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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수지관 전문 제조업체인 ㈜에스아이피산업(대표 김홍기)이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 공장 확장을 위한 증설 투자를 확정했다.정읍시와 ㈜에스아이피산업은 25일 정읍시청에서 이학수 시장과 김홍기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스아이피산업 정읍공장 확장 증설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아이피산업은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3,896㎡(1,179평) 부지에 20억원을 투자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공장 확장과 함께 생산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또, 회사 운영에 따른 10여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등 투자 이행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투자보조금 지원과 인허가 절차 진행 등 행정적 제반 필요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에스아이피산업은 1968년 창립한 우리나라 합성수지 파이프의 선구자인 신우산업㈜(대표 김홍기, 경기도 김포 소재)의 자회사다. 지난해 4월 사업비 13억원을 투자해 첨단과학산업단지 7,847㎡(2,373평)의 부지에 1,060㎡(320평) 규모로 공장을 준공했다.㈜에스아이피산업은 앞으로 새만금개발 등에 따라 파이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번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김홍기 대표는 “기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정읍시에 감사드린다”며 “에스아이피 산업이 정읍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밀알이 되도록 기업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학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증설 투자를 결정해준 에스아이피산업에 감사드린다”며 “정읍을 믿고 투자해 주신 만큼 정읍 대표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이세호 기자 | 2022-07-26 16:42

전라남도는 5개 시군에 1천757억 원을 들여 에너지, 조선업, 미세먼지 저감 등 공장을 신·증설할 27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투자가 마무리되면 목포시, 광양시, 나주시, 강진군, 영암군에 608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이번 협약은 올들어 이달 초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협약이다. 전남도가 민선8기 30조 원 투자유치, 일자리 3만 5천 개 목표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지에스모터스 등 22개 에너지밸리 기업은 나주 혁신산단과 혁신도시에 751억 원을 투자해 미래 에너지산업의 중심이 될 에너지밸리 조성에 힘을 싣는다.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자연식품은 목포 대양산단에 45억 원을 들여 홍삼 등 건강식품 제조 생산공장을 신설한다.로우카본은 강진 일반산단에 500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제 및 이산화탄소 포집제 생산공장을 증설해 환경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레콘텍㈜과 (주)지우엠앤씨는 광양 명당3지구에 각각 86억 원과 115억 원을 투자해 콘크리트블록과 페로니켈 슬래그 분말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특히 ㈜지우엠앤씨는 포스코 건설과 협력해 니켈 제련 시 발생하는 부산물 페로니켈 슬래그를 시멘트 대체용으로 활용해 환경을 살리면서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조선기자재 회사 (주)유일은 영암 대불산단에 260억 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의 미래로 자리 잡을 해상풍력발전의 하부구조물 제조공장을 신설한다.이귀동 전남도 투자유치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투자를 통해 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 투자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26 16:41

서울시미디어재단 TBS 제1·2노조가 서울시의회의 TBS 해체 조례안을 즉각 폐기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이강택 대표와 경영진의 사퇴도 요구했다.서울시미디어재단 TBS 노조(제1노조)와 전국언론노조 TBS지부(제2노조)는 21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회의 TBS조례안 폐기 및 언론탄압 중단 △직원 생존권 보장 및 서울시의회의 대화 참여 △이강택 대표 사퇴 등 3개 사항을 서울시의회와 경영진에 제시했다. 앞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76명은 앞서 4일 '서울시미디어재단 티비에스(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냈다. .iwmads{z-index:1000!important;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webkit-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moz-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ms-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o-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iwmads span{display:none}.ip-title h1{margin-left:35px!important}.ip-title h1:before{background-image:url(//static.interworksmedia.co.kr/PID1308/AT/A/logo.jpg)}.ip-icons .close, .ip-icons .close2{top:10px;right:10px;width:20px;height:20px;}이들이 발의한 조례안은 현재 운용 중인 조례를 2023년 7월1일자로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폐지 조례안이 통과되면 서울시의 교통방송 예산 지원 근거가 사라진다. 만약 서울시가 교통방송 출자출연기관 해제 조치를 밟게 되면 교통방송은 독립경영의 길을 걸어야 한다. 전대식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은 "TBS의 32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라며 "시의회는 조례안을 철회하고 사회적 대안을 마련해 공론화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오세훈 시장에게도 대화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 TBS 양대노조는 이 대표와 경영진의 사퇴도 촉구했다. 이들은 "이 대표는 안일하고 무책임한 자세로 위기를 만들었으니 스스로 물러나라"고 요구했다.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제1노조의 메신저 단체방 투표 결과 67%가 대표 사퇴에 찬성했으며 제2노조의 모바일 투표에서도 69.6%가 이 대표 사퇴 후 대외투쟁을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지역 | 양성희 기자 | 2022-07-25 10:49

@고양시 고양시가 정발산동 밤리단길 디저트 카페거리, 식사동 구제거리, 흥도동 성사골 음식문화거리 등 3곳을 관광특화거리로 지정했다.관광특화거리 3곳은 지방보조금 지원 절차에 따라 최대 2000만원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고양시는 앞으로 관광 홍보물 제작, 고양시티투어, 관광 서포터즈 등 각종 사업 추진에 관광특화거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양시는 지역 곳곳에 숨겨진 특화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 6월 ‘고양시 관광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뒤 올해 사업예산으로 1억원을 편성했다.정발산동 소재 밤리단길은 공방, 엔틱 가구점을 시작으로 분위기 좋은 카페와 이국적인 맛집이 들어서며 형성된 거리다. 밤가시마을 경리단길이란 뜻의 밤리단길로 불리게 됐다. 올해 3월에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테마골목사업 육성 공모 사업지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고양시는 두 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노릴 계획이다.식사동 구제거리는 구제의류를 취급하는 업소가 자생적으로 모여 형성된 거리로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쇼핑을 하는 장면이 방송을 통해 노출되며 유명세를 탔다. 거리 내에 100여개의 구제의류 업체가 입점하고 있으며 일상복은 물론 파티복, 웨딩드레스 등 쉽게 찾아보기 힘든 의류도 만날 수 있다.흥도동 소재 성사골 음식문화거리는 도심에서 시골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거리다. 주차장 등 시설이 쾌적하고 삼송지구, 창릉신도시와 일산, 화정, 원당을 잇는 고양시 중심부에 위치해 가족단위 방문이 많다.인천공항과도 근접해 향후 외국인 관광객 방문도 기대된다.반예경 관광과 팀장은 최근 “이번 관광특화거리 지정이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양시 내 숨은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전문가 컨설팅 및 지역협의체와 지속 소통으로 사업 전략 및 세부사업 계획 수립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 | 이강석 기자 | 2022-07-25 10:27

정읍시가 휴가철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와 휴가지 펫티켓 지키기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나선다.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여름 휴가철로 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를 ‘동물 학대 방지 및 휴가철 펫티켓 준수’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했다.이에 따라 시는 휴가철 반려견 동반 산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시내 주요 공원과 민원 다발 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물을 배포하는 등 펫티켓(Petiquette)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또 동물 학대(식용목적 도살 등)와 유기 방지를 위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지도와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동물 학대 및 유기 금지 ▲반려견과 동반 외출 시 펫티켓 준수 ▲동물등록제 자진신고 기간 운영 안내 ▲유기·학대 시 처벌을 강화하는 관련 법령 홍보 등이다.동물 학대 시에는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동물 유기 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펫티켓 준수로는 반려견 동반 외출 시 목줄 또는 가슴줄 착용, 인식표 부착, 배변 수거 봉투 지참, 다중주택·다가구주택·공동주택 내 공용 공간에서 이동통제 등이다.시는 집중 홍보 기간 중 학대 시 처벌 규정을 담은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며, 안내문 배부와 SNS 활용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민선 8기 정읍시는 반려동물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비반려인과 반려 가족 모두가 행복한 반려 정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반려동물 입양 교육센터와 교육장, 펫 카페 등 반려동물 놀이동산을 조성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완화하고, 반려동물 인식개선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 이세호 기자 | 2022-07-25 09:58

전라남도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을 맞아 박람회장 활성화 등을 통한 신해양·문화관광·친환경 수도 전남 건설을 기대하는 기념행사를 오는 31일까지 10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친다고 밝혔다.행사 시작을 알린 22일 기념식은 해양수산부, 전남도, 여수시 공동 주최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주철현·김회재 국회의원, 서동욱 전남도의장, 강동석 전 박람회조직위원장, 여수시민, 관광객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맞이 홍보 영상해군의장대 공연이 곁들여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참가국 깃발 입장, 미디어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김영록 지사는 기념식에서 “우리나라 해양관광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된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대한민국 해양자원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며 “앞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섬을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여수를 중심으로 남해안남중권에 유치하겠다”며 “매우 아름답고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남해안남부권이 세계적인 해양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여러분이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31일까지 이어지는 10주년 기념행사는 플라잉 워터쇼, 공연예술페스타, 청소년 댄스 스트릿 등 공연과 친환경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 기념 사진·포스터 공모전 작품 전시 등이 열린다.시민이 참여하는 싱어게인 여수, 자원봉사자 결의대회, 탄소 제로 에코 플로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박람회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여수는 매년 1천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으나, 박람회장 관리 주체와 사후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이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를 주체로 한 공공개발을 위해 여수세계박람회법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정부, 국회, 전남도, 여수시가 함께 신속한 관련 법 개정과 공공개발을 통한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 동안 여수신항 일대에서 열렸다. 104개 나라 10개 국제기구, 820만 3천956명이 참여해 해양과 연안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재조명하고, 해양에 관한 국제적 연대를 강화함으로써 가장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 가장 성공적인 박람회로 평가받았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24 17:42

대구시는 대구미래50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724명의 정기인사를 22일 단행했다고 밝혔다.홍준표 시장의 민선8기 조직개편을 토대로 이루어진 첫 인사로 승진 175명, 직무대리 9명, 전보 276명, 전출입 182명, 파견 18명 등 총 724명이 대상이다.이번 인사에서는 시정혁신을 위한 역동적이고 추진력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슬림화된 조직개편 체계에 맞게 젊고 혁신적인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고 대구시는 설명했다.특히 시정의 핵심과제인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출신인 배석주 부이사관을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으로 영입하였다.이는 앞서 군사시설이전추진단장에 윤영대 육군 준장을, 금호강 르네상스추진단장에 수자원공사 출신의 장재옥 낙동강유역본부장을 기용하는 등 역량을 갖추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내외부를 가리지 않고 임용하겠다는 민선8기 홍준표 시장의 인사철학이 또 한번 드러난 대목이다.국장급 전보인사에서는 김동우 국장을 복지국장으로, 안중곤 국장을 청년여성교육국장으로 임용하여 시민접점분야에 젊은 인력을 전진 배치하고, 조경선 공보관, 김광묵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김종찬 미래50년추진과장, 김진혁 공공혁신추진관, 손강현 군사시설이전과장, 황선필 신공항건설과장을 부단장급으로 보임하여 시정핵심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또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로 미래 국제로봇도시의 발판 마련에 기여한 한성연 로봇정책팀장을 도시철도기전부장 직무대리로 임용하는 등 직무대리 총 11명 중 9명이 기술직공무원으로 일과 성과 중심의 발탁 인사가 이뤄졌다.아울러, 이번 직제개편에서 신규지정된 2급 직위인 혁신성장실장과 4급 직위인 AI블록체인과장, 수변공간개발과장 등 개방형 직위도 최대한 신속하게 공개경쟁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김종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성과 중심의 발탁인사 확대로 시정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실국장 책임제, 소수직렬 우대 등의 균형있는 인사정책을 펼치는 한편, 부패 및 비리 관련자에 대한 엄중한 책임문책으로 신상필벌의 원칙도 지켜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인사발령 내역 신 임 직 급 성 명 전 임 비고 부단장급         공보관 지방 서기관 조경선 대변인 T/F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지방 서기관 김광묵 경제국 경제정책과장   미래50년추진과장 (정책총괄부단장) 지방 서기관 김종찬 혁신성장국 미래형자동차과장   공공혁신추진관 (시정혁신부단장) 지방 서기관 김진혁 일자리투자국 투자유치과장 T/F 부대이전과장 (군사시설이전부단장) 지방기술서기관 손강현 미래공간개발본부 서대구역세권개발과장   통합신공항건설본부 신공항건설과장 (신공항추진본부 부단장) 지방기술 서기관 황선필 통합신공항건설본부 이전사업과장   3급 국장급이상 (전 보)         시민안전실 보건의료정책관 지방 부이사관 이영희 시민건강국장   행정국장 지방 부이사관 권오상 자치행정국장   복지국장 지방 부이사관 김동우 일자리투자국장   청년여성교육국장 지방 부이사관 안중곤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파견복귀 (8.7.字) 교통국장 지방 부이사관 서덕찬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 부이사관 배석주 국토교통부 파견자 부서배치 미래ICT국장 지방 부이사관 이승대 혁신성장국장   환경수자원국장 지방 부이사관 홍성주 녹색환경국장   도시주택국장 지방 부이사관 권오환 도시재창조국장   감사위원회위원장 지방 부이사관 (임기제) 이유실 감사관   도시건설본부장 지방 부이사관 김창엽 건설본부장   도시관리본부장 지방 부이사관 김형일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정책협력관 지방 부이사관 김선욱 대구경북광역행정기획단 사무국장 T/F (직위승진)         보건환경연구원장 지방보건연구관 고복실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   (신규임용)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지방 정무직 설용숙     노동정책자문관 지방전문 임기제가급 김기웅     (파 견)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대구경북연구원) 지방 부이사관 최영호 교통국장 시정 연구관 행정국 인사혁신과 (경북대학교) 지방 부이사관 백동현 미래공간개발본부장   행정국 인사혁신과 (계명대학교) 지방 부이사관 정한교 복지국장   (전 출)         남구 지방 부이사관 조동두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관   4급 과장급 (전 보)         공보담당관 지방 서기관 권건 경제국 사회적경제과장   보도담당관 지방 서기관 이정희 동부여성문화회관장 T/F 기획조정실 광역협력담당관 지방 서기관 이영헌 기획조정실 지역혁신담당관   기획조정실 지능정보화담당관 지방 서기관 유성필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복지국 희망복지과장 지방 서기관 이선애 여성회관장   청년여성교육국 청년정책과장 지방 서기관 노태수 녹색환경국 자원순환과장   혁신성장실 혁신성장정책관 지방 서기관 지형재 혁신성장국 혁신성장정책과장   혁신성장실 에너지산업과장 지방기술 서기관 최혁규 혁신성장국 물에너지산업과장   혁신성장실 미래모빌리티과장 지방 서기관 황윤근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혁신성장실 의료산업과장 지방 서기관 최미경 혁신성장국 의료산업기반과장   경제국 경제정책관 지방 서기관 서정혜 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장   경제국 일자리노동정책과장 지방 서기관 이상민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정책과장   미래ICT국 디지털혁신전략과장 지방 서기관 김동혁 일자리투자국 일자리노동정책과장   미래ICT국 빅데이터과장 지방 서기관 신규원 기획조정실 데이터통계담당관   미래ICT국 벤처혁신과장 지방 서기관 이경래 혁신성장국 스마트시티과장   환경수자원국 자원순환과장 지방기술서기관 이목원 환경자원사업소장   환경수자원국 맑은물정책과장 지방 서기관 김희석 녹색환경국 취수원다변화추진단장   상수도사업본부 경영관리부장 지방 서기관 박종근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상수도사업본부 고산정수사업소장 지방기술서기관 백종택 상수도사업본부 생산수질부장   도시건설본부 건설토목부장 지방기술서기관 조영식 도시철도건설본부 건설부장   도시건설본부 건축기전부장 지방기술서기관 박찬학 도시재창조국 도시정비과장   도시건설본부 도시철도건설부장 지방기술서기관 박정국 미래공간개발본부 수변공간개발과장   도시관리본부 관리부장 지방 서기관 고영구 복지국 희망복지과장   도시관리본부 체육시설관리부장 지방 서기관 진상식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도시관리본부 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장 지방기술서기관 이재수 수목원관리사무소장   도시관리본부 종합복지회관 관리사무소장 지방 서기관 정정호 종합복지회관장   차량등록사업소장 지방 서기관 서정로 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장   (직무대리)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직무대리 지방행정사무관 서정목 자치행정국 총무과   교통국 택시물류과장 직무대리 지방행정사무관 조경재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도시건설본부 도시철도기전부장직무대리 지방공업사무관 한성연 경제국 기계로봇과   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직무대리 지방공업사무관 전경구 혁신성장국 미래형자동차과   교통국 철도시설과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 박병준 경제국 산단진흥과   상수도사업본부 생산수질부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 박순형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   도시관리본부 시설안전관리부장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 윤찬희 자치행정국 신기술심사과   행정국 신청사건립과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 김상우 미래공간개발본부 신청사건립과   도시주택국 도시정비과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 김옥현 도시재창조국 도시디자인과   (직위승진)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 지방보건연구관 최영 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연구부   (파견복귀)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정책과장 지방 서기관 황보란 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 (국외훈련)   도시관리본부 도시공원관리부장 지방 서기관 박종일 경제국 경제정책과 (대구테크노파크)   도시주택국 서대구역세권개발과장 지방기술서기관 허주영 자치행정국인사혁신과 (국외훈련)   (파 견)         혁신성장실 투자유치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지방 서기관 이현모 혁신성장국 세계가스총회지원단장   행정국 인사혁신과 (국토교통부) 지방기술 서기관 강연근 도시재창조국 도시재생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대구경북연구원) 지방 서기관 조윤자 여성청소년교육국장 시정 연구관 (전 출)         동구 지방시설사무관 박관수 도시재창조국 도시재생과   남구 지방시설사무관 이찬호 통합신공항건설본부 이전사업과   5급 (전 보)         미래50년추진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성용 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   미래50년추진과 지방행정사무관 정욱재 혁신성장국 혁신성장정책과   행정국 지방행정사무관 김정미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행정국 지방행정사무관 최문숙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행정국 지방행정사무관 신세나 혁신성장국 스마트시티과   복지국 지방행정사무관 정현희 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 휴직복직 (7.22.字) 청년여성교육국 지방행정사무관 신현정 미래공간개발본부 서대구역세권개발과   청년여성교육국 지방행정사무관 이화정 경제국 산단진흥과   문화체육관광국 지방행정사무관 김종숙 홍보브랜드담당관실   혁신성장실 지방행정사무관 신영미 혁신성장국 세계가스총회지원단   혁신성장실 지방행정사무관 류현석 경제국 민생경제과   경제국 지방행정사무관 박영호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경제국 지방행정사무관 임보건 자치행정국 총무과   경제국 지방행정사무관 전옥순 혁신성장국 물에너지산업과   경제국 지방행정사무관 정현주 일자리투자국 창업진흥과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박주환 대변인실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박채영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실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이강훈 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나채운 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석숙희 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 휴직복직 (7.22.字)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이주원 여성청소년교육국 여성가족과   미래ICT국 지방행정사무관 김정민 대구경북광역행정기획단사무국 광역행정지원과   환경수자원국 지방행정사무관 김동철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도시주택국 지방행정사무관 노경환 대구경북광역행정기획단사무국 광역행정기획과   자치경찰위원회 지방행정사무관 이윤아 혁신성장국 혁신성장정책과   공무원교육원 지방행정사무관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7-22 12:01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하 재단)은 20일 2022년 제4회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상철 곡성군수를 선출했다.군 출연기관인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의 이사회는 7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3명인 군수와 교육장, 군 교육업무 소관 부서장은 재단 정관에 의한 당연직 이사이다.이상철 신임 이사장은 제5․6대 곡성군의회 의원과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민선8기 곡성군수로 당선되어 지난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였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상철 곡성군수(우측으로부터 6번째) 또한 지난 7월 14일부터 재단의 당연직 이사로 취임하여 제4회 이사회를 통해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제2대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곡성군수 재임기간인 2026년 6월 30일까지 재단을 이끌게 된다.이상철 이사장은 민선8기 군수로 취임하며 지역교육분야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성장하는 학습생태계를 구축하여 곡성형 창의교육을 완성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된 바를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7-22 11:14

전라남도는 21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용부는 2010년부터 일자리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대책의 계획·집행·성과와 고용지표의 증감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시상하고 있다.전남도는 지난 2016년 종합대상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해 8년 연속 일자리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군에선 광양시·무안군이 최우수상을, 여수시·강진군·영광군·장성군이 우수상을 차지했다.이를 통해 도와 시군의 일자리 사업이 정부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와 시군과의 연계·협력이 정착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그동안 전남도는 전략산업과 연계한 블루 이코노미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900여 개의 일자리와 200여 명의 청년이 전입·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는 좋은 기업으로부터 나온다는 원칙으로 민선7기 1천 개 기업유치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지역인재 채용 목표관리제, 강소기업 지원 등 일관된 시책으로 일자리지향형 투자유치를 추진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906개 기업과 25조 원 규모 일자리형 투자유치를 이끌어 2만 9천 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이를 포함해 도청 각 실·국에서 추진한 각종 일자리 사업으로 총 12만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또한 22개 시군과 함께 해마다 ‘전라남도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진행, 일자리 중심의 도정 운영을 시군과의 협업으로 확장하면서 인센티브를 지원해 일자리창출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특히 민선7기 동안 124개 사업에 246억 원을 투입한 전남도 자체사업 ‘시군 동행 일자리사업’을 도와 시군이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 일자리 4천248개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이러한 노력으로 전남도는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년대비 고용률 0.7%P 상승(전국 2위), 실업률 0.1%P 하락(전국 하위 3위) 등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해 정량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전남도가 꾸준히 추진한 지역 최적화 일자리 시책과 자치단체장의 일자리 대책 추진 의지 및 일자리 핵심사업 등이 이번 시상을 통해 빛을 보게 됐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등으로 경기 침체와 고용 위기가 지속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전남도는 정부의 반도체 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호응하면서, 광주·전남 상생 차원의 반도체사업 육성 등을 통해 도민이 행복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22 11:08

남해관광문화재단(이사장 장충남)은 기초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 최초로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 Pacific Cities)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4월 부산 북구에 소재한 TPO사무국을 방문해 가입신청서를 제출했으며 TPO는 ‘제38회 TPO운영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가입을 승인했다.TPO는 2002년 8월 ‘제5회 아시아·태평양 도시 서미트’에서 창설된 국제기구로, 아·태 지역 주요 도시와의 공동마케팅 사업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는 관광산업 발전 목적협의체다.2022년 4월 기준 총 190개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주요 가입 도시는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본 후쿠오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등이 있다.남해관광문화재단은 TPO를 통해 △국내ㆍ외 회원도시협력 관광마케팅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사업 △유니크베뉴 MICE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TPO 조달려 사무차장은 “기초지자체 관광재단이 TPO에 가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국내외 회원도시와 연계한 관광마케팅 활동 등 글로벌 관광 활성화에 대한 역할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TPO 가입은 생태적 가치가 빼어난 남해관광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알리는 시작”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TPO 주관의 공동마케팅 사업 참가와 해외 아웃바운드 관광수요와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하면서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의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전경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7-21 11:30

@강남구의회 제공 서울시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가 20일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퇴장으로 파행 운영이 불가피해졌다.20일 임시회 첫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여당인 국민의 힘당이 제9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싹쓸이 했다며 피켓시위후 모두 퇴장해 국민의힘 의원들만 참석했다.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시위후 김영권 의원의 5분발언이 진행되는 동안 자리에서 국민의 힘 의 원 구성 일방독식을 비난하는 구호를 외쳤다.김영권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지난 지방선거에서 구민은 국민의힘 14명, 더불어민주당 9명, 즉 3:2의 비율로 제9대 강남구의회를 구성하라고 명했다"라면서 "그러나 국민의힘에서는 민주당과는 그 어떠한 협상과 소통도 하지 않은 채, 자기들만의 원 구성을 위한 의총을 열어 의장, 부의장 및 5개의 상임위 자리를 모두 독식했다"고 규탄했다.그는 이어 "이는 지방자치 시대의 지방의회 도입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이자 의회민주주의 발전에도 역행하는 아주 나쁜 해악을 끼치는 일"이라며 "강남구의회 개원 이래 이러한 독단적 의상단 구성 사례는 없었으며, 인근 송파구나 서초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한 폭거"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상생의 정치, 화합의 정치를 거부하고 과반수를 확보했다는 자만심 하나만으로 원 구성을 승리의 전리품으로 여기는 것은 구시대적 한심한 작태"라며 "국민의힘이 정말 대한민국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이에 대해 애착을 갖고 있다면, 현재 비정상적으로 구성된 의장단 전원은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이 같은 민주당의 강경한 태도에 대해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은 기존 입장을 고수한다는 방침이다. 김 의장은 "의상단 전원 사퇴하라고 하는데 무슨 방법이 있겠냐"라면서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는데 해결책이 있다면 그 방법을 알려달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다만,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참석을 잠정 거부했지만 상임위원회 활동은 펼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27일 마지막날 본회의 참석 여부는 상황을 보고 더 논의할 예정이다.

지역 | 양성희 기자 | 2022-07-20 13:50

하이트진로 맥주병에 완주군 홍보 라벨이 부착돼 출시됐다.18일 완주군은 하이트진로 전주공장과 손잡고 하이트 맥주병에 ‘어서와 완주’ 문구 라벨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맥주 라벨 홍보는 문화와 수소로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고 ‘2022년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이들이 완주군을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하이트진로(주)는 맥주병 보조상표로 완주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하이트맥주 10만병(500㎖)에 홍보라벨을 부착해 전북 전 지역에 출시했다. 전북 대표 향토기업인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세수증대, 고용창출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서 많은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완주군은 만경강의 기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미래행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 인구정책 부서에서는 관내 기업체와 함께 완주군 이미지를 적극 알리고 있으며,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인싸모- 인구를 싸그리 모으자’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각도로 완주군 인구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 이상호 기자 | 2022-07-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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