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둘째 임신 7개월째…11월 출산 예정
이지영 둘째 임신 7개월째…11월 출산 예정
  • 정연미 기자
  • 승인 2019.06.13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지영 인스타그램

 

그룹 빅마마 출신 이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3일 오전 스포츠서울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지영이 현재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영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앞서 이지영은 지난 2016년 7월 비연예인 회사원과 1년 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난해 7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 2017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녹색 어머니회’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등장해 많은 이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2003년 빅마마로 데뷔한 이지영은 현재 가수 활동과 성신여자대학교 현대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를 병행하고 있다.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6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법인명 : (사) 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