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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994만명을 기록해 4000만명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망자도 111만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실시간 국제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993만 9126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111만 4547명이며, 회복된 인원은 2988만 4019명이다.미국은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5만4천200명이 추가돼 834만명대를 기록했다. 이어 2~10위는 인도 749만 3727명, 브라질 522만 4362명, 러시아 138만 4235명, 스페인 98만 2723명, 아르헨티나 97만 9119명, 콜롬비아 95만 2371명, 프랑스 86만 7197명, 페루 86만 5549명, 멕시코 84만 7108명 등이다.일본은 9만 2063명으로 세계 48위다. 해외유입을 완전 차단했던 국가인 홍콩, 대만, 베트남, 몽골은 각각 홍콩 5238명(128위), 베트남 1126명(165위), 대만 535명(176위), 몽골 320명(184위) 으로 집계됐다.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 역시 미국이 22만 438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10위는 브라질 15만 3690명, 인도 11만 4064명, 멕시코 8만 6059명, 영국 4만 3579명, 이탈리아 3만 6474명, 스페인 3만 3775명, 페루 3만 3702명, 프랑스 3만 3392명, 이란 3만 123명 등으로 나타났다.일본은 1661명, 홍콩 105명, 베트남 35명, 대만 7명 등이며 몽골은 아직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세계 84위 한국은 누적 확진자 2만5199명(+91명), 사망자 444명(+1명)이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8 12:14

코로나19 검사하는 프랑스 의료인@낭트=로이터연합뉴스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이 현실화되면서 사망자가 지난 4월의 5배에 달할 수도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15일(현지시간) 경고했다.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한스 클루게 WHO 유럽 담당 국장은 이날 최소 9곳의 유럽 국가에서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대를 보였다는 점을 들어 만약 효과적 대책이 없다면 수개월 내 일일 사망자가 이전 고점인 지난 4월의 4∼5배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한주간 유럽 내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대를 보였으며, 사망자도 하루 1천명을 넘어서면서 코로나19가 주요 사망 원인 중 5번째로 꼽히는 등 "중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진단했다.다만 1차 확산 당시와는 상황이 다르고, 이번주 대다수 국가에서 통제 강화에 나선 것이 사망자를 수백명에서 수천명 줄일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클루게 국장이 제시한 집계로는 WHO가 유럽으로 분류한 53개국에서 누적 확진자가 지난 9∼10일을 기점으로 7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일일 확진자도 사상 처음으로 12만명을 초과했다.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로는 유럽 48개국 기준 누적 확진자가 657만2천여명, 일일 신규 확진자가 15만3천여명이다.클루게 국장은 특히 세대 간 사회적 접촉이 늘어나 고령층 및 취약 연령층에서 감염이 확산하면 상황이 극단적으로 악화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라고 우려했다.15일 기준 일일 확진자가 역대 최대를 보인 곳은 체코, 폴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프랑스 등 10개국으로 파악되고 있다.이중 프랑스에서는 이날 일일 확진자가 3만621명으로 3만명을 넘어섰으며, 영국, 러시아, 스페인 등에서도 1만명대를 나타냈다.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같은날 누적 확진자가 800만명을 넘어섰다.로이터 통신은 자체 집계 결과 거의 한달 사이에 미국 내 확진자가 100만명 증가하면서 15일을 기점으로 총 800만명을 넘어섰다고 이날 보도했다.누적 사망자는 21만7천여명으로 로이터는 집계했다.지역별로는 위스콘신주에서 이날 신규 확진자가 4천명 나온 것을 포함해 10개 주에서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6 10:34

유럽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확산이 가시화되며 환자가 급증, 전세계 누적 감염자 수가 3천872만 명을 넘어섰다.유럽 각국은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는 지역이나 계층을 겨냥한 비상 조처에 나서면서 올 봄에 준하는 전면 봉쇄조치를 만지작거리고 있다.15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3천872만9,174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9만6,320명으로 나타났다.유럽연합 27개국과 영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7만8천명(100만명당 152명)씩 늘어 미국을 추월했다.같은 기간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확진자 4만9천명, 100만명당 150명이다.유럽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세계 1위 감염국인 미국을 추월한 것은 지난봄 코로나19가 정점이었을 때 이후 처음이다.프랑스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코로나19 산세가 심각한 파리 등 9개시에서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통행을 금지하기로 했다. 이를 어기면 한화 18만원 상당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이날 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814만8,928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2만1,840명이다.이어 인도에서는 총730만5,07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1만1,311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34만409명, 사망자는 2만3,205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93만7,311명, 프랑스 77만9,063명, 영국 65만4,644명, 이탈리아 37만2,799명, 독일 34만1,742명, 우크라이나 27만6,177명, 네덜란드 19만6,163명, 벨기에 17만3,240명, 루마니아 16만4,477명, 폴란드 14만1,804명, 체코 13만9,290명, 스웨덴 10만1,332명 등이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514만1,498명, 사망자 15만1,779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85만6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8만5천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51만3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4만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5 12:32

기자회견 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AFP 연합뉴스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2차 확산을 일으키며 걷잡을 수 없이 퍼지자 각국이 비상대응 상태에 돌입했다.프랑스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코로나19 산세가 심각한 파리 등 9개시에서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통행을 금지하기로 했다.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집계에 따르면 유럽연합 27개국과 영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7만8천명(100만명당 152명) 늘어 미국을 추월했다.같은 기간 미국의 하루 평균 신규확진자 4만9천명, 100만명당 150명이다.유럽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세계 1위 감염국인 미국을 추월한 것은 지난봄 코로나19가 정점이었을 때 이후 처음이다.각국 정부는 전국적 전면 봉쇄에 따른 경제적 고통을 피하기 위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는 지역이나 계층을 겨냥한 조처에 나서고 있지만, 전면 봉쇄를 하라는 촉구가 나오고 있다.보건 전문가들은 정부가 감염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병원에 환자가 넘치는 의료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파리를 포함한 수도권인 일드프랑스, 마르세유, 리옹 등 9개 지역에서 최소 4주간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통행을 금지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로 프랑스 전체 인구 6천700만여명 중 2천만여명, 즉 30% 가까이가 영향을 받게 된다. 이 지역들에서 합당한 이유 없이 통금을 지키지 않으면 벌금 135유로(약 18만원)를 내야 한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저녁 프랑스2, TF1 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달 17일부터 최소 4주 동안 이러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프랑스 전체 인구 6천700만여명 중 2천만여명, 즉 30% 가까이가 영향을 받게 된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마크롱 대통령의 인터뷰에 앞서 프랑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17일부터 국가보건 비상사태를 다시 선포하기로 의결했다.프랑스는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3월 24일 국가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가 7월 10일 종료했다. 그 사이 두 달 간 프랑스 전역에 봉쇄령이 내려지기도 했다.영국 정부는 전국 봉쇄조치 대신 지역별 감염률에 따라 제한조치를 달리하는 코로나19 대응 3단계 시스템을 발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속도가 빨라지자 오히려 야당에서 영국 전역에서 2∼3주간 펍과 식당 영업을 정지하고 가구간 만남을 제한하는 '미니 봉쇄조치', 이른바 '서킷브레이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독일 16개 주 정부는 술집 야간 영업 금지, 개인적 모임 제한 강화 등 초강경 통제에 나서기로 했다. 7일간 신규 감염자가 10만명당 50명에서 35명으로 내려가야 통제를 완화한다.신규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병원 입원도 급증하고 있다. 유럽질병통제예방센터(ECDC)에 따르면 프랑스, 스페인, 영국을 포함한 19개 유럽국가 중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10월 초 지난 4월 정점 때보다 약 25%가량 늘었다.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가장 큰 병원 중 하나인 라파스 종합병원의 집중치료 병상 30개는 모두 코로나19 환자가 차지하고 있다. 이 병원의 코로나19 환자는 220명이다.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보건 전문가들은 각국 정부가 감염을 제어하지 못하면 병원에 환자가 넘치게 될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신규확진자가 고공행진하면 감염접촉 추적자들에게도 과부하가 걸려 잠재적 감염자를 선별하고, 감염의 고리를 끊는 게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확산을 제어하기 위한 노력이 수포가 될 수 있다.이 병원의 의사인 다니엘 베르나보는 "코로나19의 첫 파도가 우리를 쓰나미처럼 덮쳤다면 2차 파도는 밀물같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영국 리버풀의 감염병 전문의 톰 윙필드는 "역내 병원들이 코로나19 환자들의 입원이 급증하면서 다른 일상적 수술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 해결책을 고심하고 있다"면서 "병상 압박이 쌓이는 가운데 긴 겨울을 앞두고 있어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유지될 수 있을지 불명확하다"고 말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5 12:22

스트레스로 흥분한 생쥐 암컷의 뇌 신경@연합뉴스 옥시토신(oxytocin)은 출산을 돕는 호르몬이다. 아기가 엄마 몸에서 잘 빠져나오게 하고 모유 분비도 촉진한다.평소에 분비되는 옥시토신은 상대방에 대한 유대감, 신뢰, 배려심 등을 갖게 한다. 그래서 흔히 옥시토신을 '사랑 호르몬'이라고 한다.하지만 옥시토신은 협동심 저하, 질투, 불안 등의 반사회적 행동과 감정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옥시토신이 이렇게 '야누스의 얼굴'처럼 상반된 작용을 하는 이유를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 데이비스) 과학자들이 일부 밝혀냈다.결론부터 말하면 옥시토신이 친 사회적 작용을 할지, 반사회적 작용을 할지는 뇌의 어느 영역에 개입하는지에 따라 달라졌다.이 대학의 브라이언 트레이너 심리학 교수 연구팀은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13일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사이트(www.eurekalert.org)에 공개된 논문 개요 등에 따르면 옥시토신은 대개 뇌하수체 후엽에서 생성되지만 일부는 '분계선조 침대 핵(BNST)'에서 만들어진다. BNST는 전뇌의 억제 뉴런(신경세포) 집단을 말한다.BNST는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하면서 우울증과 불안증 같은 정신 질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로 추정된다.실험 결과 생쥐는 BNST에서 생성되는 옥시토신이 있어야 스트레스성 사회 불안 행동을 했다.그런데 옥시토신을 생성하는 BNST 뉴런은 불안 관련 행동을 제어하는 뇌 영역과 연결돼 있었다.흥미롭게도 이런 뇌 영역에 옥시토신을 주입하기만 하면 생쥐는 스트레스를 받은 것처럼 사회 불안 행동을 보였다.이는 옥시토신의 작용 방향이, 뇌의 어느 영역에 옥시토신이 개입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걸 시사한다.앞서 연구팀은 옥시토신을 생성하는 BNST 뉴런이 생쥐 암컷과 수컷에 모두 존재하지만, 사회적 스트레스는 장기간에 걸쳐 암컷의 뉴런에 더 강하게 작용한다는 걸 확인했다.트레이너 교수는 "옥시토신이 종종 불안증을 부추기는 이유를 잠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연구 결과"라면서 "불안증이 뇌 신경회로와 어떻게 연관돼 있는지를 더 연구하면, 어떤 조건에서 옥시토신이 불안증 치료에 이롭거나 해롭게 작용할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특정 상황에선 옥시토신의 작용을 차단하는 약물로 불안증을 완화할 수 있을 거로 연구팀은 기대한다.물론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 불안 장애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찾아내는 것이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3 15:05

유럽과 미국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3천800만 명을 돌파했다.사망자 수도 11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13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 수는 3802만9,349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8만5,317명으로 나타났다.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세계적인 확산세가 고개를 들고 있지만 각국 정부가 봄철에 단행했던 것과 같은 전면봉쇄(Lockdown) 카드를 다시 꺼내 들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인도가 6만7757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미국 4만1935명, 프랑스 1만6101명, 러시아 1만3634명, 영국 1만3634명 등의 순이다.신규 사망자도 인도가 8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미국 325명, 아르헨티나 287명, 브라질 270명, 이란 251명 등의 순이다.국가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현황을 보면 미국이 총 803만7,789명의 감염자가 발생해 가장 많다. 이어 인도 717만3500명, 브라질 510만3479명, 러시아 131만2318명, 콜롬비아 91만9316명 순이다.이어 유럽에서 스페인 91만8,223명, 프랑스 74만3,479명, 영국 61만7,688명, 이탈리아 35만9,569명, 독일 33만1,094명, 우크라이나 26만5,454명, 네덜란드 18만1,498명, 벨기에 16만2,258명, 루마니아 15만7,352명, 폴란드 13만210명, 체코 12만1,421명 등의 누적 확진자가 기록됐다.중동에서는 이란이 50만4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9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나았다.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은 3874명 늘어 누적으로는 108만5252명이 됐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이날까지 누적 사망자 22만11명을 기록했다. 이어 브라질 15만706명, 인도의 사망자가 10만9,894명으로 집계됐다. 멕시코 8만3842명, 영국 4만2925명 등의 순이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사망자 수 2만2,722명을 기록했다.

국제 | 정연미 기자 | 2020-10-13 14:15

중국의 코로나19 테스트@EPA연합뉴스 중국이 오랜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발했음을 인정해 주목된다. 12일 온라인 매체 펑파이(澎湃)에 따르면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에서 코로나19 환자 10여명이 나와 비상이 걸렸다.칭다오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 오후 11시(현지시간) 현재 6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와 6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이날 발표했다.이는 지난 7월 신장(新疆)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8월 16일 본토 확진자가 '0명'이 된 이후 58일 만이다.이번에 확인된 확진자들은 모두 칭다오흉부과병원과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칭다오시는 전날 이 병원과 관련 있는 무증상 감염자 3명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뒤 밀접 접촉자와 해당 병원 의료진 및 환자 등 377명을 검사했다.그 결과 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4명이 확진 환자이며 종전 무증상 감염자 3명 가운데 2명이 뒤늦게 증상을 보여 확진 환자로 전환됐다. 중국은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없는 무증상 감염자는 확진 환자에 포함하지 않는다.상주인구가 1천만명에 가까운 칭다오시는 곧바로 전 주민 대상 핵산검사에 나섰다.3일 안에 주요 구의 검사를 마치고 5일 안에 시 전체의 검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이미 밀접 접촉자와 의료진, 입원 환자 등 16만여명을 대상으로 핵산 검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15만4천여명의 검사를 마쳤다.검사 결과 아직은 종전 확진자 외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칭다오시는 긴급대응 기제를 발동하고 각종 공공장소에서 통제 조치를 강화했다.또 5일 이내에 칭다오시 시민 전수 검사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산둥성 정부는 칭다오의 핵산검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 차원에서 자원을 동원하기로 했다.중앙 정부 소속 국가위생건강위원회도 이날 칭다오에 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글로벌타임스는 칭다오의 코로나19 환자들이 관련된 흉부과병원은 코로나19 해외 유입 환자를 치료하던 곳이라 해외 유입 환자 처리에 구멍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두려움이 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흉부과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환자가 있는 구역이 다른 구역과 분리돼 있어 교차감염 위험이 매우 낮다고 해명했다.칭다오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속출하자 다른 도시들도 경계하고 있다.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는 전날 주민들에게 칭다오를 방문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또한 9월 27일 이후 칭다오 방문 이력이 있는 사람은 보고하도록 했다.한편, 중국 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전날 기준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했고, 이들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라고 밝혔다.지난 11일 기준 중국 내 누적 확진자 수는 9만1천334명, 해외 유입 환자 수는 3천29명이다.중국 위건위는 지방에서 발생한 환자의 경우 확진 판정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칭다오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2 18:58

@기네스월드레코드 홈페이지 미국의 17살 소녀가 세상에서 가장 긴 다리를 가진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CNN 방송은 10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시더파크에 사는 마시 커린(Maci Currin)이 '가장 긴 다리를 가진 여성', '가장 긴 다리를 가진 10대' 2개 부문에서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세계기록 인증 기관인 영국의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따르면 그의 왼쪽 다리는 53인치(약 134.6㎝)가 넘고, 오른쪽 다리는 52.8인치(약 134.1㎝)에 달한다.키가 208.3㎝인 그녀의 다리 길이는 신장의 60%가량을 차지한다.커린의 아버지의 신장은 195.6㎝, 어머니는 170.2㎝다.틱톡에 170만명, 인스타그램에 5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커린은 자신의 긴 다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부담스럽고 신경쓰였지만, 어느 시점부터 이런 관심을 외면하려했다고 털어 놓았다.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큰 키에 대한 시선을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이후 어떤 것도 나에게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커린은 이어 "큰 키는 여성에게 선물이다. 키가 큰 사람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고스스로를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커린의 어머니는 "커린이 어렸을 때부터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키가 컸다"며 "유전적인 요인으로 키가 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2 16:36

한국시간 1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73만6천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08만1천여명으로 조사됐다.인도와 미국이 주도하는 반면 브라질에서는 다소 주춤하고 있다.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3773만 6천명을 넘어섰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799만1,999명의 감염자가 발생, 8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누적 사망자는 21만9,695명이다.이어 인도에서는 총711만9,3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0만9,184명으로 집계됐다.브라질은 509만5천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사망자 수는 15만명을 돌파했다.  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9만8,718명, 사망자는 2만2,597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89만367명, 프랑스 73만4,974명, 영국 60만3,716명, 이탈리아 35만4,950명, 독일 32만6,291명, 우크라이나 26만1,034명, 네덜란드 17만4,653명, 벨기에 15만6,931명, 루마니아 15만5,283명, 폴란드 12만5,816명, 체코 11만7,110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 84만9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8만1천명을 돌파했다.아시아에서는 이란이 50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9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2 16:30

@연합뉴스 통일부가 1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 연설에서 유화적 대남 메시지를 밝힌 데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통일부는 "북한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과 관련,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를 보내고 남북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주목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런 연설 내용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통일부는 "이를 위해 남북 간 대화 복원이 이뤄지고 환경이 조성되는 대로 코로나19를 포함해 인도·보건의료 분야에서부터 상호 협력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아울러 "서해상 우리 국민 사망 사건과 관련해 우리 측이 요청한 군 통신선 복구와 재가동, 그리고 공동조사에 북측이 적극적으로 호응해 올 것"을 촉구했다.김 위원장은 전날 열린 열병식 연설에서 "사랑하는 남녘의 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이 마음을 정히 보내며 하루빨리 이 보건 위기가 극복되고 북과 남이 다시 두손을 마주 잡는 날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라며 남측에 공개적인 유화 메시지를 표명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1 15:29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3745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108만명에 육박하고 있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1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3745만1,13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107만7천명을 넘어섰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794만5,64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1만9,332명이다.이어 2위인 인도에서는 총705만2,0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0만8,400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8만5,889명, 사망자는 2만7,475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85만9,838명, 프랑스 63만2,274명, 영국 52만2,571명, 이탈리아 33만5,586명, 독일 31만1,657명, 우크라이나 23만6436명, 네덜란드 14만5471명, 루마니아 14만3091명, 벨기에 13만6235명, 폴란드 10만8,080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509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사망자 15만273명을 기록했다. 콜롬비아에서 88만1천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어 페루에서 83만7천명, 칠레가 47만8천명을 각각 돌파했다.아시아에서는 이란이 48만2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4만2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11 15:19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3638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106만명에 달했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하루 36만명 늘어나 3638만1,13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106만1천명을 넘어섰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777만6,64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1만6,832명이다.이어 2위인 인도에서는 총683만3,0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0만5,600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4만9,889명, 사망자는 2만4,475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85만6,838명, 프랑스 62만8,274명, 영국 51만9,571명, 이탈리아 33만1,586명, 독일 30만8,657명, 우크라이나 23만3436명, 네덜란드 14만3471명, 루마니아 14만491명, 벨기에 13만3235명, 폴란드 10만5,080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5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사망자 14만8,373명을 기록했다. 콜롬비아에서 87만8천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어 페루에서 83만3천명, 칠레가 47만4천명을 각각 돌파했다.아시아에서는 이란이 47만8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8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8 13:12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3600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105만4천여명에 달했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하루 33만명 늘어나 3602만9,13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105만4천명을 넘어섰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771만9,64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1만5,832명이다.이어 2위인 인도에서는 총675만4,0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0만4,600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3만8,889명, 사망자는 2만2,475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85만4,838명, 프랑스 62만6,274명, 영국 51만7,571명, 이탈리아 32만9,586명, 독일 30만6,657명, 우크라이나 23만1436명, 네덜란드 14만1471명, 루마니아 13만8,491명, 벨기에 13만1235명, 폴란드 10만3,080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97만199명, 사망자 14만7,673명을 기록했다. 콜롬비아에서 87만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어 페루에서 83만1천명, 칠레가 47만3천명을 각각 돌파했다.아시아에서는 이란이 47만7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7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7 15:19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3569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104만6천여명에 달했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전세계 누적 확진자수는 하루 31만명이 늘어나 3569만5,735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4만5,920명으로 나타났다.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767만8,64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21만5,032명이다.이어 2위인 인도에서는 총668만2,0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0만3,600명으로 집계됐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2만5,889명, 사망자는 2만1,475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85만2,838명, 프랑스 62만4,274명, 영국 51만5,571명, 이탈리아 32만7,586명, 독일 30만4,657명, 우크라이나 23만236명, 네덜란드 14만471명, 루마니아 13만7,491명, 벨기에 13만235명, 폴란드 10만2,080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494만499명, 사망자 14만6,773명을 기록했다. 콜롬비아에서 86만2천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어 페루에서 82만9천명, 칠레가 47만1천명을 각각 돌파했다.아시아에서는 이란이 47만5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3만6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6 11:54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3539만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 수는 104만명을 넘어섰다.5일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전세계 누적 확진자수는 하루새 26만명 불어나 3538만8천명으로 나타났다. 총 사망자는 104만2천여명으로 집계됐다.세계 1위 코로나 감염국인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현재 각각 763만6천여명, 사망자는 21만4600명이다. 코로나19 감염 2위인 인도는 총662만2,348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사망자는 10만2700명이다.3위인 브라질은 확진자가 491만5천명으로 나타났으며, 사망자는 14만천명으로 집계됐다. 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1만5,438명, 사망자는 2만3024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4만2,198명, 프랑스 54만7,569명, 영국 44만1,969명, 이탈리아 31만7,870명, 독일 29만5,338명, 우크라이나 20만4,634 명, 루마니아 12만9,673명, 벨기에 11만8,803명, 네덜란드 11만8,626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도 9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8만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7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7만명 가까운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5 12:48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누적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이로써 인도는 미국(21만4천여명), 브라질(14만6천여명)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 10만명을 돌파한 세번째 국가가 됐다.4일 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전세계 누적 확진자수는 31만명 불어나 3512만2,142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103만8,137명으로 나타났다.세계 1위 미국과 브라질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현재 각각 760만1천여명과 490만7천여명이다. 코로나19 감염 2위인 인도는 총654만7,348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사망자는 10만2천명이다.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120만5,438명, 사망자는 2만2024명을 기록했다.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스페인 74만1,198명, 프랑스 54만5,569명, 영국 43만9,969명, 이탈리아 31만5,870명, 독일 29만3,338명, 우크라이나 20만2,634 명, 루마니아 12만8,673명, 벨기에 11만6,803명, 네덜란드 11만6,626명 등으로 집계됐다.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도 9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으며, 칠레도 47만명을 돌파했다.중동에서는 이란이 46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36만명 가까운 확진자를 기록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0-10-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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