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승려들 상습도박" 혐의 조사중 '충격'
"법주사 승려들 상습도박" 혐의 조사중 '충격'
  • 류종관 기자 dsa9224@hanmail.net
  • 승인 2020.02.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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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법주사

대한불교조계종 5교구 본사인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승려들이 상습 도박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충북 보은경찰서는 이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받고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법주사 신도로서 지난 2018년 이 사찰 승려 6명이 10여 차례에 걸쳐 도박을 했고, 당시 주지가 이 사실을 알고도 방조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장을 접수한 청주지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보은경찰서는 현재 고발인 조사를 마친 상태다.

법주사 측은 이 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법주사는 오는 3월 2일 차기 주지 후보 선출을 위한 산중총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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