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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4월, 광주 도심을 흐르는 광주천과 영산강에는 봄의 전령사인 화사한 벚꽃과 유채꽃의 향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앞서 광주시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도록 친수공원과 산책로 등의 환경정비와 시설을 점검하고, 다양한 봄꽃단지를 조성해왔다.특히 광주천에는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에 참여하는 62개 기관·단체에서 시민들이 산책하며 다양한 색채와 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꽃밭·꽃길을 조성하고 있다.광천2교에서 영산강 합류 구간까지는 벚꽃길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으며, 고수부지에는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시민들이 봄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잔디광장이 마련됐다.더불어 광주시는 영산강은 자연환경이 잘 보전·관리돼 갈대, 야생 동·식물 등 볼거리가 풍부한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 밖에도 산동친수공원, 극락친수공원, 승촌공원 일원에는 유채단지를 조성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송용수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1일 “코로나19로 유명 관광지가 부담스러운 시기에 봄과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천 주변에 다양한 꽃을 심고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연인과 하천을 거닐며 좋은 추억을 쌓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2-04-01 11:48

남종화의 뿌리이자 산실이며, 소치의 화혼이 담긴 진도 운림산방에 위치한 소치기념관 등이 리노베이션을 완료하고 지난달 30일(수) 개관했다.진도 운림산방은 남종화의 거목인 소치 허련 선생과 일가 직계 5대 화맥이 이어지고 있는 남종화의 성지이자 산실이다.운림산방 내부에 위치한 소치 기념관은 명칭을 소치 1관으로 변경하고 소치 전문관 역할을 위해 40여점의 소치 작품만 전시했으며, 소치 일가의 다큐를 담은 실감 콘텐츠를 설치했다.진도역사관은 소치 2관으로 명칭 변경과 함께 소치 2대부터 5대까지 후손들의 작품 100여점 전시와 함께 대나무 정원을 배경으로 한 홀로그램과 포토존을 조성했다.또 소치 2관에 마련된 이머시브룸은 소치 선생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연출하고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작품이 변화하는 실감형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특히 첨단기술과 최신의 콘텐츠로 현실과 가상의 공간, 매력있는 체험·즐길거리 제공으로 관광객들에게 운림산방이 남종화의 뿌리이자 산실로 소치의 화혼이 담긴 화실로 각인이 기대된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소치 일가 5대 미술관을 통해 남종화의 뿌리이자 산실인 운림산방의 품격을 높이고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민속문화예술특구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며 “시·서·화·창의 본고장인 보배섬 진도군에 위치한 운림산방에서 소치 선생을 포함 5대 일가의 수준 높은 작품 관람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문화 | 홍성표 기자 | 2022-04-01 11:47

장흥군이 야경 명소화를 통한 경쟁력 있는 빛의 도시 조성에 나섰다.군은 야관 경관조성을 통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방침이다.밤이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탐진강 생태탐방로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경관조명 설치사업은 탐진강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물과학관 일원 생태탐방로 130m 구간에 조성됐다.생태탐방로에는 벚나무 수목조명, 탐방로 라인조명, 레이저 조명 등을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연출했다.낮 시간대로 이용시간이 한정적이었던 탐진강 생태탐방로는 경관조명사업의 화려한 시각적 연출을 통해 밤에도 안전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빛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생태탐방로 경관조명 이번 사업은‘탐진강 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85억원(국비 42.5, 군비 42.5)으로 2019년부터 2023년 까지 물과학관~부산교, 연산교~수변도닐길 구간 생태탐방로를 설치하고, 물과학관 옆 주차장부지에 생태테마공원을 연차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사업구간을 나누어 1~3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11월‘머무는 다리’개통식을 거쳐 1~2단계 사업(물과학관~연산교~수변도닐길 구간 생태탐방로, 머무는다리 보도교 63m, 쉼터 등)을 완료했다.3단계 사업(연산교~부산교 구간 생태탐방로, 생태테마공원 12,149㎡)은 2023년까지 조성 완료 할 예정이다. 탐진강 둘레길 장흥군 관계자는 1일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밤 풍경을 보기 위해서 하루 이상 머물러야 하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목적이 있다”며, “체류형 관광을 견인 할 밤이 아름다운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2-04-01 11:46

목포시가 오는 9~10일 유달산 일원에서 ‘2022 유달산 봄축제’를 개최한다.‘유달산 봄축제’는 봄을 알리는 목포의 계절 축제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열리지 않았으나 정부의 일상회복 방침과 위드코로나 기조에 발맞춰 올해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올해 봄축제는 ‘봄이 와서 봄을 즐겨봄’이라는 주제로 대표 프로그램인 ‘봄을 즐겨봄 미션챌린지 5종(찾아봄, 맡아봄, 찍어봄, 던져봄, 만들어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기존 대면 축제에서 진행했던 봄길걷기(개막행사), 플리마켓(오프라인), 먹거리 부스 등 대규모 밀집행사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운영하지 않는다. 또 차량통제는 실시하지 않을 계획이나 주말 상춘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정리 및 주차안내 등은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축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방문객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데 방점을 두고 메타버스,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ㆍ비대면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구성했다.9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여는 축제는 재즈공연 ‘봄봄봄, 재즈에 빠지다’를 비롯해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공연들을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한다.또 ‘라이브커머스’, 양방향 앱을 통한 ‘랜선 퀴즈대회’ 등 온라인 프로그램들도 진행되는데 특히, ‘봄축제 노래자랑’, ‘목포 OX 퀴즈’ 등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프로그램들이 온라인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과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이브커머스’는 대양산단 입주 업체가 참여하는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으로서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홍보 등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이 밖에 ‘유달산 봄 플로깅’, ‘MOKPO 퍼즐 포토존 인증’ 등 온ㆍ오프라인을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이 안전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목포시’ 유튜브 채널 구독 및 SNS 참여에 따른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유달산 봄축제 홈페이지(www.목포유달산봄축제.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혁영 목포시축제추진위원장은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지친 시민과 관광객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올해 유달산 봄 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다양한 참여형 온ㆍ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재미있고, 의미 있고, 안전한 축제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2-04-01 11:45

미디어아트와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GMAP(지맵/Gwangju Media Art Platform)이 드디어 오는 30일 개관한다. 개관식은 오후 2시 남구 GMAP 광장에서 열린다.2014년 12월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미디어아트창의도시로 선정된 이래 꾸준하게 미디어아트 창의벨트를 조성해오고 있는 광주시는 이번 GMAP 개관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상징적인 컨트롤 타워로서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또한 이번 GMAP개관과 함께 시민과 예술가의 창의 역량을 축적하고 창의적인 도시환경 개선을 통해 광주만의 미디어아트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면서 4차 산업을 주도하는 메타버스와 미디어아트의 창의성을 융합한 예술과 과학, 산업의 선순환 기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광주시는 2014년 ‘광주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미디어아트플랫폼 조성, 미디어아트플랫폼 파사드 콘텐츠 개발 등 ‘미디어아트’를 통해 예술과 삶의 연결을 주도하는 문화산업도시로서 기반을 구축해왔다.특히 GMAP은 개관에 앞서 2017년 5월 미디어아트플랫폼(AMT: Art & Media Technology 센터)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2019년 12월 착공에 이어 2021년 12월 준공한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은 네이밍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기관의 명칭을 AMT에서 ‘미디어아트로 광주의 미래를 그리다(입히다)’라는 의미의 GMAP(지맵/Gwangju Media Art Platform의 영문 이니셜)으로 변경했다.남구 천변좌로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GMAP은 크게 창작과 전시, 교육 및 교류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민, 예술가, 창의인력이 만드는 미디어아트 문화 공간, 예술, 기술, 산업이 융합하는 미디어아트 창의 공간, 전 세계 창의도시를 연결하는 교류공간 등 세계를 향한 미디어아트의 허브로서 명실상부한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광주시립미술관 전승보 관장은 “이번 GMAP 개관으로 광주를 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특성화 도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며 “동시대 미술문화는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미디어아트의 구심점이자 광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GMAP의 개관 기념으로 ‘디지털 공명’전이 3월30일부터 6월29일까지 열리며,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외벽에 설치 중인 가로 53.8m 세로 8.45m 규모의 미디어파사드는 개관전시가 진행 중인 6월경에 선보이게 된다. 

문화 | 홍성표 기자 | 2022-03-29 11:52

전남 함평군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와이제이씨와 손을 맞잡았다.함평군은 28일 “세라믹 연구·제조기업인 ㈜와이제이씨(대표이사 배지수)와 이날 오전 1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와이제이씨는 학교농공단지 내 기존 공장부지 인근에 150억 원을 투자해 6,348㎡ 규모의 공장을 증설한다.이번 신규 공장 증설로 기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2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함평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투자 협약식 모습 배지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기업 역량을 집중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량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1987년에 설립된 ㈜와이제이씨는 국내 유일의 전자부품소성용 내화물 전문업체로 세라믹 브러쉬, 현무암 섬유 등 특수 복합재료를 개발해 국내 150여 개소, 해외 18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최근 2년 동안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3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향토기업으로서 매년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산업 | 홍성표 기자 | 2022-03-29 11:49

전남 구례군은 문척면 오산권역에 오산케이블카를 비롯한 2천억 원 규모의 민·관 합작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군은 28일 대원플러스그룹과 구례 오산케이블카 설치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달 18일 구례 오산케이블카 설치사업 민간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로 개최하여 대원플러스그룹의 자회사인 ㈜다우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확정한 바 있다. 오산케이블카 하부 정류장은 구례읍 봉서리에 위치하며 상부정류장인 오산 사성암 인근으로 섬진강을 건너 이어진다. 계획연장은 2.34km이다.오산 사성암은 명승 제111호로 지리산과 섬진강, 구례들녘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경관으로 유명하다.군과 대원플러스그룹 ㈜다우는 2025년까지 운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케이블카 조성으로 1,20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74명의 취업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군은 실시협약 체결 이후 재정분야에 관한 사항에 대해 군의회 동의를 얻어 사업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군과 대원플러스그룹은 군 관리계획변경 및 케이블카 실시계획인가 등의 후속절차를 투 트랙으로 추진해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군은 오산 케이블카를 핵심아이템으로 두고 2천억 원 규모 투자를 통한 오산권역 관광활성화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주요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시설, 섬진강생태공원 등 자연생태관광지 ▲스카이바이크, 스카이서퍼 등 레저액티비티 ▲오산대불, 사성현 테마스토리파크 등 불교테마 문화관광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군은 전남 내륙권 관광중심지의 역할을 해왔으나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지역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며 “오산 케이블카를 구례군의 핵심 관광아이템으로 만들고 오산권역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구례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군과 협약을 맺은 대원플러스그룹은 ▲2012년 80층 299m로 당시 아시아 최고의 주거 건물인 해운대 마린시티 두산위브 더제니스 ▲ 2017년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인 송도해상케이블카 ▲2020년 세계 최대, 아시아 최초의 인공서핑파크가 포함된 복합해양레저단지를 경기도 시흥에 조성하여 랜드마크 디벨로퍼로 이름을 알렸다.지난 2021년 8월에는 부산시와 약 1조 규모의 황령산 종합개발투자협약을 맺고 황령산봉수타워 조성했으며, 2008년 부도로 인해 방치되어있는 (구)스노우캐슬을 도심복합휴양시설로 재개장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테마파크와 관광레저시설 분야에 특화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29 11:48

강진군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식습관 개선을 위해 2022년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수립 시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음식문화개선사업은 음식 덜어먹기 생활화, 청결한 환경 만들기 등으로 식사 문화를 개선해 건강한 식사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그동안 음식문화개선사업은 함께 먹는 식습관 개선운동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과거보다는 많이 정착되었으나 아직도 오랜 식습관으로 인해 일부는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군은 2022년 음식문화 개선사업으로 ▲앞접시·국자·개인집게 사용,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상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 ▲깨끗한 음식·환경·복장, ▲음식점 3대 청결운동 추진, ▲시설개선사업, ▲입식식탁 지원 등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또, 코로나19로 인력 부족 문제를 겪는 업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초음파식기세척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업소 운영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병영돼지불고기 차림 이외에도 군은 올해 마량 횟집거리 조성과 병영돼지불고기거리 활성화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 맛과 청결이 어우러진 맛의 1번지 강진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김영빈 관광과장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덜어먹기 생활화, 개인식기 사용 등 업소와 군민의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히며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2-03-29 11:44

영광군이 황톳길 관광지 조성에 도전한다.군은  3代가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물무산 행복숲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을 4월 1일부터 개장하여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물무산 뒤편에 위치한 황톳길은 길이가 총 2km로 질퍽한 황토길 0.6㎞와 마른 황톳길 1.4㎞로 구성되어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선택하여 걸을 수 있다.영광군은 3월 말까지 맨발 황톳길 총 2㎞에 황토 포설을 통해 질퍽거리는 촉감과 재미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신호등을 황톳길 입구에 설치하여 맑은 자연 환경을 확인하며 산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등 4월 개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물무산 행복숲 맨발 황톳길에서 황토의 건강함을 덧입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물무산 행복숲에는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편백명상원, 소나무숲예술원, 가족명상원, 하늘공원 등 다양한 주제원이 있어 숲속 둘레길 10km를 걸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아 이용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2-03-23 09:03

‘2022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한국춘란의 최대 자생지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다.22일 함평군에 따르면 ‘2022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7번째를 맞는 난 대제전은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군난연합회(회장 장종만)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함평에서 개최된다.‘한국춘란 함평에서부터 세계로’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난 대제전에는 한국 춘란 화예품과 엽예품 등 총 4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출품작 가운데 대상 1점을 선정해 대통령상과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누구나 자유롭게 출품 가능하며, 이달 25일 13시~18시 사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된다.한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행사장 입구에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행사장 내 관람인원 확인 등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 | 홍성표 기자 | 2022-03-23 08:52

장성 황룡강에 웅장한 인공폭포가 조성돼 화제다. 장성군은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황룡강 폭포’ 통수(通水)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랜드마크의 탄생을 알렸다.황룡강 폭포가 조성된 곳은 기산리 안산둘레길 하부다. 조선시대 유학자인 석탄 이기남과 송강 정철이 학문을 논했던 자리인 석송대와도 가깝다.폭포의 높이는 10m로 건물 3층 높이다. 폭 역시 20m에 달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상부에서부터 세 갈래로 나뉜 물줄기가 청량한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폭포 하단부에는 관람 데크를 만들어 사진 촬영하기에 좋다. 또 동굴에 들어가면 폭포수 안쪽에서 밖을 바라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폭포 주변에는 황금소나무와 형형색색의 화초류를 식재해 암벽과 조화를 이뤘다. 물줄기를 따라 화려한 빛깔이 흘러나오는 조명도 설치했다. ‘라이트 쇼’(light show)가 프로그램 되어 있어 야간에는 물안개와 어우러진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유두석 장성군수는 “황룡강은 장성의 미래 먹거리이자 귀중한 생태‧환경자원”이라며 “군민과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휴식처로 나날이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23 08:51

장성군이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해 북하면 성암리 용동마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마을주민 150여 명과 유두석 장성군수, 군 공직자, 장성군의회 의원, 양봉협회 회원 등이 함께했다.기념식에서 눈길을 끈 대목은 식재된 나무의 수종이었다. 참가자들은 3만 3000㎡(1만 평) 부지에 1년생 아까시나무 3000여 주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대표적인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는 꿀벌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전국의 꿀벌 개체수가 급감하는 등 양봉업계가 큰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장성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아까시나무를 식재목으로 정했다.더불어, 아까시나무가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준다는 점도 고려했다. 지역민의 건강 증진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추후, 울창해진 아까시나무들이 작은 숲을 이루면 장성의 새로운 관광명소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유두석 장성군수는 “우리의 소망을 담아 함께 심은 아까시나무가 모든 군민이 행복하게 잘 사는 ‘새로운 장성’ 건설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19 13:25

해남이 서남권 교통의 중심지로 우뚝선다.해남군에는 최근 보성~해남~임성간 철도연결 등 각종 SOC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국토 최남단 해남에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18일 해남군에 따르면 보성~해남~목포 임성 82.5km를 연결하는 남해안철도가 내년 개통예정으로, 올 9월 기반시설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남해안 철도는 1조 3,8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해안 동서축 간선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으로, 해남에서는 처음으로 철도길이 열리게 된다.해남구간은 계곡면 가학리와 신평리 구간의 터널 4개소와 교량 3개소를 포함한 L= 12.54km 길이이며 계곡면에는 연면적 1,412.㎡ 규모의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해남 역사상 첫 철도 연결은 물론 철도 역사가 들어서면서 교통과 물류, 관광에 큰 변화가 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철도건설이 완료되면 보성∼목포 소요시간이 현재 2시간 9분에서 50분으로 79분 단축되는 것은 물론 경부선과 호남선을 연결해 이용객 편의 개선 및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동서축을 잇는 교통망이 철도망이라면 고속도로는 남북축을 가로지르게 된다.광주~해남~완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2단계인 강진 작천에서 해남 북평 구간이 지난 1월 국토부 제2차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본격 추진된다.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총연장 88.61Km,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약 2조 5,859억원이 소요되며, 광주 서구 벽진동~강진 성전 1단계(51.11km), 강진 작천~해남 북평 2단계(37.5km)로 나누어 추진 중이다.제2차 고속도로 건설은 오는 2025년 완료 예정으로, 현재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해남~광주간 소요시간이 40분 안팎까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해남군은 2차 고속도로 계획의 연장으로 해남 남창~ 땅끝구간 14.4km에 대한 고속도로 개설을 추가적으로 건의하고 있다.해남 서부권은 국도 77호선 마지막 미연결 구간인 해남 화원~신안 압해를 잇는 도로공사가 본격 추진되면서 더욱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해남 화원~목포 달리도 2.73km 해저터널을 포함해 총연장 13.49km가 연결되면 서해안고속도로, 무안국제공항고속철도와 연계해 관광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해남군은 목포구등대~양화간, 화원 후산~장수간 해안도로 건설공사를 추진 중으로, 화원 매월리를 시작으로 목포구등대~장수리~오시아노 관광단지까지 해안도로 약 23km를 잇는 인프라가 구축된다. 국도77호선 연결도로는 지난해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30분 이내 거리의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접근성도 한층 개선된다. 영암 서호IC와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를 연결하는 10.8km 구간으로, 왕복 4차선의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도 올해 8월 준공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마산~산이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도 설계가 진행되고 있어 해남에서도 국도2호선 및 고속도로를 연계해 기업도시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개설됨으로써 정원·에너지·스마트 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기업도시 활성화에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천년고찰 대흥사를 오가는 해남~대흥사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1단계 구간인 L=5.1km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해남을 대표하는 미남축제와 더불어 이 곳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명현관 군수는 “서남해의 숨겨진 보석, 해남은 그동안 수많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땅끝이라는 지리적 한계에 머물러 산업발전의 정체기를 겪어왔다”며 “난제로 남아있던 각종 SOC 사업들이 민선7기 들어 본격 추진되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남의 미래 발전상을 구상하는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겠다”고 전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18 13:55

전남 함평군이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도시재생지원센터 광장에서 이상익 군수, 주민단체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군은 이날 착수식을 시작으로 노후시설 철거 등 함평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나선다.사업 대상지는 함평읍 기각리와 함평리 일원(121,584㎡)으로 총 사업비 145억원이 투입돼 추진된다.노후화 된 건물들이 철거된 곳에는 공동판매장, 나비카페, 청년임대상가, 한우테마거리 등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함평교육지원청 부지를 리모델링하여 ‘주민 거점 공간’으로 조성, 침체된 상권 회복은 물론 지역공동체 강화를 꾀할 방침이다.여기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함평 특화자원 나비마을 만들기사업 등 관련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도시재생지원센터 광장에서 열린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착수식 모습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쇠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18 13:47

해남군은 올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4개 과제, 25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이를 위해 ‘믿고 맡기는 안전한 어린이집’ ‘편리한 보육·맞춤형 보육서비스’ ‘보육 교직원이 행복한 어린이집’ ‘깨끗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등 어린이집 운영과 다양한 보육수요 지원, 보육 교사 처우 개선 지원 등에 140억 6,400만원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2022년에는 영유아 보육료(0세∼2세)와 누리과정(만3∼5세) 보육료가 인상되며, 영아수당을 신설한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2세 미만 영유아(0세∼ 23개월)에게 가정 양육시 월 30만원을 지원하고, 보육시설과 종일제 아이돌봄 이용시 전액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집 근무 종사자에게 월 3만원의 복지수당이 신설되었다.이와함께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 보험 지원 항목을 기존 7개 항목에서 보육교직원 상해와 풍수해특약 등 3개 항목을 더 가입해 10개 항목으로 늘려 지원함으로써 어린이집 원아와 보육교직원에 대한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관내 어린이집 22개소의 정원 충족률이 65.5%에 머물러 전국 평균 76.2%와 전남 평균 71.1%보다 낮아 어린이집 신규 인가는 제한하기로 했다. 다만, 어린이집이 없는 면지역과 국공립어린이집, 공동주택 단지 내 의무어린이집 등은 인가를 허용한다.이 밖에도 열악한 농어촌 어린이집의 운영 상황을 고려한 농어촌 특례를 적용해 어린이집 교직원 배치기준을 조정하고, 20인 이하 소규모 국공립 어린이집의 영유아 혼합반을 허용하였으며, 정원 21~39인 소규모 어린이집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보육정책의 가장 최우선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이라며“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과 보육교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16 13:23

목포시가 목포음악축제의 공식 명칭을 ‘목포 Music Play(뮤직 플레이)’로 선정했다.시는 지난 2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목포음악축제 명칭을 공모했고, 총 445건을 접수해 시홈페이지를 통해 선호도를 조사했다.그 결과 최우수작에 ‘목포 Music Play’가, 우수작에 ‘도레ㅁㅍ솔’이, 장려작에 ‘목포와樂’이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목포 Music Play’는 음악축제 공식명칭으로, ‘도레ㅁㅍ솔’과 ‘목포와樂’은 행사 세부 프로그램 명칭으로 각각 활용된다.‘목포 Music Play’는 목포(Mok-Po)의 영문 첫 글자를 딴 명칭으로 ‘목포에서 놀다’로 해석될 수 있으며 목포MP축제, MPMP로도 간결하게 부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선호를 얻었다.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 동안 갓바위 문화타운에서 개최될 ‘목포 Music Play’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하는 전국규모 경연대회를 비롯해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경연대회는 예선, 준결승, 결승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준결승과 최종결승은 축제장에서 진행되는데 축제 마지막 날 상위 TOP5 파이널 공연과 시상식이 개최된다.또한 재즈, 시립예술단체 공연, 목포음악사 전시, 음악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목포의 면모를 선보일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목포 Music Play를 통해 목포가 ‘음악의 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 음악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상품을 구성해 관광과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2-03-16 13:22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주민조직체(액션그룹) 22개 팀이 지난 11일 경상남도 하동군 ‘놀루와 협동조합’을 방문했다.70억 원 규모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장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는 축령산 편백숲의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주민조직체 육성, 유휴공간 리모델링 등 마을주민과 청년들이 기획‧추진하는 관광사업을 지원한다. 지난 2019년 사업 대상에 선정된 장성군은 올해 사업 추진 4년 차를 맞았다.이날 팀원들이 찾은 하동군 ‘놀루와 협동조합’은 섬진강, 차밭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민과 여행자에게 양질의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는 조합이다. 섬진강 달마중, 하동 차마실, 논두렁 축구대회 등 개성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인기가 높다.답사에 나선 팀원들은 미술관, 음식점 등 조합에서 운영하는 사업장을 찾아 견문을 넓혔다. 교육 시간에는 조합 대표로부터 지속가능한 조직체 구성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받았다.이어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스토리텔링 사례를 공유하고, 장성군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팀원 간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현장 방문을 마친 장성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 김영주 사무국장은 “이번 선진현장 방문이 축령산 관광 활성화를 완성하는 길에 소중한 한 걸음이 되었다고 확신한다”며 “주민조직체들이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성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장성 관광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사업에 참여하는 400여 명의 지역민, 청년과 함께 사업 완성도 제고와 역량 개발에 매진할 방침이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3-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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