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44건)

남원시가 제92회 ~ 제93회 춘향제전위원장으로 이광연 한의원장을 추대했다. 남원시는 구랍 23일(금) 춘향제전위원장 추대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광연 한의원장을 춘향제전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고 밝혔다.이광연 춘향제전위원장은 아영면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서 이광연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서 호남향우회장· 재경 아영향우회장·재경 남원향우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작년 수해로 피해를 입은 남원시민을 위해 많은 성금모금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및 우리시 중점사업 추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등 남원시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바 있다.이광연 춘향제전위원장 임기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이며, 그동안의 역할을 바탕으로 ‘춘향제’를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로 더욱더 위상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광연 춘향제전위원장 프로필>   . 성 명 : 이광연(李光淵),  妻 오지선 여사, 1남 2녀   . 생년월일 : 1964년 7월 20일(음)   . 출 생 지 : 남원시 아영면 청계리   . 주 소 :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7길 9-7□ 학력 및 주요경력   . 아영초, 아영중 졸업   . 전주 신흥고 중퇴, 대입검정고시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원(한의학박사), 의과대학원(의학박사)   . 재경 남원향우회장(2019 ~ 2021)   . 재경 아영향우회장(2017 ~ 2018)   . 이광연 한의원 원장(현)   . 경희대학교 한의대 외래교수(현)   . 강서 호남향우회장(전)□ 수상 및 저서   . 새마을 공로 대통령 훈장(근면장) 수상(2019)   . 남원시민의장 애향장(2010)   . 자랑스런 서울시민상, 모범납세자 국세청 표창 외 10회   . 성공을 좌우하는 직장인 건강법, 똘똘맘의 아이키우기 외 다수   . KBS, MBC, SBS, CBS, TBS TV / 라디오 2,000여회 출연

인물포커스 | 백종기 선임기자 | 2022-01-10 17:17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이 좋은 소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박천명 대표(사진=영동군 제공) 5일 영동군에 따르면, 지역의 대표적인 포도와인농가인 황간면 월류원(오드린) 박천명(48) 대표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2021년 신지식농업인 장(章)으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다. 박천명 대표 -왼쪽 (사진=영동군 제공)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영동군과 군민이 일심단결하여 슬기롭게 팬데믹을 극복한 사례라서 눈길을 끌고 있다.신지식농업인장(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창의력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갈 농업인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이다.영동군에서는 1999년 과수분야에서 학산면 모리 이원희(88) 씨와 2010년 축산분야에서 황간면 난곡리 조영수(77)씨가 수상한 이후 11년만에 가공분야(와인)에서 신지식농업인 장(章) 수상이라 ‘포도와인산업특구’인 영동군에게는 그 의미가 크다.올해는 전국에서 7명만이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는 박천명 대표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천명 대표는 고품질 포도재배를 위한 자연순환농법을 개발해서 원재료부터 차별화하고, 고품질 와인양조를 위해 자체 기술인 시그니처 발효숙성기술과 ‘오미자를 이용한 로제와인 제조방법’이라는 특허 취득 후 다양한 기술개발을 통한 국내 와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박천명 대표는 평소 와인에 대한 남다른 신념과 열정을 가진 신 농업인으로서, 2015년부터 월류원에서 베베마루 와인과 그랑티그르 와인을 출시하여 국내외 와인품평회에서 50여회 수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대표적으로 2016년~2021년 한국와인대상에서 7번의 금상 수상, 2016년 한국와인베스트셀렉션 대상, 2016년 우리술품평회 과실주부문 우수상, 2017년~2021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는 4회 연속 대상 수상의 진기록을 세웠다.이외에도 2020년 12월에는 와인을 통한 농촌융복합 실천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특히, 2021년부터 영동와인연구회 사무국장으로 임명된 후, 영동와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영동와인이 참가하는 모든 박람회에 영동와인홍보부스를 신설해 영동와인은 물론 영동군의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알리는데 노력했다.이를 통해 그동안 소비자가 가졌던 한국와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깨고 긍정적 평가로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등 박천명 대표는 포도, 와인분야의 앞서가는 농업인이자 지역의 모범적인 포도와인농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박천명 대표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 와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영동 와이너리 농가들를 대표해 받는 상이라 더 의미가 크다”라며, “영동이 명실상부한 와인1번지의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1-06 13:45

양승조 충남도지사_(사진=충남도 제공)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신 바 모두 이루는 보람과 성취의 한해 되길 소망합니다.지난 해 우리 충남도정은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서도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환황해권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초광역 교통인프라를 마련하였는가 하면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3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알찬 결실을 맺었습니다.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함은 물론, 미래성장 발굴에도 큰 성과들이 많았습니다. 이 모두는 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가 함께 하였기에 가능한 일들이었습니다.2022년 새해에도 우리 충남도정은 일상으로의 ‘회복’을 선도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담대한 ‘도전’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민선7기 도정의 마지막 해이자, 새 정부와 민선 8기 도정이 새롭게 출범하는 해입니다.충청남도는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안고, 민선 7기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에 투자하는데 도정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먼저, 코로나 19로부터 일상회복을 위한 점진적이고 포용적인 대여정을 선도하겠습니다.3대 위기 극복방안을 더욱 발굴하고 구체화 하는 한편, 충남형 선도정책들이 새 정부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겠습니다.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품격 있는 문화 향유와 풍요로운 삶을 위해 복지와 경제, 문화와 환경 분야에서도 더 큰 결실을 만들어 내겠습니다.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충남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도전도 멈추지 않겠습니다.‘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만들어 가는데 여러분 모두의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새해에도 내내 편안하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쳐나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2년 1월 1일충청남도지사 양승조

칼럼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1-02 11:47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발전과 군민복지증진에 힘쓴 공을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지역발전부문 ‘경제발전공헌대상’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세복 군수 13인 대상 (사진=영동군 제공)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자치행정, 문화예술, 스포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인 인물에게 수여한다.시상식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진행됐다. 박세복 군수 13인 대상 -직원들과 단체사진 (사진=영동군 제공 ) 박세복 군수는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에서 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 부문에서 업무역량을 인정받았다.특히, ‘영동의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동력으로 ‘영동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여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영동의 수려한 자연지원 및 문화예술지원을 활용한 건강, 휴양, 문화시설의 도입으로 새로운 니즈에 대응하고 과거 시설위주의 나열식 개발방식에서 탈피 관광산업과 지역연고사업과의 연계 등 타사업간 융복합을 적극 활성화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당초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늘머니과일랜드’란 이름으로 2003년 행정자치부의 소도읍 육성사업에 따라 과일과학관, 과일유통센터, 패션단지, 워터파크 등 공공 및 리조트 시설과 골프장(128만7천m²) 등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민자유치에 거듭 실패하면서 사업이 지연돼 사실상 무산될 처지였다.하지만 민선6기 박세복 영동군수의 취임 이후 영동군의 100년 먹거리 확보가 필요하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선(先) 공공부분 개발, 후(後) 민간투자 방식으로 개방방식을 바꿨다.또한, 복합문화예술회관과 양강면 산막리 웰니스 단지를 끌어들여 공공부문 개발 계획을 강화하였다.​2016년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기반시설 조성에 탄력을 받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였다.​현재 와인터널, 과일나라테마공원 및 복합문화예술회관이 성공적으로 조성돼 본격 운영 중에 있으며, 웰니스단지, 레인보우 힐링센터, 기반시설 조성공사도 당초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7월에는 그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던 민자사업 유치까지 성공했으며, 올해 8월 착공 후 2023년 7월까지 750억원이 투입돼 정규대중골프장 18홀과 101실 규모의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박세복 군수는 이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주축으로, 인구소멸 지역의 한계 극복과 경제발전 공헌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세복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만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 7백여 공직자의 든든한 지원이 조화돼 받은 상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라며, “영동군의 더 높은 도약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정진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여기며, 희망찬 영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12-21 18:49

충남도가 청년들의 주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두 자녀 공짜 아파트’로 유명한 ‘꿈비채’를 추가 공급하고, 전월세 이자 지원 폭을 넓힌다. 충남 청년 미래 비전 선포식 축사하는 양승조지사(사진=충남도 제공) 또 상환 부담 없이 창업 또는 기술 개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존 대출 추천이나 이자 대신 현금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양승조 지사는 18일 도청 로비에서 개최한 ‘충남 청년 미래 비전 선포식’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실현을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충남 청년 미래 비전 선포식 단체사진(사진=충남도 제공) 양 지사는 “최근 청년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으나, 이는 청년들이 살아가는 이 사회가 문제인 것이고, 이 사회를 만든 기성세대의 잘못인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열악한 일자리 △집값 급등 △영끌과 빚투 등의 문제를 거론하며 “이런 상황에서 청년들이 어떻게 희망과 계획을 세울 수 있겠냐”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양 지사는 “‘청년이 살고싶은 충남’을 실현하겠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양 지사가 이날 밝힌 청년 미래 비전은 2030년까지 10년 동안 5대 분야 66개 사업으로 나뉜다.사업비는 총 2조 1358억 원으로, 연평균 2100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최근 4년 간 연평균 투자금액 800억 원의 3배에 가까운 금액이다.양 지사가 가장 먼저 내세운 사업은 ‘주거 안정’이다.양 지사는 “집값 안정을 위해서는 주택 공급을 늘리고, 시장에서 수요자의 힘을 키워 가격 하락을 유도하는 방법밖에 없다”라며 “공공임대주택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꿈비채’ 1015호에 이어 4000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꿈비채는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도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저출산 극복 핵심 사업 중 하나다.꿈비채 보증금은 3000만 원∼5000만 원으로 표준임대보증금과 비슷하고, 월 임대료는 크기에 따라 9만 원, 11만 원, 15만 원이다.입주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지원받게 된다.양지사는 “충남 꿈비채는 주거 불안으로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공사 기간이 길고 재원 소요가 많아 바로 입주할 수 없는 꿈비채의 빈틈은 전월세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확대로 메운다.내년부터 대상 주택을 임차보증금 1억 원에서 1억 5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자격 기준은 완화한다.대출 한도는 최대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자부담 금리는 0.5%에서 0.3%로 내린다.양 지사는 “지원이 필요한 모든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설명했다.청년 주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담 조직도 꾸린다.이 전담 조직은 도내 거주 희망 청년에게 개인의 상황과 여건을 고려해 지원 가능한 정책을 안내하고, 주거 매매 및 임차 계약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청년 주거만큼은 그 어느 곳보다 확실하게 지원하는 충남을 만들겠다”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양 지사는 이와 함께 내년부터 청년들이 창업·기술 개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공모 사업’도 실시한다고 밝혔다.도는 그동안 청년들이 사업 자금 필요 시 대출을 추천해주거나 대출 이자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해왔다.그러나 이 같은 지원 사업은 추후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 부담이 남는다.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마련한 이번 공모는 창업 또는 기술 개발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팀별로 최대 300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목표는 연간 100팀이며, 첫 해인 내년에는 우선 35개 팀을 지원할 계획이다.양 지사는 “공모 사업은 ‘실패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 청년들이 두려움 없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충남도립대 무상교육은 학업을 이어가고 싶지만 비용 문제로 주저하는 청년을 위해, 평등한 고등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내년 신입생부터 실시한다.코로나19와 사회변화 등에 맞서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희망카드’ 사업도 실시한다.청년 희망카드는 취업 준비로 도움과 응원이 절실한 시기인 23∼25세 청년들에게 연 30만 원 씩, 구직 준비와 문화활동, 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7만여 명이며, 소요 예산은 210억 원 정도다.양 지사는 끝으로 “청년 직업훈련 온라인 콘텐츠 오픈마켓, 청년 정신건강 지원, 온라인 청년정책 교육, 청년 사회활동 참여 적립 포인트제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사업들을 도입·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양 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도내 청년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선포식은 청년 공감 영상 시청, 양 지사 비전 발표, 청년 미래 실천 선언문 낭독, 비전 트리 완성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12-19 13:48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