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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화면 캡처 정신장애가 있는 친아들의 이름을 바꾼 후 ‘코피노(필리핀 혼혈아)’로 둔갑시켜 필리핀에 4년간 유기한 한의사 A씨(47)와 아내 B씨(48)가 붙잡혔다.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아동 유기와 방임 혐의로 남편을 구속기소 하고, 부인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2004년 낳은 둘째 아들이 자라면서 지적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A씨는 해외에 아들을 보내기로 결심했다. 그는 인터넷으로 ‘필리핀, 한인, 선교사’ 등을 검색해 필리핀에 주재하는 한인 선교사를 찾아냈다. 그는 선교사에게 아들을 보내기 6개월 전 개명한 이름으로 아들 여권을 발급받았다.   2014년 11월 필리핀으로 아들을 데리고 간 A씨는 선교사에게 ‘코피노여서 내가 키울 수 없다’며 아들을 맡겼다. 양육비 명목으로 선교사에게 3500만원을 건넸다. 한국으로 돌아온 A씨는 곧바로 연락처를 바꾸고, 선교사와 연락을 끊었다.  한인 선교사가 3년 6개월 동안 아이를 돌보는 동안 아이의 지적장애는 점점 더 심각해졌다. 폭력성도 더 심해졌다. 아이의 왼쪽 눈도 실명됐다. 아이 상태가 악화하자 선교사는 캐나다인이 운영하는 보육원에 아이를 넘겼다. 보육원장으로부터 ‘아이가 코피노가 아닌 한국인 같다, 부모가 버린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지인은 2018년 8월 국민신문고에 제보했다.  그해 11월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아동 유기가 의심된다며 외교부에 수사를 의뢰했다. 외교부는 아이를 상대로 조사하던 중 어린이집과 사찰 이름을 알아냈다. 외교부는 즉각 이들 기관을 상대로 수사해 부모가 부산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외교부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은 부산경찰청은 지난 5월 최씨 부부를 아동 방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후 부산지검은 보강 수사를 통해 이들 부부에게 아동 유기 혐의를 추가해 기소했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아이가 필리핀에 가기 전에는 경도의 자폐 수준이었는데 필리핀 등에서 4년을 전전하면 중증이 됐다”며 “아이의 생명과 신체에 위협을 가했기에 아동 유기 혐의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검찰 조사에서 A씨는 “아이가 불교를 좋아해서 템플스테이를 보냈고, 영어 능통자를 만들고자 필리핀에 유학을 보냈다. 유기한 것은 절대 아니다. 유학비로 3500만원을 보냈다”며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 | 전선화 기자 | 2019-07-16 16:16

  사진=jtbc화면캡쳐 동부그룹 창업주인 김준기 전 회장이 가정부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지난 15일 JTBC 뉴스룸은 가정부 A씨가 제공한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해 1월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의 가사도우미였던 A씨는 김 전 회장을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김 전 회장의 별장에서 1년 동안 일하면서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해당 녹취록에서 김 전 회장은 A씨에게 “나 안 늙었지”, “나이 먹었으면 부드럽게 굴 줄 알아야 한다”, “가만히 있으라” 등을 말했다.이와 관련해 김 전 회장 측은 “성관계는 있었지만 서로 합의된 관계였다”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에게 이미 합의금을 건넸지만 A씨가 추가로 거액을 요구하고 있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그러나 A씨는 자신이 해고당할 시점에 생활비로 2200만원을 받은 것이 전부라며 반박했다. 오히려 김 전 회장이 이 같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입막음을 시도했다며 계좌 내역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준기 전 회장은 2017년 당시 여비서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당시 비서가 저항하자 “너는 내 소유물이다”, “반항하지 말라” 등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김준기 전 회장은 미국에서 사퇴를 발표하고 현재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현재까지 귀국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김 전 회장의 가사도우미 성폭행 건과 여비서 성추행 건 모두 기소 중지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사회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6:05

사진=뚜오이째 캡처 베트남 호텔의 엽기적인 운영 실태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베트남 일간 뚜오이째는 최근 일부 호텔에서 벌어지는 엽기적인 청소 행태를 잠입 취재를 통해 폭로했다.뚜오이째는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 1군 지역에 있는 3성급 호텔과 푸뉴언군에 있는 한 호텔에서 기자들이 객실 청소부로 위장 취재하면서 비위생적인 청소행태를 목격했다고 16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1군 호텔에서는 한 청소부가 수건 한 장으로 객실 양치 컵과 욕조, 변기를 모두 닦았다. 청소팀장은 해당 청소부가 시범(?)을 보인다며 이렇게 행동해도 개의치 않았다.해당 청소부는 "다음에 호텔에 투숙하면 절대 수건을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또 세면대와 욕조, 변기를 같은 솔로 씻은 청소부는 "이렇게 청소하는 동안 누가 들어오는지 잘 살펴야 한다"고 충고했다.베갯잇으로 거울과 침대를 닦는 모습도 목격됐다.어떤 날은 손님이 쓴 수건을 세탁하지 않고 다시 잘 접어서 객실에 비치하는 일도 있었다.푸뉴언군의 호텔에서는 침대 시트에 얼룩이 생기지 않는 한 교체하지 않는 게 규칙으로 돼 있었다. 대신 신입 청소부에게 시트를 팽팽하게 펴 깨끗하게 보이도록 하라는 교육이 이뤄졌다.이 호텔에서는 또 이불은 3일에 한 번씩 세탁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여행 | 전선화 기자 | 2019-07-16 15:51

사진=ytn화면캡쳐 최근 텀블러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품의 용기 표면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은 16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페인트 코팅 텀블러 24개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4개 제품의 용기 외부 표면에 코팅된 페인트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은 ▲엠제이씨 `리락쿠마 스텐 텀블러(얼굴, 350ml)` 7만9606mg/kg ▲파스쿠찌 `하트 텀블러` 4만6822mg/kg ▲할리스커피 `뉴 모던 진공 텀블러(레드)` 2만6226mg/kg ▲다이소 `S2019 봄봄 스텐 텀블러` 4078mg/kg 등이다. 4개 업체는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했다.합성수지제, 가공셀룰로스제, 종이제, 전분제 기구 및 용기·포장에 사용되는 재질은 납, 카드뮴, 수은 및 6가크롬의 합 100㎎/㎏ 이하로 함유량을 제한하지만, 식품과 직접 접촉하지 않는 용기 외부 표면의 페인트 코팅에 대한 규제는 아직 없다.텀블러의 표면 코팅된 페인트에 납이 함유되어 있으면 피부·구강과의 접촉, 벗겨진 페인트의 흡입·섭취 등을 통해 인체에 흡수될 수 있다.소비자원은 식품 용기 외부 표면을 페인트 마감 처리한 제품들이 다수 판매되고 있고, 페인트에 유해 중금속이 첨가될 우려가 있어 외부 표면에 대한 유해물질 관리 기준도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이다.납은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인체발암가능물질(2B)로 분류하고 있으며, 어린이 지능 발달 저하, 식욕부진, 빈혈, 근육 약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유통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4:44

남원시가 올 여름도 폭염에 맞서 시민과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남원시는지난 ㅈ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저감시설 설치, 도심 수영장 운영, 도시공원 조성, 경로당 냉방기 추가 설치 등을 추진했다.남원시는 먼저, 요천 벚꽃길 춘향교에서 십수정까지 100m 구간에 이번달 8일부터 9월 말까지 쿨링포그 시스템을 시범 설치·운영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고 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물을 수도관과 특수 미세노즐을 통해 빗방울의 1000만분의 1크기의 인공 안개를 분사하는 장치로, 분사된 물이 기화하면서 주위의 온도를 3~5도 정도 낮춰준다. 또, 공기 중의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을 줄여 대기를 깨끗하고 시원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이 시스템은 기온이 30℃이상, 습도 70%이하일 경우 자동으로 감지되어 가동되는 시스템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3분 가동하고 1분 정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쿨링포그는 상수도를 사용해 수질오염에 대한 걱정 없이 시원하고 깨끗한 안개를 맞으며 청량감과 상쾌함을 느낄수 있고, 시스템 안에 있는 필터로 한번 더 걸러줘 건강한 물로 정화시켜 주며, 주위 미세먼지도 정화시켜 준다.이와 함께, ‘사랑의 안개거리’라는 테마로 춘향전의 사랑가를 폴대에 새겨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며, 오색의 LED등은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고 있다.남원시는 시민의 반응과 효과를 분석해 향후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난해 도심에 설치해 큰 인기를 얻었던 물놀이장 ‘물방개 워터파크’를 도통동 동사무소 인근에 지난 달 29일 개장해 9월 중순까지 운영한다. 남원시는 어린이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배치하고 주차장 34면을 추가로 조성해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남원시는 또, 도심 곳곳에 교・관목 3만6,000본과 다년생 초화류 20만본,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큰 무궁화, 나무수국, 산철쭉, 황매화, 아팝나무, 홍가시나무 등 3만5,092주를 심어 시원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노인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4억8,000만원을 들여 경로당에 냉방기를 추가로 설치했다.이환주 시장은 “시민과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쿨링포그 시스템 시범운영을 계기로 요천 벚꽃길이 시민을 위한 문화 생활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광 | 이상호 기자 | 2019-07-16 14:33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www.nemaf.net, 네마프2019)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8월 15일~24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올해 슬로건은 ‘젠더X국가’ 로 정해졌으며, 이에 맞춰 공식포스터도 제작됐다. 젠더(gender)는 사회적 성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생물학적 성(sex)과는 구분되는 용어다. 전 세계에서 이미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에 대한 다양함을 인정하고 있으나 가부장적 국가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존재들을 배제해오고 있다.  네마프2019 에서는 올해 ‘젠더X국가’ 라는 주제 속에서 기존 젠더 개념에 도전과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을 통해 국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관객과 소통해보고자 한다. 올해 공식 포스터는 영화와 미술의 장르적 구분을 넘나들며 영상과 퍼포먼스 관련 다수의 작업을 진행해온 심혜정 작가가 맡아 작업했다.  포스터 속 이미지는 심혜정 작가가 조병희 작가와 공동작업한 ‘카니발(2016).’ 의 한 장면이다. 과거 카니발은 개인의 억압된 욕구, 욕망을 풀 수 있도록 국가가 정한 일정 기간 동안만 허용되었으며, 현재의 카니발은 그저 관광상품에 불과하다. 그마저도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비싼 입장료를 낼 수 없는 다수의 사람들은 길게 둘러쳐진 펜스 틈새로 카니발을 구경한다. 펜스 안의 국가, 자본의 욕망을 눈으로 들여다보며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우리들의 신체, 욕망은 그저 밖에서 맴돌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이미지화 보여주고자 했다. 심혜정 작가는 평범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튀어나오는 문제들을 날카롭게 캐치해 작품에 반영해오고 있으며 젠더, 가족, 이주민 등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장르의 작업으로 선보여왔으며 올해 네마프2019 에서는 ‘작가 특별전’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은 “올해 네마프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대안영상작품과 전시를 만날 수 있다. 국내외 역량있는 젊은 감독,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들도 많이 만날 수 있으며 색다른 대안영상을 통해 기존의 틀에 박힌 영상이 아닌 새로운 문화적 즐거움을 많은 분들이 네마프를 통해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소개국내 유일의 영화, 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로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고 있다. 대안영상에 대한 젊은 감독, 신진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발굴해 상영,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2천 5백여편의 국내외 작품을 발굴하고, 약 1200여명의 뉴미디어 대안영화와 미디어아트 작가들이 대중들에게 작품을 소개했다. 올해부터는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을 중점적으로 작품을 선별하고 있으며, 젊은 작가들과 각 분야 전문 감독, 작가들이 함께 어울리며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 축제로서 다양한 융복합문화예술 체험을 시도하고 있다. 

연예 | 양성희 기자 | 2019-07-16 14:01

   디엔컴퍼니의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Esthemed)가 호텔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며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는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의 성분만을 사용하고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온천수를 10,000ppm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한 수분으로 진정시킨다. 또한 전문 아로마테라피스트가 로즈마리, 라벤더 등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로 블렌딩한 미라클 스파 만의 특별한 향은 숲 속 깊은 곳에서 쉬는 듯한 평안한 휴식을 선물한다.디엔컴퍼니가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이는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힐링 패키지’는 디럭스 이상의 객실과 조식, 스카이풀을 함께 이용하는 고객에게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3종 세트’를 제공한다.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3종 세트는 헤어 앤 바디워시, 미스트 토너, 세럼으로 구성되어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에 안심성분과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의 아로마테라피 효과로 더욱 편안한 안심 휴식을 선사한다. 평일인 일요일부터 목요일 사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예약실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디엔컴퍼니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며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디엔씨몰’에서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제품을 구매할 경우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의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힐링 패키지’에 포함된 3종 제품과 ‘미라클 스파 크림’과 ‘미라클 스파 바디 워시’를 포함한 전체 제품 모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디엔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무더위로 지치는 여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과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은 물론, 집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에스테메드는 대웅그룹의 화장품 회사 디엔컴퍼니의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로 최근 피부에 진정한 쉼을 제공하는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5종을 출시했다. 에스테메드 미라클스파는 스킨케어 제품인 ‘미라클 스파 미스트 토너’, ‘미라클 스파 세럼’, ‘미라클 스파 크림’과 바디케어 제품인 ‘미라클 스파 헤어 앤 바디 워시’, ‘미라클 스파 바디 로션’ 5종으로 구성됐다.

유통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3:56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 THE탄산’(이하 ‘THE탄산’)이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9월 8일까지 나만의 탄산페이스가 담긴 세상에서 하나뿐인 휴대폰 케이스를 증정하는 ‘페이스티벌(FACE-tival) 이벤트’를 진행한다.‘THE탄산’은 풍부한 탄산으로 강렬한 짜릿함과 상쾌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2종 레몬과 애플민트 플레이버는 깔끔함과 톡 쏘는 짜릿함을 극대시켜 줄 뿐 아니라, 제로 칼로리로 일상 속 부담 없이 무더위를 날릴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더 풍부해진 탄산으로 일상 속 무더위를 감각적으로 날려주는 ‘THE탄산’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의 짜릿한 표정을 담아 제작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휴대폰 케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상쾌함을 즐길 수 있는 ‘THE탄산’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나만의 탄산페이스가 담긴 휴대폰 케이스를 받을 수 있는 페이스티벌 이벤트는 코카-콜라의 모바일 앱 CokePLAY(코-크 플레이)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세계적 모델 정호연 등이 참여한 ‘THE탄산’ 광고 화보를 참고해 톡 쏘는 탄산이 주는 기분 좋은 상쾌함을 표정으로 표현해 사진을 찍고 탄산지수를 확인하면 나만의 THE탄산 페이스가 담긴 화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필수 해시태그 (#THE탄산, #THE탄산페이스, #감출수없는상쾌함, #CokePLAY)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THE탄산’의 ‘감출 수 없는 상쾌함’을 가장 잘 표현한 10명의 ‘BEST THE탄산 페이스’를 선정, 매주 10명씩 총 80명에게 나만의 THE탄산 페이스 휴대폰 케이스와 ‘THE탄산’ 레몬 및 애플민트 플레이버 각 1종으로 구성된 ‘THE 탄산 스페셜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무더운 여름철 풍부한 탄산과 청량감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페이스티벌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나만의 탄산페이스 화보처럼 ‘THE탄산’과 올 여름 무더위를 짜릿하게 날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통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3:47

전라남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회장 김용재)와 ‘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에 매년 2천400만 원을 지원하는 정기후원 약정을 했다고 15일 밝혔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가 창립을 계기로 전라남도와 경상북도 간 상생 프로그램으로 추진하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에 연간 100명에게 2천400만 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한 것이다. 약정식에서 순천후원회 감사인 박성규 순천만조경 대표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전라남도-경상북도-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두 도 간 결연자를 발굴해 영호남 저소득층 아동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을 교차 지원, 나눔 문화를 통한 화합과 우의를 증진하는 상생협력 사업이다.천사 같은 마음씨를 가진 천사(1004)명의 나눔 후원자를 발굴해 저소득층 아동 지원, 천사보금자리 주택 마련, 영호남 아동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 전남과 경북 지역아동센터 간 자매결연, 영호남 어린이 기자단 운영 등을 통해 영호남 아동복지 증진과 상생에 보탬이 되고 있다.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연간 100명, 2천40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해준 순천후원회와 500만 원을 후원해준 박성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를 통해 전남-경북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한민국을 이끌 영호남 꿈나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19-07-16 13:40

사진=sns캡쳐 서울 경의선 숲길에서 고양이를 잔혹하게 학대한 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14일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는 서울시 마포구 경의선 숲길 인근의 한 가게에서 키우던 고양이 '자두'가 잔혹한 학대를 받고 죽었다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글쓴이는 "사장님은 오랜 캣맘으로 가게에서 키우던 고양이 7마리를 위해 일부러 이곳으로 이사하셨다"며 "그런데 최근 이런 끔찍한 일을 겪고 패닉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글쓴이는 학대 장면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지난 13일 오전 6시쯤 옆 건물에 있던 학생들이 고양이의 비명소리를 듣고 촬영한 것이다.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화분에 앉아 쉬고 있는 고양이에게 손가락질하더니, 고양이가 도망가려 하자 다리를 들고 바닥에 여러 차례 내리치고 짓밟는 모습이 담겼다.고양이를 키우던 가게의 사장 A씨는 16일 CBS와의 인터뷰에서 "학대 장면이 녹화된 영상을 아직도 못 본다"라며 "어떤 분은 영상을 보고 이틀 동안 밥을 못 먹었다고 했다"고 전했다.또 A씨는 "고양이 '자두'의 꼬리를 잡고 숨지게 한 다음 옆 건물 화단 벽 끝에 사체를 버렸다. 사료에다가 세재 같은 걸 뿌려놓기도 했다"며 "자두 외에도 그 주변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죽이려고 한 것 같다"고 분노했다.이어 A씨는 "지금 동물보호법상 처벌이 너무 약하다. 우리 자두 너무 아프게 무참히 갔는데, 동물보호법을 강화해서 한을 풀어줘야 한다. 빨리 체포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한편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3일 마포구 경의선 숲길 책거리의 한 카페 근처에서 고양이 사체가 발견됐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 사건 용의자를 특정 중이다.

사회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3:38

㈜크리스피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 롯데마트 석사 1호점, 이천 2호점, 독일 프랑크푸르트 1호점에 이어 오는 20일 국내 직영 3호 구미점, 7월 25일 국내 가맹 1호 춘천점을 각각 오픈한다고 밝혔다.노리 디지털 키즈카페 구미점은 115평 규모로, 롯데마트 구미점 3층에 위치하며 넓은 실내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들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 모두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오픈 전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콘텐츠 및 F&B 등을 구성하였다.노리 디지털 키즈카페 춘천점은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 브랜드의 첫 국내 가맹점으로 100평 규모로 오픈한다. 롯데마트 춘천점 2층에 위치하며 아이들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는 물론, 가족 모두가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부모님을 배려한 넓은 휴식공간을 함께 제공한다.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는 노리, 지니, 베가스, 범퍼, 드래곤라이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주요 테마로 어린이들이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상호 소통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슬라임 체험, 범퍼카 체험, F&B 등 부모님들의 개입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노리 디지털 키즈카페는 어린이들에게 디지털과 아날로그 놀이시설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충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새로운 만남의 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크리스피 손대균 대표는 “한여름 더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 아이들과 실내활동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재미있는 공간인 키즈카페를 찾아주는 분들이 많아졌다” 라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 이벤트를 선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리 디지털 키즈카페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한편 애니메이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는 현재까지 유럽, 아시아, 중국, 북미 등 다양한 국가와 배급 및 방영 계약을 체결하여 세계 곳곳에서 방영되고 있고 방영 국가를 점차 확장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CCTV 방영 통해 애니메이션 최고 시청률 8위를 기록하였고, 국내에서는 재능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레저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3:31

사진=연합뉴스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된 첫날인 16일 문화방송(MBC)가 1호 위반 사업장으로 신고됐다.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첫날인 16일, MBC 계약직 아나운서 7명이 이 법을 근거로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은 직장 내에서 지위 등을 이용한 괴롭힘을 금지하고 신고자나 피해자를 부당하게 처우할 수 없도록 보호하기 위한 법이다.올초 고용노동부가 개정 근로기준법을 공포했고 오늘(16일)부터 시행됐다.MBC 계약직 아나운서 측 류하경 변호사는 "직장 내 괴롭힌 방지법이 시행되는 16일 아나운서들의 사정을 해당 법 위반 1호 사건으로 진정을 제기한다"라고 밝혔다.진정에는 최초 해고됐던 10명 가운데 7명이 참여했다.고용노동부가이날 시행한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에 예시한 직장내 괴롭힘 행위에는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제공이나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하거나 ▲근로계약서 등에 명시돼 있지 않은 허드렛일만 시키거나 일을 거의 주지 않거나 ▲훈련·승진·보상·일상적 대우 등에서 차별하거나 ▲인터넷 사내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류 변호사에 따르면 이들은 기존 아나운서 업무공간이 있는 9층이 아닌 12층에 마련된 별도 사무실에 배치되어 주어진 업무도 없고 사내 전산망도 차단됐으며 정해진 시간에 출근과 퇴근을 하지만 근태관리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MBC 측은 "7명이 한 번에 복귀하는 바람에 사무 공간이 부족해 모두를 함께 배치하기 구조적으로 어려웠다"며 사내 네트워크 차단 및 업무 배정과 관련해선 "법적으로 근로자지위에 대해 다투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라며 "기존 아나운서 자원들이 넘쳐 새로 배정할 업무조차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회 | 정연미 기자 | 2019-07-16 12:49

장흥군 안양면 수문해수욕장이 지난 12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장기간은 오는 8월 11일까지 31일간이다.장흥군 안양면에 위치한 수문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km, 너비 300m로 수온이 따뜻하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하다.군은 올해 몽골텐트 개보수 및 간이 매점 등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편의시설 정비공사를 완료했다.피서객 안전을 위해서는 구명조끼 무상 대여, 안전감시대 설치했다.올해는 기존 한국해양구조협회 장흥해양구조대의 전문 구조인력과 더불어 강진소방서 119해상구조대에서 추가 투입돼 해수욕장 개장기간동안 안전관리를 책임진다.정종순 장흥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수문해수욕장을 찾고 싶은 피서지로 가꾸겠다”며, “한국해양구조협회 장흥해양구조대와 강진소방서 119해상구조대가 개장 기간 동안 안전관리에 큰 역할을 부탁한다”고 말했다.개막식 행사의 일환으로 강진소방서가 익수자 발생시를 대비한 합동 구조 및 구급훈련을 펼쳤다.장흥군은 수문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안전관리 종합상황실 운영과 안전시설 점검 및 방역활동을 통해 수문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19-07-16 12:25

영암군은 지난 13일 월출산 氣찬랜드와 금정 뱅뱅이골 氣찬랜드를 동시에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군에서는 개장식과 함께 유명가수 축하공연(NH농협 영암군지부)을 마련해 피서객과 군민 등 5천여명이 찾아와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주말동안 8천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어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월출산 氣찬랜드 개장식 축하공연에는 강진, 박상철, 김용임, 배일호, 박구윤, 하동진, 신수아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방문객의 흥을 한껏 북돋아 주었다. 월출산 氣찬랜드는 지난해 전국에서 좋은 호평을 받아 14만명이 찾아온 명품피서지로 국립공원 월출산 맥반석에서 흘러내리는 천연수를 이용한 어린이부터 성인용까지의 물놀이장(40㎝~160㎝)과 함께 실내수영장, 각종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광주·목포 등 도시권의 가족단위 피서객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또한, 하계 아르바이트 사업을 통해 70명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 운영하고 영암소방서, 이동경찰서, 보건소 간호사 등 전문운영팀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교육 등을 통해 안전 확보는 물론 쾌적한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전동평 군수는 환영 인사말을 통해 “월출산 氣찬랜드는 氣와 수려한 자연을 담은 명품 피서지로 전국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즐겁고 안전한 피서가 될 수 있도록 편익시설을 대폭 확충했으니 국립공원 월출산에서 흘러나오는 자연 맥반석 청정수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온 몸으로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저 | 홍성표 기자 | 2019-07-16 12:24

강진군은 지난 11일 ‘제6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전남도청, 강진·영암·신안군, 전남 교육청, 한국기원 및 전남바둑협회 관계자 총 16명이 참석하였다. 회의를 통해 대회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 및 필요 사항을 확인하였으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였다. 회의에서 관계자들이 국수대회 개최 관련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하면서 의논하고 있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올해 6회째를 맞고 있으며 3대 국수를 배출한 바둑의 본고장으로서 전남의 위상을 높이고 한·중·일 등 외국과의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개최되고 있다.이번 대회는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강진·영암·신안군에서 세부 종목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종목은 크게 프로 바둑대회(3개 대회)와 국제 청소년 바둑대축제로 구분된다.프로 바둑대회는 세계 프로 최강전, 남녀페어 초청전, 국내 프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세계 프로 최강전은 한·중·일·대만 정상급 프로기사 총 16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김지석, 박정환, 이지현, 변상일, 신진서, 이동훈, 신민준 9단 등이 출전한다.남녀페어 초청전에는 한·중·일·중화대북 프로기사 8명이 출전하며 한국에서는 유창혁과 허서현이 참가한다.국내 프로 토너먼트는 선발전 및 시드를 통한 한국 프로기사 총 32명이 참가하며 32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한다.이밖에 국제 청소년 바둑대축제는 한, 중, 일, 미주 유럽 등 바둑 꿈나무들의 바둑 한마당잔치로서 한국 500여 명, 외국 200여 명이 참가하며, 바둑대회 및 교류전 외에도 프로 대국 체험, 세계 최강 프로기사와의 만남 및 남도문화 체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군은 다음달 3일 10시에 강진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 대축제 개회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대회를 통해 국제 청소년들의 수담을 통한 양국의 우의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다음달 5일 오후 2시에 강진 다산박물관에서 세계 프로 최강전, 남녀페어 초청전, 국내 프로 토너먼트 결승전 및 오후 5시 30분부터 폐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임성수 강진군 스포츠산업단장은 “올해로 제6회를 맞는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개최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으며 강진군에 오는 선수단과 임원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친절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 홍성표 기자 | 2019-07-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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