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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18일(금) ‘구 충주역 급수탑(舊 忠州驛 給水塔)’을 충청북도 첫 등록문화재로 등록예고 공고했다. 구 충주역 급수탑(동측) (사진=충북도 제공) 구 충주역 급수탑’ 첫 등록문화재 등록 예고(조감사진)(사진=충북도 제공) 이번에 등록 예고된 ‘구 충주역 급수탑’은 충북선에 남아있는 유일한 급수탑이자 본래 충주역의 상징적 흔적으로 충주 지역 근대기의 대표적 역사성, 상징성, 지역성을 내포하고 있어 등록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근대문화유산이다.‘구 충주역 급수탑’은 급수탑 도입 초기의 석조에서 석조+철근콘크리트조를 거쳐 1920년대 중반경부터 일반화되었던 철근콘크리트조 급수탑 형식으로, 상부 물탱크와 하부 기계실이 구조적, 형태적으로 일체화되며 기능적이고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전체적인 형태는 원통형 벽체 하단부에 상부가 아치 형태로 처리된 출입구가 1개소 형성되었으며, 내부에는 펌프 기초로 추정되는 콘크리트 구조물과 급배수 철제 배관 흔적 일부가 남아있는 상태이다.현재 급수탑이 위치한 자리는 충주역이 이전한 이후 2016년 봉방소공원(충주시 봉방동 156-14)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이 문화재에 쉽게 접근하여 휴식과 더불어 충주역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충청북도는 이번에 등록 예고 공고한 「구 충주역 급수탑」에 대해서는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충청북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첫 번째 도 등록문화재로 등록 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02년 근대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등록문화재 제도는 ‘충청북도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을 통해 문화재의 등록 권한이 국가, 즉 문화재청장에서 시도지사로 확대됐으며, 이를 통해 지자체에서도 지역의 근대문화 역사자원을 발굴해 문화재로 등록, 보호, 활용이 가능해졌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1 12:53

충청북도는 도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전할 ‘2022 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를 오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 포스터 (사진=충북도 제공) 충청북도 홍보에 관심 있고 영상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최종 10팀(개인)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2022 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는 충청북도와 관련된 다양하고 자유로운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고, 충청북도 공식 유튜브 및 네이버TV를 통해 충북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도는 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중 소정의 영상 제작비를 지급하고,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신청은 충북인터넷방송(itv.chungbuk.go.kr)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sigh43@cbist.or.kr)로 제출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3월 22일 충북인터넷방송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에게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보된다.강성환 충청북도 공보관은 “충청북도의 정책, 행사, 관광 및 소소한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도민과 자유롭게 소통해 나가겠다”며“충북 미디어크리에이터 모집에 열정 넘치고, 개성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1 12:41

충남도와 해양수산부가 도 관할 영해 7645㎢를 해양용도구역으로 지정해 체계적인 관리에 돌입한다. 충남 해양공간관리계획 총괄도(사진=충남도 제공) 도와 해수부는 해양공간관리계획을 통해 해양용도구역으로 지정한 도 관할 영해를 9개 구역으로 나눠 통합·연계 관리한다고 21일 발표했다.도와 해수부는 도내 해양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해양공간 특성 평가, 법·제도 등을 고려한 해양용도구역안을 마련해 공청회, 관계부처 협의, 해양수산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우리 도 해양공간은 주꾸미·대하·꽃게 등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 등 보전 가치가 높은 해역이 많으며, 섬·해수욕장·자연경관 등 자연·생태자원이 뛰어나다.또 우리나라 전체 물동량의 약 13% 정도를 처리하는 대산항·당진항 등 무역항과 연안항이 있으며, 다양한 해양관광·레저 산업을 개발하는 등 해양공간 이용·개발·보전 활동이 공존하고 있다.도와 해수부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어업활동보호구역(45.2%) △군사활동구역(44.7%) △항만·항행구역(8.5%) △환경·생태계관리구역(7.9%) △연구·교육보전구역(3.1%) △안전관리구역(2.4%) △해양관광구역(1.6%) △골재·광물자원개발구역(0.4%) △에너지개발구역(0.1%) 등 총 9개 해양용도구역*을 지정했다.*(해양공간관리계획의 수립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정 제27조 제3항) 군사활동구역, 연구·교육보전구역, 안전관리구역은 타 용도구역과 중복 가능.아울러 지정 용도구역별 적합한 활동을 명시하고 용도구역에 적합한 활동을 저해할 수 있는 행위를 조정·관리하는 방법도 제시했다.이를 통해 도는 선점식 이용과 난개발, 이해당사자 간 갈등 등 그동안 개별 법령에 따라 이용·개발·보전이 이뤄져 발생했던 문제점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진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은 해양공간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생태·문화·경제적 가치가 공존하는 충청남도 해양의 가치 극대화를 위해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책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1 12:27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농가들이 기후변화와 과일 소비형태의 다양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보급 사업 등 경쟁력 강화에 12억 4400만 원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충남 감귤 농가 모습(사진=충남도 제공) 이 사업은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감귤류 등 대체 작물을 발굴‧보급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과 소득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은 남부지역에서만 재배되던 감귤류를 2012년부터 지역 농가에 보급해 왔으며, 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보급과 다양한 판매 전략 수립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말 기준 도내에는 65개 농가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16.8㏊ 면적에서 감귤류를 재배하고 있다.특히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재배환경개선과 지속적인 현장기술지원을 통해 레드향과 황금향을 집중 육성, 도내 감귤류 재배면적의 72%까지 끌어올렸다.논산시와 부여군에서는 이미 전략작목으로 육성해 신소득원으로 자리 잡는 성과도 거뒀다.올해는 아열대 과수 경쟁력 강화 기술지원을 비롯해 관수시설을 활용한 과수 동상해 방지기술 보급, 이상기후 대응 과수 안정생산 환경개선 등 8개 사업을 추진한다.역점사업인 아열대 과수 경쟁력 강화는 1억 5000만 원이 투입되며, 공주, 아산, 서천 지역에 적합한 아열대 과수를 발굴해 소득작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감귤류 재배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재배기술교육, 지침서 제작 및 홍보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간다.장정식 원예축산팀장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후가 점차 따뜻해짐에 따라 내륙지역에서의 감귤재배 면적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현장중심의 컨설팅 및 기술보급사업 전개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1 12:25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27일까지 ‘2022년도 공정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 멘토링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공정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사진=대덕구 제공) 이번 모집은 대덕구 민선7기 대표공약인 공정·생태관광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기반 관광업체들의 역량 강화 및 경영 안정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대덕구에 소재지를 둔 창업 7년 미만의 관광관련 사업자(IT, 교육, 여행체험업, 요식업 등) 및 (예비)사회적기업 또는 대덕구 기반으로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등이다. 다만, 동일 사업으로 행정기관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기업은 구에서 마련한 공유오피스 공간에서 공정관광에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선배기업과의 멘토링, 분야별 전문가들의 컨설팅, 참가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및 시범사업 지원금 제공으로 초기창업의 안착을 지원받는다. 구는 서류 및 대면심사를 통해 10개 내외 단체를 선정해 대덕구 공정·생태관광으로 매출이 증대되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박정현 구청장은 “공정관광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대덕구민들이 관광으로 삶이 윤택해지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다. 공정관광 업체들의 등장은 지역민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고리의 주요한 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대덕구의 공정관광 정책들이 제대로 지원해 지속가능한 공정관광 창업 1번지로 전국에 이름을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과 신청양식은 대덕구 홈페이지(구정소식-고시공고) 및 ㈜공감만세 홈페이지(www.fairtravelkore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2022년 대덕구에서는 ▲e로운 혁신로드 ▲공정관광 국제포럼 ▲(가칭)대덕에서 일주일 살기 ▲모바일 스탬프 투어 ▲유튜브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과의 연계를 기획 중이며, 기존 대덕구에서 활동 중인 공정·생태관광 업체들과의 연대도 다방면으로 검토 중에 있다.

관광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1 12:24

천안시가 ‘2022 버스킹 천안’에 출연할 재능과 열정을 갖춘 거리예술가를 모집한다. 2022 버스킹 천안 출연자 모집 포스터 (사진=천안시 제공) ‘버스킹 천안’은 시민 일상 속 문화향유 거점을 확대하고 천안 지역 예술가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천안시 문화 부문 정책 사업이다.올해 버스킹 천안은 오는 4월 매주 토요일 신방쉼터공원, 불당시민체육공원, 능수버들공원, 천호지생활체육공원, 직산삼은저수지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공모 분야는 버스킹(Busking) 가능한 모든 장르의 공연 문화예술 분야로,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천안 지역 관련 학과 대학 졸업자,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예술가는 천안 지역 공원에서 거리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소정의 공연료도 받는다.접수 기간은 2월 21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시는 지원신청서와 공연 영상을 심사해 3월 14일 최종 선발된 거리예술가를 발표할 예정이다.버스킹 천안에 출연을 희망하는 예술가는 천안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고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천안시청 문화관광과 예술진흥팀(521-5155)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1 12:22

 18일 기상청 대전 이전을 위한 첫 이사차량이 정부대전청사에 도착하면서 기상청 대전 이전이 본격 시작됐다. 기상청, 대전이전 본격 시작... 27일까지 정책부서 이전 마무리(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에 따르면 기상청은 18일부터 27일까지 기획조정관, 관측기반국, 기후과학국, 기상서비스진흥국, 수치모델링센터 등 정책부서의 이전 작업을 마무리하고,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기상청, 대전이전 본격 시작... 27일까지 정책부서 이전 마무리(사진=대전시 제공)  이번에 이전하는 정책부서를 제외한 현업부서 등은 정부대전청사 내에 국가기상센터를 건립하여 2026년 6월까지 이전할 계획이다. 이번에 이전하는 정책부서는 정부대전청사 1동 11~14층에 입주한다. 기상청 정책부서에는 346명, 현업부서는 320명이 근무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0월 국토교통부에서 기상청과 3개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을 의결한지 지 4개월 여 만에 첫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대전 가족이 되신 기상청 직원들을 대전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기상청 가족분들이 대전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상청과 함께 이전이 확정된 한국임업기술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도 차질 없이 이전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20 16:40

 대전시는 민간업체의 홍보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시 보유 홍보매체 1,179면을 시민에 개방하고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이용대상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공개 모집 포스터(사진=대전시 제공)  이 사업은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 매체 일부를 개방하여 홍보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대전시에 본점이나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 중 ▲법령(조례)에서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단체) ▲비영리 법인(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제8조제1항에 따른 소기업‧소상공인에 해당하는 경우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뉴스→시정소식)에서 응모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3월18일까지 이메일(cheony@korea.kr)이나 등기우편(3.18. 소인까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 선정은 담당부서 검토와 홍보매체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며, 25개 내외 사업체(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의 홍보디자인은 대전대학교‧한밭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을 지원하며, 업체가 자체 기획‧보유 디자인도 사용할 수 있다. 광고는 시민 주목도가 높은 대형홍보판 2개소, 지하철역사 광고판 82개소, 버스정류장 안내모니터 1,055면과 지역 공공기관 LED전광판 5개소를 활용하여 7월부터 6개월간 게시된다. 공모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대전시청 홍보담당관실(☎042-270-021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홍보에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이나 공익활동을 주로 하는 비영리 사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홍보매체 광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사업체(단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은 2016년부터 상 ‧ 하반기로 나눠 시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소상공인, 청년기업 등 184개 사업체에 무료 광고를 지원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8 17:03

대전시는 대표 브랜드 ‘온통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를 접목한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전 대표 브랜드‘온통대전’(안녕꿈돌이)(사진=대전시 제공)  ‘온통대전 꿈돌이카드’는 귀엽고 밝은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하여 온통대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됐다. 2020년 출시한 온통대전카드는 지금까지 한 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었다. 대전 대표 브랜드‘온통대전’(우주꿈돌이)(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당초 5개 디자인 시안중 시민들이 선호하는 2가지 디자인만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대전시소를 통한 선호도 조사에서 모든 디자인 카드를 제작하여 그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5가지 디자인 모두를 출시하게 되었다. 대전 대표 브랜드‘온통대전’(까꿍꿈돌이)(사진=대전시 제공)  새로운 온통대전 꿈돌이카드 신청은 온통대전앱에서 가능하며 일반 체크카드로 발급 된다. 온통대전 선불카드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선불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온통대전앱에서 꿈돌이카드(체크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 대전 대표 브랜드‘온통대전’(노랑꿈돌이)(사진=대전시 제공)  반면, 이미 온통대전 체크카드를 가기고 있는 경우에는 온통대전앱에서 기존 온통대전 체크카드를 해지하고 꿈돌이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카드 해지와 새로운 꿈돌이카드 신청은 온통대전앱‘해지/카드신청’ 절차를 통해 가능하다. ‘분실/재발급’에서 해지절차를 처리하면 기존 디자인 카드가 다시 발급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대전 대표 브랜드‘온통대전’(물끄럼꿈돌이)(사진=대전시 제공)  하나은행 영업점이나 온통대전 고객센터에서는 신청할 수 없으며, 선불카드나 교통복지 통합 체크카드에도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통대전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온통대전 고객센터(☎1661-9645)로 문의하면 된다.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로 성장해온 온통대전은 캐시백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꿈돌이카드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온통대전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온통대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꿈돌이는 온통세일 기념 야구시구, 라이브커머스 방송 진행 등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7 13:12

 대전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지난해 물량보다 60% 증가한 6,059대 736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규모는 전기자동차의 연비 ․ 주행거리, 에너지효율 등의 성능을 고려하여 차종별로 차등 적용하며,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200만 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대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2022년 환경부 지침에 따라 총 물량의 50%는 일반, 30%는 법인·기관, 10%는 취약계층 ․ 다자녀 ․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 노후경유차 폐차 후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하여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 총 물량의 10%가 택시에 배정되며, 전기택시를 구입할 경우 2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외에도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자동차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 소상공인이 전기화물차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대전시에 연속하여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법인 등이며, 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계약을 맺은 후 자동차 제작 ‧ 수입사를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다만, 2년 이내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17일부터 12월 9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 올해는 전체 보급물량을 상반기(70%), 하반기(30%)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ㆍ등록 순으로 선정하며, 구매 지원신청 후 2개월 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하여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미세먼지대응과(☎042-270-318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도 줄이고 경제적으로도 효율이 높은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금융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7 13:10

지난해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던 옥천군의 ‘생생문화재사업-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한 옥주’가 2월부터 시행된다. 생생문화재(옥천) (사진=충북도 제공) 생생문화재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으로, 문화재청에서 주관하고 충청북도·옥천군이 후원하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시행한다. 옥천에서는 이지당, 조헌 묘소를 주제로 한 지역민 대상의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 가족이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 그리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답사·체험의 복합적 수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옥천 문화유산’ 생생하게 즐기세요(생생문화재(옥천) (사진=충북도 제공) 2월부터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이 시작되며, 이후 4월~10월에는 ‘슬기로운 옥주생활 1박 2일’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 프로그램은 연중 진행된다.특히 가장 먼저 시행되는 ‘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과 문화유산 모두가 되살아날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그 취지가 좋아 작년에도 지역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올해 역시 두 번의 문화유산 활용 관련 강의와 한 차례의 타 지역 사례 답사로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18일까지 연구원(043-279-5465)을 통해 문의 및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이종윤 원장은 “작년도에 모집 마감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뜨겁게 호응해주신 그 열기를 올해에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보다 생생하고 보다 다채로운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6 11:46

온라인에서 즐기는 제5회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 공주알밤디저트 전국UCC 공모전 (사진=공주시 제공) 14일 공주시에 따르면, 먼저 공주알밤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된 ‘전국 공주알밤 디저트 UCC 공모전’에는 전국 39개 도시에서 49팀이 참가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 공주알밤디저트 전국UCC 공모전 (사진=공주시 제공) 참가자들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들 또한 짧은 기간 동안 조회수가 총 3만 건을 웃돌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 공주알밤디저트 전국UCC 공모전 (사진=공주시 제공) 올해 영예의 대상은 ‘공주알밤 크레이프 롤케이크’를 만든 신선미(서울) 씨가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이어 ‘아이스 밤떡파이’를 만든 임예지(경기) 씨가 금상, ‘꿀밤 3삼한 디저트’(정희진), ‘영양밤&밤가득라떼’(박시온)씨가 각각 은상을 받았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 공주알밤디저트 전국UCC 공모전 (사진=공주시 제공) 또한 아프리카TV와 협업한 ‘공주 최고의 밤맛을 찾아라!’에선 13명의 유명 BJ들이 공주를 찾아 알밤을 활용한 음식점을 직접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 음식을 소개한 BJ ‘단아냥’의 경우 실시간 시청자가 1천 명에 달했고, 80만 유튜버를 자랑하는 ‘대륙남TV’도 공주 원도심과 맛집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 토크콘서트 (사진=공주시 제공) 공주한옥마을에서 진행된 ‘알밤 체험 삶의 현장’에서는 인기 크레이터인 염보성, 뚜밥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군밤축제와 공주한옥마을, 공주밤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실시간 동시 시청자가 무려 2만 명을 넘었다.‘알밤토크콘서트’는 공주시 공식 유튜브와 아프리카TV 플랫폼을 이용해 동시 송출해 다양한 계층의 시청자들을 공략했다. 이날의 백미는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굽는 체험을 하는 모습을 온라인으로나마 보여주며 아쉬움을 달랬다.알밤 소비 촉진을 위한 이벤트인 고속도로 휴게소 판촉전도 인기다. 지난 11일 정안휴계소(하행)에서 실시된 판촉전에서는 준비된 알밤 1.000박스가 순식간에 팔려 공주 알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김정섭 시장은 “위기에 빠진 밤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개최한 군밤 축제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가고 있다”며, “이번 주말까지 알밤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여행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6 11:43

코로나19에도 시간을 흘러 충북 영동에도 봄이 찾아오고 있다. 황간 복사꽃 (사진=영동군 제공)) 지역의 주요 특산물이자, 영동에서 가장 많은 재배면적을 가지고 있는 복숭아는 15일 현재 지역 곳곳의 시설하우스에서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황간 복사꽃 (사진=영동군 제공)) 영동군 황간면 금계리 박정기 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복숭아나무는 개화를 시작해, 하우스를 고운 분홍 빛깔로 물들이고 있다. 황간 복사꽃 (사진=영동군 제공))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가온을 시작했으며, 2월 초순부터 꽃송이를 터트리기 시작했다.아직은 찬 기운이 남아있는 시기이지만, 이 곳은 수정작업 등 한해 농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박정기 씨 농가는 작년 시설하우스 내 온도 저하로 인하여 꽃눈이 고사하고 피해가 심한 나무는 주지가 고사하는 등의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황간 복사꽃 (사진=영동군 제공)) 하지만, 빠른 품종 갱신을 위한 고접 및 녹지접 등을 통해 수정율을 높였고,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하여 수정용 뒤영벌 12통을 하우스 내에 방사하며 복숭아 꽃가루를 직접 인공수분 하는 등 탐스러운 복숭아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황간 복사꽃 (사진=영동군 제공)) 올해는 저온이 지속되어 난방비가 크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 받은 ‘지중 냉·온풍을 이용한 시설과수 비용절감 시설’활용으로 난방비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그리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유용미생물을 시비함으로써 복숭아 꽃눈이 충실해 질 수 있었다.농가의 열정과 군의 체계적 지원이 조화돼 명품 복숭아 생산 기반이 확고해지고 있다.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에 비해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과피의 착색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보기 좋고 맛좋은 복숭아로 인정받고 있다.올해 박정기 씨 농가는 시설하우스 8,000m2에서 2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월 말 알솎기 작업을 하고, 5월 중순에는 수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복숭아는 일반 노지재배보다 2개월 빠른 5월 중순 경이면 소비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고품질 시설하우스 복숭아 재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6 11:37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가 충북의 마지막 국가간선도로망 완성과 저발전지역인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을 본격 추진한다.이 도로는 영동~옥천~보은~괴산~청주~충주~제천~단양을 잇는다.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사진=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지난 3일 동부축 고속도로망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한다고 발표한데 이어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이번에 타당성조사 및 논리개발 연구용역 시행을 위한 용역비를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연구용역을 통해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최적의 노선(안)과 시설물(나들목, 휴게소 등) 기본계획 등 타당성 조사와 충북 동부권 내륙지역의 국가간선도로망 설치에 따른 충북의 장기적 발전방향과 정책 논리 등의 개발로 충북도의 자체 종합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국가계획 반영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서는“충북 동부축(백두대간 연계) 고속도로망”의 “충청북도 지역 대선공약 포함”이 꼭 필요한 사항으로, 저발전지역인 충북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주요 정당에 적극적으로 추가 건의 할 예정이다.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은 영동~보은-괴산-제천-단양(총 113km, 사업비 4.9조원)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완성을 위해서는, ❶영동에서 진천*까지(75km, 사업비 3.8조원) 국가계획에 기반영된 남북6축 고속도로의 조기건설,* 영동-보은(23km, 1.2조원 추정) :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 중용❷ 대전-보은까지의 방사축 국가계획을 대전-보은-괴산**까지 연장 (당초 27km, 사업비 1.0조원 → 변경 76km, 사업비 2.7조원),** 보은-괴산(49km, 1.7조원 추정) : 신설❸ 괴산-제천-단양 연결구간(41km, 사업비 2.0조원)***의 국가계획 반영 등이 대선공약에 포함되는 것이 꼭 필요한 사업이다.*** 괴산-제천-단양 : 신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은 동부권의 경제 재도약을 위한 신성장동력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축”으로, 향후 충북 100년 미래 발전을 위해 “대선공약 및 국가계획 반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충북도는 지난해 9월 대선공약 건의과제로 청주도심통과 광역철도, 청주국제공항 현대화, 미호강 프로젝트, AI 영재고 설립 등을 포함한 20개 과제 76개 세부사업을 확정하였으며, 주요정당 중앙당, 충북도당, 지역국회의원 등을 통해 후보자별 공약에 반영되도록 다각적인 건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1 19:31

 대전시는 대기오염 개선과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친환경 수소차를 300대를 보급하며 대당 구매보조금 3,250만원을 지원한다고 10일 공고했다. 수소차 충전소 모습 (사진=대전시 제공)  신청일 30일전부터 연속하여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법인(단체)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공고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이다. 개인 1대, 법인 1대만 신청 가능하다. 수소차 충전하는 모습 (사진=대전시 제공)  시는 보급물량 중 10%인 30대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다자녀, 생애최초 구매자, 택시·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대상, 수소충전소 소재지 거주자 등에게 우선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차 포스터 (사진=대전시 제공)  구매 희망자는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수소차 구매계약을 체결하면서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대전시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판매자에게 일괄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을 받은 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대전시에서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 매도는 대전시민에게만 가능하며, 잔여 의무운행기간은 매수자에게 인계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을 폐차·말소하면 기간별로 산정해 보조금을 반납해야한다. 현재 보급하는 수소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 수소차 1종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청 기반산업과(☏270-0438)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재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친환경 수소차 861대를 보급하였으며, 올해까지 1,161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라며, “수소차 보급 확대와 함께 수소경제 전주기(생산·운송·공급)의 생태계 구축으로 청청 수소경제 선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현재 5개 충전소(학하, 중도, 신탄진, 신대, 자운대)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충원, 낭월, 중촌, 판암 충전소를 신설하고 학하충전소를 증설할 계획이다.

산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1 19:23

청주시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문화도시 청주를 이끌 ‘2022년도 청주시립예술단 상임단원’ 11명을 공개 모집한다.공고내용은 ‘청주시청 및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2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로 교향악단 5명(바순, 호른, 플롯, 바이올린), 합창단 2명(소프라노, 알토), 무용단 2명(한국무용), 사무단원 2명(공연기획, 홍보) 등 총 1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응시자격 요건은 「지방공무원법」제31조의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해당분야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2022년 졸업예정자 포함), 국‧공립 기관(단체)에서 공고일 현재 3년 이내 징계를 받지 아니한 자이며, 남자의 경우 「병역법」에 의한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자 등이다.최종합격자는 1차 실기 및 서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11일 청주시 및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응시원서는 ‘청주시청 홈페이지(http://www. cheongju.go.kr) - 고시공고’와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s://www.cheongju.go.kr/ac/index.do) -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청주시청 문예운영과(청주시 서원구 흥덕로 69, 청주예술의전당 내)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문예운영과(☎043-201-2303) 및 청주시립예술단(교향악단 ☎043-201-0961~3, 합창단 ☎043-201-0966~7, 무용단 ☎043-201-0976~7)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2-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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