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피아니스트 랑랑, 한국계 독일인 여성과 결혼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 한국계 독일인 여성과 결혼
  • 전선화 기자
  • 승인 2019.06.03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랑랑 웨이보

중국의 유명 피아니스트 랑랑이 한국계 독일인 여성 피아니스트와 결혼했다.

랑랑은 3일 소셜미디어 웨이보 계정에서 "내 결혼식에 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그는 지나 앨리스라는 여성을 신부로 맞았다는 소식을 전날 발표했다.

36세인 랑랑은 24세인 신부와 독일 베를린에서 만났다.

지나 앨리스는 독일 출생으로 독일과 한국인 혼혈이다.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일어와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중국어 등을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신경보 등 중국 매체들은 전했다.

결혼식은 전날 프랑스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베르사유궁 문화교류 대사인 랑랑은 베르사유궁에서 결혼식 만찬도 가졌다.

랑랑은 신부와 함께 피아노를 치는 모습 등을 웨이보에 공개했다. 그의 결혼식에는 중화권 톱스타인 대만 출신 가수 저우제룬(周杰倫)도 참석했다.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6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법인명 : (사) 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