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87건)

곤충 공부하기'초원의 사냥꾼 왕파리매' 왕파리매가 등얼룩풍뎅이를 사냥했네요.털이 있는 억센 다리로 끌어 안고 구기(입)는 어느새 등얼룩풍뎅이를 뚫고 들어갔어요. - 왕파리매/양현초 교정 - 매라는 이름답게 왕파리매는사냥의 귀재입니다.날아가는 곤충을 사냥할 만큼 비행술이 뛰어납니다.풍뎅이류. 꿀벌. 노린재 등 중소형 곤충은 가볍게 낚아채 버립니다. - 왕파리매/ 덕유산 - 보석같이 푸른 왕파리매 눈을 한번만 마주쳐도 멋짐에 풍덩 빠져버립니다.여러개의 낱눈이 모여 있는 커다란 두 눈, 바람이나 주변 물체의 영향을 최소화 시킨 짧은 더듬이는 곤충사냥에 최적화된 사냥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왕파리매 눈/ 산내들블로거님 <출처/ 산내들블로거님> 왕파리매는 곤충의 조절자 역할도 톡톡히 한답니다.주로 사냥하는 곤충들이 인간이나 식물에게는 해충이나 가해곤충들이니 피해를 줄여주고 곤충들의 숫자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것이지요. - 왕파리매/ 양현초 교정 - 말벌과 사마귀도 대적하는 용감한 왕파리매도 장수말벌이나 새. 파충류들의 먹잇감이 되어 생태계 먹이사슬에 이바지도 합니다. 파리계 최강 사냥꾼 왕파리매!멋진 초록빛 고글을 쓰고 오늘도 초원을 누빕니다.멋짐 뿜뿜!! 왕파리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07-05 12:42

매화말발도리 이야기 매화말발도리와 바위발말도리 구분법을 알고 싶어하는 샘들이 계실 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매화발말도리는 묵은 가지에 꽃이 피고 바위말발도리는 새 가지에 꽃이 피어요.우리 지역에는 매화말발도리가 많답니다. - 진안 데미샘 매화말발도리 -  매화를 닮은 예쁜 꽃이 피는데 왜 말발도리라는 어려운 이름을 붙였을까요? - 장수 봉화산 매화말도리-  우리 조상님들이 식물이름 지을 때 꽃의 아름다움도 봤지만 열매를 보고 지은 이름들도 많답니다. - 장수 봉화산 5월 -  꽃만 바라본 것이 아니고가장 중요한 열매나 씨앗도자세히 관찰하고 지은 것이지요. 매화발말도리 씨앗주머니를 보면말 발굽에 박는 편자를 닮았습니다.  매화 닮은 예쁜 꽃이 피는데열매는 말굽 편자를 닮은 나무!이름을 이해하면 꽃과 열매를다 상상 할 수 있으니 조상님들의 지혜가 돋보이지 않나요? 매화말발도리는 골짜기 바위틈을 삶터로 선택했습니다.줄기도 가늘고 잎도 좁은 나무가 다른 식물과 경쟁하지 않고오롯이 차지 할 수 있는 공간,물이 적어도 견딜 수 있게줄기 속을 비워 최소한의 영양분으로 살아갑니다. 바위를 사랑한 꽃,너무 사랑한 나머지 바위를 가르는 첫 뿌리가 되기도 하는 매화말발도리. '매화말발도리'는 귀한우리나라 특산종식물입니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07-03 17:30

  조감도=무안군 전남 무안군은 현경면 일원에 전국 최대 규모로 첨단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투자심사 심의를 최근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첨단농업복합단지는 농업인을 위한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도시생활에 찌든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체험하고 치유하는 공간이다.올해부터 3년간 342억원이 투입될 이 사업은 부지 규모 19만1천599㎡(약 6만평)로 전국 최대 규모라고 군은 설명했다.이 단지는 농업기술센터의 청사 신축과 더불어 스마트팜 실습·체험·교육시설, 농산물 조사분석실 등 과학영농 기반시설과 양파 우량종자 채종포, 고구마 무병종순 증식포 등 각종 신기술이 도입된다.농업용 드론 등 농기계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촌과 도시가 교류하고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가 휴식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자연생태농업 체험장으로 구성된다.단지 내 팜 카페와 로컬푸드 식당,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갖춘 6차산업 체험형 방문객센터도 함께 만들어질 예정이다.김산 군수는 "2018년부터 계획한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무안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레저 | 강성섭 기자 | 2020-07-03 15:45

    사진=ytn캡쳐 미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먼저 걸린 사람에게 상금을 주는 이른바 ‘코로나 파티’를 열어 충격을 주고 있다.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시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감염자에게 돈을 주는 조건으로 일부 대학생들이 코로나 파티를 개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터스컬루사시 코로나19 대응팀을 이끄는 랜디 스미스 소방대장은 지난달 30일 시 의회 보고를 열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일부 학생을 조사한 결과, 이들이 의도적으로 코로나19 감염 내기를 건 파티를 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환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파티는 환자와 접촉한 사람 가운데 가장 먼저 감염된 사람에게 파티 티켓 판매금을 주는 조건이 걸렸다. 보건당국은 "지난 몇 주 동안 이러한 형태의 파티가 여러 건 열렸고 당국이 파악 못한 파티는 더 많을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스미스 소방대장은 어느 학교가 이번 일에 연루되었는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앨라배마주에서 일곱번째로 큰 도시인 터스컬루사에는 앨라배마 대학을 비롯해 몇몇 대학의 캠퍼스가 있다.보건당국도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차례 이러한 형태의 파티가 열렸고,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 파티는 더 많을 것이라며 앞으로 코로나 파티 현장을 확인하는 즉시 해산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소냐 맥킨스트리 시의원은 "일부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환자가 파티에 나왔던 사실을 모르고 있다"며 "이번 일로 인한 더 큰 파장이 생길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그는 "젊은이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코로나 파티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몹시 화가 난다"며 "코로나 파티는 가족에게 병을 옮길 수 있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고 난 뒤 시 의회는 공공장소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기준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누적 확진자 수는 265만8324명, 사망자 수는 12만7681명으로 집계됐다.

레저 | 정연미 기자 | 2020-07-03 12:49

'양귀비 씨앗주머니 속의 과학' 양귀비!절세 미인 당 현종의 황후!청나라를 망하게 한 아편, 치명적인 독과 아름다움!  아편성분이 있는 양귀비를 심으면 불법이지만 켈리포니아 포피를 개량한 원예종 꽃양귀비는 다양한 빛깔로 우리 주변에 피고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눈부신 꽃 말고 은밀하게 씨앗 집중하기!! -꽃양귀비(캘리포니아 포피)-  식물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이유는 튼튼한 씨앗을 많이 맺어 자손을 멀리 퍼뜨리려는 필생의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씨앗들이 잘 익어 엄마 발치에 우수수 떨어진다면 햇빛경쟁과 양분경쟁을 해야합니다.자식과 경쟁을 하지 않으려면최대한 멀리 보내기! 꽃들은 수분에 쓰는 지혜만큼 씨앗 살포에도 최고의 전략을 구사합니다.그것도 식물마다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요.  동그랗고 예쁜 씨앗주머니에 씨앗들이 그득합니다.씨앗이 익으면 어떻게 될까요?뚜껑이 열릴까요?봉숭아처럼 튕겨 나올까요!  양귀비가 선택한 절묘한 방법! 씨앗이 까맣게 익으면 주머니 덮개를 살짝 밀어 올립니다. 거짓말처럼 열린 창문들이 보이시나요?바람이 불면 이리저리 흔들흔들 씨앗은 자동으로 분산됩니다.  지구 최고의 전략가 식물!오늘도 위대한 식물 앞에머리 조아립니다. 오늘 공부한 수강료는 100원!댓글로만 받을랍니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06-29 16:39

'즐거운 숲유치원' 팔복병설 친구들과 올 해 첫 숲에 들었습니다.올해는 면역력, 체력 키우기가 목표입니다.  엄마 가져다 줄 버찌와 뱀딸기 오늘은 완산습지원에서 검무봉까지 제법 길고 비탈진 봉우리를 올라갑니다. 힘들면 그냥 놀자고 했는데바이러스 이길 체력 만든다고다들 올라가겠답니다.  계단을 오르고 비탈을 기어검무봉 도착!!  이제 내려가는 길이 남았어요. '친구들아~내려가는 길이 더 힘들지만 조심하면 잘 내려 갈 수 있어. 발바닥에 힘!친구 뒤에 한 발 떨어져 천천히!나무랑 밧줄을 잡고 내려가면 더 쉬워! 아자! 최고다!!'  땀을 뻘뻘뻘 흘리며조심조심 밧줄을 잡고 내려옵니다.  배고프다고모기에 물려 벅벅 긁으면서도개미. 지렁이 들여다봅니다.모기를 물어버리겠다고모기를 쫒아 다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애들아!오늘 점심은 밥 두 그릇 먹어~ 🦉붱새는 아이들과 가끔 완산칠봉 제법 높은 봉우리를 오릅니다. 아이들과 산을 오를 때는 유치원 교사와 아이들 모두에게 의사를 물어보세요. 아이들이 모두 다 올라가겠다고 스스로 선택을 하면 안전사항 알려줘가며 올라가보세요.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즐겁게 산을 오를수 있어요.높은 봉우리에 다녀 온 아이들은 훌쩍 커져 씩씩함이 200% 증가합니다. 오늘 산책길에 붱새를 만나수업 도와준 미향샘~덕분에 더 안전하고 즐거웠습니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06-28 13:35

멋쟁이 '모시긴하늘소' 하늘소의 계절이다.덩치가 크건 작건 하늘소들을 관찰해보면 몸보다 긴 더듬이가 황소뿔처럼 탄탄해보인다.  대부분의 곤충은 성충으로 지내는 시기가 유충시기보다 짧다.아름다운 하늘소들도 그렇다.짝을 짓고 산란하고 떠나가는고작 두어달이 우리가 하늘소들을 만나는 시간이다.  아름답다!같은 흙에서 온갖 색조를 끌어 올리는 꽃들처럼 어떤 먹이가민트빛깔을 만들어 올렸을까. - 옥색이 많은 수컷 -  눈에 확 띠는 옥색과 검정의 조화는 새들의 눈에 독이 있는 곤충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 연한 빛깔의 암컷 -  두 눈 땡그랗게 뜨고 포식자를노려보는 가슴에 뜬 두 점.멋진 연미복 챙겨입고 여름을 지휘하는 멋진 '모시긴하늘소'!  해마다 보고싶은 '모시긴하늘소'를 학교숲에서 떼로 만나는 행운을 누렸다. 올해는 신비한 루리하늘소와 후박나무하늘소도 배알하기를 기대해본다.  🦉'모시긴하늘소'는 무궁화하늘소라는 별명이 있다. 무궁화나무에서 많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1986년 욕지도에서 처음 발견되어 근래에 생활사가 알려졌다. 기주식물은 모시풀. 아욱과인 무궁화. 부용. 접시꽃 등이며 주로 오래 묵은 무궁화나무 목질부에 알을 낳고 유충으로 겨울을 난다.남부지방이 주 서식처였는데요즘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경기도에서도 관찰이 된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06-26 14:51

정읍시가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시는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 도내 최대 규모의 실내형 복합놀이 시설인 ‘천사 히어로즈’ 공사를 최근 완료하고 개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천사 히어로즈’는 더 높은 삶의 질을 중시하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겁고 자유로운 놀이문화를 보급하는 것이 목적이다.최근 들어 상시적인 미세먼지와 황사, 폭염 등으로 실내 활동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개장 전부터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는 물론 데이트를 고심하는 연인들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최고의 즐길 거리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천사 히어로즈는 사계절 내내 비와 미세먼지는 물론, 자외선이 가득한 햇볕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름철 무더위나 태풍, 겨울철 혹한과 눈보라도 마찬가지다.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천사 히어로즈는 총 2,280㎡의 건축 연면적의 규모로 총사업비 49억2천만원이 투입됐다.실내형 모험 놀이 시설과 VR체험, 스크린 야구장, 트램펄린 등 20종 50여 개의 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다.짜릿한 스릴과 즐거움이 가득한 어트렉션들을 직접 몸으로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등 정읍에 없었던 또 다른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시는 이 시설을 기반으로 내장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가족 단위 체험과 힐링 토탈관광 기반을 구축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곳을 꿈나무 체험 관광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유진섭 시장은 23일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하면 사계절 토탈관광 핵심 거점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을 비롯한 청소년들과 연인들이 정읍을 찾아 마음껏 놀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놀이 시설 개관일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코로나19 감염 추이에 따라 개관일을 확정할 예정이다.

레저 | 이세호 기자 | 2020-06-24 16:38

사진=경북도 경북도는 24개 시군에 숲길 1199개 노선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길이는 4366km에 이른다.대구경북 상생 협력 사업으로 조성한 팔공산 둘레길(66km)이 대표적이다. 경북 경산 영천 군위 칠곡과 대구 동구에 걸쳐 있으며 주요 관광지를 같이 둘러볼 수 있다.전국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비슬산 풍광을 체험하는 비슬산 둘레길(20km)도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숲길이다.경북 남부권에서는 신라시대 고찰 포항시 오천읍 오어사 주변의 오어지 둘레길(7km), 신라 화랑의 수련 장소이자 신선사 마애불상군(국보 제199호)이 있는 경주시 건천읍 단석산 탐방로(13km)가 인기다.경북 북부권에서는 안동댐 주변에 나무 덱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산책하기에 좋은 호반나들이길(2km),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봄에 걷기 좋은 곳으로 선정한 예천군 풍양면 쌍절암 생태숲길(4km), 산림청의 숲길이용자 만족도 전국 1위에 뽑힌 문경 선유동천 나들길(8.4km)이 좋다.경북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사람이 붐비지 않는 숲길을 찾는 관광객이 최근 증가했다.

레저 | 백태윤 선임기자 | 2020-06-23 12:46

매년 여름 서울시민의 물놀이 공간으로 사랑받아온 한강공원의 수영장과 물놀이장이 올여름에는 개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최근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올여름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의 개장을 잠정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당초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수영장과 물놀이장 8곳 중 뚝섬·광나루·여의도 수영장과 난지·양화 물놀이장 등 5곳을 이달 26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다.그러나 수영장과 물놀이장이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고 대부분 장시간 머무르는 밀집 시설인 점을 고려하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이 지켜지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또 지난달 28일 수도권 지역에 강화된 방역지침이 발령된 점도 영향을 줬다.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물놀이장 개장 여부를 7월 중순 최종적으로 결정하기로 했다.한편 한강사업본부는 지난 5월 19일 이들 수영장과 물놀이장의 운영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노후한 음수대 배관 교체, 수조 바닥 보수와 방수작업 등 시설물 정비를 마치고 시민들을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신용목 한강사업본부장은 "매년 여름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찾아 피서를 즐기는 시민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양해를 구한다"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향후 수영장 개장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레저 | 양성희 기자 | 2020-06-19 14:12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