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218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내 고장 구석구석을 알아보자는 취지로 완주9경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한다.28일 보건소는 모바일앱 워크 온을 활용한 ‘완주9경 스탬프 챌린지’를 오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2달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번 챌린지는 완주 내 관광명소인 완주9경 중 최소 3곳 이상을 방문해서 스탬프를 획득하는 미션 수행 이벤트로 진행된다.챌린지 코스는 ▲대둔산 도립공원 ▲고산 자연휴양림 ▲모악산 도립공원 ▲대아수목원&대아호 ▲송광사&벚꽃길 ▲위봉사&위봉폭포&위봉산성 ▲화암사 ▲비비정 ▲상관 공기마을 편백숲이다.위치기반 서비스(GPS)를 활용해 목적지 반경 100m 내외 접근 시 스탬프가 찍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탬프 3개 획득 시 상품 교환이 가능한 쿠폰이 발급된다.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믹싱볼세트, 발마사지봉, 보조배터리 중 1개를 증정한다.참여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완주군 공식 커뮤니티 ‘함께 걷는 완주’ 가입 후 완주9경 스탬프 챌린지 참여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 챙기고 휴가도 즐길 수 있는 이번 챌린지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저히 줄어든 신체활동도 늘리고 일상 활력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행 | 이상호 기자 | 2021-07-29 16:56

장성군이 대표적인 물놀이 휴양지인 북하면 남창계곡에 최근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다.북하면 신성리 입암산 기슭에 있는 남창계곡은 여섯 개의 골짜기가 약 3km 규모로 이어진 ‘천연 워터파크’다. 울창한 숲과 풍부한 수량을 지녀 ‘장성 8경’ 중 하나로 꼽힌다.장성군은 2017년부터 이 지역을 물놀이 관리지역을 지정하고, 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운영해 왔다.올해에도 남창계곡 내 주요 지점 5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구명장비함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을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었다.아울러, 물놀이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월 공개채용을 통해 2명의 안전관리요원을 선발했다. 안전요원들은 소방서에서 주관하는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하고 7월부터 남창계곡에 배치됐다. 현장에서는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노란색 안전조끼와 모자를 착용한다.요원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인명 구조와 응급 처치, 안전사고 발생 예방활동 등을 수행한다.장성군 북하면 관계자는 28일 "남창계곡을 찾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장성군은 남창계곡의 이용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구명장비함과 안전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여행 | 홍성표 기자 | 2021-07-29 16:47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아트홀에서 지역 청년예술가의 창작활동 장려를 위한 전시지원 공모사업 2021 청년작가 발굴시리즈 ‘우화:羽化(누에고치에서 나방이 되다.)’에 최종 선발된 ‘무민세대’의 전시가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무민세대'는 '없을 무(無)'에 '의미하다'는 뜻의 영어 단어 민(mean)을 합친 신조어로 의미 있는 것에 중점을 두던 것에서 벗어나 별 의미 없는 가벼운 생각이나 행동을 통해 즐거움과 가치를 찾는 세대를 뜻한다.이번전시를 함께하는 9명의 청년작가 김도은, 김미래, 김의진, 김지선, 노진아, 박현진, 서연비, 정유리, 조민지는 ‘코로나 팬데믹 시국에 생산적이지 않은 예술은 의미 있는 행위인가?’라는 질문에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풀어낸다.'무민세대' 전시에서는 총44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의 작품은 평범한 일상이나 감정, 생각, 행동을 담아내는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누에아트홀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이제 막 예술가로서 창작활동을 시작한 작가들이 내면과 외면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누에아트홀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을 원하는 관람객은 누에 홈페이지(www.nu-e.or.kr)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해야한다. 자세한 문의는 누에아트홀(063-246-3951)로 하면 된다.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1-07-29 16:30

빛의 벙커는 현재 전시작인 <빛의 벙커 : 모네, 르누아르… 샤갈>의 이미지를 담은 한정판 스페셜 굿즈 패키지를 와디즈 펀딩에 단독 오픈 했다고 28일 밝혔다.특히 빛의 벙커 초대권과 스페셜 굿즈 패키지는 슈퍼 얼리버드로 펀딩 시 최대 52% 할인된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펀딩은 지난 7월 26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하며 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북과 엽서북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펀딩을 통한 수익금은 신진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상품 제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성수동의 공간 와디즈에서도 오는 8월 15일까지 빛의 벙커 굿즈 패키지가 전시된다.  빛의 벙커 엽서북 내지 빛의 벙커 엽서북과 포스터북 빛의 벙커 포스터북 내지 특히 와디즈를 통해서만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북은 A3 사이즈의 전시 이미지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스페셜 엽서북은 명화와 공간이 잘 어우러진 12장의 이미지로 제작해 다양하게 벽면 등에 다양하게 데커레이션할 수 있다.김현정 빛의 벙커 사업총괄 이사는 이번 와디즈 펀딩 기획 의도에 대해 “전시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라며 “이번 펀딩을 통해 빛의 벙커 관람객에게는 전시를 추억하며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아직 전시를 보지 못한 분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빛의 벙커는 매해 주제가 바뀌며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매 전시마다 40분 내외의 메인 프로그램과 10분 내외의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2월 개관 2년 만에 전시관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와디즈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 사용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1-07-29 16:28

진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이 지난 27일 열린 제265차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국도 26호선 보룡재 터널화 사업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했다.이날 건의안에서는 “국도 26호선 진안부귀~완주소양 구간은 전라북도와 경상도를 이어주는 주요 간선노선이지만 지난 1997년 무주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일정에 맞춰 촉박하게 일반도로로 개설된 탓에 급커브, 급경사로 인한 수백여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매년 발생한다“고 전했다.김 의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수차례 “곡선부에  터널설치를 통한 선형개선을 건의해 왔지만 매번 경제성의 이유로 예산확보가 어려워 오늘날까지 이르게 됐다”고 강조했으며,“경제성보다는 이용객의 안전과 사고의 예방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안전과 국토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사업이 반영돼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김 의장의 제안은 만장일치로 채택됐으며 건의안은 협의회 이름으로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에 보낼 예정이다.

지역 | 장서인 시민기자 | 2021-07-29 16:27

부안군은 수련활동을 통해 민주적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고 청소년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지역특화프로그램인 스카우트 꿈나래지역대를 최근 구성·운영하고 있다. 꿈나래 지역대는 관내 청소년 중 스카우트 활동에 동의한 청소년 25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지역대로 지난 7월 26일 스카우트 지정 체험마을 산들바다마을체험장(진서면)에서 야영활동에 필요한 설영, 철영, 항건을 이용한 응급처치 등 스카우트 프로그램과 응집력을 위한 체험활동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마스크 때문에 답답하기는 했지만 스카우트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 늘어 뿌듯했고,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에 꼭 참가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교육청소년과장(유안숙)은 28일 “꿈나래지역대가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서로 협동과 단결하는 모습에서 청소년의 밝은 미래가 보였으며,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안군 교육청소년과는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을 통해 청소년 지역특화프로그램개발과 관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 | 이세호 기자 | 2021-07-29 16:24

장수군은 28일 카드형 지역화폐인 '장수사랑카드'를 출시했다.장수사랑카드는 기존 종이형 상품권이 훼손 및 분실 위험성이 높고 사용하기에 불편하다는 지적과 군민의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카드형 지역화폐다.장수사랑카드는 이용자가 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체크카드로, 스마트폰 앱 'chak'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발급하고 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휴대폰을 지참해 군지부·출장소를 비롯한 관내 농협, 무진장 축협 등 11개소 (장수농협·산서농협·번암농협·북부농협·계남농협·계북농협·천천농협·장계농협·무진장축협장수지점·무진장축협장계지점) 지점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직접 발급받을 수 있다.카드 발급 후 별도의 등록 절차는 필요 없으며 충전 금액은 종이·카드 2가지를 합산해 월 50만원 한도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연말정산 때에는 체크카드와 동일한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수사랑카드는 관내 500여 곳 장수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앱의 가맹점 찾기 기능을 통해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 사용하거나 충전금액 초과 시 연결 체크카드 계좌에서 금액이 자동 결제 된다. 장영수 군수는 “군민의 상품권 사용 선택권 보장과 부정 유통 방지 및 카드 상품권 이용의 편리함을 위해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했다”며 “카드형 장수사랑상품권 발행으로 군민과 소상공인들이 상품권을 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길 바라며, 장수사랑카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역 | 장서인 시민기자 | 2021-07-29 16:2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DM 뮤지션인 준코코(JUNCOCO)가 대세 크리에이터 랄랄의 신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준코코의 소속사인 워나엔터테인먼트는 준코코가 유튜브와 공중파를 넘나들며 큰 인기를 얻고있는 크리에이터 랄랄의 신곡 ‘가자가자가자구’에 프로듀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가자가자가자구’는 랄랄이 작사한 중독성 있는 가사와 그리고 준코코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EDM 비트가 어우러지며 듣는 순간 랄랄 특유의 텐션과 바운스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준코코와 랄랄은 이미 지난해 랄랄의 싱글 ‘랄랄송’과 ‘랄토바이’를 함께 작업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었으며, 특히 ‘랄토바이’는 중독성있는 비트와 강한 드롭으로 실제 오토바이를 타는 듯한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프로듀서로서 준코코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준코코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워터밤’, ‘월드클럽돔 코리아’와 같은 국내 대형 EDM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EDM 씬에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또 가수 에일리 피쳐링으로 참여한 ‘Atmosphere’를 발표하며 K-EDM의 포문을 열었다.한편 올 해 2월에는 마마무의 딩가딩가를 두아리파와 찰리 XCX 등 영미팝 컬러를 연상시킬 만큼 세련되게 리메이크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문화 | 이상호 기자 | 2021-07-29 16:20

금산군은 오는 8월 중 비호산유아숲체험원을 임시개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비호산 유아숲체험원 운영(사진=영동군 제공) 이 기간에 금산 기적의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이 진행되며 산림청 등록 절차를 거쳐 9월부터는 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군은 지난 4월 관내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원에서 활동하는 행복한 숲유치원 프로그램 참여단체를 모집한 결과 마전어린이집, 정원어린이집 등 12개 정기반을 구성했다. 비호산 유아숲체험원 운영(사진=영동군 제공) 교육은 올해 11월까지 주 1회 총 7주 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당일 방문·접수하는 유아들도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이용 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공휴일은 휴무다.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산림녹지과(☎041-750-3433)에 문의하면 된다. 비호산 유아숲체험원 운영(사진=영동군 제공) 이 시설에는 총 1억48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1월부터 계획수립 및 조성공사 관련법 검토 협의 등이 진행돼 금산읍 상리 기적의도서관 일원에 집라인, 그늘집 등 놀이 체험 코스 8개 및 휴게시설 등이 조성됐다.특히 유아교육기관이 밀집한 금산읍에 전문화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접급성을 높였으며 지난해 조성된 금산산림문화타운 내 느티골유아숲체험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의 유아 산림교육 프로그램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도심에서도 아동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이 운영된다”며 “앞으로도 체험원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07-29 16:19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가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2021년 제2회 다자녀 가족사진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 제2회 다자녀 가족사진 최우수 작(작품명 : 집에서 가족사진)(사진=천안시 제공) ‘다자녀 가족의 행복한 일상,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다자녀 가족사진공모전은 6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천안 시민 중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족이 천안 지역 내에서 찍은 사진을 공모했다.최우수상에는 4명의 자녀와 부모가 화목하게 찍은 ‘집에서 가족사진’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코로나19 속 건강한 가을산책’이 선정됐다. 이 외 장려상 3건, 참가상 16건, 아차상 5건이 이름을 올렸다.수상작은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센터는 8월 중순 이후 수상자들이 시상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자세한 내용과 날짜 등을 추후 알릴 예정이다.윤미선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가족과 오래 머무르며 타 지역으로 여행 가는 것도 수월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소소하게나마 직장맘과 천안시민을 위한 열었던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면,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은 비대면으로 ‘마미 코드론’, ‘손바느질’, ‘직장맘 자녀학습지원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아빠와 추억만들기’, ‘아빠와 함께 삼시세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07-29 16:18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