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허브밸리, 자연을 위로하는 “지리산환생전” 열다
지리산허브밸리, 자연을 위로하는 “지리산환생전” 열다
  • 백종기 선임기자 baekjk0@hanmail.net
  • 승인 2021.09.17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과 생활 속에 버려지고 있는 폐기물들이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주변의 일상과 시설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폐기물이 예술가의 창의력으로 다듬어져 다시 생명을 얻는 “지리산 환생전”이 열리고 있다.

아프리카창작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지리산허브밸리와 오헤브데이호텔에서 환경기획전 “지리산 환생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구야 아프지마(Earth, don't get sick)" 환경기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활과 시설 공간 속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수집하거나 모티브로 하여 회화와 설치 미술 등 작가들의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고 있다.

작가들은 환생전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의 가치를 새로운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구야 아프지마" 캠페인은 지구를 아름답게, 아프지 않게 지키고 돌보자는 메시지를 담은 환경 정화 프로젝트이며 참여단체로 아프리카(김영수), M.A.P  및 이광범 외 8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지리산허브밸리는 수목과 정원을 중심으로 하는 감성적인 자연관광시설로의 집중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자연과 식물을 소재로 하는 작품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이번 전시와 함께 식물해설과 분화, 만들기 등 상설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어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남원시 #지리산허브밸리 #지리산 환생전 #오헤브데이호텔 #아프리카창작소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