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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를 막론하고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관광지에 가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그 지역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사는 일이다.남원시에는 최근 남원예촌, 남원시립미술관, 아담원 등 신규 관광시설이 들어서면서 감성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이러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대표 상징 콘텐츠를 접목한 트렌드에 맞는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자 지난 2019년 11월부터 남원시 관광기념품 개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1월 10부터 31일까지 다양한 창작이 담긴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고자 ‘제1회 남원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1263년 역사를 자랑하는 남원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무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리산을 배경으로 판소리 동편제가 탄생하였고, 광한루원을 배경으로 한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견우와 직녀, 흥부전 등 무수한 이야기들이 남원으로부터 시작된다.이렇듯 이번 공모전은 ‘우리가 몰랐던 남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남원의 설화나 명소, 두 가지의 소주제 중 택하여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공모전은 관심 있는 전국의 사업체 및 개인은 누구나 접수 가능하고, 1인(혹은 1팀)당 2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와 실물 접수로 진행된다. 오는 1월 31일까지 온라인 사전 접수(서류 접수)한 작품에 한해 2월 5일 서울과 남원 2곳에서 현장 접수(실물 접수)가 가능하다.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남원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관광기념품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남원시청 홈페이지-(https://www.namwon.go.k)/소통과 참여/시정소식/고시공고) 참조

문화 | 백종기 기자 | 2020-01-18 11:26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25일(토) 설날 오후 5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진도 군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 가족과 함께 경자년 새날, 설날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특별공연을 준비한다. 경자년 설날특별 공연 <새해 새나래>는 공연과 함께 부대행사가 진행되는데, 공연 프로그램의 첫 순서는 하나 된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신명의 판>을 시작으로 기악합주로 듣는 <금강산타령, 동백타령>, 판소리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 창작춤 <부채춤>, 신명나는 민요 <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으로 구성되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가족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할 흥겨운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 외에도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광장에서 진행자와 함께하는 부대행사는 민속놀이체험(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사물놀이 체험), 삐에로와 함께 하는 요술 풍선 잔치, 설날 먹거리 체험(약식과 추억의 먹거리) 등 명절을 기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조상들이 명절을 맞는 마음가짐과 정신을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공연은 지정좌석제로 공연 한 시간 전부터 공연장 1층 로비에서 좌석 번호가 적힌 티켓을 발급받아 입장 가능하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전화 061-540-4036)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0-01-18 11:18

공주시립합창단이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 겸 2020 신년음악회 ‘BEST OPERA CHORUS’를 개최한다.    2020 신년음악회  포스터 이번 공연은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오페라 아리아와 합창;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Cavalleria Rusticana’, 도니제띠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L'elisr D'amore’,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Carmen’ 등  3개의 작품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공주시립합창단 이재신 지휘자의 지휘와 떠오르는 신예 연출가 이강호 교수의 연출로 펼쳐지게 된다.  반주에는 피아노 최미란, 엘렉톤 박유키호, 유은정씨가 함께 연주하며, 특별히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합창단이 출연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3천원으로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https://acc.gongju.go.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재신 지휘자는 “2020년을 여는 공주시립합창단의 제10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올해를 힘차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01-17 14:23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첫 소통 행보로 불교와 기독교계 지도자들을 잇달아 예방했다.지난 14일 취임한 정 총리는 이날 종교계를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과 협조를 구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앞에 놓여있는 큰 산과 같은 과제들을 '우공이산'(愚公移山·한 가지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 산을 옮김)의 심정으로 정성껏 감당해 국민들께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특히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또한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합을 이뤄야 하는데, 종교 지도자들께서 과거에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화합·화해하는데 기여해준 것처럼 앞으로도 잘 도와달라"고 요청했다.정 총리는 이어 한국기독교회관으로 이동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를 만나 "국민 통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통합의 총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사회통합을 위해서는 정치권과 정부 차원에서 노력해야겠지만 종교계도 힘을 많이 보태주셔야 한다"며 "사회통합이 이뤄져 국민들의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정 총리는 또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이홍정 목사도 예방하고 정치·사회·외교 등 여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정 총리는 앞으로 천주교와 원불교 등 4대 종단 지도자들을 모두 예방할 계획이다.

문화 | 정연미 기자 | 2020-01-17 13:28

 ‘살아있는 한국전통문화의 꽃’ 불교박람회가 불교도시 부산에서 열린다.부산불교연합회(회장 경선스님),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회장 박수관), 불교신문(사장 정호스님), 불광미디어(발행인 지홍스님)는 지난 14일 농심호텔에서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업무협약식’을 맺고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개최를 공식화 했다.부산불교연합회,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 불교신문, 불광미디어가 주최하고 부산국제불교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부산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린다.부산에서 열리는 불교박람회는 7년간 해마다 새로운 문화상품과 기획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전국적 확산과 부산경남 불교계의 요구가 맞아 성사됐다.부산국제불교박람회조직위원회는 한국 전통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관련 산업 진흥 기반조성, 양극화와 영세성이 중첩되어 있는 전통문화의 체계화를 통한 문화발전, 전통문화상품 유통망 구축, 명상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 등 콘텐츠 자원 활용 관광자원 확보 등 중장기적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포교원장 지홍스님은 “불교도시 부산에서 불교박람회가 펼치게 된 것에 반가운 마음과 함께 사부대중을 위해 수준 높은 박람회가 열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매년 발전된 박람회가 열릴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자”고 말했다.부산불교연합회장 경선스님은 “부산경남 불자들의 성향에 맞게 박람회를 잘 준비해 불교문화대축제의 성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산불교연합회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가 뜻을 낸 만큼 잘 조화해서 원만히 잘 가져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불교신문 사장 정호스님은 “서울의 박람회가 불교전통문화를 산업과 문화로 이끌며 서울시에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된 것처럼 부산의 불교박람회도 부산시에서 관심을 가지도록 성공리에 상호 준비를 하자”고 말했다.부산국제불교박람회 업무협약식에는 주최단체 대표를 비롯해 교육원장 진우스님, 부산불교연합회 사무총장 정산스님, 류지호 불광미디어 대표, 주재형 부산불교연합회 사무국장, 홍승도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집행위원장이 참석했다.불교박람회 사무국 개요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은 불교·전통문화 업체에 상품 및 서비스 홍보·유통 기회 제공 및 지속가능한 전통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산업 종합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화 | 백태윤 선임기자 | 2020-01-16 14:16

홍성군과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9 지역문화컨설팅 지원 사업’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인센티브 사업비 3,000만 원을 지급받게 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홍성역사인물 콘텐츠 활용 방안 미나 모습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은 지자체와 대학, 문화재단, 문화예술 전문가가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한 의제를 선정하여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타당성을 심사하여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홍성군은 지난해 ‘홍성 역사인물 콘텐츠를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지역민 참여) 개발 컨설팅’ 사업명으로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000만 원을 지원받아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사인물 퍼레이드 프로그램 개발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11개 읍·면 약 1,500여명의 주민들의 참여로 홍성읍 ‘홍주목사 행렬’, 홍북읍 ‘최영, 성산문’, 갈산면 ‘김좌진 장군’ 등 각 읍·면의 인물 및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와민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평가회에서 홍성군은 컨설팅 결과의 활용가능성과 지역민, 지역대학(전문가), 지자체의 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2019 지역문화컨설팅 지원 사업은 전국 9개 시·도 11개 지자체가 선정되어 진행하였으며, 홍성군이 최우수 과제로 경기도 동두천시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01-16 13:50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20년 경자년 새해 문화‧관광 분야 시정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공주시 청사진 발표하는 김정섭 시장 심규덕 문화관광복지국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우선 지난해부터 총력을 기울여온 국립충청국악원 유치활동의 결실을 맺는 한해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국립국악원이 실시하고 있는 타당성 연구 용역이 이달 말 완료 예정으로, 효과적인 유치 전략을 수립해 전방위적인 유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한옥마을 내 교육형 체험 관광시설인 ‘충청감영 생생마을’ 건립을 비롯해 송산리고분군 야간 경관 개선, 왕릉교 한식 회랑 설치 등을 추진한다.특히, 세계유산특별법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을 통해 세계유산도시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여기에 사계절 축제의 내실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맞는 2021년 대백제전 개최를 위해 올해 백제문화제는 백제문화권 도시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마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강북생활문화센터 설립, 예술인 회관 설립 등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심규덕 국장은 “문화‧관광 분야는 공주시의 대내외적 위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문화‧관광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백제문화제 등 사계절 축제 성공 개최, 이달의 공주 역사인물제도 운영,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활동, 의당집터다지기 전수교육관 건립, 백제문화스타케이션 공모사업 선정 등 문화‧관광 분야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한해였다고 자평했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01-16 13:47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15일 장수군 계남면에 주민들을 위한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문화마실 장수’를 개소했다.개소식은 계남면 백화풍물단의 터밟기를 시작으로 문화마실 소개영상 상영, 축하 공연(국악, 관현악),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예술가, 도·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 후에는 장수문화예술협동조합에서 공간 운영을 맡아 오는 1월 29일 도예체험을 시작으로 4월까지 공예, 천연염색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한다.장수의 경우 장안초등학교 폐교 이후 장수군문화예술촌 창고로 이용되던 공간을 ‘문화마실 장수’로 재탄생했으며, 커뮤니티와 전시, 회의, 공연 등이 가능하도록 기본시설을 갖췄다.또한,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안락한 분위기로 조성했으며,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공간대관도 가능하다.본 사업은 전라북도가 지역 예술가들과 단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우리 동네에서 문화예술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적 여건을 개선하고자 2019년부터 추진했으며 임실, 진안에 이어 장수가 세 번째 조성지가 됐다.재단 관계자는 “문화공간이 부족했던 장수군에 문화마실을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문화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민들과 지역예술가들이 공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재단 문화사업팀(230-7442)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0-01-16 13:21

대중음악 프로듀서와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최영호 교수 백석예술대학교 공연기획과의 졸업 공연으로 기획되었던 최영호의 playlist vol. 2가 지난 4일 백석아트홀에서 열렸다.이번 공연은 실제 현장에서 음악감독과 연출가로 활약하고 있는 최영호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콘서트로, 졸업하는 학생들이 공연예술계로 잘 진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대중음악 프로듀서와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영호 교수는 2012 Mnet 슈퍼스타 K4음악프로듀서, 2018 소리바다 Best K-Music 어워즈 심사위원 (BTS, 마마무, 워너원, 볼빨간사춘기 등) , MBC 나는 가수다, MBC 듀엣가요제, Mnet 더마스터, SBS 가요대전, KBS 불후의 명곡 ( 역대 최다 연승 ) 등 방송 음악 편곡자로도 활동을 하였으며, 방송 음악감독, 콘서트 쇼 음악감독, 드라마 OST 작업 등 현장에서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이번 공연의 시작은 오프닝게스트 로파이베이비가 (Lofibaby)가 ‘2nough’라는 곡으로 경쾌하게 열어주었고, 다음 순서로는 최영호 교수와 음악 작업을 오랫동안 같이 했던 임정희 가수가 출연하였다.임정희 가수는 ‘Music Is My Life’, ‘눈물이 안났어’ 등의 노래를 불러 주었고, 요즘 근황으로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데이 곡으로 If I ain’t got you 작업을 했는데, 원곡자 엘리사키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이번 공연에서 다시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가수 현진영 최영호 교수와 친분이 있는 가수 현진영씨도 깜작 게스로 출연해 ‘It’s raining’, ‘흐린 기억속의 그대’, ‘나의 길’ 등을 불러 주었고, 요즘 근황 등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었다. 최영호 교수가 여러 곡을 프로듀싱 해 주었다고 했다.  가수 테이 마지막 무대로는 ‘핸섬피플’ 등으로 최영호 교수와 밴드 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아 온 가수 테이가 출연하였다. 가수 테이는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같은 베게’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고, 햄버거집, 뮤지컬 등을 하며 바쁘게 지내는 근황에 대해 전해 주었다.  즐거운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최영호 교수와 가수 테이 노래하는 사이 사이 최영호 교수와 토크가 이루어졌는데, 최영호 교수는 가수 테이가 사준 옷, 신발 등을 자랑하며 친분과 우정을 과시하였다. 가수 테이는 최영호 교수가 편곡을 해서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비상’을 부르고, 같이 작업하면서 있었던 즐거운 에피소드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토크 후 밴드 ‘핸섬피플’ 활동 시절 불렀던 ‘우이우이’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고, 이 날의 콘서트를 기획하고 준비했던 학생들을 응원하며 ‘버터플라이’를 부르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이우이' 등을 부르고 있는 가수 테이와 최영호 교수 최영호 교수의 지도로 백석대 공연기획과 졸업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콘서트를 현장에서 잘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고, 관객들은 최영호 교수와 테이를 비롯한 여러 가수들과 음악으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듯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날씨는 추웠지만 좋은 음악과 훈훈한 이야기로 따뜻하게 미소짓고 공감하며 즐겁게 보냈던 시간들은 참여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소중한 겨울밤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문화 | 최은영 시민기자 | 2020-01-15 11:18

재단법인 충남문화재단은 2020년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를 재단홈페이지(www.cacf.or.kr)를 통해 10일부터 게시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유아문화예술교육(1억6천), 꿈다락토요문화학교(6억8천),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4억1천), 장애인문화예술교육(4천5백), 청소년문화예술진로캠프(4천),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지원사업(2억1천7백) 등 총 6개 사업에 15억5천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신청기간은 2월3일 ~ 2월 10일 18시까지이며 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단, 국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cacf.or.kr)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심의는 2월중으로 진행하고 최종결과발표는 3월2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심사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심의위원 후보자 공개추천제를 운영한다. 심의위원 추천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작성 후  e메일 또는 공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이번 달 23일까지 이다. 충남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여 지역 내의 문화예술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문화예술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기반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공모 내용 재단 홈페이지(www.cacf.or.kr) 또는 충남문화재단 예술교육팀 (041-630-2921) 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01-14 19:49

지휘 정나라, 연주 경기필오케스트라, 피아노 문정재 등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개관 20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8일(토) 오후3시 모악당에서 <경기필 초청 2020 신년음악회>를 마련했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경기도문화의전당과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을 통해 문화교류하기로 협약한 것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정나라 경기필 부지휘자의 지휘에 피아니스트 문정재, 테너 국윤종, 소프라노 정주희가 참여해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16년 오케스트라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지휘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평했고, 뉴욕필하모닉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은 “경기필은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고 극찬했다.경기필은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춰 왔으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지휘를 맡은 정나라 지휘자는 미국 보스턴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수학했다. 피바디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 베를린 국립음대와 바이마르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2013년 귀국해 대전시향 신년음악회를 데뷔로 KBS교향악단, 광주시향, 전주시향 등을 객원 지휘했고,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피아니스트 문정재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택한 최초의 클래식 연주자다. 하노버 국립음대 학-석사 과정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 과정을 만장일치 최우수로 졸업했고, 매년 솔리스트 뿐 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독주, 협연 및 실내악 연주를 100회 이상 펼치고 있다.세계의 클래식 언론들은 그를 “내면에 잠재된 감수성을 살아 숨 쉬게 하는 섬세함과 화려함을 겸비한 피아니스트다.”라고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테너 국윤종, 소프라노 정주희가 참여해 들려줄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도 놓치면 안 된다.테너 국윤종은 빈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2008년 마르세유 국제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아름답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단단한 테크닉을 겸비한 주목받는 테너로 다양한 오페라 참여를 통해 작품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소프라노 정주희는 세계적인 테너 ‘프란치스코 아라이자’의 오페라 콘서트에 출연하며 유럽 무대에 데뷔했고,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의 페스티벌과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서현석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는 “2001년 개관 이래 도민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 속에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전라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회관이 됐다.”며 “앞으로 도민들의 문화향유 폭을 넓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개관20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매표 없이 전석 초대다. 회원 초청 후 일반 관객은 잔여석에 한하여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 모악당 매표소에서 선착순 배부한다.문의 063-270-8000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0-01-14 12:35

자료사진=중도본부 지난해 4월 기각됐던 춘천레고랜드 공사중지가처분 재판이 다시 열릴지 주목된다.13일 시민단체 중도본부(상임대표 김종문)는 지난 9일 춘천지방법원으로부터 춘천레고랜드 공사중지 가처분재판들(2019재카합1 가처분, 2019재카합2 가처분)에 대한 인지세를 납부하라는 보정명령서를 받았다고 밝혔다.춘천지방법원은 가처분재판 재심(2019재카합1 가처분)신청에 대해 ㈜강원중도개발공사에 송달하고 재심기일을 잡아서 재판 중 허위공문서 사용여부에 대해서도 심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중도본부는 구랍 12월 30일 춘천천지방법원에 ㈜엘엘개발이 춘천레고랜드공사중지가처분재판들(2018카합87가처분, 2018카합90가처분)에 중요증거로 접수했던 ‘H구역 및 순환도로 복토지침 미준수 경위서’(LLD17–1103105)가 허위라며 재심과 더불어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다.재심청구에 앞서 중도본부는 춘천지방검찰에 지난 2017년 10월 25일 드러난 춘천레고랜드의 중도유적지 불법훼손과 관련하여 허위공문서 작성 및 사용, 방조, 직무유기, 직권남용,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전 문화재청 김종진 청장과 문화재청 직원 2인, 문화재청 전문위원 2인, 발굴기관 원장 2인, 엘엘개발 직원 등 16인을 고발했다. 또 중도본부는 지난해 11월 11일에도 현임 문화재청장과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 의원들을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중도본부가 재심을 청구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난 2017년 10월 25일 춘천 하중도유적지에서 실시된 문화재청의 ‘춘천 중도 레고랜드 부지 내 발굴 출토 유물 관리 실태 점검’ 중 춘천레고랜드 사업자들이 고운모래를 복토하기로 한 곳에 직경이 70cm에 달하는 잡석이 섞인 잡토를 매립하는 등 불법훼손 했음이 발각됐다. 법에 따라 문화재청은 공사를 즉각적으로 중단시켰다.이어 문화재청은 10월 31일 춘천레고랜드 ‘H구역 및 순환도로부지구역’에서 비공개로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문화재청 발굴제도과 직원 2인, 문화재전문위원 2인, 발굴조사기관 원장 2인, ㈜엘엘개발 본부장과 감리단장 등 15인이 참석했다. 문화재청과 엘엘개발은 복토현장을 점검하면서 외부로 노출된 잡석들을 제거하여 점검현장 인근에 돌무더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잡석이 제거된 현장을 촬영했다.이어 11월 1일 문화재청 전문위원들은 ‘춘천 중도 레고랜드 개발부지 내 복토이행사항 현지점검 결과보고’에서 “현지 확인 결과 마사토 복토가 유구 보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대안이다.”고 보고했다. ‘마사토’란 ‘굵은 모래’를 의미한다. 11월 3일 ㈜엘엘개발도 문화재청에 접수 한 ‘H구역 및 순환도로 복토지침 미준수 경위서’(LLD17–1103105)에서 ‘굵은 모래’를 복토했다고 보고했다.이어 2017년 11월 15일 제12차 매장문화재분과위원회는 10월 31일 작성된 중도유적지 현지점검의 전문가의견인 “마사토 복토가 유구 보존에 아무런 문제없음”에 따라 “복토완료구간, 미복토구간 모두 마사토로 복토”하라고 의결했다. 11월 24일 문화재청은 사업시행자인 ㈜엘엘개발에게 “마사토 복토가 유구보존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며 공사를 재개하도록 허가했다.중도본부 김종문 대표는 “2017년 11월 24일 문화재청이 중단됐던 춘천레고랜드 공사를 재개시킨 것은 불법적인 허위의 보고서에 의한 것으로 원천 무효”라며 “허위보고서 작성에 관련된 자들을 엄중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져야 하며 불법적인 춘천레고랜드 건설사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춘천 중도 유적지는 한국고고학 역사상 최대규모의 선사시대 도시유적으로 평가된다. 수년간 이 지역에서는 1,266기의 선사시대 집터와 149기의 선사시대 무덤이 발견돼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기 힘들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럼에도 지잔 2018년 12월 17일 강원도는 영국 왕실이 실소유한 멀린과 레고랜드 총괄개발협약(MDA)을 체결하여 중도유적지 중심부를 레고랜드호텔리조트 사업부지로 100년간 무상임대 하고 소유권을 법적으로 보장했다. 또한 ㈜엘엘개발로 하여금 멀린의 춘천레고랜드 지분 30.8%를 매입하는 조건으로 엘엘개발의 공사비 800억원을 멀린에 투자하게 했다. 800억을 멀린에 투자한 이후 엘엘개발은 공사비가 고갈되어 추가적인 공사를 못하고 있다. 현재 춘천레고랜드는 5%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문화 | 정연미 기자 | 2020-01-14 12:26

 순천시(시장 허석)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책값의 50%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플랜이다. 학생교재나 문제집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도서가 지원 대상이 된다. 시에서 인정하는 청년은 19세에서 39세까지이다. 시행 첫 해엔 약 8%가 참가했고 작년엔 10%(7,299명)가 신청해서 약 4만7천권의 책을 구입했다고 한다. 1인당 일곱 권 씩 산 셈이니 자비 5만원을 들여 평균 10만원 어치의 책을 산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 일곱 권이면 독서량으로 절대 적은 편이 아니다. 올해 별 다른 계획을 세우지 못 했다면 연초에 질러 볼만 하다. 그러기 위해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 시청 홈페이지에 가면 추천 도서가 있다. 읽어 보고 관심이 가는 도서를 선정해서 서점을 찾는다. 그리고 20만원어치 책을 과감하게 사 가지고 온다. 물론 10만원은 신청해서 지원 받으면 된다.현재 순천시 전체의 청년 인구는 7만 명 선이다. 모두 20만 어치의 책을 다 구입한다면 약 100만 권의 책이 각 가정의 서재에 꽂히게 된다. 서로 교환해서 읽어도 되고 토론회도 열 수 있을 것이다. 청년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시에서는 권장 도서의 구입에 대해서도 30% 지원 계획을 별도로 준비해 놓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청 도서관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백태윤 선임기자 | 2020-01-14 11:52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1일까지 ‘2020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구 문진금)’ 공모를 진행 한다.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은 상·하반기 문화예술 전문가 컨설팅, 전라북도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예술인 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통해 계획이 수립되었다.지원분야는 △문화예술 창작 지원(육성·심화), △문화예술 기반 구축 지원, △청년 예술창작 지원 등 3개이며, 총 사업비는 13억 7900만 원이다.올해 문화예술 창작 지원 분야는 ‘육성’·‘심화’로 나눠 신청 자격과 지원 규모를 차별화했다. ‘육성’ 분야는 정액지원으로 문학은 200만 원, 시각예술은 300만 원, 공연·다원예술은 400만 원씩을 지원한다.‘심화’ 분야는 모든 장르에 최소 4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문화예술 기반 구축 분야는 모든 장르에 최소 4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예술창작 지원분야는 문학 200만 원, 시각예술 300만 원, 공연·다원예술 400만 원을 지원한다.지원심사는 모든 분야에 대해 행정심사와 서면심의를 진행하며, △문화예술 창작 지원(심화) 분야와 △문화예술 기반 구축 지원 분야는 대면 심의를 추가로 진행한다.심사 결과는 2월 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www.jbc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총 4회에 걸져 진행하는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는 지난 1월 7일과 8일 진안청소년수련관(동부권)과 정읍 내장상동공감플러스센터(남부권)에서 진행되었으며, 금일(9일)에는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전주 전북예술회관 공연장(서부권)에서 진행된다.지원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s://www.ncas.or.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문예진흥팀(063-230-7431~3)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0-01-12 12:05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전통예술인들을 위한 ‘전통공연예술 열린강좌-잇다’를 오는 14일(화)부터 15일(수)까지 공공그라운드 001스테이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케이팝(K-POP)의 성공사례, 티켓판매, 융·복합 공연 등 문화예술계의 전반적 현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며 민간 전통예술단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 기획부터 홍보마케팅까지 전통예술인들의 실무 고민을 해결하고자 여덟 명의 문화계 전문가가 대담자로 나서 전통공연예술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한다.14일(화)에는 ‘공연예술 융·복합 시대, 전통과 잇다’라는 주제로 서울예술대학교 허재훈 교수와 포이어 프로덕션 강낙현 대표가 융·복합 공연예술의 해외 트렌드를 살핀다. 이어 ‘보고 싶은 전통공연예술 홍보, 티켓세일즈와 잇다’를 주제로 SBS 김수현 기자와 신시컴퍼니 최승희 홍보실장이 홍보와 티켓 판매의 성공사례를 나눈다.15일(수)에는 ‘K-POP, K-CLASSIC, 전통공연예술의 미래방향과 잇다’라는 주제로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손혜리 교수가 세계를 사로잡은 케이팝(K-POP)과 한국 클래식의 콘텐츠 전략을 다룬다. 이어 ‘가요, 인디 음악, 저작권… 전통공연예술과 잇다’라는 주제로 (재)경기콘텐츠진흥원 양승규 팀장과 쿠엔터테인먼트 이근상 대표가 가요, 인디음악 시장의 수익구조에 대해 설명한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정성숙 이사장은 “문화계 전반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살펴 기획부터 판매까지 전통예술기획자들의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예술인들이 공연예술 시장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개요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보존 전승을 통한 국민의 문화향수 기회확대와 전통공연예술의 보존 진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 | 최은영 기자 | 2020-01-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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