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48건)

사진=kbs2 '덕화tv' 배우 이덕화가 26일 방송되는 KBS2TV '덕화TV'에서 이덕화를 초대해 노래 콘텐츠에 도전한다. 26일 방송되는 5회는 구독자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3가지 콘텐츠로 진행된다. 그중 이덕화는 구독자 요청 댓글이 많이 달린 덕화의 노래교실을 연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맨 홍인규는 "장인어른도 1인 방송을 자주 보시는데 이번 영상 좋아하실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다.파란색 반짝이 자켓을 입고 등장한 이덕화의 모습은 90년대 쇼MC로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시절을 연상케 했다. 이덕화의 힘찬 소개와 함께 나타난 사람은 바로 트로트 가수 하춘화. 일일 노래선생님으로 초대된 그녀는 이덕화와의 만남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오랜만에 만난 이덕화와 하춘화는 80년대 미국으로 위문공연 갔을 당시 함께 했던 故이주일, 조용필, 김수희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하춘화는 "가발을 붙여달라며 매일 아침마다 방문을 두드렸다. 한 번 붙여줄 때마다 10달러씩 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샘 오취리도 함께 한다. 하춘화의 '날 버린 남자'를 배워보는 노래교실에서는 이덕화와 샘 오취리의 적나라한 노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평소 노래방을 자주 간다는 샘 오취리는 "가나인 최초로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노래교실의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구독자들의 추천을 받아 진행하는 이번 방송은 이덕화의 가발언박싱(개봉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26일 화요일 밤 8시 55분 방송.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25 09:56

/사진=김소영 유튜브 영상 캡처.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임신한 것으로 전해졌다.김소영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런던에서 생긴 믿을 수 없는 일'이란 영상을 올려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영국 런던 여행중이던 두 사람은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 몰래 임신 테스트기를 실시했다. 희미하게 두 줄이 보였다. 김소영은 몸 상태가 좋지 않자 호텔 근처의 한 병원을 찾았다.병원 의료진이 김소영과 오상진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고, 부부는 기뻐했다. 오상진은 "행복하다" 김소영은 "잘 삽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태명은 '셜록이'였다. 오상진이 급히 지었다고 김소영은 전했다. 두 사람은 한국에 돌아와 산부인과에 방문했고,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들었다. 두 사람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났다. 비밀 연애 끝에 지난 2017년 4월 결혼에 골인했다. 오상진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김소영은 '당인리 책발전소' 등의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23 20:05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캡처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 김지윤 박사가 "6.25 전쟁에 대해 미국에선 '잊혀진 전쟁"이라고 전했다.23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하 '선넘녀')에서는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가 DMZ 입성을 앞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 등은 민통선에서 아침 식사를 먹었다. 이때 김지윤 박사가 등장해 반가움을 샀다..iwmads{z-index:1000!important;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webkit-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moz-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ms-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o-transition:max-height 400ms ease-in-out;}.iwmads span{display:none}.ip-title h1{margin-left:35px!important}.ip-title h1:before{background-image:url(//cdn.interworksmedia.co.kr/PID0884/CM/C/logo.jpg)}.ip-icons .close{top:10px;right:10px;width:20px;height:20px;} 김지윤 박사는 식사 후 6.25 전쟁의 발발원인에 대해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전쟁을 제안했고, 이어 중국을 찾아가 남한을 치자고 제안했다"라며 "이에 중국은 미국이 참전하면 우리가 도와주겠다고 했고, 6월 25일 새벽 남한에 급습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지윤 박사는 미국은 6.25를 두고 '잊혀진 전쟁'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그는 "이미 2차 대전 후 평화가 왔는데 못 사는 나라가 전쟁을 하니까 미국에선 '한국이 어디야?' 이런 반응이었다"면서 "미국은 회의적인 입장이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야말로 개죽음 당하는 전쟁이었고, 명분 없고 비극만 있는 전쟁이었다. 희생이 많았는데 그렇게 기억된다는 게 안타깝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7년 한미정상회담 때 6.25 전쟁을 언급하며 미국에게 고마움을 전해 뜻깊은 메시지를 남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선넘녀'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23 19:04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14일 막을 올리며 군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힘찬 출발의 돛을 올렸다.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군산시체육회, 전북육상경기연맹 관계자 등은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하다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는 지난 2012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 ‘국제공인 코스’로 인증 받은 이후 8년차에 접어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국내 6개 메이저 대회 중 후발주자로 시작한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경신되는 좋은 기록과 매년 1만 명이상의 참여자가 함께하고 있다.올해에는 국내・외 엘리트 선수를 비롯한 10,000여 명의 인원이 풀코스, 하프, 10km, 5km 총 4개의 종목에 참여한다. ■ 2019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손님맞이 준비 이상 무!군산시는 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한 친절, 질서, 청결 시민문화운동을 펼쳐 성숙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대외적 홍보를 통해 시민일체감을 조성한다.또한 시에서는 유관기관과의 실무회의, 각 관과소와 진행한 추진상황보고회 등을 통해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방문하는 선수 및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군산 찾는 방문객에 감동 선사군산시는 4월의 아름다운 벚꽃의 향연과 마라톤,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스포츠관광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을 홍보하고, 아름다운 근대역사문화의 도시, 식도락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노력하고 있다.2019 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국내외 선수단과 가족, 경기관람을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군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깨끗한 가로환경, 안전한 숙식제공 등을 위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시는 월명종합경기장, 금강변 등 주경기장 도색 및 시설상태 등 대회 준비사항을 일일이 점검하고, 간선도로 및 마라톤코스 도로시설물 일제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등으로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했다.또한 관내 783개소의 공중・식품 위생업소에 대한 위생수준 향상과 선진화된 접객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고객만족 접객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해왔다.▲ 응급의료체계 구축 만전시는 군산지방경찰서, 소방재난본부, 민간의료봉사단 등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보건기관뿐만 아니라 관내 의료기관 110여명의 구간별 의료 인력과 이동진료 차량을 비롯한 구급차량 18대, 의료지원을 위한 의료약품 등을 사전에 확보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를 통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완벽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새만금마라톤을 치르는 데 있어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단연 군산의 시민들이다. 1,000여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들이 마라톤대회의 성료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으며, 수많은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은 자발적인 환경정비에 나서 군산을 찾는 마라토너와 관광객들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마라톤 진행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교통통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성숙된 시민의식은 국제대회의 성공 밑거름이었다. ■ 역사와 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라톤 코스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의 코스는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군산의 신도시권과 근대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원도심을 지나 금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금강하굿둑, 철새조망대, 나포십자들녘을 돌아 월명종합경기장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다.올해 강변로의 코스 변경을 통해 최적의 코스로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아 왔으며 시에서는 올해도 대회 코스구간의 정비를 통해 마라토너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코스는 군산의 유명 관광지들을 경유하여 하나의 관광코스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닐 정도로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달릴 수 있으며, 역사와 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레이스를 편안하게 완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새만금국제마라톤의 ‘42.195’에서 만나는 군산의 명소들!▲ 경암동 철길옛 군산역에서 조촌동 페이퍼코리아까지 원자재 제품을 실어 나르기 위해 1944년 개통된 후 2008년 6월까지 화물열차가 다녔으며 이곳 마을 이름을 따서 경암선으로 불린다. 좁은 철길 옆으로 집이 있어 현재는 영화촬영지, 출사지로 널리 알려져 ‘철길마을’로 통한다.▲ 금강하구 일원금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구비마다 감싸 안고 흐르다 활짝 펼쳐놓은 것 같은 금강하구는 갈대숲과 어우러져 국내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겨울동안 가창오리, 청둥오리, 혹부리오리, 검은머리물떼새 등 각종 희귀 철새들이 날아와 장관을 이루는 전국적인 명소다.▲ 철새조망대전국 최초이자 국내 최고의 매머드급 360도 회전식 조망센터로 금강일대의 철새를 쉽고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조망시설 외에도 조류공원과 철새 신체 탐험관, 부화 체험장 등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 단위 생태교육장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철새조망대 ▲ 채만식문학관일제 강점기의 세태를 풍자한 ‘탁류’의 작가 백릉 채만식 선생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실제로 재현된 채만식 선생의 행동과 목소리를 경험하고, 소설 속의 배경과 인물들을 통해 선생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채만식 선생의 작품은 소설 87편, 희곡 28편, 산문 평론 수필 등 345편에 이른다. 채만식문학관

스포츠 | 이상호 기자 | 2019-03-23 14:57

사진=대한축구협회 볼리비아전에서는 벤투호 출항 이후 무득점을 기록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골을 넣을 수 있을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볼리비아(FIFA랭킹 60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1월 펼쳐진 아시안컵서 8강 탈락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를 통해 반등을 노린다. 에이스이자 주장인 손흥민도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득점 사냥에 나선다. 벤투 감독 역시 손흥민을 최전방 카드를 쓰며 화끈한 득점포를 기대하고 있다.벤투 감독은 볼리비아를 맞아 4-1-3-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손흥민과 지동원이 투톱으로 나서고, 나상호, 황인범, 권창훈이 2선에 자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주세종이 맡는다. 포백은 왼쪽부터 홍철, 권경원, 김민재, 김문환이 나서고, 주전 수문장은 변함없이 김승규다.기대를 모았던 이강인과 백승호의 희비는 엇갈렸다. 이강인은 벤치서 대기하는 반면 백승호는 이날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스포츠 | 정연미 기자 | 2019-03-22 19:52

배우 이순재/사진=메리크리스마스 배우 이순재가 '버닝썬 사태'에 쓴 소리를 날렸다.이순재는 21일 "버닝썬 사건은 사회적 패악에 대한 문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내가 연예인인데 자유분방하면 뭐 어때, 그게 예술이야'라고 주접을 떠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따끔하게 충고했다.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로망'(감독 이창근)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 씨는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지만, 행위 자체가 전파성이 있어서 공인적 역할과 개념이 있다. 조심하고 절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씨는 "(인기에) 빌붙어 비즈니스 같은 게 들어와도 넘어가면 안된다"며 "승리도 그런 거 아닌가? 30살밖에 안되는데 주변에서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는 일에 끼어들면 잘못 말릴 수 있다. 우리 선배들도 예전에 보면 그러다가 거덜난 사람들 많다"고 비판했다.이순재는 "나 때는 (배우로서) 먹고 살기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 자기들이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고 좋은 연기, 좋은 노래 하면 되는데 왜 그런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4월3일 개봉하는 영화 '로망'은 부부 동반 치매를 소재로 한 실버 로맨스다. 이순재는 정영숙과 함께 45년차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21 17:04

사진=로드FC 배우 금광산과 이종격투기 선수 김재훈의 장외설전이 뜨겁다.21일 로드FC에 따르면, 금광산은 김재훈의 “금광산이 날 보고 쫄았다”라고 말한 인터뷰에 대해 “살이 많이 쪘길래 건강이 걱정됐을 뿐. 그걸 쫄았다고 표현하다니 어이가 없다”라고 응수했다.금광산은 “지난해 시합을 해야 했는데 어깨를 다치는 바람에 하지 못했다”며 “어깨 인대 2개가 파열되면서 지금 재활을 하고 있어 시합은 연말이나 내년 초쯤 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아울러 “내가 선수는 아니지만 일정이 잡히면 운동선수처럼 제대로 준비해서 시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두 사람의 기싸움은 지난해 4월 금광산이 한 매체 인터뷰에서 “내 실력이면 도전해 볼 만하다. 3개월만 준비하면 1라운드에 끝낼 수 있다. 나는 준비하고 있겠다. 언제든 연락을 달라”며 먼저 김재훈을 도발했다.이후 금광산이 로드FC와 정식 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2월 로드FC 051 XX(더블엑스) 대회장에서 만나 사진을 찍기도 했다.한동안 뜸했던 두 사람의 설전은 21일 오전 김재훈이 로드FC와의 인터뷰에서 금광산을 다시 자극하자 달아 오르고 있다.김재훈은 “나에게 싸움을 걸어놓고서 이제와 뒤로 빠지는 건 남자답지 못하다”며 “12월 첫 대면을 했을 때 내가 너무 커서 '쫄았다'는 얘기도 들었다. 남자가 한 번 내뱉은 말을 주워 담지 못하면 그게 되느냐.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김재훈은 “나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나 싶다. 일반인과 격투기 선수랑은 근력부터 다르다. 붙으려면 빨리 붙자”며 “사람들 너무 기다리게 하면 당신만 후회한다. 내가 싸워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라”고 도발했다.한편 금광산은 근육질 체형과 민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배우다. 과거 축구선수로 활약한 바 있고, 배우와 보디빌더 일을 겸하고 있다. 영화 '챔피언', '독전', '성난황소', 드라마 '나쁜 녀석들',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드라마 '시크릿'에 119특수구조 대원 역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스포츠 | 정연미 기자 | 2019-03-21 15:41

지윤미-sns 지윤미가 이른바 버닝썬 이문호 대표 前 연인이라는 괴담(?)이 확산되고 있다.이에 따라 '호구의 연애' 출연마저 위협받고 있다. 지윤미는 3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스타이자 배우 출신 쇼핑몰 CEO다.18일 SNS에서는 지윤미(24)가 클럽 '버닝썬' 대표인 이문호(29)의 전(前) 연인이었다는 설이 확산되며 누가 이 같은 음모론을 제기하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일각에선 지윤미가 실제로 연인일 수도 있다는 관측을 내놓으면서 그녀가 이에 대한 공식 해명을 하라고 압박하고 있다.이문호는 현재 '버닝썬 사태'라 불리는 마약, 폭행, 경찰 유착 의혹 등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인물이다.지윤미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연애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한 뒤 포털 실검에 등장하고 있다.SNS상에선 지윤미가 지난해 클럽 '버닝썬' 대표 이문호와 교제했으며, 각각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는 소문이 확산됐다.일단 지윤미는 이날 오후 입장표명을 자제하고 "제일 아꼈던 옷"이라는 글을 올리며 의혹에 대해 우회적으로 비켜나고 있다.하지만 논란의 중심에 선 지윤미가 의혹에 대해 해명하지 않으면 '호구의 연애' 출연은 더 이상 안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8 15:05

송다은-인스타그램 배우 송다은이 적극적인 해명의 글을 올렸다.지난 16일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다은은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힌다"는 해명 글을 게재했다.송다은측은 '버닝썬 연루설' 루모에 대해 부인하는 동시에 허위 사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송다은측의 이번 해명은 최근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송다은이 연루돼 있다는 루머가 퍼졌고, 이 같은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송다은 소속사는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과 승리가 평소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근거 없는 낭설이다"라며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송다은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송다은은 승리와 유리홀딩스의 유 모 대표가 운영했던 라운지 바 '몽키 뮤지엄'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버닝썬 사태'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키 뮤지엄'은 오픈 때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한 달 같이 으쌰 으쌰 한 게 전부다. 승리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해명 글을 게재한 바 있다.한편, 송다은은 지난해 방송됐던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송다은 해명 소속사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배우 송다은 소속사 이안이엔티입니다.우선, 배우 송다은 씨는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 씨와 평소 승리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것일 뿐, 근거 없는 낭설임을 다시 한 번 밝혀드립니다.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송다은 씨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거듭 말씀드리지만 현재 발생한 버닝썬 관련해 송다은씨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명백히 밝혀드립니다.당사는 인터넷의 게시글이나 댓글을 통해 악성, 허위 정보를 작성하고 유포한 자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전합니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8 13:52

차태현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배우 차태현과 김준호가 내기 골프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16일 KBS1 '뉴스9'에서는 차태현과 김준호의 내기 골프 의혹이 보도됐다.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정준영에게 제출받은 휴대전화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차태현과 김준호의 내기 골프 논란과 관련해 “1박2일 출연진 단체방 대화 내용에 대해 확인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2016년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차태현과 김준호는 내기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단 2시간 만에 돈벼락", "거의 신고하면 쇠고랑이지" 등의 발언을 했다. 차태현이 "오늘 준호 형 260 땄다. 난 225"라며 자랑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정준영은 "우리 준호 형 돈도 없다"고 반응했다.논란이 돼자 차태현과 김준호는 17일 각각 소속사를 통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차태현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공인으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려고 한다.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에게 그리고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반성하면서 자숙하겠다”고 전했다.김준호 역시 “공인으로서 또한 ‘1박 2일’의 큰형으로서 모범이 되어야 했음에도 그렇지 못한 것에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 사안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러나 두 사람은 “내기 골프 관련해 보도된 내용과 달리 당시 2016년도에 동료들과 해외에서 골프를 친 사실은 없었다”며 “단순히 게임의 재미를 위한 부분이었을 뿐이며 게임이 끝난 후 현장에서 금액을 돌려주거나, 돌려 받았다”고 해명했다.한편, 지난 15일 정준영 논란 이후 KBS는 ‘1박2일’의 방송 중단 및 제작 중단을 알렸다. KBS 측은 차태현과 김준호 논란에 대해 오는 18일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7 15:59

송다은-인스타그램  배우 송다은이 버닝썬 사건의 핵심중 하나인 승리와 친하다고 해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연예가에 따르면 승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 등이 다양하게 거론되고 있다.송다은 역시 승리와의 친분 때문에 버닝썬 연루설이 나돌고 있다. 잎서 송다은이 청담동 라운지바 몽키뮤지엄 등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앞서 SNS 등을 통해서도 승리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이에 송다은 소속사는 16일 "송다은은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힌다"고 밝히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소속사는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과 평소 승리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것일 뿐, 근거 없는 낭설임을 다시 한 번 밝힌다"면서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이어 "인터넷의 게시글이나 댓글을 통해 악성, 허위 정보를 작성하고 유포한 자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에 있다.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7 15:21

양현석 한 시민단체가 승리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와 정준영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의 이동형 대표를 관리감독 소홀 등 혐의로 고발했다. 앞서 이들은 15일 승리와 정준영을 각각 성매매알선 등 행위 처벌 법률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서민민생대책위원회(대책위)는 15일 "사회적으로 크나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공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과 도덕성이 결여된 이번 사건을 그냥 넘기기엔 사회적 파장이 크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이들은 이어 "소속사 대표들도 수익만 추구할 뿐, 연예인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일탈행위 발생 시 '전속계약 해지'라는 꼼수와 책임회피로 일관해 왔다"며 "소속사도 공동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할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대책위는 "특히 연예인의 인기가 상승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수록 수익과 책임은 비례한다"며 "이같은 사실을 망각해온 연예인과 소속사에 대한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YG와 메이크어스는 현재 승리와 정준영과의 전속 계약을 각각 종료한 상태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6 13:29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방송채널 tvN의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이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으로 평균 7.6%, 최고 9.9%를 기록했다.15일 밤 9시 10분 방송된 스페인 하숙은 타깃시청률(남녀20~49세) 역시 평균 4.7%, 최고 5.8%를 기록, 동시간대 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숙집을 차리기 위해 순례길에 놓인 스페인의 작은 마을 '비야 프랑카 델 비에르소'로 떠나는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들은 하숙을 한 바퀴 둘러본 뒤 순식간에 다음날 메뉴로 제육덮밥과 라면을 정했다. 이내 식사 준비를 위해 시장에 나갔고, 차승원은 식재료들의 이름을 스페인어로 준비해 오는 정성을 부렸다.집으로 돌아온 차승원은 곧장 깍두기를 담구는 데 돌입했고, 태어나 처음으로 양파와 마늘을 까본다는 배정남은 '마늘 까기 인형'에 등극했다. 스페인의 식재료를 가지고 눈대중만으로 차승원은 순식간에 제육볶음을 만들어 냈다.'설비팀' 이자 주방팀의 하청 업체를 자청한 유해진은 "주방팀에 비해 설비팀 지원이 영세하다"는 투덜거리면서도 식기 건조대를 만들는 솜씨를 발휘했다.하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이들과 호흡을 맞춘 배정남의 매력도 돋보였다. 형 두 명을 모시게 된 배정남은 이들을 위해 한국에서 미니 가습기, 안주까지 준비하는 정성으로 차승원과 유해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이날 방송 말미에는 숙박객으로 외국인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tvN '스페인 하숙'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6 12:19

박한별-인스타그램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박한별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유인석은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승리의 성접대 의혹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방의 핵심 인물로 알려졌다.지난 14일 유인석은 가수 정준영과 빅뱅 멤버 승리와 함께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유인석은 공인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어 “포토라인에 서게 하면 출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지만 예정 시간보다 이른 시간 나타나 조사를 받았다.이에 박한별의 SNS 계정에는 많은 네티즌들이 찾아가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을 쏟아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복귀해 작품활동에 돌입한 그의 활동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박한별 소속사 측은 앞서 공식입장을 발표 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또한 박한별 역시 비난의 댓글에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배우 박한별은 지난해 남편 유인석에 대해 애정을 표한 바 있어 더욱 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하던 중 임신 4개월차가 돼 간다며 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은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라고 말하며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고 식은 우선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 박한별은 지난 2002년 잡지 쎄씨의 표지모델로 데뷔, 구혜선, 남상미, 이주연과 함께 1기 5대 얼짱 중 한 명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배우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과 2018년 결혼했으며 4월 30일에 아들을 출산했다.

연예 | 정연미 기자 | 2019-03-15 10:04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21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 ‘말모이’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다.3월의 부안군민 무료영화 상영의 날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계기로 삼고자 영화 ‘말모이’를 선정했다. 영화 ‘말모이’는 엄유나 감독(택시운전사 각본 등) 작품으로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일제의 감시를 피해 전국의 우리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쓰는 조선어학회와 그 시대를 담은 영화이다.말모이의 뜻은 사전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자 조선어학회가 사전을 만들기 위해 일제의 감시를 피해 전국의 우리말을 모았던 비밀작전의 이름이다.또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어사전의 이름이기도 하다.출연진으로는 유해진, 윤계상, 김홍파, 우현, 김태훈 등 연기파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도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말은 민족의 정신이며 글은 민족의 생명이다. 일제가 창씨개명에 열을 올렸던 이유는 아마도 조선을 영구히 다스리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그 시대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지켜낸 분들의 이야기를 영화를 보면서 저절로 애국심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나리라 생각된다.부안군 관계자는 “3․1운동의 위대한 정신을 생각하면서 영화 ‘말모이’로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부안군민을 위한 무료영화 상영의 날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로 고정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과 탄식으로 함께 울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예 | 이상호 기자 | 2019-03-15 09:48

  활공장에서 바라본 장수, 축구센터 조감도   장수군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 후보지 공모에서 1차 심사에서 통과한 가운데 대내외적으로 유치를 위한 활동이 뜨겁다. 축구센터유치기원 장영수 군수 제299회 축구종합센터 유치 건의안 기관단체 상조회의(축구센터유치기원) 최근 장수군 축구 동호회는 축구센터 유치를 염원하는 축구대회를 개최했고 군민들은 서명운동에 나섰다. 축구센터유치기원 축구대회 군의회 역시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장수군 유치 건의안’을 채택‧의결해 힘을 실었다.이 밖에도 장수군체육회, 장수군 이장단, (관련 기관 및 단체) 등도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장수군 유치를 기원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렴한 매입비, 빠른 부지확보!장수군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것은 사업의 용이성이다. 제안 부지 총 42만 7,823㎡ 중 40%가 군유지이며 나머지 사유지는 업무협약을 마쳐 즉시 부지확보가 가능하다. 대한축구협회가 부담해야 할 매입비가 4억여 원 수준으로 수도권 등 타 지역과 비교할 수 없이 저렴하다.■ 폭염NO!, 열대야NO!, 해발 500m고지대로 훈련효과 극대화!장수군은 선수들의 훈련 여건에 맞는 최적의 고지대 청정 환경을 갖추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가 없는 해발 500m 이상 고지대에 위치해 훈련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으며 전국 미세먼지 기준대비 33% 수준의 지역(에어코리아 자료)으로 천혜의 자연환경 여건을 갖추고 있다.■ 승마부터 온천까지, 상호보완 훈련부터 휴식까지 모두 한 곳에서!대한민국종합축구센터 장수군 부지 대상지 주변은 인프라와 연계해 상호보완 등 발전가능성 크다. 사업부지 인근에 나봄리조트와 10km 승마로드, 와룡휴양림, 승마체험장 등이 위치해 산악 체력훈련이 가능하다. 또 조성 중에 있는 그린장수 치유의 숲과 성분이 우수한 나봄리조트의 푸른물 온천욕 등 훈련 후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등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현 정부의 핵심,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실현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명분과 당위성도 확보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군단위 지역에 대한 지방소멸 등 극단적 표현 속에 지역 인구감소는 지역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인구 2만 3,000여명의 장수군은 전국 최하 3위 수준의 열악한 지역이다. 장수군은 지역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사과와 한우 등 농·특산물과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 인지도를 높여왔으나 군의 활력을 제고하기에는 한계에 다다른 실정이다.축구종합센터는 10만평 이상의 규모의 축구 인프라와 300여명 상주 시설 등 대규모 사업으로 대표팀 훈련 뿐 아니라 교육과 전시 등 다양한 분야가 연계돼 있다. 장수군에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할 경우 국가적 차원의 브랜드 가치가 동반 성장할 것이며 향후 10년간 매년 1000억원, 810명의 취업효과가 기대돼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이 예상된다.이밖에도 장수군은 고속도로 3개 노선과 국도 3개 노선이 관통해 도로교통이 발달돼 있으며 새만금국제공항이 들어설 경우 항공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대표팀 소집 훈련 등 각 지역에 위치한 선수단 입장에서 볼 때 오히려 수도권에 비해 접근성이 우수하다.실제 전주, 광주, 대전, 대구 지역 월드컵 경기장까지의 이동 시간이 1시간대여서 축구센터 위치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수도권 지역보다 더 넓게 미칠 수 있다.■ 장수군민 ‘염원’, 1만명 유치기원 서명·유치결의대회장수군민과 향우회, 축구동호회, 유관기관 및 단체들은 축구종합센터 장수군 유치를 위해 1만 명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축구센터유치기원 서명운동 지난달 12일 오후 3시 장수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는 1000여명의 주민과 축구인, 출향 인사 및 군 관계자 등이 모여 유치 결의대회를 펼쳤다. 결의대회는 식전공연과 결의문낭독, 결의 퍼포먼스, 친선 축구 경기 등으로 꾸며졌다.이들의 뜨거운 염원은 단순 유치가 아니다. 최근 까지 무진장으로 불리며 교통 오지, 인구 소멸 지역 등 위기에 처해 있는 이들이게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동아줄과 같은 것. 이들은 축구센터의 유치로 지역 브랜드 가치가 동반 성장할 것이며 향후 10년간 매년 1000억원, 810명의 취업효과가 예상되면서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민 염원 실현,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은 장수에서 시작돼야 한다!군민들의 염원을 실현시키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가 청정 장수군에 유치돼야 한다.나아가 축구센터 장수군 유치는 국토 면적 전체의 12%인 수도권에 전체 인구 50%,상위 1000대 기업 본사의 74%가 밀집되어 있는 불균형을 현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의 실현시키는 첫 희망이 될 것이다.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영수 군수는 대한민국축구센터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지난 달 18일 장 군수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송재호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축구센터의 장수군 유치 정당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적극 건의했다. 축구센터 유치관련 군수국가균형발전위원회방문 특히 장 군수는 대한민국축구센터건립이 국가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고 낙후된 지역에 유치되어야 할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스포츠 | 이상호 기자 | 2019-03-14 15:35

  • 통일경제뉴스 는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 등 언론윤리 준수를 서약하고 이를 공표하고 실천합니다.
  • 법인명 : (사)코트린(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1040호
  • 대표전화 : 02-529-0742
  • 팩스 : 02-529-0742
  • 이메일 : kotrin3@hanmail.net
  • 제호 : 통일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1947
  • 등록일 : 2018년 12월 04일
  • 발행일 : 2019년 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강동호
  • 대표이사 : 조장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섭
  • 통일경제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통일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trin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