‘신한 스마트공장 혁신지원대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생산공정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특화상품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스마트공장 설비 공급 ▲로봇산업 중 해당되는 중소·중견기업이 이용할 수 있다.이 상품은 스마트공장 구축 단계별로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스마트공장 구축이 기초 단계인 경우 연 0.3%, 구축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고도화 하는 경우 연 0.7%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신한은행은 스마트공장 설비 공급 기업, 로봇산업 기업에 대해서도 연 0.3%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벤처인증 기업, 이노비즈 인증 기업, 고용증대 기업에 해당될 경우 0.3%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해 최대 연 1.0%까지 금리를 우대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50억원이며 고정금리 기간을 최대 10년까지 정할 수 있어 금리변동에 대한 부담감도 낮출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성장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스마트공장이란 설계, 개발, 제조, 유통 등 생산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 기술(ICT)을 적용해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 등을 향상시키는 지능형 공장을 말한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12 14:11

우리은행은 퇴직연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 ‘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퇴직연금 자산관리센터는 프라이빗뱅커(PB)로 경험을 쌓은 30여명의 상담원으로 구성된 종합상담센터로 우리은행 퇴직연금부에서 운영한다. 우리은행의 특징은 고객 유형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만기가 임박한 상품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만기 안내와 함께 재가입 상품을 추천한다. 또 저금리 상품 보유 고객은 저축은행 정기예금 등 고금리 상품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해 수익률 관리를 적극 지원한다. 누적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고객도 집중 관리한다. 손실이 발생한 포트폴리오를 진단하고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수익률을 높이는 방식이다.고객들의 상담 내용은 시스템을 통해 집중 관리하며 영업점에서도 퇴직연금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퇴직연금 가입 고객에게는 상품선택과 운용에 도움을 줄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은퇴자산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12 14:08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해 대출을 받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통신사 거래정보를 활용한 '우리 비상금 대출'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 상품은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기기 정보, 요금납부 내역, 소액결제 내역 등을 바탕으로 신용평가사에서 산정한 통신사 신용등급을 활용해 고객의 신용 수준을 평가한다.기존 평가방식에서 은행·카드사 등에서 제공하는 금융정보가 부족해 은행권 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고객을 위해서다.대출 한도는 통신사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이다. 1년 만기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으로만 취급된다.통신사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50% 포인트까지 금리가 우대된다. 이날 기준 최저 대출금리는 3.84%다.우리은행 입출금 계좌를 보유하고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통신 3사에서 이용 중인 개인이 대상이다.우리은행 간편뱅킹 애플리케이션 '위비뱅크'에서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통신사와 전자상거래 정보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 비대면 신용대출에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적용하겠다"며 "향후 금융 플랫폼 회사와 제휴해 많은 고객이 비대면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11 12:14

이미지=연합뉴스 한국의 최고 부자는 역시 삼성의 이건회 이재용 부자로 파악됐다.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19년 한국의 50대 부자‘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이 재산 168억달러(약 19조8천500억원)로 1위에 올랐다. 다만 지난해 206억달러보다 18.4% 줄었다.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보다 한 계단 떨어진 4위(61억달러)였고, 최태원 회장은 7위에서 9위(28억달러)로 내려앉았다.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은 지난해보다 32.7%나 줄었으나 2위(74억달러)를 유지했고, 김정주 NXC 대표는 11.3% 감소했음에도 지난해 5위에서 3위(63억달러)로 올라섰다.가장 재산 가치가 많이 떨어진 부자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이다. 지난해 76억달러(4위)에서 올해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35억달러(6위)에 그쳤다. 중국 시장 판매 부진 때문이다.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과 김범수 카카오 의장도 올해는 톱 10에 진입했다.이밖에 그룹 총수급 가운데서는 현대차 정몽구 회장이 작년보다 한계단 오른 5위(43억달러)를, 아들인 정의선 부회장은 11위(26억7천만달러)였다.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17위(17억5천만달러)에 올랐다.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48위(8억7천만달러)로,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45위·9억1천500만달러)보다 3계단 낮았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11 12:11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거래패턴에 맞춰 영업시간을 다르게 운영하는 ‘Good Time Bank’를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Good Time Bank’는 방문하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거래패턴에 맞춰 업무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영업점을 의미하며 기존의 ‘탄력점포’ 개념을 일반 영업점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신한은행은 영업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거래 특성에 초점을 맞춰 ▲주거래 기업 고객 위주의 기업형 점포 ▲대형상가 및 상업지역의 자영업자 고객에 맞춰 영업하는 상가형 점포 ▲오피스지역에 위치해 직장인 고객 편의를 고려한 오피스형 점포의 형태로 ‘Good Time Bank’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점포는 광화문, 분당중앙금융센터, 가양역기업금융센터, 가양역, 목포대학교 지점이며 오후 4시 이후 고객들의 영업점 방문 요청이 많은 영업점으로 다음달 5일부터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로 영업시간을 변경해 운영한다.이미 신한은행은 관공서, 병원 등에 소재한 점포 및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지역에 있는 점포를 중심으로 현재 110개의 탄력점포를 운영하고 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영업시간 변경을 통해 은행 방문시간에 제약이 있었던 고객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09 19:29

사진=연합뉴스 일본의 경제 보복이 거세져도 국내 금융계는 버텨 낼 것이라고 최종구(사진) 금융위원장이 자신감을 보였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 5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추가적으로 일본의 조치가 어떤 것이 있을지 확실히 모르지만 부처별로 가능한 상황에 점검 및 대비 중”이라며 “금융 분야에서는 최악의 경우에도 대처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일본이 롤오버(만기연장)나 신규대출을 안 해주는 ‘최악의 경우’를 거론하며 “2008년 상황과 비교해보면 그때 우리 금융기관들의 신규차입은 물론이고 기존차입에 대한 만기연장도 어려웠다. 어디에서도 돈을 빌리기 어려웠는데 지금은 우리 거시경제가 안정돼 있고 금융시장도 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금융기관 신인도도 매우 높아서 일본이 돈을 안 빌려준다 해도 얼마든지 다른 데서 빌릴 수 있다”며 “기업들의 엔화대출 정도가 또 다른 짚어봐야 할 측면일 텐데 그런 경우 기업의 엔화대출이 만약 중단된다 하더라도 다른 보완조치가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금융당국은 국내 금융시장에서 자금 회수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과 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미쓰비시파이낸셜그룹(MUFG)과 미쓰이스미토모(SMBC), 미즈호(MIZUHO), 야마구치 4개 일본계 은행의 국내 총여신은 18조2995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21조817억원에서 2조7822억원 줄어든 수치다.지난해 9월 기준으로 일본계 은행의 국내 여신은 전체 외국계은행 국내 지점의 총여신 77조9000억원의 27.1%에 이른다. 중국계 은행(34.3%)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일각에서는 일본계 은행의 직간접적인 여신 규모가 69조원에 달한다는 분석도 나온다.문제는 일본계 은행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미 한국시장에서 자금 회수에 나섰다는 데 있다. 지난해 9월 말 총여신 21조817억원에서 12월 말 19조5196억원, 올해 3월 말 18조2995억원으로 감소했다.전문가들은 최근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와 관련해 일본계 은행들이 즉각 행동에 나서기보다는 대외 위험 축소 동향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굴리는 일본계 자금을 점차 줄여 나갈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주식시장에 유입된 일본계 자금 이탈 가능성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은 5월 말 현재 일본계 자금이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를 12조4710억원으로 집계했다. 전체 외국계 자금의 2.3%로 미국과 영국 등에 이어 9위다. 규모로는 국내 증시를 좌우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전문가들은 일본계 자금이 상법상 의미 있는 의결권을 의미하는 기준선인 3%선을 넘어선 기업도 일부 있으나 이를 악용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07 19:48

로또 866회 로또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각각 22억4040만9000원씩 받는다.이번 회차 1등 로또 당첨자는 자동 4명, 수동 3명, 반자동 2명이다.동행복권에 따르면 제866회 행복드림 로또 추첨 결과 ‘9, 15, 29, 34, 37, 39’가 1등 당첨번호로 꼽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8명으로 각 494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35명으로 165만원씩을 손에 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491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77만17명이다. 한편 로또 866회 1등 당첨 지역은 서울 광진구 중곡동 124-66번지 ‘엘도라도복권전문점’, 인천 계양구 작전동 72-2번지 한아름상가 101 102호 ‘우리마트’, 인천 계양구 임학동 28-1 102호 ‘로또복권판매소’, 광주 북구 신용동 752 ‘금집복권’, 경기 평택시 안중읍 안중리 272-5 ‘잘찍어로또방’, 강원 춘천시 조양동 6-227 1층 이마트24 ‘복권가판’, 충북 제천시 하소동 188-11층 ‘선경로또’, 경북 경산시 압량면 부적리 482-17번지 1층 cu편의점 내 ‘복돼지복권방’,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풍호동) 119-12 주상가동 103호 GS편의점 ‘대박상사’ 등 총 9곳이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07 10:19

우리은행이 지주사 출범 이후 첫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해 주목된다.2일 우리은행은 지난 1일 경쟁력 제고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며 대규모 인사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디지털 금융그룹을 은행 안 은행(BIB·Bank In Bank) 형태의 별도 조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이번 개편으로 디지털금융그룹은 사업추진 독립성과 예산운영 자율성을 부여받게 됐다. 독립적 권한으로 핀테크 기업과 오픈 API기반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또 우리은행은 이달 중 모바일뱅킹 '원터치'를 'WON(원)' 뱅킹으로 개편한다. 이는 간편뱅킹인 '위비뱅크'와 함께 운영되면서 대표 브랜드로서 모바일 브랜드를 통합 관리할 전망이다.이에 더해 글로벌IB금융부를 신설해 전담 심사 조직을 확대 개편했고 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를 신설해 특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퇴직연금자산관리센터도 신설했다.다음은 지난 1일자 우리은행 인사 명단이다.<우리은행 인사>■ 본부장(이동)<영업본부장>▲중부 윤정근 ▲미래기업 김백철 ▲중견기업전략 이문석<본부장>▲인사부 이종근 ▲홍보실 김기린■지점장·부장(승진)<지점장>▲도봉 서재욱 ▲언주역 오택연 ▲홍성 김은수 ▲가경동 정용래 ▲제천 최도현 ▲충주 정현창 ▲구서동 강경우 ▲울산동평 김상수 ▲창원테크노파크 박태권 ▲포항남 이헌철 ▲전주효자동 임동근<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본점2 허철 ▲트윈타워 김태중 ▲강남 추연석 ▲중앙 송길방 ▲종로 황도연 ▲남대문 신창수 ▲여의도 김종만 ▲미래 김재영 ▲미래 임상수 ▲미래 차종엽 ▲미래 이준석 ▲미래 김희근 ▲미래 이경태 ▲미래 김익진 ▲미래 김인주<중견기업전략영업본부 기업지점장>▲남중우 ▲이순우 ▲서인덕 ▲김범상 ▲고창삼 ▲한순배 ▲김기동<영업본부 PB지점장>▲강북 이윤은 ▲구로금천 최원석 ▲서대문 김은숙 ▲성북동대문 전진영 ▲영등포 김웅태 ▲중부 김정회 ▲인천 강미화 ▲부천인천북부 조영신 ▲경기중부 고순일 ▲경기북부 신선화 ▲부산서부 임명자<본부부서 부장>▲WM추진부 김천덕 ▲투자금융부 이수진 ▲디지털전략부 고원명 ▲개인심사부 박철호 ▲중기업심사부 배덕주 ▲대기업심사부 유재덕 ▲여신관리부 김호진 ▲리스크총괄부 박기운 ▲전략기획부 김동완 ▲전략기획부 김한주 ▲준법감시실 김인철 ▲검사실 김학빈 ▲검사실 황규호<영업본부 부장>▲강남1 김준석 ▲강북 강철희 ▲영등포 백혁 ▲중부 이현주 ▲광주전남 윤석하<지점장 연수>▲권동순 ▲윤은숙 ▲구대회 ▲송태범 ▲양인호 ▲오현주 ▲성경희 ▲이경민 ▲최성조 ▲문성욱 ▲한동일 ▲주성하 ▲나상철 ▲박호원 ▲김기훈 ▲서성웅 ▲박성민<해외파견>▲중국우리은행 정찬모 ▲베트남우리은행 김종우■ 지점장·부장(이동)<금융센터장>▲대치역 장희숙 ▲둔촌역 이원성 ▲무역센터 류형진 ▲서교중앙 고영수 ▲선릉 박구진 ▲세종로 유항기 ▲종로4가 이승재 ▲화곡동 박상철 ▲분당 김광섭 ▲판교벤처밸리 나성문 ▲화정역 김호연 ▲BIFC 최정수 ▲공덕동효성 이기조 ▲종로 박형우 ▲ GS타워 전성찬<지점장>▲강남역 박상복 ▲강서구청 차재님 ▲개롱역 이미선 ▲개봉동 정정수 ▲개포중앙 정성욱 ▲고척동 김장원 ▲광희동 이재곤 ▲길동역 권동영 ▲길동 정창화 ▲낙성대역 김영미 ▲논현중앙 이상호 ▲당산역 조윤채 ▲도곡렉슬 이시영 ▲독산동 이재복 ▲동부이촌동 조현숙 ▲동소문로 박정국 ▲명동역 정인재 ▲반포 주환성 ▲불광동 임인수 ▲서울디지털3단지 김성중 ▲석촌동 유효선 ▲성수IT 김중호 ▲센트럴시티 정성렬 ▲숭실대역 허재민 ▲신길중앙 권선출 ▲신당역 최종일 ▲아현역 김영진 ▲압구정현대 김정민 ▲약수역 김학신 ▲양재북 김재열 ▲양천구청 전현주 ▲오장동 이상규 ▲원효중앙 강태욱 ▲자양동 김진성 ▲장충동 이지수 ▲종로구청 유정재 ▲창동역 윤진호 ▲청구역 이유승 ▲홍제동 최영호 ▲TC프리미엄가산센터 김인영 ▲TC프리미엄대치센터 표충식 ▲TC프리미엄청담센터 김민정 ▲청천동 이승철 ▲구성 박재상 ▲덕소 심성택 ▲동두천 임영석 ▲동의정부 김형욱 ▲분당시범단지 김정기 ▲분당테크노파크 박태현 ▲서현남 조진옥 ▲송우 신민종 ▲수리동 김호순 ▲수지상현 백미선 ▲수지신정 임채영 ▲시흥 김동현 ▲신중동역 이화용 ▲오산남 이호 ▲이매동 박혜선 ▲일산중앙 유정근 ▲일산풍동 서성원 ▲토평 이성율 ▲풍무동 오정은 ▲하남 황규영 ▲대덕테크노밸리 이충길 ▲대전무역회관 김진회 ▲세종첫마을 조선주 ▲신방동 신범식 ▲청주 김윤식 ▲강릉 박창욱 ▲춘천 지재덕 ▲망미동 문순심 ▲범천동 김상경 ▲부곡동 하연식 ▲부산동백 이순철 ▲부산 정종오 ▲해운대 안시현 ▲명덕 박현주 ▲범물동 김영철 ▲신용보증기금 김노식 ▲유통단지 주해경 ▲구미4공단 염수진 ▲인동 임종락 ▲김제 최원 ▲서신동 박미라 ▲전주송천동 박수영<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본점1 홍성진 ▲삼성 정원영 ▲트윈타워 최재원 ▲강남 이정미 ▲강남 이지현 ▲중앙 신한호 ▲중앙 김화영 ▲종로 윤효균 ▲종로 손형주 ▲종로 김기만 ▲남대문 김태헌 ▲남대문 이상근<영업본부 PB지점장>▲경기서부 이현미 ▲WM그룹 이충환 ▲WM그룹 조승완<본부부서장>▲스마트마케팅센터 한재철 ▲기업영업전략부 곽훈석 ▲혁신금융추진부 강영호 ▲공금영업부 김을중 ▲외국인영업부 이원재 ▲글로벌IB금융부 이상민 ▲신탁부 곽용섭 ▲트레이딩부 김경호 ▲자금결제부 오지영 ▲빅데이터센터 이송희 ▲디지털마케팅부 양진모 ▲정보보호부 김계식 ▲개인심사부 이대열 ▲중기업심사부 한장환<본부부서 부장>▲검사실 김용욱 ▲검사실 박정용 ▲검사실 서재석 ▲검사실 구본희<해외파견>▲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정운형 ▲유럽우리은행 조재찬 ▲베트남우리은행 정민식 ▲베트남우리은행 전보현 ▲베트남우리은행 손철수 ▲베트남우리은행 한영국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7-02 11:28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고도화되는 사기 수법에 피해 건수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통해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다.이날 신한은행이 발표한 종합 대책에 따르면 다음달 초 신한은행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랩(Lab)'을 신설할 방침이다. FDS 랩은 전문 경력을 갖춘 직원 5명 내외로 꾸려질 예정으로 금융사기 거래 패턴을 모형화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딥 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해 금융사기 거래를 모니터링하는 '인공지능(AI) 모니터링' 시스템도 함께 구축된다. 하반기 중에는 보이스피싱 의심 계좌와 고객 정보를 종합 관리하는 '대포통장 통합관리 시스템'도 만들어진다. 신한은행은 또 보이스피싱 피해 근절을 위해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근절 협의회'를 꾸려 이달 말부터 컨트롤타워로 운영한다. 협의회는 정보통신기술(ICT) 그룹장과 11개 유관 부서장으로 구성되며 부서간 공조 체계로 운영된다.계좌 개설과 한도해제 기준도 한층 강화된다. 신한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급여 이체와 사업거래를 목적으로 계좌 개설을 요청할 경우 재직 확인과 사업자 휴폐업 정보 등을 추가로 확인할 방침이다. 피해 신고가 접수될 경우에는 직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추가 교육을 진행하는 등 관련 업무 역량도 키울 예정이다.오는 8월 말까지는 전국 영업점에서 대포통장과 보이스피싱 피해 근절 캠페인도 진행된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영업부에서는 첫 캠페인 행사가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진옥동 행장도 참여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가상화폐 거래소 계좌를 이용한 금융사기가 급증하고 있는 데에 따라 관련 대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근절을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 정연미 기자 | 2019-06-3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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