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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환 순창군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8일 6월 지방선거에 나설 전북 순창군수 후보 경선에 권대영, 장종일, 최기환 예비후보 3인 경선을 확정했다.공관위는 지난 4월 1일부터 7일까지 지방선거 후보자 공모를 받아 서류심사를 진행했으며, 17일 심층 면접을 통해 후보자의 자질, 도덕성, 당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선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당내 경선을 뚫고 최종 순창군수 후보가 되기 위한 삼자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최기환 순창군수 예비후보는 19일 “개혁과 혁신을 위한 전북도당 공관위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타 예비후보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특히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유권자 한분 한 분을 섬기겠다”며 “공약과 정책, 순창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기다린다”고 강조했다.이어 “존경하는 순창군민께 남은 경선 기간 동안 네거티브가 아닌 정치적 소신과 정책적 비전으로 국민들과 당원들에게 평가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타 예비후보들에게는 “향후 경선이 끝나고 난 뒤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전통을 존중해 순창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협력할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물포커스 | 최광식 기자 | 2022-04-20 12:40

한기영(사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대변인)이 13일 오후 서울시의회 출입기자실에서 ‘서울시 마포구청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서울시의원 사퇴서를 제출한 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포구청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로 등록할 예정이다.한 의원은 “마포구민의 삶을 지켜주는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마포구민의 교육 인프라 문제와 전 세대 맞춤형 복지 시스템 마련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기영 의원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5개의 공약을 발표했다. △'마포구 정책위원회' 설치 재정의 효율성 제고 △주요 지하철 역사에 <어린이 스테이션> 설치, ‘어르신 참여소득’을 신설 어르신들의 마을공동체 참여 활성화 △마포구 ‘미래교육특구’ 지정 추진, 청소년과 다양한 교육전문가들이 함께하는 ‘마포미래인재센터’ 설립해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 직업체험 등 책임 △‘마포형 청년기본자산제’ 도입, ‘스마트문화관광청’ 설립 △‘주민참여예산세’ 획기적 증액 및 주민자치 강화 등이다.이날 한기영 의원은 “지방행정과 교육전문가로서 탄탄하게 길러온 능력을 마포에서 힘껏 발휘하고 당당하게 입증하겠다”며 이번 선거는 정쟁중심이 아닌,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민생을 회복시키고, 더 나은 마포를 위한 정책 대결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한편 한기영 서울시의원은 동국대 정치학과 겸임교수(정치학 박사),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면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청년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시의원으로 당선되기 이전까지 대학 전임입학사정관으로 활동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법제연구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대변인을 맡고 있다.

인물포커스 | 양성희 기자 | 2022-04-18 12:52

재선에 도전하는 김철우(좌측) 예비후보가.김승남 도당위원장과 현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철우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김철우 보성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보성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여는 힘 있는 군수로서 35년 민주당 한길을 지키며 쌓아온 모든 정치 역량과 자원을 한번 더 보성 발전을 위해 쏟아 붓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강한 보성, 한 번 더! 김철우’라는 슬로건답게 김 후보는 “임기 내 농어민 공익수당 120만원 인상, 농림축산업 예산 1조원 규모 확대, 청소년 100원 버스 도입, 키즈카페 도입(보성읍, 벌교읍), 전 가정 내 방송시스템 구축, 어르신 일자리 확대,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 보성사랑 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라고 말했다.또한, “KTX-이음과 연계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차 정원, 차 산업 테마파크 조성과 벌교에서 회천까지 이어지는 해양관광벨트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피력했다.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전남 도당위원장은 “김철우 군수는 혁혁한 성과와 많은 행정의 변화를 가져왔다”면서 “보성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김철우 군수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김철우 군수 재선에 함께해 주시고 힘을 모아 달라”라며 군민들의 적극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행사는 워킹 스루(방문형식)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5천여 명이 넘는 관계자들과 군민들이 방문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대성황을 이루었다.김철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벌교읍의 전모씨(남, 73세)는 “김철우 군수가 이룩한 엄청난 업적만큼 역대 군수후보 개소식 중에 최고로 많은 군민들이 찾아 온 것 같다”라며 “보성이 더욱 발전하려면 김철우 군수가 한번 더 군수가 되어야 하기에 보성군민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 말했다.한편, 김철우 예비후보는 전국 최연소로 지방의원에 당선되어 보성군의회 3선 의원에 의장 4년을 지냈고, 지난 2018년 민선 7기 보성군수에 당선됐다.

인물포커스 | 정연미 기자 | 2022-04-10 20:21

박준배 김제시장은 6일 11시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제시장 재선 출마 기자회견을 하였다.6.1 김제시장선거에서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심판기준으로 7가지를 제안했다.<기자회견 전문>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  과거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그동안 다져온 청렴한 김제시정을 기반으로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중차대한 6.1 김제시장 선거입니다. 다음 4년도 저 박준배가 있어야 갈라먹기식 예산집행과 불공정한 행정으로 형평성을 잃었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미국하버드대학 마이클센델교수는 민주정치란 “주인인 시민들이 선거로서 투표로서 무엇이 정의인가를 심판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시 비전을 실현하려면 새만금에 다국적기업을 모셔오려면 다국적기업을 방문하고 홍보한 경험있는 박준배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 박준배는 김제시장선거에 출마하여 김제시민들의 심판을 받고자 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시는 김제시민여러분!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누가 청렴성실한 시정, 경제도약하는 시정을 추진할 능력자인가라고 보십니까?저 박준배는 35여 년간  청렴성실이 체질화된 공무원이 청렴성실한 정치인으로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청렴한 정치를 시작한지 4년째입니다.정의와 경제도약의 길을 멈출 수 없잖습니까? 저와 함께 코로나위기를 극복하고 김제경제 도약의 시대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시민여러분!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김제경제를 도약시킬 청렴성실한 정치인 박준배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두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새만금메가시티를 향한 개발로 김제 경제를 도약시킬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저는 2025새만금세계물류박람회를 개최하여 새만금신항만에 기항할 선사와 물류를 유치하겠습니다! 농축수산 식품기지 콜드체인 항만, 수소 전용 부두가 있는 항만, 풍력․중장비 컨테이너 물류 항만 등 새만금복합항만을 건의하겠습니다. 김제쪽 새만금복합용지  75만평 개발 등 단계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평선제2산업단지와 특장차 2단지를 개발 분양하고 산학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새만금심포-교동 후신교차로간 연결도로를 국도승격 4차선화하겠습니다. 2040년대 계획인 300만평의 새만금 배후도시용지를 문화 도시 산업의 복합용지로 변경하고 2030년대로 앞당겨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과 재해예방을 위한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을 건의하겠습니다. 새만금 중심 김제시의 외국인 정주여건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외국인 자원봉사자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유도를 높여 새만금 중심 김제시를 창조해나가겠습니다. 폴리택대전북캠퍼스와 협력하여 창업보육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새만금우주선공항 유치를 건의하여 우주항공시대 아시아의 경제 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소멸 위기 지역 극복을 위한 3000개 일자리를 확대하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기금을 100억 규모 목표로 확대하여 청장년․여성․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스케일업(고속성장기업) 발굴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김제시민여러분!  저 박준배는 김제쪽 새만금과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 기초를 다지자는 일념으로 김제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새만금세계경제자유기지의 중심 김제경제도약의 시대를 열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30여년간  전북도청에서 기획 새만금 기업유치를 경험하고, 국내외 기업유치 홍보관을 만여개 이상 방문한 기업유치 전문가인 박준배와 함께, 새만금에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고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김제시를 동북아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나갑시다.세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청년이 떠나가는 김제를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로 만들 후보가 누구라고 보십니까?저 박준배는 김제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매달 30만원씩 5년간 취업청년정착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역동적인 청년 삶이 될 수 있도록 주거 출산 문화 지원을 1억원까지 확대하겠습니다청년 창업농을 새만금임대농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청년들이 매달 30만원씩 5년간 공동 부담하는 청년정착연금제를 실시하여 가난을 극복하고 중류사회로 진입할 수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청년이 주거걱정을 하지 않도록 임대아파트나 15년 거치 30년 상환하는 분양아파트를 만들어 공급하겠습니다. 산부인과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포함하는 산․휴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청년 친화형 산업공간을 조성하고 1% 임대료로 10년간 지원하며 할머니장터를 만들겠습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김제형 청년정책으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려는  박준배를 재선시켜서 2025년까지 취창업자를 천명 이상 늘릴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정의를 일으키시는 시민여러분!네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정의수준을 향상시켜 김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인사 정의 7.0을 실천하여 공무원들이 헌신봉사하는 행정문화로 변화시키겠습니다. 3명 이상 자녀 둔 공직자는 승진 가점제 등으로 출생 증가률이 높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제시 인재육성을 위한 평생학습관을 인재능력개발원으로 발전시켜서 생애 주기별로 희망하면 능력에 따라 취업을 할 수 있는 자격증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6.0인 정의 수준을 높혀서 싱가포르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청경채용의 공정성과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능력자 중에서 공개경쟁시험으로 선발하겠습니다. 관내 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이스터고나 폴리택대 등의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업취업 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궁도반, 가요반, 뮤지컬반, 농악반, 문학반, 과학반 등 청소년과 청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공무원시험반 확대로 청년 유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김제청년주상복합센터를 설립하여 청년들의 주거와 창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의를 일으키시는 김제시민여러분!반대많던 공무원시험반을 강력히 추진하고 확대하여 청년이 김제시로 들어오는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 주십시요!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다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김제농업도시의 장점을 살려 농특산업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농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읍면동별 특화산업을 한중FTA 영향이 적은 품목으로 변경하고 잼 가공공장을 만들어 6차산업화를 강화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여 유통시키는 로컬푸드장과 인터넷 쇼핑몰 및 실버푸드장을 확대하는 동의보감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밭 제초용 농기계 로봇화로 영농편의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농업을 새만금스마트팜 영농임대단지까지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 박준배는 40여년간 400여평의 밭을 농약없이 일가꾼 친환경 농업가입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친환경농법을 장려하는 등 귀농자와 강소농을 육성하겠습니다. 김제형 푸드플랜 실행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읍면동민의 날을 읍면동농특산업축제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치유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종자 종묘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농업전문직업체험관을 건설하여 농생명산업시대 메카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민선7기에는 못다한 농로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용배수로개설 사업비를 대폭 증액투자할 수 있도록 저 박준배에게 표를 몰아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여섯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여성․노인․다문화·장애인·외국인들이 살맛나는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성 고용율을 민선6기보다 5% 이상 높여 나가겠습니다. 부부간에 서로 돕는 가정문화를 확산하여 출산률을 높이겠습니다. 외국인 주간과 외국인의 날을 지정하여 사회통합을 향한 공동체문화를 형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자매결연 교류를 확대하고 아프리카까지 시장을 다변화하겠습니다. 경로효친의식을 불어 넣기위해, 전통적인 큰 절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계절농장 등 노인일자리와 사회적 농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청장년 여성 노인들에게 생산적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학생들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을 급식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사무실동을 2층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3층으로 증축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를  확대하여 농업부산물과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대책을 건의하겠습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자립지원방안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저 박준배는 노인어른께 큰 절하기 노인일자리 제공 등으로 경노효친의식을 향상시켜 노인학대를 50% 이상 줄이려 합니다. 박준배가 포용적 복지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몰표를 주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일곱 번째 김제시장선거에서 심판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박준배는 민주행정, 화합 평화 문화 조성, 체육 관광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들이 창업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를 활력화시키고 도심 변모를 추진하겠습니다. 주차장과 청년 창업공간을 포함한 복합건물을 시내 동마다 1개소씩 건설하겠습니다. 경로당, 재해 등 각종 현장 방문대화로 민원을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수요대응형 콜택시(승합차) 운영(2회/일) 등으로 시내버스 승강장으로부터 300m 떨어진 전 마을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읍면간 연결 도로 한쪽 면에 인도겸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여 자전거 타는 분과 도보자를 자동차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 우분,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쓰레기 등의 중장기적인 환경처리 방안 용역을 실시하겠습니다. 누구나 시청민원실에서 시장을 직접 만나는 직소민원제를 운영하겠습니다. 경로당을 생활·건강·학습·돌봄의 동고동락(同苦同樂)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작로 포장, 농수로 개보수, 광활 감자 재배시기 물공급 등 각 읍면동별 숙원민원을 해결해나가겠습니다. 시장이 전통시장을 매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식사하거나 장보기를 하겠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신적 지주가 되어 남아있는 100년 이상된 교회 제각 사찰 충·효·열·대덕인의 고택 등을 근대문화유산으로 자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농경문화체험과 죽산 부량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할 다목적체육관 건설하여 전천후 지평선글로벌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세계3차대전을 막자는 세계평화센터를 모악산평화축제의 핵심시설로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제시민여러분!김제경제도약과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박준배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어 힘을 실어달라고 힘주어 힘주어 호소합니다.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인물포커스 | 박용섭 시민기자 | 2022-04-07 11:03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3일 내방한 허구연 KBO 총재를 맞이하여 야구스포츠파크 건립 및 허 총재의 고향인 지수 관광테마마을 조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3월 24일 구단주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제24대 KBO 총재직을 맡게 된 허구연 신임 총재는 그동안 기업인과 정치인 등을 총재로 선출했던 KBO 총재 중 첫 번째 야구인 출신이다.허구연 총재는 지수면 출신으로 경남고를 졸업하고 한일은행 야구단 선수로 활약했으며 청보핀토스의 사령탑을 지냈다. 프로야구 출범 후 해설위원으로서 국민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인이다.허 총재는 지난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전을 참관한 후 출생지인 지수를 방문했으며, 다음날인 3일 조규일 시장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진주시가 현재 추진 중인 진주 야구스포츠파크 건립과 지수 관광테마마을 조성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조 시장은 진주 야구스포츠파크 건립에 대한 컨설팅을 요청하였으며, 허 총재는 프로야구 등 야구의 스프링캠프 메카로 건립될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컨설팅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또한 허 총재는 지난 40년간 소장하고 있던 한국야구 관련 개인소장품을 진주시에 기증, 현재 진주시가 추진 중인 지수 관광테마마을의 관광자원 확대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학교 야구단 창설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 야구스포츠파크 건립을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KBO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물포커스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4-06 12:14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대전·충청·세종 지회장에 문옥배 공주문화재단 대표가 선출되었다. 문옥배 대표이사(사진=공주시 제공) 한문연 대전·충청·세종지회는 지난 30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2022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어, 지회장에 문옥배 대표를 선출했다.한문연 대전·충청·세종지회는 총회 개최 전 지회장 후보자로 문옥배 대표를 단독 등록받아, 이날 총회에서 회원기관들에게 추대되어 선출되었다. 한문연 대전.충청.세종 임시총회 모습(사진=공주시 제공) 문옥배 지회장은 “회원 기관들의 추천으로 지회장을 맡게 돼서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대전·충청·세종지역 공연장들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문연은 전국 7개의 지회로 구성되었고, 대전·충청·세종지회는 32개의 지역 공공 공연장이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다.문옥배 대표는 대전문화재단 초대사무처장, 당진문화재단 초대사무처장 겸 당진문예의전당 민간 초대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심의위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공주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4-01 12:09

경북 안동에서 사과주스 등 농산물가공을 통해 연 1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청년 농부가 주목받고 있다. 청년농업인 및 귀농인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농업회사법인(주)더끌림 고태령(42) 대표의 이야기이다.고 대표는 사과주스를 포함해 씨없는 배즙, 유자즙, 유기농 보리차 등 여러 농산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SNS 및 온라인 마케팅 시장을 개척하여 연간 1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두게 되었다.고태령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 무렵 아버지의 권유로 농부의 길로 들어서 한국농수산대학교 과수학과를 졸업한 후 고향 안동으로 내려와 아버지의 과수 농사를 승계 받아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갔다. 그러나 자신만의 기술을 접목한 과수재배기술을 정립할 필요성을 느껴 전국 선도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대표는 “당시 전국을 돌며 선진 농업 기술을 익히고 불철주야로 전문 재배기술 서적을 읽고 실전에 활용하며 ‘투자는 과감하게, 공부는 끊임없다’는 생각뿐이었다.”라며 또한, "사과나무 생산의 기초인 대목 생산을 기존 휘묻이 방식에서 획기적인 기술인 IBA 발근제 처리기술을 도입했다."고 했다. 이를 통한 대목 대량생산 기술 개발을 통해 사과묘목 생산 및 판매를 하는 사업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고 대표는 “처음 농업에 무턱대고 뛰어 들었지만 농사란게 시간이 지날수록 어렵고 살아 있는 생명을 돌보는 것이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식을 키우는 것만큼 어려웠다.”고 한다.또, “처음 농업현실에 뛰어든 시점부터 농업에 종사해오면서 농가소득증대와 차별화된 시장 경쟁력을 어떻게 이루어낼까라는 생각을 꾸준히 했다."고 한다.그는 △안동지역의 사과 인지도와 △낙동강 상류 물맑은 길안면에 위치한 과수원의 지리적인 이점,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더 달고 맛있는 사과라는 아이템으로 사업을 구상했다.2012년 1차 사과 생산에 그치지 않고 과수원에서 생산한 사과를 가공 원물로 하여 사과주스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했다. 이와 함께,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경련이나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자연 독소인 시안화물이 함유된 사과씨를 뺀 차별화된 사과주스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품목을 확대하여 씨없는 배즙, 유자즙, 유기농 보리차 및 옥수수차 등 여러 가공품들도 생산하고 있다.고 대표는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으로 차별화되고 고품질의 제품 생산에 주력하는 한편, 사과 주산지 안동의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를 활용한 SNS 등 온라인 판로 확장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당당히 선택받는 제품을 생산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과 농촌에 대한 고태령 대표의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은 우리지역에서 자랑할 만한 성공적인 억대농의 멘토이자 귀감이라 생각한다.”라며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새롭게 변화하는 미래농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역량강화와 신속한 신기술보급, 새소득원 개발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인물포커스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3-30 17:53

 윤종일(사진) 전 동대문문화원장이 6.1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지난 2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전날 선거준비 사무실(동대문구 제기동 1140-5 불로장생타워 10층)에서 동대문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윤종일 예비후보는 ‘동대문 사랑 40년, 미래를 여는 구청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윤 후보는 “지난 40여 년간 동대문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면서 이웃들을 치료하고 돌보는 일에 열정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섬기며 민생을 살뜰히 챙겨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윤 예비후보는 전라남도 함평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수료했다. 전국청년약사회장, 서울시의원 등을 역임하고 동대문구약사회장을 연임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이재명 대통령후보 선대위 국민통합위원장과 부대변인을 지내고, 보건의료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고 있다. 안규백 국회의원 후보 선대위원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서울시장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물포커스 | 정연미 기자 | 2022-03-28 14:56

이재관 전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2일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였다.이재관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초중고(광덕초/광풍중/중앙고) 모두 천안에서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전문행정가 출신이다. 행정안전부,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대전시와 세종시 행정부시장을 거쳐 지난해 11월 차관급인 소청심사위원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그동안 천안시장 출마를 준비해 왔다.앞서 지난 1월 기자회견과 출판기념회를 통해 천안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바 있는 이재관 예비후보는 “천안은 국가균형발전의 대의로 이루어진 수도권 규제의 효과를 바탕으로 인구 70만의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더 큰 잠재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풍요롭고 살기 좋은 100만 대도시라는 천안의 미래비전을 중앙과 지방에서 쌓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능력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내기 위해 천안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한편, 본선 이전에 치루어질 당내경선과 관련하여 이재관 후보는 “지난 대선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서는 이곳 천안시장선거에서부터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박상돈 현시장과 인물경쟁력에서 시민 모두가 인정할만한 객관적 우위에 있고, 보다 폭 넓고 다양한 시민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신이 더불어민주당의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다.”라며 당원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이재관 후보는 중부권 메가시티 전략과 신행정수도 연계 동남부 경제권 거점전략을 중심으로 하는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100만 대도시 천안 발전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분야별 정책과 공약을 발표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경력청와대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전)대전시/세종시 행정부시장(전)(전)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차관급)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전)제32회 행정고시 합격광덕초/광풍중/중앙고 졸업성균관대 행정학과(학사)서울대 행정대학원(석사)가천대학교 대학원(박사)

인물포커스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3-23 09:33

권영진 대구시장은 21일(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직접 면담을 갖고 대구시 주요 공약을 국정과제로 채택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만남은 지난 대통령선거 직후 윤석열 당선인이 압도적 지지를 보여준 대구시민들께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권 시장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면담일정이 잡히면서 이뤄졌다.윤석열 당선인과의 자리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심에 대구가 있었던 점을 강조하며, 대구 공약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한 과제는 총 9대 분야 16개 사업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기건설’, ‘디지털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조성’, ‘5+1 신산업 육성’ 등 정부 지원을 통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을 비롯해, 대구의 재도약을 견인하고 대구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과제 등이 총 망라됐다.■국정과제 채택 건의 9대 분야 16개 사업 1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조기건설 ① 대구경북을 세계로 선도할 글로벌 경제물류공항 건설 2 국가 디지털 데이터산업 육성 ② 디지털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조성 3 5+1 신산업 육성․KTX역세권 첨단화 ③ 소프트웨어 의료산업 중심도시 대구 조성 ④ 전기차 혁신산업 클러스터 구축 ⑤ 친환경 물 중심도시, 대구 ⑥ 서비스로봇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 ⑦ 국립 경제과학연구원 설립 ⑧ 서대구 역세권을 친환경 문화복합신도시로 대개조 4 문화예술허브 조성 ⑨ 舊경북도청 후적지를 문화산업 허브로 조성 ⑩ 경상감영공원과 달성토성 복원으로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 5 섬유․염색산업단지 첨단화 ⑪ 섬유.염색 산업의 脫탄소화 추진 6 달빛고속철도 건설․경부선 도심구간 지하화 ⑫ 대구-광주 달빛고속철도 조기 착공 ⑬ 경부선 고속철도 대구 도심구간 지하화 7 금호강 친환경 수변문화공간 조성 ⑭ 역사․문화․환경이 살아있는 명품 금호강 조성 8 낙동강 수계 취수원 다변화 ⑮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한 대구 취수원 다변화 9 제2 대구 국가 산업단지 건설 ⑯ 대구국가 스마트기술산업단지 건설 권영진 대구시장은 윤 당선인과의 면담에 이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각 분과도 방문해 실무차원에서의 이해와 협조도 구했다.특히, 새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의 밑그림을 그릴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김병준 위원장과 별도 면담을 가지고, 중앙과 지방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새 정부가 성공하고 통합과 번영의 새 시대를 여는데 대구시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며, “대구의 도약이 새 정부의 도약이 되고 새 정부의 성공이 곧 대구의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인물포커스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3-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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