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53건)

2021년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 특별 공로상을 수상받은 이현범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 공로상 이미지  더불어 민주당 이현범 부대변인이 지난 12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2021년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 공로패를 수상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이 상은 한국기자연합회가 선정, 수여했다.앞서 더불당 최고위원회에서 인준받으면서 이현범 부대변인은 “중앙당 부대변인이라는 직책에 임명 된것에 대해서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기에 앞서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 라는 고민을 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삶이 가치있고 행복할 수 있도록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더불어 우리당의 정책, 인재, 가치를 널리 알려 국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더불어민주당이 될 수 있게 기여하는 부대변인이 되겠다. 마지막으로 모든 당원과 동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 인사 올린다”라고 감사인사를 통해 자신의 포부를 밝힌바있다.  이현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의 공로패 그후 다양한 미래세대 청년 인재들과의 소통으로 당내에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민심이 무엇인가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청년 인재들이 중앙당의 인재로써 활동할수 있도록 맡은바 소임을 다한바. 이번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에 그 공로를 인정받게되면서 주목되어 진다. 12일 공로패를 수상받은 이현범 부대변인은 "이 공로패는 국민들께서 저에게 주신 상이니 만큼 앞으로 많은 인재들이 자신들의 메세지를 그대로 정당에 대변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고 많은 인재의 후배들이 올바른 정치인으로 같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밀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물포커스 | 허재석 기자 | 2021-11-15 12:41

서울특별시의회 최영주 의원(사진ㆍ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4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변인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대변인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 일침을 놓았다.최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시 대변인실은 총 4건의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그중 2건이 올해 6월 이후 업무를 시작한 현 대변인이 발표한 입장문이다.최 의원은 보도 자료나 설명 자료를 통해서 충분히 서울시정에 대해 전달하고, 부정확보도나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반박 자료를 통해 대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변인이 직접 입장문을 배포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지난 10월 7일 강남구는 보도 자료를 통해 서울시에 옛 서울의료원 부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공람을 당장 중단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다음날 서울시 이창근 대변인은 ‘서울의료원 부지 공공주택계획 철회 요구에 대하여’ 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에 최 의원은 “강남구에서 배포한 보도 자료가 서울시 입장과 다른 내용이 확인됐으면, 담당 부서인 주택정책실에서 반박 자료를 작성하도록 하고 배포하는 것이 대변인실 역할이다. 왜 굳이 대변인이 입장문 형식으로 보도 자료를 배포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대변인이 10월 8일 발표한 입장문 말미에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을 정치소재로 악용하는 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오히려 대변인이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공세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또한 굳이 입장문을 발표해 서울시와 강남구가 불협 화음을 내고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최 의원은 “대변인의 과거 이력이 어떻든 현재는 임기제 공무원 신분이다. 공무원으로서 공개적으로 정치적 발언을 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대변인은 서울 시정을 대변하는 자리이지, 시장 입장을 대변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공무원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을 요구했다. 

인물포커스 | 양성희 기자 | 2021-11-09 11:43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육군사관학교 논산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육사 논산 유치 정책토론회 인사하는 양승조 충남지사(사진=충남도 제공) 양 지사는 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육사 충남 논산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 자리에서 “미래 육군을 이끌어갈 정규 장교를 육성하는 육군사관학교의 발전과 혁신은 국방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육사 이전의 3가지 조건인 국가균형발전, 국방교육 연계성, 이전의 성공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충남 논산이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육사 논산 유치 정책토론회 (사진=충남도 제공) 이어 “논산은 육군훈련소와 국방대학교 및 국방산업단지가 있고, 인접한 계룡시에 위치한 3군본부 외에도 국방과학연구소, 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방 관련 산학연 30여 개가 충남에 인접하고 있다”며 “이러한 교육여건과 광역교통망 등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면 국방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이번 토론회가 육사 이전을 위한 정부와 국민을 설득해 나가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미 있는 움직임을 쌓아 육사 논산 유치와 함께 국방수도 논산 완성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논산 이전의 당위성을 부각했다.이날 이관률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의 ‘미래전장을 대비한 육군사관학교의 기능강화’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육사 논산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진종헌 공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종합토론에는 김형도 도의원, 노영구 국방대 교수, 김민석 중앙일보 논설위원, 이종호 건양대 교수, 이상선 충남시민재단 이사장이 참여했다.이상선 이사장은 “육사 논산 이전은 세종시 건설로 인한 충남의 상대적 역차별을 시정하기 위해 혁신도시 시즌2 이전에 시즌1.5의 관점에서 선제적 고려를 요구하고 수용되어야 할 사안”이라며 “내년 대선 공약의 제화 방안, 충남 차원의 조직운동 체계 가동, 충청권 민관정 협의회 의제화로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등 충청권 공동 협력과제로 대응하는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종호 건양대 교수는 “현재는 산업의 기반이 부족하지만 논산을 중심으로 국방산업을 일으키기 위해 많은 투자가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라며 “육사가 논산으로 이전해 왔을 때 정말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추어서 세계 최고의 교육환경 구축이 가능하다는 실증적 계획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논산에서 북동쪽에 있는 계룡대, 국방대 등 인접지역에는 국방 관련 연구 기관 및 교육기관들을 입지하도록 하고, 북서 및 남서쪽에는 국방산업단지 등 산업체를 입지하게 한다면 충분히 국방산업의 메카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이 교수는 “이를 위해서 국방 관련 연구기관 신설 및 이전과 군 교육훈련 기관 중에서도 우선적으로 이전할 수 있는 기관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동시에 육사 이전에 대비한 부지 및 지원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되 공감대를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노영구 국방대 교수도 “이전 예정지역이 미래 한국의 국방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며 “단순히 육사 이전에 국한하지 말고 다양한 국방‧군사 교육기관의 동시 이전 및 관련 기업 등을 묶어 이전함으로써 대규모 종합 교육 및 연구도시로의 도시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한편, 김종민(논산‧계룡‧금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충남육사유치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관한 이날 정책토론회는 ‘국방개혁 완수를 위한 장교 양성체계 혁신방안’을 주제로 육사의 기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육사 이전 필요성을 논의하고, 논산 이전의 당위성을 부각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이번 정책토론회를 발판삼아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11-02 18:04

“농촌은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기회의 땅,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도전해야” 정운천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7일 고창을 찾아 ‘한반도 첫수도 고창포럼’ 4번째 강사로 ‘소멸되는 농업, 위기인가 기회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정운천 의원은 고창에서 태어나 1981년 대학을 졸업한 뒤 전남 해남으로 내려가 키위 재배를 시작했고, ‘참다래 아저씨’로 불리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기도 했다. 스타 농업인으로 이름을 날린 그는 지난 2008년 초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정운천 의원은 “선진국의 40세 미만 청년농가 비중은 대부분 10%에 가까운 반면 우리나라는 0.68%에 불과하다”며 “농촌에 청년을 유입하려면 주거·교육 등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정책을 군 단위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정운천 의원은 고향 고창에 큰 애정을 보였다. 실제 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과정에서 직접 고창과 부안의 현장을 찾기도 했고, 국회 내 수박, 복분자, 멜론 등 고창지역 농산물 홍보대사를 자처하기도 했다.정운천 의원은 “세계와 당당하게 경쟁하는 우리농업을 살리는 데 고창군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천대받던 농업이 식품산업으로 연계돼 최고의 부가가치산업으로 가치창조 하는데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고창출신 명사와 함께하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포럼’은 이연택(전 대한체육회 회장) 회장을 초청해 ‘국가와 지방의 발전전략 그리고 스포츠’라는 주제로 11월에도 명품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물포커스 | 이세호 기자 | 2021-10-28 15:32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