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264건)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차단하는 컬러강판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국내 최초의 항균 컬러강판인 '럭스틸 바이오'의 성능을 개량해 코로나19를 30분 이내에 99.9% 사멸하는 항바이러스 성능을 확보했다.지금까지 나온 항균 컬러강판은 박테리아, 곰팡이 등에 대한 저항성을 인증받았지만,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사멸 효과에 검증된 바 없었다. 이에 동국제강은 지난해 9월부터 개발을 시작해 국내 바이러스 전문 검증 기관과 함께 항바이러스 컬러강판을 연구해왔고, 2월 제품 개발에 성공해 현재 양산을 위해 도료업체와 최종 테스트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이번에 개발한 럭스틸 바이오의 항바이러스 첨가제를 도료업체에 전부 공유해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기로 했다. 동국제강은 컬러강판의 항바이러스 기술로 컬러강판 수요처가 선별 진료소를 비롯한 수술실, 식품회사, 반도체 공장, 제약회사, 바이오시밀러 공장 등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했다. 동국제강은 건축 내외장재 전문 브랜드인 럭스틸에 적용되는 바이오 기술을 향후에는 가전 전문 브랜드인 앱스틸까지 적용해 모든 주거 환경의 보건 안전을 향상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산업 | 정연미 기자 | 2021-03-03 16:05

청주시가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의 재배과정에서 생산 적합성 조사와 품질 검사를 위한 수수료를 지원한다. 산양삼 재배 모습 (사진=청주시 제공)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과 산양삼에 관한 품질관리요령(산림청 고시 제2020-21호)에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하고 있으며 산양삼을 재배하려는 자는 특별관리임산물 생산신고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청주시에 제출하고 특별관리임산물 생산 신고 확인증을 발급받은후 산양산 종자와 종묘를 파종해야 한다. 산양삼 모습 (사진=청주시 제공) 특별관리임산물 생산신고서 제출 시 반드시 제출하여야 할 구비서류 중에 임산물 품질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발급한 토양과 종자(종묘 포함)의 생산 적합성조사 합격 결과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 검사 수수료가 38만 원이다.지원조건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생산 적합성조사 결과 합격이며, 청주시에 생산 신고 및 파종·식재했다면 지원받을 수 있고 생산자 한 명이 5건까지 지원신청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산양삼이 특별관리임산물로 관리되고 있어 재배에 애로사항이 많다”며“산양삼 생산과정에 대한 품질관리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청주시 산림관리과(☎043-201-2313)로 주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03-02 13:34

국세청은 작년 하반기 근로소득이 있는 100만 저소득 가구에 근로장려금 신청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작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을 받으려는 가구는 이달 15일까지 전화나 온라인 납세자 서비스 홈택스(www.hometax.go.kr)로 신청하면 된다.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우편 안내문이, 65세 미만에는 모바일 안내문이 각각 발송됐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세무관서는 신청창구를 운영하지 않으며, 자동응답시스템(☎ 1544-9944)이나 홈택스로 신청을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접수한다.ARS나 홈택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장려금상담센터(☎ 1566-3636)나 세무서 장려금 담당자(세무서 대표번호로 전화한 후 3번 '장려금 일반상담' 선택)를 통한 신청도움 서비스가 제공된다.작년 9월에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가구는 하반기분 근로장려금도 신청한 것으로 간주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2020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은 연간 근로장려금 산정액의 35%를 지급한다. 반기 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은 맞벌이 가구 기준으로 105만원이다.신청안내문은 근로장려금 대상일 가능성이 큰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일 뿐, 요건 충족을 뜻하지는 않는다. 본인이 근로장려금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하면 신청하면 되고, 지급 여부는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지급 시기는 6월 말이다.근로장려금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지급되며 소득·재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재산은 2019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전세금, 자동차, 예금 등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액이 2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부채는 차감되지 않는다.[표] 가구 유형별 근로장려금 대상 소득 요건 구 분 단독 가구 홑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 기준금액 4만∼2천만원 미만 4만∼3천만원 미만 600만∼3천600만원 미만 국세청은 또 근로장려금 신청안내문 발송을 틈탄 금융사기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국세청은 "국세청, 세무서, 장려금 상담센터 직원은 장려금 신청과 관련, 입금을 요청하거나 계좌 비밀번호, 카드번호, 인터넷뱅킹 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근로장려금을 받으려면 2019년 부부 합산 총소득과 2020년 부부 합산 근로소득이 가구 유형(단독/홑벌이/맞벌이)에 따른 기준금액에 해당해야 한다. 근로소득 외에 사업 또는 종교인 소득이 있다면 이번 반기 신청 대상이 아니며 5월 정기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한다.국세청이 안내한 반기 근로장려금 신청에 관한 내용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장려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 ARS(☎ 1544-9944)로 전화하여 음성안내에 따라 신청하거나 홈택스 또는 모바일 홈택스 애플리케이션 '손택스'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과 장애인 등은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나 세무서로 전화하여 신청을 요청하면 된다.-아버지와 아들 모두 신청 요건을 충족했는데 안내문이 아버지에게만 발송된 이유는▲ 장려금은 1가구에 1명에게만 지급된다. 신청요건을 충족한 가구 구성원이 2인 이상이면 '해당 거주자 간 상호합의로 정한 사람', '총급여액 등이 많은 사람', '해당 소득세 과세기간의 근로장려금이 많은 사람' 순으로 지급 순서가 정해진다.-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했는데 신청안내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나 세무서 장려금 담당자에게 전화로도 알아볼 수 있다.-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했지만 신청요건을 충족한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 홈택스에 로그인한 후 '제출신청' →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 '반기 근로장려금' → '일반신청하기(신청안내문을 안 받은 경우)' 순으로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 근로소득을 지급한 사업주가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또는 근로소득간이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아 근로자가 장려금 신청안내 대상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경우 근로자는 소득 증빙(급여통장 사본 등)을 첨부해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반기분 장려금을 산정액의 35%만 지급하는 이유는▲ 반기별 지급 이후 정산 기준일에 부부합산 연간 총소득 또는 재산가액이 변하게 되면 이후 5년간 지급할 장려금에서 환수될 수 있다. 이러한 환수액을 줄이기 위해 산정액의 35%만 지급한다.-허위 신청에 따른 불이익은▲ 신청요건에 관한 사항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실과 달리 신청한 경우에는 그 사실이 확인된 해부터 2년간 근로장려금을 지급(환급)하지 않는다. 사기나 그밖의 부정한 행위로 사실과 다르게 신청한 경우에는 5년간 지급하지 않는다.

정책 | 정연미 기자 | 2021-03-02 13:04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명이 지난달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된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토지 7천평을 사전에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2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토지대장 등에서 LH 직원 여러 명이 지분을 나눠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는 공직자윤리법상 이해충돌 방지의무 위반과 부패방지법상 업무상 비밀이용 금지 위반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또 신도시를 선정한 국토교통부와 임직원 투기 가능성이 있는 LH에 대한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청구했다.광명·시흥 지역(1천271만㎡)은 지난달 24일 여섯 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된 곳이다. 광명시 광명동·옥길동과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7만호가 들어설 예정이며 3기 신도시 최대 규모다.참여연대·민변은 토지대장 분석 결과, 2018년 4월부터 2020년 6월까지 LH 직원 14명과 이들의 배우자·가족이 모두 10개의 필지 2만3천28㎡(약 7천평)를 100억원가량에 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매입 자금 중 약 58억원은 금융기관 대출로 추정했다.▲'소유주' 명단에서 진한 글씨는 LH 직원, 밑줄은 직원의 배우자나 가족, 파랑색 글씨는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이름. [참여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분석에 참여한 김태근 민변 민생경제위원장은 "LH 공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도시 토지보상 시범사업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라고 지적했다.이들은 신도시 지정 후 투기 의혹 제보가 들어와 분석에 착수했으며, 제보 지역에서 2018∼2020년 거래된 토지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몇 필지를 선정해 소유 명의자를 LH 직원 이름과 대조했더니 이 같은 정황이 드러났다고 했다.서성민 변호사는 "만일 1명의 명의자가 일치했다면 동명이인으로도 볼 가능성이 있지만 특정 지역본부 직원들이 특정 토지의 공동소유자로 돼있다"며 "자신의 명의 또는 배우자, 지인들과 공동으로 유사한 시기에 이 지역 토지를 동시에 매입한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일부 필지 자료만 특정해 찾아본 결과"라며 "광명·시흥 신도시 전체로 확대해 배우자나 친인척 명의로 취득한 경우까지 조사하면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참여연대·민변은 "광명·시흥 지역뿐 아니라 3기 신도시 전체에 걸쳐 국토부 공무원과 LH 공사 직원들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취득일자·경위 등을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강훈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은 "공공주택사업에 누구보다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LH 임직원들이 신도시 예정지에 투기하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 정연미 기자 | 2021-03-02 12:58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일부터 19일까지 2021년도 귀어학교 2∼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어귀촌_포스터(사진=충남도 제공) 귀어학교는 귀어인 및 귀어 희망자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귀어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한다.교육생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귀어인 또는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30명을 선발한다.선발된 교육생은 도 수산자원연구소 귀어학교에서 합숙하며 어업‧양식업‧창업 등에 필요한 이론 교육 및 체류형 현장 체험 실습을 실시한다.구체적으로는 2기 교육생은 4월 29일부터 5월 28일, 3기는 6월 7일부터 7월 2일까지 기수별 4주간, 조종면허 취득과정 2∼3기 통합과정을 1주간 진행한다.신청은 응시 원서, 자기소개서 등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게 되며 교육 신청서 및 자세한 정보는 도 누리집(www.chu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도는 2019년 기준 귀어가구와 귀어인이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곳”이라며 “도시민의 안정적 어촌 유입을 이끌고, 미래 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여부 등 사회재난 및 천재지변 발생 상황에 따라 취소·변경될 수 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03-02 12:49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690만명에게 최대 5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초유의 고용 위기 상황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청년과 여성,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27만5천개도 만든다.총 19조5천억원 상당 맞춤형 피해 대책을 만들고자 15조원 상당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다. 그 대가로 국가채무 1천조원 시대엔 한 발짝 더 빨리 다가서게 됐다.정부는 2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1년도 추경안(2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의결했다.이번 대책은 총 19조5천억원을 투입해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피해가 집중된 계층을 선별 지원하고, 고용 충격에 대응하며, 방역 대책을 보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본예산에 반영된 금액 4조5천억원에 추경으로 조달하는 자금 15조원을 더했다.추경 규모(지출 기준)로 보면 지난해 3차 추경(23조7천억원)과 글로벌 금융위기인 2009년(17조2천억원)에 이은 역대 3번째 큰 규모다.최대 역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조치로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프로그램이다. 투입 자금이 6조7천억원으로 단일 사업 중 가장 많다.소상공인 지원금은 '더 넓고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4차 재난지원금의 원칙을 가장 명확하게 구현했다. 대상을 기존보다 105만명 늘려 385만명을 지원하기로 했고, 최대 지급 금액도 기존 300만원을 50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집합금지업종, 영업제한업종, 일반업종으로 구분하던 기존 틀을 유지하되 집합금지 업종은 조치가 연장된 업종과 중간에 완화된 업종으로 차등했다. 일반업종의 경우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 업종과 단순 매출 감소 업종으로 구분했다.이런 방식으로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연장) 업종에는 500만원을 ▲집합금지(완화) 업종에는 400만원을 ▲집합제한 업종엔 일괄적으로 300만원을 ▲일반(경영위기) 업종은 200만원을 ▲일반(단순감소) 업종은 100만원을 준다.기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근로자 5인 미만' 규정을 없앴고, 일반업종의 지원 대상 매출한도는 4억원에서 10억원으로 올렸다.특고(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 80만명에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준다. 기존 지원자는 50만원, 신규 지원자는 100만원이다. 법인택시기사에게는 70만원을, 돌봄서비스 종사자에게는 50만원을 준다.한계근로빈곤층 80만가구에는 한시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자체가 관리하는 노점상에는 사업자 등록을 전제로 50만원을 준다. 학부모의 실직·폐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1만명에게는 특별 근로장학금 250만원을 준다.긴급 고용대책에는 총 2조8천억원을 투입한다.휴업·휴직수당의 2/3를 주는 고용유지지원금을 9/10까지 끌어올린 특례지원을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3개월 추가 지원한다. 신규 선정된 경영위기 업종 10개에도 지원금을 특례 지원한다.코로나19가 만든 고용 위기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청년과 중장년, 여성 등 3대 계층을 대상으로는 총 27만5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저소득층 아이 학습도우미인 온라인 튜터, 실내체육시설 근로자 재고용 등 디지털, 문화, 방역·안전, 그린·환경, 돌봄·교육 등 분야에서 일자리를 늘렸다. 단순 업무를 하는 공공근로 일자리를 줄이고 코로나19 상황에 특화된 직종을 다수 발굴하며 실직 근로자의 복직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기정예산 4조5천억원으로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 자금을 늘린다.백신 구입비 등 방역 분야에도 4조1천억원을 투입한다.정부는 추경 자금 15조원 중 9조9천억원을 국채를 발행해 조달한다. 이로써 연말 기준 국가채무 전망치는 965조9천억원으로 1천조원에 한 발짝 더 일찍 다가서게 됐다.정부는 이달 4일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여당 방침대로 18일 통과될 경우 28일이나 29일께부터 지급이 시작된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4차 재난지원금을 포함한 맞춤형 피해지원대책에 대해 "기존 대책의 사각지대를 최대한 촘촘히 보완해 마련했다"고 강조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피해가 집중된 계층에 집중 지원한다', '보다 두텁게 지원하고 최대한 사각지대를 보강한다', '재정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최대한 적재적소 지원한다'는 세 가지 원칙을 굳은 준거로 삼았다"면서 "기존 대책의 사각지대를 최대한 촘촘히 보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책 | 정연미 기자 | 2021-03-02 12:41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