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를 만나 더 붉어진 남해 망운산 철쭉
하늘과 바다를 만나 더 붉어진 남해 망운산 철쭉
  •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 승인 2022.05.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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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망운산 철쭉’이 만개했다. 신록이 날로 짙어지는 가운데 망운산 정상에 자리 잡은 철쭉 군락지가 붉게 물들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지난 5월 1일에는 (사)대한산악연맹 남해산악회(회장 심진욱)가 ‘2022년 망운산 철쭉제 및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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