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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의 색다른 야간 풍경과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문화재, 다양한 공연을 함께 즐기는 전주문화재야행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25일에서 26일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과 풍남문 일원에서 2019 전주문화재야행 1차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주문화재야행은 오는 9월 21일~22일로 예정된 2차 야행을 포함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문화재야행은 앞서 지난해 문화재활용사업 평가 ‘전국 1위, 최우수 야행’에 선정되는 등 전주한옥마을을 대표하는 야간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시와 전주문화재야행추진단은 올해 야행을 젊은 감각을 가진 기획자와 청년을 중심으로 참신함과 색다른 시선으로 접근해 더욱 세련된 축제를 만들고, 오직 전주만이 할 수 있는 ‘전주다움’이 담긴 지역 특화형 콘텐츠를 집중 육성해 전주의 정체성이 담긴 경쟁력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올해 전주문화재야행은 ‘문화재 술사의 8(八)야심작(夜心作)’을 주제로 8개의 테마와 하위 26개의 프로그램으로 보다 풍성하게 구성해 선보일 예정으로, 역대 최대 인원인 619명(운영 16명, 스텝 34명, 출연 및 참여자 401명, 자원봉사 168명)의 인적자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 401명의 출연 및 참여자 중 33명을 제외한 368명이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중인 지역 예술가들로 구성돼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과 세계적인 문화도시 전주의 도시 정체성을 재각인시킨다는 각오다.특히 올해 전주문화재야행의 주목할 점은 유명 유투버 10명이 참여해 공개방송을 통해 전 세계 유투버들에게 전주한옥마을의 야경과 역사의 흔적이 담긴 문화재, 전주의 문화 등 전주문화재야행에 대해 소개한다는 점이다.또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생들이 전주한옥마을에서 1박 2일 동안 머물며 다양한 문화재를 체험하고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 발전 방향 등을 토론하는 ‘문화재 활용가의 탄생’도 운영된다.세부적으로는 △빛의 술사(야경,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문화재 술사(야로, 밤에 걷는 거리) △이야기 술사(야사, 밤에 듣는 역사이야기) △그림 술사(야화, 밤에 보는 그림) △공연 술사(야설, 밤에 감상하는 공연) △음식 술사(야식, 밤에 즐기는 음식) △여행 술사(야숙, 문화재에서의 하룻밤) △흥정 술사(야사, 진상품/장시이야기)의 8개 테마가 운영된다.빛의 술사의 경우, 축제 기간 차량이 통제돼 걷기 좋은 거리에 펼쳐지는 한옥마을 마실 코스로, 다채로운 빛으로 밤하늘을 수놓은 오직 야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하고 환상적인 빛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또, 문화재가 아로새겨진 빛의 조형물에서 사진을 찍고, 직접 만든 한지등을 들고 걸으며 풍남문에서 뜻밖에 들려오는 대금과 가야금 소리도 만날 수 있으며,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919년 역사를 재현한 퍼포먼스도 펼쳐진다.문화재 술사의 경우, 조선의 여섯 왕과 함께 은은한 달빛 아래 고즈넉한 고궁(경기전)을 거닐며 떠나는 ‘왕과의 산책’과 조선왕조실록을 활용한 5가지 다채로운 놀이인 ‘야행 놀이터’ 등 문화재가 가진 가치 및 활용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또, 그간 지켜만 보았던 ‘태조 어진 행렬’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플래시몹 형식으로 새롭게 바뀌어 선보인다.지난해 전주문화재야행에서 관광객이 뽑은 가장 특별했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야기 버스킹 담화’도 올해 어김없이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야기 술사는 참가자들이 경기전 돌담길 아래 옹기종기 모여 앉아 10명의 이야기 술사들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조선시대와 전주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는 시간으로 채워진다.그림 술사의 핵심프로그램은 지역대학의 미술학과 전공자들이 전동성당 앞 태조로에서 ‘거리의 화공’이 돼 관람객들을 그려주는 것이다. 또, 전주문화재야행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억하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새로운 꿈을 꾸기 위해 지난 3년을 함께한 전주문화재야행의 추억이 담긴 사진도 전시된다.공연술사의 경우 경기전 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방수미 명창 등 국악인들의 고품격 공연으로 꾸며지는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경기전 각 문에서 청년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서커스, 인형극, 판토마임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올해 야행에서는 △달빛차회,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조선시대 치킨격인 포계 무료 밤참 제공 등으로 꾸며지는 ‘음식술사’ △문화재 활용가의 탄생 등으로 꾸며지는 ‘여행술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작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프리마켓 성격의 ‘흥정술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한편, 전주문화재야행이 진행되는 오는 25일에는 오후 11시까지 경기전 야간입장이 가능하며, 늦은 시간 한옥마을을 밝혀주는 관객을 위해 어진박물관과 루이엘모자박물관, 한옥마을역사관, 전주전통술박물관, 최명희문학관, 전주부채박물관 등 전주한옥마을 내 문화공간 6곳은 오후 10시까지 특별 야간개방을 진행한다.2019년 전주문화재야행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야행 홈페이지(www.jeonjunight.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여행 | 이상호 기자 | 2019-05-26 14:15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24~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K-Festival 2019(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 도내 합천 등 5개 시군·과 함께 참가해 경남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힐링&웰빙 축제’, ‘문화&예술 축제’ 등 2개 주제를 정하고, 여름철 피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와 경남의 아름다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가을축제를 집중소개했다. ‘힐링&웰빙 축제’로는 합천바캉스축제, 함양산삼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축제, 남해독일마을맥주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거제섬꽃축제를 홍보했다. 또 ‘문화&예술 축제’로는 하동섬진강제첩문화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진주개천예술제,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양산삽량문화축전을 소개했다.아울러 경남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내 축제 및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고, 축제를 주제로 한 SNS 퀴즈 이벤트 진행, 이순신 장군복 입어보기, 유등 만들기 체험, 고스트파크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했다. 특히 경남관광 홍보사절단이 함께해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병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남쪽빛 감성여행지가 가득한 경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축제와 아름다운 관광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경남을 방문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행 | 강인구 기자 | 2019-05-26 13:53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K-Festival)’에 참가해 지역 축제 홍보전에 나섰다.도는 24∼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7회 케이 페스티발(K-Festival)’에 참가해 도내 대표 축제와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이번 박람회에서 도와 8개 시·군은 공주 백제문화제, 보령 머드축제, 금산 인삼축제, 서천 홍원항 전어·꽃게축제, 홍성 남당항 대하·새조개축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도내 대표 축제를 집중 홍보했다.또 드라마 ‘미스터션사인’ 촬영장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는 논산 선샤인랜드, 국내 최장 출렁다리인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교황 방문으로 화제가 된 서산 해미읍성 등 관광 명소도 알렸다.  아울러 홍삼젤리, 밤막걸리 등 지역특산품 시식 체험과 관광지 낱말 찾기 퍼즐게임, 인삼포토존, 룰렛 돌리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축하 퍼포먼스, 머드체험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준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내 우수한 관광 자원과 대표 축제들을 소개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충남으로 이끌겠다”며 “앞으로도 박람회, 팸투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인지도 강화 및 여행 수요 확대 등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행 | 전재우 기자 | 2019-05-26 13:34

전북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 일원에서 제5회 유유참뽕축제가 오는 31일부터 6월2일까지 열린다.전라북도 시골마을 작은축제로 선정된 유유참뽕축제는 유유마을에서 주최하고 부안군, 국립농업과학원, 전북농업기술원이 협력하여 풍잠기원제, 마을 제철 농산물 직거래장터, 양잠산물 수확가공체험, 양잠사진전시, 민속놀이, 누에올림픽, 낙화놀이, 그림대회 등 다양한 먹거리와 가족이 함께 즐길 놀이마당을 준비하여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부안유유마을은 국가중요농업유산 8호로 지정된 양잠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마을로 누에고치를 이용한 작품전시, 마을 어르신들의 삶을 그려낸 시작품전시와 누에치기 재연시낭송, 뽕나무가지를 이용한 낙화놀이 등 누에마을만의 독특한 프로그램들이 더 해 더욱 알차게 진행된다. 또한 참뽕장날 먹거리장터, 참뽕카페를 열어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누에·오디, 뽕잎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뽕잎이 든 비빔밥, 김밥, 튀김, 두부, 보쌈, 오디슬러시, 뽕잎차, 뽕빵, 쿠키 등 유유마을만의 독특한 먹거리를 제공한다.오디 따기, 오디청, 오디잼, 뽕잎소금, 지질뽕잎화분컵케이크, 참뽕이비누, 누에고치 공예, 누에 3종 올림픽, 솟대, 장승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직접 만지고 느끼는 재미와 건강이 가득한 이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부안군은 ‘6월 중순까지 오디를 가장 맛있게 먹는 시기이며 유유참뽕축제는 뽕을 직접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가족 체험 축제’라고 말했다.

여행 | 이상호 기자 | 2019-05-24 13:25

전라남도는 2019년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영광 법성포굴비정식거리, 장성 장성호장어정식거리, 강진 병영돼지불고기거리 3개소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은 국내외 관광객 증가 등 새로운 여건에 부응하고 관광산업 파급 효과가 큰 남도음식을 지역 특성에 맞게 특화해 관광객 6천만 명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법성포굴비정식거리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영광굴비를 어촌 뉴딜사업과 연계해 법성포구 일대 굴비맛길을 브랜드화하고, 음식자원과 관광자원을 융합한 음식관광 경쟁력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장성호장어정식거리는 장성호 인근 미락단지에 위치해 있다. 장성군에서 역점 추진하는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출발지로, 장성호 수변길 관광객 유도 방안과 조성 후 자립화를 위한 음식점 번영위원회 운영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병영돼지불고기거리는 병영성, 하멜기념관 등과 연계한 관광 거점지로의 발전 가능성과,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돼지불고기 유래 등 음식관광 스토리텔링 방안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전라남도는 음식, 관광, 디자인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거리 조성계획의 적절성, 지역 음식을 대표할 수 있는 메뉴 선정, 관광과 연계한 계획, 자체예산 확보, 상인회 참여, 지자체 참여 의지 등을 서류평가와 현장 평가로 구분해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남도음식거리에는 2020년까지 개소 당 10억 원을 지원, 관광객이 편히 쉬어가도록 거리 상징물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간판 개선, 보행로 확보, 주차장 확보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정찬균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천혜의 관광 먹거리를 활용한 남도의 맛이 전국적 브랜드 상품이 돼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도록 남도음식거리 활성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순천, 광양, 곡성, 보성 등 9개소에 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했다. 지난해 선정된 무안낙지거리, 장흥 키조개·바지락 거리는 오는 12월 새롭게 단장해 개장할 예정이다.

여행 | 윤진성 기자 | 2019-05-23 19:47

사진=드롭탑 제공 전국 곳곳의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디저트로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의 가격 대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식음료업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메뉴 구성을 강화하는 중이다. 기존의 빙수에 젤라또, 치즈케이크 등의 토핑을 더하여 새롭게 선보인 빙수들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삭한 빙수에 쫀득한 젤라또까지 ‘두 배로 시원하게’최근 출시된 몇몇 커피전문점의 빙수에는 토핑으로 젤라또가 추가되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빙수 하나의 가격으로 빙수는 물론 젤라또까지 맛볼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자는 전략이다.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다양한 주재료와 시원하고 쫀득한 요거트 젤라또 토핑이 어우러진 빙수 메뉴인 ‘아이스탑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스테디셀러인 ’망고 아이스탑’에는 달콤한 망고 위에 새콤한 요거트 젤라또가 얹어졌다. ‘블랙슈가 아이스탑’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흑당 디저트에 주목하여 선보인 메뉴다. 대만에서 직접 공수한 흑당펄과 흑당시럽을 뿌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부드러운 바닐라 젤라또를 올려 단맛을 더했다. ‘오자몽 아이스탑’은 상큼한 오렌지와 자몽, 요거트 젤라또가 어우러져 새콤달콤함을 자랑한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홍·팥 아이스탑’에는 쫄깃한 감말랭이와 고소한 콩가루, 볶음 현미를 토핑으로 올려 달달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드롭탑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아이스탑 시리즈는 아삭한 눈꽃얼음과 쫄깃한 젤라또의 식감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풍성한 신메뉴를 개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파스쿠찌는 딸기요거트와 젤라또에 알로에 토핑을 넣은 ‘요거 딸기 빙산’과 타피오카 펄, 달고나, 천일염 젤라또의 이색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흑당이 달고나 빙산’을 비롯해 복숭아와 얼그레이에 요거트 젤라또를 더한 ‘피치 얼그레이 빙산’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에는 메뉴와 함께 삽 모양의 숟가락이 제공되어, 빙수 속에 숨겨진 젤라또를 찾아 먹는 재미를 더했다.◆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케이크 토핑으로 여심 공략빙수 위에 치즈케이크 토핑을 더해 부드러운 맛을 더한 빙수도 출시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자체적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케이크 빙수 메뉴로 '딸기 치즈 빙수'를 출시했다. ‘딸기 치즈 빙수'는 딸기가 함께 갈린 빙수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 케이크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할리스커피는 ‘딸기치즈케익빙수’와 ‘망고가득치즈케익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딸기치즈케익빙수’에는 눈꽃우유 얼음 베이스에 딸기와 잘 어울리는 고소한 치즈 파우더가 들어갔으며 진한 리얼치즈케익이 들어가 더욱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망고가득치즈케익빙수’에는 망고얼음에 코코넛칩, 치즈케익이 함께 토핑되었다. 이들 빙수에는 설산을 즐기는 북극곰을 표현한 초코픽을 얹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탐앤탐스는 고소한 우유 얼음을 곱게 갈아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토핑으로 메뉴를 구성한 ‘망고스노우’를 출시했다. ‘망고스노우’는 우유 얼음 위에 큼지막한 망고와 부드러운 치즈케이크가 올라갔다.

여행 | 정연미 기자 | 2019-05-22 09:36

비가 와도 장미는 핀다. 그리고 아름답게 피어난 장미를 향한 사람들의 마음은 내리는 비도 꺽지 못했다.17일부터 전남 곡성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내리는 빗 속에도 지난 3일 간 8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혹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지난 17일 개막식에는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장미 블루밍 개막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튿날인 18일 주말부터는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특히 18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렸지만 2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았으며, 19일까지 3일 만에 8만여 방문객이 곡성을 찾으며 전국 흑자축제 1위의 명성을 실감케 했다.섬진강기차마을 내에 위치한 곡성군 1004 장미공원에는 1004가지 품종의 장미가 1004가지 서로 다른 색깔과 모양, 향기로 피어나며 가족, 연인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축제 이벤트로는 수천송이의 장미 속에서 황금장미를 찾는 참여자에게 순금 1돈을 증정하는 행운의 황금장미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중앙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과 축제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게릴라 뮤지컬, 컬러풀 길거리 퍼포먼스 등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미공원 내 유리온실과 하늘정원, 잔디광장의 메리미존, 중앙광장 토피어리 등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앞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기도 했다.방문객들은 축제 외에도 추억의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 요술랜드, VR체험관, 4D영상관, 치치뿌뿌놀이터, 블루라군 어린이 물놀이장, 동물농장 등 섬진강기차마을의 다양한 즐길거리에 만족해했다.군 관계자는 “비가 온 뒤라 이번 주에는 더욱 싱그럽고 화사하게 만개하는 장미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미축제의 흥행에 즐거워했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19-05-21 11:13

완도군 보길면(면장 이성용)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보길도 청별리 물양장과 윤선도 원림 일원에서 ‘제15회 보길 윤선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5월 25일(토)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 체육 행사, 특별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24일부터 25일까지(19:00~21:00) 이틀 동안 청별항 특설 무대에서 가족 콘서트 및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24일에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송가인과 걸그룹 바바, 25일에는 송대관, 리틀 싸이 등이 출연해 신나는 무대를 선사하고,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띄울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진다.또한 문화해설사와 함께 세연정까지 함께 걸어보는 ‘보길도 세연정 걷기’와 ‘오행시 짓기’, ‘천연 비누 만들기’, ‘손 글씨 써주기’, ‘보길도 세연정 음악 여행’,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보길도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곳이다. 이에 세연정 탐방로 일원에서는 지역 주민 작가들이 참여한 보길도 유적지와 자연을 담은 사진전을 열어 고산 윤선도의 얼과 보길도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한다. 아울러 면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4개 마을에서 참여하는 체육 행사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O,X퀴즈와 훌라후프 대회, 팔도사투리 대회, 특산품 깜짝 경매, 나도 가수다 등이 열린다.뿐만 아니라 먹거리 장터와 특산품 판매코너를 통해 신선한 전복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도 있다.보길 윤선도 문화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보길 윤선도 문화축제는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이다.”며 “축제도 즐기고 보길도에는 울창한 예송리 상록수림과 공룡알해변, 중리해수욕장 등이 있으니 보길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제 정보는 완도군청 홈페이지 (www.wand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보길면사무소(061-550-6622)로 하면 된다. <보길도 찾아가는 방법>(해남) 땅긑 갈두항(061-535-5786)→노화 산양진항→보길대교→보길(완도) 화흥포항(061-555-1010)→노화 동천항→보길대교→보길(버스 운행) 노화 동천항에 도착하여 대기 중인 버스에 오르면 행사장인 보길도 청별리까지 올 수 있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19-05-21 11:05

가정의 달 오월 섬진강 길을 따라 거닐며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섬진강 대강 유채꽃 농업경관 축제’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9일간 남원시 대강면 섬진강 특설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대강면 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중심지활성화사업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5월 18일 섬진강변 특설무대에서 대강 농악단 터울림공연을 시작으로 대강면 방뜰 60,000㎡(약18,000평)에 활짝 핀 유채꽃을 배경으로 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작년 9월부터 면민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특별 행사장, 이팝나무길, 메타세콰이어길, 돌탑길, 섬진강변 솔밭길로 이어지는 생태 탐방로 또한 노랗게 만개한 유채꽃 만큼이나 축제를 더욱 빛내주고 있다.  특히, 유채꽃밭과 곳곳에 마련된 30여 곳의 포토존,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은 봄 향기 따라 나온 상춘객들에게 눈부신 꽃의 향연과 즐거운 추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해 준다.한편 유채꽃 축제 부대행사를 살펴보면, 축제의 묘미를 더해주고 있다. 기념식 행사 후에 진행되는 ‘유채 비빔밥 나눔행사는 각종 산나물과 유채꽃을 이용한 꽃밥 시연과 함께 500인분의 비빔밥 비비기 퍼포먼스를 실시하여 행사 참여자들이 함께 식사를 나눌 예정이다.또한 상설행사로 향토먹거리 장터 운영, 유채꽃과 바람개비, 연날리기, 체험행사, 섬진강 추억의 사진 전시, 농촌의 희망을 찾는 사진 공모전, 민속놀이 체험장 운영 등을 실시하고, 이벤트 행사로 유채꽃과 함께 걷기 대회, 섬진강자전거 대회, 유채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을 실시하게 된다.이벤트 행사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아름다운 섬진강변길(5km) 걷기 대회는 행사 첫날 5월 18일(토) 14:00부터 시작, 사전 및 현장 접수를 받아 남원시민,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섬진강 50리 꽃길 라이딩 대회는 행사당일 09:00부터 1코스(행사장 ~ 장군목 코스 60km)와 2코스(행사장 ~ 가정리 코스 54km)로 섬진강을 따라 유채꽃을 보면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유채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행사당일 10시부터 진행이 되며 남원지역과 인근(순창·곡성) 초·중학생이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15일까지 학교별로 접수하고, 최우수, 우수, 특선, 입선의 상장이 수여된다.양규상 대강면 발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작은 꽃들이 모여서 넓게 펼쳐져 있는 유채꽃밭처럼, 면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면민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진 최초의 축제인 만큼, 면민화합과 섬진강 대표 관광 지역으로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유채꽃의 꽃말인 명랑, 쾌활처럼 싱그러운 오월 유채꽃의 노란 물결 속에서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봄 내음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하였다.

여행 | 이상호 기자 | 2019-05-21 10:20

사진=삼척시 지난 15일 개막한 '2019 삼척 장미축제'가 19일까지 강원 삼척시 장미공원 오십천 일원에 장미향을 가득 채우고 있다. 18일 삼척 장미 축제장은 관광객들로 북적인 가운데 19일까지 플라워 플리마켓, 드림랜드, 플라워로드, 스탬프 미션 등 당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특히 주말을 맞아 18~19일에는 삼척시민 열정 콘서트 및 ‘2019 전국 천만송이 장미가요제’를 비롯해 소찬휘, 허각, X.O.X, 박주희 등 젊음과 감성의 로즈뮤직콘서트를 통해 관광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무대가 펼쳐진다.또한 이틀간 로라·로미 환영 퍼포먼스와 드론 플라워 샤워 퍼포먼스, 꽃길런, 로즈 브런치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람객과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장미축제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 더할 나위 없는 감동과 재미를 느끼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척장미축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수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행 | 정태수 기자 | 2019-05-19 12:22

전남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전남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7~9일 2019 벨기에브뤼셀수산물박람회에 참가한 (주)바다명가(대표 김자영) 김 1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전남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사업은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목포시의 지원을 받아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주관으로 추진된다. 참여 기관은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더오션이다. 사업 기간은 2020년까지 3년이다. 총사업비는 51억 원이다.이번 벨기에브뤼셀수산물박람회에는 2차년도 수혜기업인 청우F&B, (주)바다명가, 다시마전복수산영어조합법인, 3곳이 참석해 알긴산 음료, 청각젤리, 조미김, 각종 해조류 제품, 반건조 조미전복, 전복병조림, 피시소스 등 다양한 지역 수산제품을 전시, 홍보했다.특히 (주)바다명가는 전시회 마지막 날인 9일 폴란드 현지 기업과 김 제품에 대해 100만 달러 수출계약을 해 전남 우수한 김이 유럽으로 진출하는 초석을 다졌다.임영태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은 “전남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사업을 통해 전남의 많은 해양수산기업이 한 단계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직접 발로 뛰는 기업 지원에 나서겠다”며 “단순 개발에 끝나지 않고 제품 개발, 마케팅, 기술 지도를 함께 펼쳐 판매 및 수출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행 | 윤진성 기자 | 2019-05-19 11:54

사진=뉴스1 생과 삶, 죽음을 모티브로 한 한 성주생명문화축제와 명품 성주참외를 테마로 한 성주참외페스티벌이 16~19일 경북 성주군 성밖숲 일원에서 동시에 개막했다.‘성주는 참 즐겁다. 태봉봉~참외뿜뿜♬’을 주제로 한 참외축제와 세종대왕 태실 등 성주의 생명문화를 알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관광객들을 유혹한다.축제 둘째 날인 17일에는 성주의 특산물인 참외에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성밖숲 주무대에서 진행되는 ‘참외 진상의식’은 성주 군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성주 참외의 우수함을 홍보하는 행사로, 성주 관내 농업경영인 임원진들이 배우로 출연하는 단막극 공연으로 꾸며진다. 저녁에는 치열한 예선을 뚫은 12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펼치는 ‘참외 가요제’과 김연자, 김용임, 강진 등 신나는 트로트 축하공연이 열린다.축제 셋째 날인 18일에는 성주생명문화축제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의식 재현행사’가 열린다. 지난달 22일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봉출의식을 시작으로, 19일 오후 2시 성주읍 일원에서 열리는 영접의식을 끝으로 재현행사가 종료된다. 성밖숲 일원 3㎞를 걷는 유모차 건강 걷기대회와 육아왕 OX 퀴즈, 아빠 어릴적 게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축제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성주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펼치는 ‘드림페스티벌’와 지역민과 함께하는 '시가지 난장 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의 대미는 ‘별뫼 줄다리기’와 ‘대동놀이 한마당’, 메시지 불꽃 쇼가 장식한다.앞서 16일 축제를 알리는 ‘생명선포식’이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열려 생명탄생퍼포먼스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태실이 가지는 의미를 선보였다.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해외 민속공연과 주제공연, 이창길 추진위원장의 개막선언, 케이윌, 러블리즈, 김경호 등 최상의 가수들이 펼치는 개막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대회 초청가수로 신유 코요태 지원이 핑크레이디 등이 출연한 대회 실황은 16일 0시20분부터 TBC를 통해 방송됐다.15일에는 축제 전야제로 성밖숲 특설무대에서 ‘2019 미스경북선발대회’가 열려 미스경북 진ㆍ선ㆍ미를 뽑았다. 수상자들은 오는 7월 1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19년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여행 | 강인구 기자 | 2019-05-17 14:41

가수 이수(전광철)가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두고 최대 위기에 처했다.업계에 따르면 그룹 엠씨더맥스의 보컬 이수는 오는 7월 6일~7일 이틀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에 합류할 예정이다.그러나 이수가 어반뮤직 페스티벌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관객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이수의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와 관련한 논란을 언급하며 환불 및 이수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어반뮤직 페스티벌은 "특정 가수에 대한 비하는 지양해 달라"며 출연을 강행하는 모양새다.어반 뮤직 페스티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의견 대립이 지나치게 표현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과 아티스트에 대한 언어 폭력과 혐오, 비하 멘트는 지양해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 페스티벌은 당분간 SNS 댓글창을 닫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수는 지난 2009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당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초범이라는 점과 재범방지 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자숙 기간을 보냈다. 

여행 | 정연미 기자 | 2019-05-17 14:27

 최근 10대들의 떠오르는 장래희망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직업이 바로 유튜버, 동영상 크리에이터이다. 10대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전 세대적 관심은 1인방송 장비에 대한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고 동영상 편집, 스트리밍 솔루션, 저작권서비스, 교육 등의 연관산업까지 동반 성장하게 만들며 1인미디어산업의 중요성을 날로 부각시키고 있다.네모전람은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이하 코딕)와 공동 주최로 7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이하 인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인쇼에서는 1인방송 영상촬영장비, 음향 및 조명기기, 소프트웨어와 제작솔루션 그리고 콘텐츠와 음향라이브러리 등 유튜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V커머스 수요기업과 동영상 크리에이터와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특히 첫발을 내딛는 초보 유튜버와 예비 제작자를 위해 최적화된 방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라이브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먹방, 뷰티쇼, 게임방송, ASMR 등 제작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른 방송장비의 세팅 방법이 시연될 예정이다.오픈 스튜디오에서는 현직 유튜버가 직접 1인방송 제작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관람객의 궁금증과 질문에 답을 해주게 된다.네모전람은 이번 전시가 초보 유튜버에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전문 유튜버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인방송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코딕 양순호 회장은 “인쇼는 국내 1인방송 미디어기기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전체가 한자리에 집결되는 행사로서 1인방송 제작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출품업체에는 최고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네모전람은 3일간 약 2만여명의 관련업체 종사자, 크리에이터, 기업체 홍보담당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인쇼에 관련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전시회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네모전람 개요네모전람은 전시회 및 컨퍼런스, 이벤트를 기획, 주최하는 MICE 전문 기업이다. 전시회를 통해 해당 산업 발전과 소비시장 확대를 만들어 가며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여행 | 정연미 기자 | 2019-05-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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