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유은혜 남편 사망 ‘극단적 선택’ 잠정 결론..“차 안에서 번개탄 피운 것이다”
[단독] 경찰, 유은혜 남편 사망 ‘극단적 선택’ 잠정 결론..“차 안에서 번개탄 피운 것이다”
  • 이광효 기자 leekwhyo@naver.com
  • 승인 2024.06.0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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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산동부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사진: 일산동부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경찰이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남편의 사망 원인을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일산동부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5일 ‘통일경제뉴스’와의 통화에서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남편의 사망 원인은 자살로 잠정 결론지었다”며 “타살 혐의 없다. 번개탄을 피운 것이다. 자살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살 이유는 모르고 시신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차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으로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자살 이유 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 20분쯤 유은혜 전 부총리의 남편 장 모(64)씨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주거지 인근 차량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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