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68건)

완주군이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조법)의 접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아 막바지 홍보에 나섰다.19일 완주군에 따르면 특조법은 소유권보존등기(등기 개설)가 되어있지 않거나 대장상 소유자와 실제 소유자가 불일치하는 부동산에 대해 한시적으로 간편 절차에 따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가능하게 하고자 시행됐다.신청대상은 토지·임야대장에 등록돼 있는 토지 및 건축물대장에 등록돼 있는 건물로, 1995년 6월 30일 이전의 상속·매매·증여·교환의 법률 행위로 인해 사실상 소유권이 이전된 부동산 또는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미등기 부동산)이다.소유권 이전 등기를 위한 확인서 발급 신청은 확인서발급신청서 2부, 법 시행 전 또는 시행 중 토지 소재지 읍·면장으로부터 위촉받은 보증인(5인)이 발급한 보증서 1부, 토지(임야)대장, 등기부등본 등을 갖춰 관할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해당 시·군의 현장조사 및 상속인조사 후 공고기간 2개월 동안 이의신청이 없으면 신청인은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전주지방법원 등기소)에 이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이번 특조법은 과거와는 달리 보증절차가 강화됐다. 보증인을 3인에서 5인으로 늘렸고, 보증인 5인 중 1인을 법률전문성을 지닌 자격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으로 선임하도록 해 책임소재 강화 및 허위신청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했다.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특별조치법은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시행됐고 확인서 발급 신청기간이 4개월도 남지 않았다”며 “등기 이전을 하지 못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던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 이상호 기자 | 2022-04-20 12:51

충남도가 입주 후 두 자녀 출산 시 임대료를 내지 않고 거주할 수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놨다. 꿈비채 시행 협약식(사진=충남도 제공) 신혼부부 등이 선호하는 더 넓고 편리한 아파트 4000호를 추가 건설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양승조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추진 계획을 밝혔다.브랜드명이 ‘충남 꿈비채’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도가 2018년 하반기부터 중점 추진하고 있는 저출산 극복 핵심 사업 중 하나다.충남형 행복한 주택 2.0은 금산읍 상옥리 100호 첫 사업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도내 전 시군 대상 공동주택 4000호 건설‧공급을 목표로 설정했다.신혼부부 2000호(청년 200호 포함), 충남개발공사에서 공공분양사업과 병행해 공급하는 소셜믹스 1500호(신혼부부), 고령자 500호 등이다.이번 충남형 행복한 주택은 주거 공간을 기존보다 더 넓히고, 최상의 육아 환경을 제공하며, 입주자들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수 가전제품 등을 분양 아파트 수준으로 제공한다.우선 총 공급 세대의 82.5%(3300호)는 정부의 통합공공임대주택 3인 가구 기준 최대 크기인 70㎡(옛 28평)를 신혼부부에게 공급키로 했다.신혼부부들이 상대적으로 큰 면적을 선호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고, 향후 이들의 자녀 출산까지 고려했다.청년 공급 세대는 200호(5%)로, 크기는 36㎡이다.임대료는 각 지역 임대주택 시세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금산 상옥지구에 추진 중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첫 사업의 경우는 70㎡가 보증금 6000만 원에 월 임대료 12만 원, 36㎡가 보증금 3000만 원에 월 임대료 6만 원이다.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1.0 사업의 핵심인 자녀 출산에 따른 임대료 감면 혜택은 2.0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한다.입주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지원한다.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은 또 세대나 영유아 수와 상관없이 1세대 1영유아를 기준으로 정원을 산정한 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해 보육의 질을 높인다.이 어린이집은 야간 연장 운영 등을 실시토록 해 야근에 따른 육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한다.입주자들의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는 70㎡ 규모의 경우 붙박이장과 시스템에어컨을 제공하며, 문턱을 없애고, 문에는 손 끼임 방지 장치를 설치한다.청년 등 1인 세대에는 학업‧취업 등에 따른 잦은 이사 등을 감안, 책상과 의자,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붙박이장 등 8종을 빌트인으로 제공한다.도는 이와 함께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부지 선정에 좀 더 심혈을 기울인다.신혼부부가 많이 거주해 주택 수요가 풍부하고, 생활 인프라와 직장 등을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국공유지 등 무상 사용이 가능한 땅을 시군 신청을 통해 우선 발굴한다.장기적으로는 도시재생이나 맞춤형 정비 사업과 연계해 부지를 찾는다.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입주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나 예비 신혼부부, 만 18∼39세 이하 미혼 청년 등이다.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는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이고,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어야 한다.그러나 중위소득 150% 이하를 기준으로 모집 공고를 낸 뒤 미분양 주택이 있는 경우에는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양승조 지사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신혼부부에게 공급해 결혼과 출산 환경을 조성해 나아가자는 취지에 따라 추진 중으로,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저출산은 보육, 주거, 교육, 소득 등 가장 복합적이며 어려운 문제로, 공공과 시장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라며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이 완벽한 해결책이 될 수 없겠지만, 하나의 대안은 충분히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기자회견에 앞서 양 지사는 도청 상황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금산 상옥지구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금산 상옥리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첫 사업을 통해서는 6058㎡의 부지에 신혼부부 90호와 청년 10호 등 총 100호를 공급한다.한편 도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1.0을 통해 건설형 915호와 매입형 100호 등 총 1015호를 공급 추진 중이다.건설형은 아산 배방 첫 사업 600호를 시작으로, 천안 28호, 당진 100호, 서천 25호, 예산 87호, 홍성 75호 등을 건립하고 있다.아산 배방 600호는 오는 6월 공사를 마치고 7월부터 입주을 시작한다.매입형 100호 중에서는 천안 16호, 서산 11호, 보령 3호 등 총 30호가 매입과 입주를 모두 완료했다.30호 가운데 7호는 입주 세대가 첫 아이 출산하며 임대료 50%를 지원받고 있다.잔여 70호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매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1.0의 입주 보증금은 3000만 원∼5000만 원으로 표준임대보증금과 비슷하고, 월 임대료는 크기에 따라 9만 원, 11만 원, 15만 원이다.

부동산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4-14 11:55

충남도가 공동주택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고, 취약한 도내 건설업계의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공동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인센티브 제도 확대 공청회 축사하는 양승조지사(사진=충남도 제공) 공동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은 도내에서 이뤄지는 공동주택사업에 지역건설업계 참여 정도에 따라 법적 한도 내에서 용적률을 부여하는 제도이다.28일 도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지역업체 참여 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기존 5%에서 20%로 대폭 확대하고, 도시‧택지개발 등 모든 공동주택건설사업과 지역 자재‧장비까지 적용을 확대한다. 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인센티브 제도 확대 공청회 (사진=충남도 제공) 도가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에 나선 것은 지역업체의 공공부문 공사 참여율은 매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민간건설공사 중 공동주택건설 부문은 여전히 저조한 실정이기 때문이다.실제 공공부문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율은 2019년 44.7%에서 2020년 54%로 9.3%p 증가했으나, 민간부문은 같은 기간 19.1%에서 19.4%로 0.3%p 증가하는데 그쳤다.이는 공동주택사업 착수 전 주요 공종 및 자재는 기존 협력사 위주로 선정이 완료돼 공사착수 후에는 도내 업체의 참여가 어려운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도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공동주택 건설에 관한 지구단위계획(용적률) 수립기준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도 승인 사업에 한정된 적용범위와 5%의 낮은 인센티브율로 지역건설업계의 실질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이에 도는 인센티브 확대를 도시개발, 택지개발, 산업단지 지원시설, 주거환경정비사업 등 도내 추진되는 모든 공동주택건설사업에 적용하고, 비율도 최대 20%까지 상향하는 새로운 제도를 마련키로 했다.도는 이번 정책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날 충남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양승조 지사를 비롯해 건설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공청회에서는 건설업계 종사자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80여명이 참석해 인센티브 제도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 자리에서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 시행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결과를 발표했다.전 연구위원은 “지역건설업계의 계약액 증가 추정액은 매년 최대 2512억 1000만 원, 생산유발 효과는 최대 2655억 6000만 원, 부가가치는 최대 2107억 7000만 원이 증가하고, 고용은 최대 3312.6명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전문가 토론은 최정우 목원대 교수, 임윤택 한밭대 교수, 김영덕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홍성진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송태호 금성백조주택 상무이사, 강계숙 종합건축사사무소 DS그룹 대표, 홍남도 대한건설회사자재직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이들은 인센티브 기준(안)의 적정성과 이행방안, 공동주택건설시공사와 지역건설업계간 상생방안, 지역건설업계의 노력, 지역자재 사용 향상 방안 등의 의견을 나눴다.양승조 지사는 “모든 공동주택건설사업 적용과 지역자재·장비까지 포함하는 인센티브 정책은 도가 전국 최초”라며 “시행될 경우 지역건설업계 성장기반 마련, 수주율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빠른 시일 내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3-29 11:57

충남도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도내 363만 6000여 필지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의 주민열람 및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열람 대상 토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지난 1월 25일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토지이다.열람은 토지 소재지 시·군청 누리집 또는 시·군청 지적 관련 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동안 산정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토지와의 균형 유지 등을 확인한 뒤 조정이 필요하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다음달 1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의견서는 토지소재지 시·군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누리집(www.kras.go.kr)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토지 특성을 다시 확인하고,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토지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재검증한다.재검증 결과는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자에게 개별통지 한다.도는 이러한 절차를 거쳐 다음달 29일 개별주택가격과 함께 최종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고재성 도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과세자료 및 국·공유 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되는 만큼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열람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해 의견이 있을 시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동산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3-21 11:53

도로·상수관로 등을 설치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의 11-1공구 2단계 기반시설 건설 공사가 본격화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025년 공사 완료를 목표로 2단계 건설공사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은 당초 3단계(4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었던 11-1공구 기반시설 공사를 증가하는 토지 수요에 대비하고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2단계로 구분, 기반시설을 조기에 구축키로 하고 이번에 2단계로 3·4구역을 동시에 착공했다. 2단계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해 8월 착공한 1-1·1-2구역 등 1단계 공사는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지역 건설업체가 토공·구조물 등 주요 공종에 참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에 착공된 11-1공구 기반시설 건설공사 2단계 구간에는 송도 워터프런트의 일부분이 되는 수로를 특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미니 베니스'(0.35㎢), '미니 말리부'(0.47㎢) 등 특별계획구역이 포함돼 있다.8천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전체 11-1공구 기반시설 공사에는 △도로 21.8㎞ △상수관로 48.6㎞ △우수공 50㎞ △오수공 25.8㎞ △유수지 5㎞ 등이 설치되며 11공구는 산업·연구·업무시설, 상업·근린생활시설, 주택, 공원·녹지 등이 복합적으로 배치돼 송도 내 독립적으로 자족이 가능한 도시로 건설된다.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오는 2025년까지 기반시설 공사가 모두 마무리되고 개발이 완료되면 송도 11공구는 어느 도시보다 계획적이고, 입지적으로 경쟁력을 두루 갖춘 최고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3-09 11:49

전북도가 모르고 있던 전국의 토지정보를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 하나로 제공한다. 전북도는 지난 2년간 실시해 온 새로 발굴한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를  오는 8월 4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5일 밝혔다.전북도는 그동안 본인의 토지는 물론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하는 도민을 위해 전국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토지정보를 조회하고 결과를 제공해 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실시해 왔다.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8,829명에게 40,881필지 42,616천m2 상당의 토지정보를 제공하여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을 주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은 토지소유자 본인이거나 법적 상속권자가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된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시·도, 시·군·구청의 지적업무 담당 부서(민원실)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조치가 가능하다.전북도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조법)’을 추진하고 있다. 특조법은 미등기 또는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소화된 절차로 등기이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특별법으로 작년 말 전북도는 토지 11,313필지, 건물 129건 대한 확인서를 발급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특조법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 등으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된 부동산 및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토지, 건축물 및 묘지가 적용 대상이 된다. 다만,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한다.대상 토지 소유 도민은 시·군·구·읍·면장이 위촉하는 5인 이상의 보증인 보증을 받고 공고 기간(2개월)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해당 시·군·구·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김평권 전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조상땅찾기 서비스와 부동산 특조법이 여러 사정으로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었던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특히, 부동산 특조법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신청을 서둘러 부동산 권리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동산 | 이상호 기자 | 2022-02-06 12:49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