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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 일산신도시에서 도심형 자전거 대회가 열린다.경기 고양시는 오는 16일 일산문화공원 일원에서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KING OF TRACK)’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킹오브트랙조직 위원회 한세I&T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았으며 고양시에서는 7번째 열린다.국내·외 선수들은 물론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가하며 로드와 트랙, 남성과 여성 종목으로 구분해 진행된다.대회는 통제된 도심구간을 여러 주회로 달리는 도심형 레이스인 ‘크리테리움’ 경기가 열리고 부대행사로 자전거 퍼레이드 및 자전거 안전캠페인도 마련했다.시는 고양시민에게 자전거 안전이용 5대 원칙을 홍보하고 자전거 산업전 부스를 통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도심형 레이스이자 국제적인 자전거 동호인 대회인 킹오브트랙을 지원하는 것은 자전거 친화 도시 고양시를 세계에 알리는 일”이라며 “지속적으로 자전거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자전거 문화를 선도하는 고양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역 | 이강석 기자 | 2022-07-11 19:58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예산간담회를 갖고 지난 8일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 이어 전남·광주 첨단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건의하면서, 전남의 주요 현안과 내년 국고에 대한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추 부총리, 김 지사를 비롯해 김완섭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가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김영록 지사는 “물가안정 등 산적한 국정 현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정부 출범 초기에 지방의 목소리를 신속히 듣기 위해 이런 시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지역이 주도해 스스로 성장동력을 찾도록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 확대, 지방도지방하천 국가지원 확대 등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될 중앙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전남광주 상생1호 협력사업인 ‘전남·광주 첨단반도체 특화단지’의 부지 300만 평 확보 계획과 광주 인공지능(AI)산업, 향후 전남에 구축될 초강력레이저 연구시설의 미래 경쟁력 등을 제시하고, 전남·광주가 첨단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또 “새 정부에서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역현안 사업의 예타 면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라선(익산∼여수) 고속철도의 예타 면제, 나로우주센터 접근성 개선을 위한 광주∼고흥 고속도로 건설, F1경주장을 연결하는 광주∼영암 (속도 무제한)초고속도로 건설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년)을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다.남해안·남부권 신경제 성장축 조성과 관련해선 “정부가 전남·광주·부산·울산·경남을 대상으로 수립 중인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 기본계획의 예산은 총 3조 원 이상 규모가 돼야 한다”며 “남해안 탄성소재벨트 구축, 우주과학발사체 클러스터 조성, 경전선(광주∼순천) 및 흑산공항 건설, 2028년 제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등 남해안·남부권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국비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기반시설 조성에 따른 지방재정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국가지원지방도의 국비 지원 보조율 상향(70%→100%), 지방도 연륙·연도교의 국비 지원을 허용하는 가칭 ‘지역균형발전지방도’ 제도 신설, 국가하천 기준을 충족하는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 주요 하천을 국가지원지방도와 같이 국비 지원하는 ‘국가지원지방하천 제도’ 신설에 대한 당위성을 피력했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조성과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등 사업의 예타 조기 통과와 내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편성도 당부했다.이에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전남의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큰 구상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지자체와의 소통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답변했다.전남도는 오는 13일 민주당 전남도당 예산정책협의회, 18일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고지원의 당위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11 19:47

전라남도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 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연말까지 6개월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청소년기에 임신‧출산‧양육을 경험하면서 학업‧취업준비‧자녀양육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부모 가구의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고 가정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청소년부모 가구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조 제6호에 따라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1997년 6월 1일 이후 출생자)인 경우다.사업 신청 대상은 전남에 거주하는 청소년부모이면서 혼인관계(사실혼 포함)를 유지하며 실제로 자녀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60% 이하(3인 가구 기준 월 251만 6천821원)인 가구다.지원을 바라는 청소년부모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부와 모 각각 제출) 등을 지참해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급여가 개시되며, 연말까지 자격을 유지될 경우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윤재광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양육자이면서 동시에 아직 보호와 성장이 필요한 청소년부모가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7월부터 신규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를 기간 내 신청해 지원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11 19:33

부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2021년 카드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415백만원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부안군 관내에 있는 2021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액은 최대 50만원(2021년 카드매출액의 0.8%)까지 지원한다.제외업종은 향락업종, 도박 및 성인용품 판매점, 병원 및 약국 등 전문직종, 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재보증 제한업종 등이 있다.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을 구비하여 사업장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지원금은 신청자격, 매출액 등을 검토한 뒤 8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에서 세부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카드 수수료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2023년부터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역 | 이세호 기자 | 2022-07-08 12:52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오는 12일(화) 저녁 7시 ‘완주청년거점공간 이서나루’에서 ‘제4회 월간문화도시-청년의 삶에 일 아닌 문화 더해보기’를 개최한다.‘청년의 삶에 문화를 더하기 : 퇴근 후 뭐 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월간문화도시는 완주 청년들의 퇴근 후 일상과 문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다. 청년들의 퇴근 후 활동, 문화적 이슈, 관심사 등 현장에서 청년들의 문화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듣고 소통하며 문제의식을 공감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월간문화도시’는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대표없는회의’를 통해 꾸준히 제기된 완주군 청년들의 일과 후의 삶과 문화에 대한 청년들의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특히 ‘문화인프라열악’이 청년들이 지방 근무를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음을 비추어볼 때, 청년들의 일과 후의 삶과 문화에 대한 논의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귀농·귀촌을 통해 청년인구가 증가하는 완주에서는 절실한 요구이기도 하다.‘제4회 월간문화도시-청년의 삶에 일 아닌 문화 더해보기’는 완주군에서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공감문화팀(063-291-5599)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20년 문화도시조성사업 준비단계부터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자유롭게 지역의 의제를 제안하고 회의를 지원하는 ‘대표없는회의’와 의제 발굴과 해결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소규모 포럼인 ‘월간문화도시’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역 | 이상호 기자 | 2022-07-08 12:51

심덕섭 고창군수가 난 4일 취임 1호 결재로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계획’에 서명했다. 이는 ‘군민행복과 활력넘치는 고창’을 최우선 군정 목표로 정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심 군수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제3차 재난지원금’은 추석 전인 8월 하순께 군민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고, 1가구당 10만원을 추가로 받게된다. 예를 들어 3인 가구의 경우 총 40만원을, 4인 가구의 경우 50만원을 받게 된다. 관련 예산으로 모두 82억원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지불방법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확정됐다. 선불카드는 지난 3년간의 경험으로 다수 군민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한을 제한(3개월)할 수 있어 단기간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제9대 고창군의회 당선의원들을 찾아뵙고 사전협의를 통해 재난지원금 지급 공감대를 마련해 가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공적 영역에 있는 것을 민간에 풀어 적재적소에 배분하고, 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먼저 조성해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 이세호 기자 | 2022-07-08 12:46

7일 국제 하키전용구장과 시민운동장에서 하계 전지훈련 중인 하키 주니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에 대해 정성주 김제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이번 하키 주니어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전지훈련은 지난 달 2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17일간 실시되고 있으며 남․녀 선수 각 24명과 지도자 각 3명 등 총 54명으로 구성되었다. 국가대표급 기량을 갖춘 선수단이 지역에 전지훈련을 오는 흔치 않은 상황에서 인근 순천향대, 조선대를 비롯한 타 시도 하키 선수단과의 친선경기가 연일 이어지는 등 한여름 땡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실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특히, 김제시는 김제중, 구)김제여중, 김제고, 김제여고에서 하키 꿈나무와 우수 대표선수들을 다수 배출하였으며, 앞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하키 전국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적극 유치로 55년 전통의 하키 명문 고장으로서의 명성과 위상을 확립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하키 명문 고장 방문을 환영하며 우수한 엘리트 선수들이 우리 지역 전지훈련으로 많은 성과와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것이며, 김제시가 각종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 박용섭 기자 | 2022-07-08 12:45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15일부터 개최될 곡성 아이스크림 페스티벌을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실무위원회는 곡성군을 비롯해 곡성경찰서, 곡성119안전센터, 곡성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9개 유관기관 및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곡성군 이상진 부군수가 실무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곡성군이 개최하는‘2022 곡성 아이스크림 페스티벌’의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위원회는 행사 계획의 적정성,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조치 계획, 행사장 질서 유지 등 안전 관리 대책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관계 기관별로 상호 협조 사항 등 의견을 나누면서 안전한 축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가 아이스크림 축제 안전 개최를 위해 회의를 하고 있다. 곡성군은 여름 피서철 방문객 유입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아이스크림 축제를 진행한다. 독특하고 다양한 아이스크림은 물론 버블 슬라이드, 물총 배틀 등 다양한 물놀이도 실컷 즐길 수 있다.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시원하게 여름을 나고자 많은 인파가 찾을 것으로 보인다.성공적인 축제를 위해서 곡성군은 축제 안전 관리가 최우선적인 선결 조건이라는 입장이다. 특히 기본 생활 방역 수칙 준수와 물놀이 시설 밀집도 완화 방안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행사장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와 현장 종합상황실 운영 등 안전 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이상진 실무위원장은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장에 오신 방문객들에게 단 1건의 안전 사고도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면서 기관별로 맡은 역할을 정확히 인지하고, 서로 협조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도와가면서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 홍성표 기자 | 2022-07-08 12:34

전라남도가 7일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융·복합 산업을 구축하기 위해 2조 원 규모의 민선8기 첫 투자유치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이날 도청 VIP실에서 ㈜대우건설, ㈜엠디엠자산운용의 합작법인 ㈜전남인프라에너지와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민선8기 1호 결재이자 공약인 ‘첨단·전략산업 30조 원 투자유치’ 달성의 힘찬 첫발을 내디딘 셈이다.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명현관 해남군수, 임상업 ㈜전남인프라에너지 대표, 임상업 ㈜엠디엠자산운용 박재용 대표, 조승일 ㈜대우건설 본부장이 참석했다.솔라시도 기업도시 개발 이후 투자금액이 가장 큰 이 사업은 ㈜대우건설의 기술력과 ㈜엠디엠자산운용의 자금력을 결합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전남인프라에너지는 오는 2026년까지 2조 원을 투자해 200MW급 수소연료전지발전소와 최첨단 스마트팜 등 융·복합 시설을 구축한다.사업이 마무리되면 3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부터 2026년까지 사업 기간 월평균 500여 명의 건설인력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200MW급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33만 세대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수소연료전지는 수소를 저장하지 않고 즉시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폭발과 화재 위험성이 없어 안전하다. 미세먼지 정화 효과도 탁월해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 800MW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이 운영되고 있다.66만㎡ 규모 스마트팜 시설은 수소연료전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온수 등을 스마트팜 시설 내 작물 생육과 난방에 사용함으로써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다.이 사업은 주민 소득증대와 스마트 영농에 적합한 청년층 인구 유입은 물론, 조성 예정인 유럽마을 등과 연계해 기업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기업도시 인프라 구축도 빨라질 전망이다. 투자기업이 삼호읍과 솔라시도 사이 5km 구간의 가스 인입공사를 직접 시행하기 때문에 기업도시와 인근 마을 도시가스 공급이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진다.김영록 도지사는 “이번 투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토대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견인하고 전남을 세계 1등 수소산업 메카로 우뚝 세우겠다”며 “향후 스마트팜 운영 시 지역주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08 12:32

◆ 5급 승진내정▷대변인실 홍헌주▷홍보브랜드담당관실 김정원▷감사관실 조병철, 김규철▷기획조정실 전경진, 권재혁, 황건엽, 김향자, 박영철, 이석기▷시민안전실 제갈승, 차철주, 양정호, 성두현▷경제국 이윤정, 백은주, 정승일, 서미숙,▷일자리투자국 김정임, 정동희▷혁신성장국 조태숙, 박수향, 정휘교, 신형철▷도시재창조국 심강륜, 장인호, 권대철▷미래공간개발본부 류정희, 손성민▷통합신공항건설본부 김준호, 오명병▷자치행정국 황필상, 김복자, 이상무▷복지국 이희정▷시민건강국 황보선▷여성청소년교육국 김주희, 조미경, 장현기▷문화체육관광국 김윤회, 김범석, 이용우, 송재흠, 윤정혜▷녹색환경국 허남규, 한성규▷교통국 유승철, 김은란, 전명석▷상수도사업본부 임충식, 김진식, 김대준, 도창현, 박민숙▷건설본부 정용국▷도시철도건설본부 지문종, 김유중▷중구 박종식, 변창기▷동구 이인섭, 백명주, 김만원▷서구 이준모, 김동현▷남구 이판수, 황두철▷북구 김건식, 김현숙▷수성구 윤중희, 박진우, 윤정용, 김성동▷달서구 곽효열, 유의근▷달성군 조정희, 홍진인, 신윤현, 이은하 

지역 | 백태윤 선임기자 | 2022-07-08 12:19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 6월 29일(수)부터 7월 4일(화)까지(미국 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22 국기원 미국 태권도 엑스포'에서 21개국 태권도 관계자와 미국 현지 태권도 가족 등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관광홍보관 운영 및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유산과 생태자원을 연계한 전북여행 자원을 홍보했다. 전북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태권도인과 태권도 가족으로 '태권도'의 고장 전라북도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6월 30일에 열린 ‘전북관광 설명회’에는 미국 현지 태권도인 13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여행지와 태권도원과 연계한 가족여행 일정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전북관광의 국제 관광시장 재개에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7월 1일과 2일에는 워싱턴 DC에서 여행사 상담회를 개최하여  한국여행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들을 만나 올 가을 단풍연계 여행상품을 최종 확정했다.또한, 미국 현지 여행사는 ‘2023 전통문화자원 연계 야간 여행 상품’ 기획을 위해 올 하반기에 전북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2 국기원 미국 태권도엑스포'는  6월 27일부터 7월 4일에 걸쳐 워싱턴 하얏튼 리젠시 델레스 호텔과 조지메이슨 대학교 이글뱅크아레나에서 열렸다. 국기원 50주년 해에 열린 이번 행사는 국기원장배 대회·심사원 자격증 코스 등 엘리트뿐만 아니라 태권도 수련생 모두가 참여하는 시합  등 태권도 축제 엑스포 행사였다.이순택 전북도 관광총괄과장은 "해외에서 한류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상승하는 흐름에 맞춰 전북도의 강점인 태권도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태권도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특정층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 이상호 기자 | 2022-07-07 10:33

전라남도가 전국 제1의 수산도로서 연간 수산물 생산 4조 원 목표 달성을 위해 생산과 소비 현황 분석을 통한 미래 정책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1년 전남 수산물 생산액은 3조 1천억 원 규모다.전남도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5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전남 수산인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남 수산관측 전망대회를 개최했다.수산관측 전망대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준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이광일․박원종 도의원, 지구별 수협장, 수산 관련 단체와 수산 현장에서 어촌을 이끌어가는 전남지역 어촌지도자 등이 참석했다.전남 수산관측 전망대회는 2019년 첫 출발해 올해 2회째다. 전국단위의 ‘해양수산 전망대회’ 중 전국 최대인 전남수산의 중요성을 인식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 주요 수산물의 생산과 소비, 유통부분을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관측․분석해 이뤄졌다.이날 행사에서 전남도는 ‘해양수산 주요업무’와 수산물 생산 4조 원 달성을 위한 ‘전남 10대 핵심 품종 산업화’를 발표했다.김영록 지사는 “전국 수산물의 59%를 생산하는 전남에서 제2회 수산관측 전망대회가 열리는 것은 뜻깊은 일로, 수산업의 현재를 명쾌하게 진단하고, 좋은 미래 정책대안을 많이 제시해주길 바란다”며 “전국 제1의 수산도로서, 어업인과 함께 수산물 생산 4조 원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전남지역 주요 양식품목인 김‧미역 등 해조류, 전복 등 패류, 광어·뱀장어 등 어류 산업의 최근 현황과 2022년 수급 동향 분석 및 2023년 양식 전망을 제시했다.

지역 | 윤진성 기자 | 2022-07-07 10:32

부안군은 오는 22일까지 부안 대도약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대도약’을 주제로 부안군 발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응모는 국민신문고 국민제안, 부안군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접수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부안군은 군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부안 대도약 정책’을 발굴하고 우수제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등을 심사하여 금상(상금 30만원), 은상(상금 20만원), 동상(상금 10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결과는 오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신청서류 서식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고, 기타 사항은 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 기획정책팀(☏063-580-4237)으로 문의 가능하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부안 대도약을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부안의 주인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부안의 혁신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 이세호 기자 | 2022-07-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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