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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가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팬데믹(대유행)을 피하지 못했다.미국의 앞서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도 7월 초 양성판정을 받아 2주 반 만에 건강을 회복했다.3일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누적 확진자수는 3천481만8,142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3만3,137명으로 나타났다.미국과 브라질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현재 각각 754만9천여명과 488만2천여명이다. 코로나19 감염 2위인 인도에서는 총647만1,3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0만명을 돌파했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9만5,438명, 사망자는 2만1824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3만9,198명, 프랑스 54만3,569명, 영국 43만8,969명, 이탈리아 31만3,870명, 독일 29만1,338명, 우크라이나 20만3,634 명, 루마니아 12만6,673명, 벨기에 11만5,803명, 네덜란드 11만5,626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도 9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6만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5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5만명ㅇ 가까운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3 10:4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오늘 밤 @FLOTUS(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트위터 계정)와 내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우리는 격리와 회복 절차를 즉시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함께' 이를 극복할 것"이라고 적었다.그는 이어 올린 트윗에선 "코로나19 양성판정 후 나와 멜라니아는 관저에 격리됐으며 모든 일정을 연기했다"면서 "우리의 기분은 괜찮다"고 말했다.숀 콘리 미 대통령 주치의는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이 모두 현재 괜찮은 상태"라면서 "대통령 부부는 (코로나19에서) 회복되는 동안 백악관 관저에 머무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콘리 주치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회복 기간에도 업무를 계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그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발열 등 증상을 나타냈는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영부인 멜라니아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확진 사실을 확인하면서 "집(관저)에서 격리하고 있다. 우리 부부의 건강 상태는 괜찮다. 나는 약속을 모두 연기했다"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최측근인 호프 힉스 보좌관이 전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자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대선을 한 달 앞둔 시점에 74세의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초대형 변수'가 터지면서 유세 일정은 물론 표심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뉴욕타임스(NYT)는 "코로나19 양성판정은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에 바로 어려움을 줄 것"이라면서 "그가 (코로나19로) 아프기까지 하다면 (대통령 후보로서) 투표지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어야 하는지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때문에 심각하게 아프지 않더라도 양성판정 자체만으로 지난 몇 달간 코로나19 대유행의 심각성을 축소하려 한 그의 정치생명에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힉스 보좌관은 이번 주만 해도 여러 차례 트럼프 대통령의 유세길에 동행했다.특히 지난달 30일 미네소타주 유세를 위해 이동할 때는 대통령 전용헬기인 마린원, 그 전날 대통령선거 TV토론을 위해 클리블랜드를 오갈 땐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함께 탑승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2 15:27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체로 꺽이지 않고 있다.2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3천446만4,142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2만7,137명으로 나타났다.세계 코로나19 1위이 미국은 확진자 수가 749만5천명, 사망자 수는 21만2700명을 기록했다. 이 숫자는 이미 미국이 비교적 최근에 치른 '5대 전쟁'에서 발생한 전사자를 다 합친 것보다 많다. 미국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5대 전쟁에 참전 중 사망한 미국인은 베트남전이 4만7434명, 한국전쟁 3만3739명, 이라크전 3만519명, 아프가니스탄전 1909명, 걸프전 148명 등 모두 20만명에 그친다. 이어 인도에서는 총639만2,3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9만9,874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8만5,438명, 사망자는 2만824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3만7,198명, 프랑스 54만1,569명, 영국 43만7,969명, 이탈리아 31만1,870명, 독일 28만9,338명, 우크라이나 20만1,634 명, 루마니아 12만4,673명, 벨기에 11만3,803명, 네덜란드 11만3,626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84만9,309명, 사망자 14만4,876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9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6만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4만8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6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2 15:11

  @EPA연합뉴스 인도에서 최하층민인 달리트(불가촉천민) 계급 소녀가 상위 계급 남성 4명에게 잔혹하게 강간·폭행당한 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많은 이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30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이달 14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달리트 계급 19세 소녀가 집 근처 들판에서 남성 4명에게 성폭행·폭행당한 뒤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됐다.피해 소녀는 스카프로 목이 졸리고, 혀가 잘리는 등 '고문' 수준의 폭행을 당했다.피해 소녀는 목과 척추를 다쳐 신체가 마비되는 등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29일 오전 결국 세상을 떠났다.유족들은 "우리는 정의를 원한다. 가해자들을 반드시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고 울분을 터뜨렸다.경찰은 가해 남성 4명을 강간, 살인, 카스트 차별 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해 수사 중이다. 이들은 모두 상위계급 소속이다.인도는 전통적으로 브라만(성직자), 크샤트리아(군인), 바이샤(평민), 수드라(천민), 달리트로 크게 구분되는 힌두 카스트 기준에 지역과 직업, 성(姓) 등에 따라 수천 개의 세부 카스트 구분이 존재한다.인도는 카스트에 따른 차별을 1955년 법률로 금지했지만, 하층민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계속되는 실정이다.여전히 달리트는 학교나 성전에 들어갈 수 없고, 오물 수거 등 다른 계층이 꺼리는 일을 도맡아 한다.달리트 소녀가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자 병원 앞에 '달리트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들과 여성 성폭력 근절을 촉구하는 시민 수백 명이 모여 집회를 열었다.달리트 운동가 찬드라 셰카르 아자드는 "우리는 더는 이런 일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의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인도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에만 3만4천건의 강간 사건이 보고됐다.여성들이 두려움 때문에 피해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기에 통계 수치는 빙산의 일각일 것으로 추정된다.야당 의원 프리양카 간디가 트위터에 "여성에 대한 보호가 거의 없다. 범죄자들은 공공연히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의 글을 올리는 등 규탄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30 10:56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383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수는 101만2천명에 달했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383만3천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01만2천명으로 집계됐다.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미국은 총 740만6,308명의 감염자가 발생했고, 누적 사망자는 21만853명이다.이어 인도에서는 총622만4,3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9만7,574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6만8,438명, 사망자는 2만3324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3만7,198명, 프랑스 53만9,569명, 영국 43만6,969명, 이탈리아 31만2,870명, 독일 28만9,338명, 우크라이나 19만9,634 명, 루마니아 12만4,673명, 벨기에 11만4,803명, 네덜란드 11만5,626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78만2,309명, 사망자 14만3,776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80만8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5만9천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4만8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5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30 10:47

  지난 8월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학교에 도착한 어린이들이 마스크와 안면 가리개를 한 모습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채 서 있다.@EPA연합뉴스 아프리카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전 세계의 누적 사망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세계인의 불안감도 더욱 커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전통적으로 '질병에 취약한 곳'으로 인식돼온 아프리카 대륙이 유럽과 북미 등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치명률을 보이고 있다.로이터통신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기준으로 코로나19 치명률이 북미 지역은 2.9%, 유럽은 4.5%에 달한다. 반면 아프리카는 2.4%에 불과하다.아프리카에서는 총 140만명이 감염됐고 이중 3만5천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국가별로 비교해도 비슷한 경향을 띤다. 이탈리아가 11.6%, 영국이 9.0%의 높은 치명률을 보인 데 비해 에티오피아와 나이지리아는 각각 1.6%, 1.9%에 불과했다. 아프리카에서 상황이 가장 심각한 남아공도 치명률은 2.4%에 그쳤다.로이터통신은 이처럼 아프리카 지역이 선방하는 비결로 잦은 전염병 발생에 대처하면서 얻은 노하우, 상대적으로 두터운 젊은 연령층, 신속한 국경 봉쇄나 공항 접근 제한 등을 꼽았다.전문가들은 특히 젊은 연령층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데 주목하고 있다.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령층으로 갈수록 코로나19 증세가 악화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25세 미만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이 62%에 달한다. 반면 유럽·북미는 28%에 불과했다.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유럽·북미가 18%로, 사하라 사막 이남의 3%보다 월등히 높았다.전문가들은 많은 아프리카 국가가 시행하는 결핵 백신 접종과 함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일으키는 이전의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치명률을 낮추는데 기여한 것으로 풀이했다.이밖에 잦은 전염병 발생에 대처하면서 배운 노하우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난 2013∼2016년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1만1천명이 숨지는 등 아프리카 지역은 전염병이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아프리카 각국 정부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할 기미를 보이자, 잦은 전염병 발생에 대처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빨리 공항 검역 강화, 비행 입국 제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국경 봉쇄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30 10:39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연합뉴스 미국과의 종전선언 논의를 공식화한 이도훈(사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의 시도가 성공할 지 주목된다.최근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우리 정부의 미온적 대응의 배경에 ‘한반도 종전선언’ 추진이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과 종전선언도 논의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이번에 온 취지가 모든 관련된 현안에 대해 얘기하고 가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종전선언 얘기할 생각”이라고 답했다.그는 “과거 몇 번의 계기에 미국도 종전선언에 대해 나름 관심을 갖고 검토한 적이 많다”면서 “무조건 된다, 안된다고 얘기하기 전에 같이 한번 앉아서 얘기하면 공감대가 있을 거로 본다”고 덧붙였다.종전선언을 미국 대선 전에 추진하려고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얘기해보겠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얘기를 나눠볼 생각”이라고 했다.북한의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서는 “(한미가) 어떻게 같이 공조할 수 있을지 중점적으로 얘기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11월 미국 대선 이전에 북한에서 ‘옥토버 서프라이즈’가 있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현재로선 너무 앞서나가지 않으려고 한다”며 “기본적으로 모든 것은 북한에 달려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켜본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대북 인도지원에 대해서는 “이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인도지원 용의를 밝힌 바 있다”며 “이런 문제에 대해 충분히 논의 가능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본부장은 3박4일간 비건 부장관과 만나 한반도의 각종 현안을 논할 예정이다.그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출국할 때는 “지금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전시키는 데 있어 현재 우리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이 본부장이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차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지난 6월17일 이후 3달여 만이다. 10월 초에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의 방한이 예상된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8 11:04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누적 사망자 100만명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28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3천329만8,142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0만2,137명으로 나타났다.이날 사망자 수 100만명은 우한에서 정체불명의 폐렴이 번지고 있다는 보고가 세계보건기구(WHO)에 작년 12월31일 공식 접수된 이후 9개월 만이다.특히 세계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은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사망자 규모를 역대 전쟁의 전사자 규모와 비교하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CNN방송은 코로나19 미국인 누적 사망자 20만명은 미국 최근에 치른 '5대 전쟁'에서 발생한 전사자를 다 합친 것보다 많다고 지적했다.미국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참전 중 사망한 미국인은 베트남전이 4만7434명, 한국전쟁 3만3739명, 이라크전 3만519명, 아프가니스탄전 1909명, 걸프전 148명이다.이날 기준 미국은 총 732만1,308명의 감염자가 발생했고, 누적 사망자는 20만9,453명이다.이어 인도에서는 총607만3,3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9만5,574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5만1,438명, 사망자는 2만324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3만5,198명, 프랑스 53만8,569명, 영국 43만4,969명, 이탈리아 30만9,870명, 독일 28만6,338명, 우크라이나 19만8,634 명, 루마니아 12만2,673명, 벨기에 11만2,803명, 네덜란드 11만1,626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73만2,309명, 사망자 14만1,776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80만5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5만7천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4만6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3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8 10:50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약 30만명 증가해 누적 환자수 3304만명을 돌파했다. 27일 실시간 통계 집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사망자는 99만 8413명이며, 회복된 인원은 2425만 8163명이다. 세계에서 코로나19 환자가 100만명 이상 나온 나라는 미국을 포함해 인도, 브라질, 러시아등 4곳뿐이다. 이들 4개국은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브라질 북부 아마존 지역 도시에서는 코로나19 2차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도시봉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이날 확진 환자 수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728만 818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2~10위는 인도 599만1571명, 브라질 471만8579명, 러시아 114만4048명, 콜롬비아 80만6317명, 페루 80만4584명, 스페인 74만 2198명, 멕시코 72만2858명, 아르헨티나 69만3235명, 남아프리카 67만1529명 등이다. 해외유입을 완전 차단했던 국가인 홍콩, 대만, 베트남, 몽골은 각각 홍콩 5059명(119위), 베트남 1069명(165위), 대만 510명(173위), 몽골 313명(184위) 등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 역시 미국이 20만 9240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2~10위는 브라질 14만1409명, 인도 9만4510명, 멕시코 7만 5844명, 영국 4만2000명, 이탈리아 3만6001명, 페루 3만 3037명, 프랑스 3만 2661명, 스페인 3만 2232명, 이란 2만 6222명 등이다. 일본은 1512명, 홍콩 105명, 베트남 35명, 대만 7명 등이며 몽골은 아직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국제 | 정연미 기자 | 2020-09-27 13:22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약 35만명 증가해 누적 환자수 3274만 4340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99만 3413명이며, 회복된 인원은 2417만 1877명이다.실시간 국제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환자가 100만명 이상 나온 나라는 미국을 포함해 인도, 브라질, 러시아가 4곳뿐이다.이들 4개국은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확진 환자 수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723만 618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2~10위는 인도 590만 1571명, 브라질 469만 2579명, 러시아 113만 6048명, 콜롬비아 79만 8317명, 페루 79만 4584명, 스페인 73만 5198명, 멕시코 72만 858명, 아르헨티나 69만 1235명, 남아프리카 66만 8529명 등이다. 일본은 8만497명으로 세계 45위다. 해외유입을 완전 차단했던 국가인 홍콩, 대만, 베트남, 몽골은 각각 홍콩 5059명(119위), 베트남 1069명(165위), 대만 510명(173위), 몽골 313명(184위) 등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 역시 미국이 20만 834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10위는 브라질 14만 709명, 인도 9만 3410명, 멕시코 7만 5844명, 영국 4만 1936명, 이탈리아 3만 5801명, 페루 3만 2037명, 프랑스 3만 1661명, 스페인 3만 1232명, 이란 2만 5222명 등이다. 일본은 1532명, 홍콩 105명, 베트남 35명, 대만 7명 등이며 몽골은 아직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6 18:26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이하 GNLC)’ 2020년 신규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 사진(사진=공주시 제공)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국내 12개 신청 도시 중 공주시를 포함한 3개 도시가 후보도시로 선정됐으며,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IL)의 최종 심사를 거쳐 27개국 55개 도시가 최종 신규도시로 선정됐다.국내에서는 서울 송파구와 부산 남구 그리고 중부권에서는 공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GNLC는 유네스코가 전 세계 학습도시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사례 공유, 정보 교환,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을 통해 학습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64개국 230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시는 이번 GNLC 가입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문화 확산 및 평생학습도시로써의 위상 제고와 함께 유네스코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중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교육, 건강과 웰빙을 위한 학습, 문해력 등 교육관련 7가지 목표를 실천하는 등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정섭 시장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로써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통해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보장’이라는 공주시의 목표를 더욱 공고히 마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09-25 19:53

@영국 BBC방송 홈페이지 캡처 세계 주요 언론은 25일 우리 국민에 대한 북한군의 총격·시신 훼손에 대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과를 긴급하고 상세하게 보도했다.로이터 통신은 이날 오후 2시13분 연합뉴스 긴급 보도를 인용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불행한 사건으로 남녘 동포를 실망하게 해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북측은 "이번 사건이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라며 "방역 수칙에 따라 피살된 공무원에게 10여발의 총탄을 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외신들은 북한 군인들이 공무원의 시신이 사라진 다음에 그가 타고 있던 부유물을 불태웠으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의 일부라는 청와대 설명도 별도로 소개했다.프랑스 AFP통신도 오후 2시 20분께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해 "북한이 월북자를 쏜 데 대해 사과했다"는 내용의 서울발 긴급기사를 송고했다.AFP는 특히 "김 위원장이 이번 사건을 불미스러운 일로 표현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를 실망하게 한 데 사과했다"고 강조했다.일본 교도통신은 2시24분 "북한 지도자가 한국 국적자 피격 사망에 대해 사과했다"고 긴급 보도했고, AP통신도 2시31분 북한 지도자가 남측 공무원 사살에 대해 미안함을 표시했다고 전했다.특히 AP는 "북한 지도자가 특정 이슈에 관해 남측에 사과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extremely unusual)"이라고 평가했다.외국의 주요 일간지와 방송사도 김 위원장의 사과를 경쟁적으로 보도했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남한 공무원을 북한군이 살해한 것에 대해 김 위원장이 보기 드문 사과를 내놨다"고 신속하게 전했다.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AP통신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남측 공무원을 살해한 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미국 CNN 방송도 김 위원장이 남측 공무원을 살해한 데 사과했으며, 북측은 해당 공무원이 신원을 밝히라는 요구에 따르지 않아 군이 그를 향해 10여발의 탄환을 쐈다는 주장을 폈다고 전했다.이밖에 영국 BBC 방송은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야 했다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또 BBC는 2010년 천안함이 피격돼 승조원 46명이 숨졌을 때도 북한이 사과를 내놓지 않았다면서, 북한이 남한의 사과 요구에 응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고 짚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5 18:33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3천240만 명을 돌파했다.25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3천240만1,655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98만7,156명으로 나타났다.인도에서 여전히 9만명에 가까운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 브라질 등에서도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지역에서는 사회적 격리가 다시 강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718만5,44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0만7,538명이다.이어 인도에서는 총581만6,10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9만2,317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2만8,836명, 사망자는 1만9,948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0만4,209명, 프랑스 49만7,237명, 영국 41만6,363명, 이탈리아 30만4,323명, 독일 28만1,345명, 우크라이나 18만8,106 명, 루마니아 11만8,054명, 벨기에 10만6,887명, 네덜란드 10만3,141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 78만8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5만1천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3만6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1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5 18:26

기생생물세계은행 준비위원회는 23일 15:00 오송 C&V센터에서 ‘사단법인 기생생물세계은행’(이하 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 및 엄기선 이사장 취임 (사진=충북도 제공) 주요 생명연구자원 중 하나인 기생생물자원 세계은행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이사진 구성과 함께 충북대학교 엄기선 명예교수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이를 계기로 충북도는 전 세계 기생생물 자원과 정보를 확보하는데 앞장서고, 기생생물의 산업자원화에도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번에 설립한 법인은 2005년 국가지정 연구소재은행으로 기 설립한 충북대학교 기생생물자원은행을 확대‧발전시키고, 생명자원을 교육-연구-첨단의료약품을 산업화함으로써 세계적인 선도 사업으로 육성 발전시킬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기생생물자원은행은 국외 14개국 27개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외 약 20만점의 기생생물자원을 수집‧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연구기관 및 학교 등에 약 1만6천여 점의 소재를 분양하여 10억 원 이상의 대체수입 효과도 거뒀다.  법인은 이를 확대 발전시켜 기생생물 정보관리 및 분양 플랫폼 구축,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및 국제 표준화 인증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세계 유일의 기생생물자원은행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도는 정부와 기생생물 관련 학회 등과 협력하여 세계은행이 충북의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을 가속화하여 충북경제 4% 달성과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충북의 바이오헬스산업 제2도약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 맹은영 충청북도 바이오산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법인설립은 그동안 기피‧해로움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기생생물이 바이오 경제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계기”라고 강조하며, “충북도에서는 기생생물자원 확보 및 관련 기술개발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충북 오송이 2030 글로벌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총회에서 선출된 엄기선 법인 이사장은 “기생생물자원은 연구·학문적으로 유용할 뿐만 아니라, 질병예방, 각종 소재 등 다양한 산업자원화가 가능한 만큼 인류보건복지 향상 및 충북의 바이오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제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09-24 12:42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3천208만 명을 넘어섰다. 총 사망자 수는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23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3천208만3,13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98만1,620명으로 나타났다.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다시 증가하는 가운데 사망자 수는 20만6천명을 넘어섰다.세계 1위 감염국인 미국은 총 713만9,9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도 인도에서는 9만명 가량의 확진자가 추가돼 총573만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수 9만1201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2만2,810명, 사망자는 2만649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68만5,267명, 프랑스 46만9,069명, 영국 40만5,551명, 이탈리아 30만2897명, 독일 27만8,176명, 우크라이나 18만3,237 명, 루마니아 11만5,648명, 벨기에 10만4,392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62만8,335명, 사망자 13만9,159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77만5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5만명을 돌파했다.한편 중동 상황은 이란이 43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4 11:04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3천176만 명을 넘어섰다. 총 사망자 수는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23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3천176만6,13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97만4,620명으로 나타났다.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다시 증가하는 가운데 사망자 수는 20만명을 넘어섰다.세계 1위 감염국인 미국은 총 709만7,9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도 인도에서는 8만여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총564만49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수 9만21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11만5,810명, 사망자는 1만9,649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68만2,267명, 프랑스 46만8,069명, 영국 40만3,551명, 이탈리아 30만897명, 독일 27만7,176명, 우크라이나 18만1,237 명, 루마니아 11만4,648명, 벨기에 10만3,392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59만5,335명, 사망자 13만8,159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77만2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4만8천명을 돌파했다.한편 중동 상황은 이란이 42만9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3 12:46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147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 수도 100만명에 바짝 다가섰다.인도와 미국이 글로벌 확산세를 이끄는 가운데 브라질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하고 있고, 최근 유럽지역의 확산세가 다시 가파라졌다. 실시간 국제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147만 1249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96만 9373명이다.인도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이날 8만명에 근접해 누적 확진자 수 556만명에 육박하고 있다.확진 환자 수 1위인 미국은 이날 3만6천여명의 확진자를 배출해 총 확진자 수 704만명을 돌파했다. 이어 3위인 브라질이 1만5천여명의 확진자를 추가해 456만 5347명의 누적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어 4위인 러시아가 누적 환자 수 110만3251명, 5위인 페루가 76만 4865명을 기록했고 , 이밖에 콜롬비아 77만 9398명, 멕시코 70만 6121명, 남아프리카 66만 1656명, 스페인 66만 1334명, 아르헨티나 62만 4934명 등으로 집계됐다. 해외유입을 완전 차단했던 국가인 홍콩, 대만, 베트남, 몽골은 각각 홍콩 5110명(115위), 베트남 1168명(165위), 대만 556명(174위), 몽골 351명(183위) 등이다.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 역시 미국이 20만 452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10위는 브라질 13만 7565명, 인도 8만9074명, 멕시코 7만3558명, 영국 4만1859명, 이탈리아 3만6692명, 페루 3만1569명, 프랑스 3만1674명, 스페인 3만795명, 이란 2만4518명 등으로 나타났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09-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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