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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사무국 자격으로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백제문화권역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산군 백제문화권역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사진=금산군 제공)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김정아 지사장이 참석해 백제문화권 관광 자원 홍보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상품화 등에 관한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논의했다.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는 충남 금산군·공주시·부여군, 대전시 유성구, 전북 무주군 등 5개 시군구가 참여해 지난 2002년 발족했으며 광역 관광 상품개발 및 통합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친환경·아웃도어 등 자연친화 스포츠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팜핑·팜파티·팜스테이 등과 연계한 농촌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특화 관광자원 활용 소도시 여행 홍보 마케팅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백제문화권관광벨트 협의회 규약에 따라 올해부터 금산군에서 사무국을 맡고 있다”며 “이번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개성이 드러나는 관광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사무국은 오는 2023년까지 금산군이 맡으며 오는 2024년부터는 부여군에서 사무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3 17:28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기념우표 2종을 2000부 최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인쇄박물관 개관30주년 기념우표(전체사진) (사진=청주시 제공)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와 함께하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지난 1992년에 개관했다. 직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한국의 금속활자 인쇄문화와 관련된 자료수집, 연구, 전시를 통해 고인쇄전문박물관으로써 역할을 담당한 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고인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우표(사진형) (사진=청주시 제공) 개관 30주년 기념우표는 ‘과거의 30년 미래의 30년’을 테마로 사진형과 캐릭터형 두 종류로 제작됐다.사진형 우표는 직지를 간행했던 흥덕사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사서로 근무하며 직지를 찾아내 알리는데 앞장선 박병선 박사, 한국의 전통 금속활자 제작기술을 보존ㆍ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제 제101호 임인호 금속활자장 등 직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았다. 고인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우표(캐릭터형) (사진=청주시 제공) 캐릭터형 우표는 금속활자의 발명과 직지의 탄생(1377)부터 직지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올해 9월 2일부터 7일까지 '직지, 문명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직지문화제까지 직지의 과거, 현재, 미래 이야기를 직지 캐릭터로 표현했다.이번 기념우표는 9월 2일 개막되는 ‘2022 직지문화제’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전시회, 학술대회 기간 동안 직지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이현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기념우표 발행은 고인쇄박물관의 30년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고인쇄박물관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전시개편도 진행 중이니 많이 성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3 17:21

과일의 고장, 전국 최고의 포도주산지 충북 영동군의 최고의 베테랑 포도 농사꾼들이 가려졌다. 양산 서웅열씨 (사진=영동군 제공) 23일 군에 따르면 엄격한 심사를 거쳐 3명의‘2022 영동 포도왕’이 선발됐다.영예의 최우수상은 서웅열(61·양산면 수두리) 씨가 차지했으며, 김경석(57·황간면 금계리) 씨가 우수상, 손석교(67·용산면 산저리) 씨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양산 서웅열씨 (사진=영동군 제공) 영동 포도왕 선발대회는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수 생산농가에 대한 성과 포상으로 생산의욕을 고취시켜 포도산업 발전과 고품질 포도생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영동군 거주 3년 이상 포도재배 농업인 중, 과원 면적 1,980㎡ 이상, 노지(비가림시설 포함), 캠벨얼리 농가 기준으로 포도왕을 선발했다.과일의 고장의 주력 과일 포도 품목 중에서도, 최고 재배기술을 가진 우수 농가를 가리는 대회이니만큼 그 의미 또한 남다르다.이들은 누구 못지않은 열정으로 비가림 재배와 예방 위주의 병해충 방제, 우수 농가경영관리 등으로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는 농업전문가들이자 과일의 고장 영동군을 든든히 지원하는 후원자들이다.포도왕 농가들의 포도는 끊임없는 연구와 각고의 노력이 더해져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각 읍면별 자체 심의로 1차 후보자를 가린 후, 과원관리, 당도, 무게 등 심사기준에 따라 포도연합회와 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특히, 영동군의 체계적 지원과 농가의 열정이 조화돼 품질이 샹향 평준화 되고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군은 올해 포도왕으로 뽑힌 농가들의 시비량, 병충해방제, 기상개요, 생육상황 등의 경종개요와 고품질포도 생산기술을 조사해 선진 농가기술의 보급과 지도에 힘쓸 계획이다.오는 9월에는 영동 포도의 주력 품종으로 몸값을 올리고 있는 ‘샤인머스켓’ 농가를 대상으로 포도왕을 선발할 계획이다.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영동 포도왕들은 전국 제일의 포도 농사꾼이라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기에 군민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바란다”라며, “포도 품목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했다.한편, 올해 포도왕 시상식은 영동포도축제 개막일에 맞춰 25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또한, 포도왕들이 생산한 포도는 축제기간동안 농특산물 홍보관에서 전시된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3 17:20

천안시가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의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 업무분담 추진상황 보고회 (사진=천안시 제공) 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업무 분담 부서 담당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의 준비상황에 대한 총괄 보고와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프레스센터 운영 및 홍보방안을 비롯해 △국제 교류도시 초청 및 안내 △자원봉사자 모집 관리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농산물 홍보 및 체험한마당·도시농업한마당 운영 △간편 휴게음식 먹거리 운영 △거리퍼레이드 및 행사장 교통대책 등이 보고됐다.시는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행사장의 주기적인 소독 및 출입구 등 곳곳에 방역게이트를 설치하고, 발열체크와 소독약제 분사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또 발열자 등 유증상자가 생길 시 자가검진키트를 이용한 검사 후 가까운 선별진료소로의 이동 조치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가능한 모든 방역대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박상돈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해 나가고 앞으로 세부추진계획 확정 및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천안의 대표 축제로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가 다시 화려한 부활로 위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흥으로 일상회복, 리스토어(Restore)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3년 만의 대면 축제로 진행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는 흥과 춤이라는 주제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 일원과 아라리오 광장 등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3 17:18

청주시립예술단(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이 오는 9월 14일(수), 16일(금) 오후 7시 30분에 청주예술의전당 광장 특설무대에서 문화로의 일상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특별기획공연 ‘가을 여행’을 공연한다. 장기간 계속 되는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가을여행 공연포스터 (사진=청주시 제공) 9월 14일(수) 첫날 공연은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의 합동무대로 개최된다. 서정적이고 경쾌한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박혜림의 영화 <My Fair Lady> OST 중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와 테너 명석한의 뮤지컬 <킹키부츠> 중‘Land of Lola’가 연주된다. 또한 가을에 어울리는 가요메들리와 교향악단의 ‘위풍당당 행진곡’,‘나팔수의 휴일’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명곡들을 엄선하여 선보이며 끝으로 교향악단과 합창단의 오페라합창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16일(금) 둘째날 공연은 시립국악단, 시립무용단이 함께 한다. 북이 힘차게 연주되어 웅장함과 섬세함을 표현하는 무용단의‘구정놀이’를 시작으로 국악단의‘배치기’,‘September’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진다. 특별출연으로 방송‘풍류대장’에서 국악아티스트로 대중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리꾼 신동재의 ‘상주아리랑’,‘어머님께’와 소리꾼 이윤아의‘상사화’,‘강강술래’가 국악단과 협연한다. 끊임없이 도약하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지영 작곡가의‘아름다운 동행’이 시립국악단의 화려하고 웅장한 연주로 공연을 마무리하게 된다.신미순 문예운영과장은 21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자 기획한 공연으로 코로나19로 마음속에 쌓인 답답함을 야외공연을 통해 해소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일 청주예술의전당 광장 주차장을 특설무대로 꾸미는 만큼 주차혼잡이 예상되므로 관람객들은 대중교통이나 올림픽 국민생활관 뒤편 시설관리공단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용해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2 17:15

 대전시는 지난 21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8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제2전시관 일원에서 ‘2022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대전시 제공)  올해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되어 진행되었던 ‘와인·전시시음회’가 정상화되어 26일 ~ 2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230개 부스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로 진행된다.  2021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모습 (사진=대전시 제공)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와인트로피’는 21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개최된다. 국제 와인 기구(OIV)가 승인하는 세계 3대 와인 품평회인 ‘아시아와인트로피’를 통해 선정된 와인은 ‘대전 라벨’로 전 세계에 유통되는 대표적인 도시마케팅 상품이다.  2021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 모습 (사진=대전시 제공)  이외에도 ▲국내・외 와인트렌드 등 와인 정보 제공을 위한 ‘컨퍼런스’▲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와인 바이어・수입사들이 참여하는 ‘와인 로드쇼’등이 연계행사로 개최된다. 26일 ~ 28일 19시 엑스포 과학공원 한빛탑 광장에서는 와인시음과 함께 재즈 및 k-pop 공연을 즐길수 있는 ‘와인문화의밤’ 야외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기타 부대행사로 소상공인 상생 지원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내 레스토랑들과 협업하여 8월부터 10월까지 디너 행사와 연계한 와인 세미나 ‘와페인더시티’가 진행되며, 와인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타파 ‘방구석와인상담관’이 8월 ~ 12월까지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 일정 확인 및 참가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www.djwinefair.com)를 통해 가능하며, 입장권은 행사장인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2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은 위드 코로나 시대 일상으로의 회복에 발맞춰 신규 개관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와인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여행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2 16:41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50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제50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사진=대전시 제공)  특히 이 시장은 오는 10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고, 향후 수도권 과밀화 해결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시는 이번 총회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참가 협조 △2022 대전 UCLG 총회 시 중앙지방협력회의 대전 개최 △현안 사업 등의 신속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협조 등 3개 안건을 건의헸다. 이 시장은 “2022 대전 UCLG 총회는 세계평화, 기후변화 대응 등 지구촌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지방정부가 모이는 뜻깊은 행사”라며 “UCLG라는 세계 지방외교의 장에 많은 자치단체의 참가를 협조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제2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총회 기간 내 개최하는 데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지역에서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제도적 장치들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수도권과 차이를 고려하지 않는 정부 공모사업 선정 방식으로 인한 수도권 과밀화의 심화를 해결하기 위해, 불합리한 제도들의 개선을 위한 시·도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가 처음으로 모인 자리로, 시도지사협의회에서 보고한 현안사항과 각 시·도의 제안사항 등을 논의한 후, 제16대 임원단을 선출했다.

인물포커스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1 13:23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산·계룡시를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19일 민선 8기 첫 시군 방문 세 번째와 네 번째 방문지인 논산시와 계룡시를 찾아 시민들과 미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논산시 아트센터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시민 등 500여 명과 함께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김 지사는 △국방 국가 산단 조성 △ 육군사관학교 이전 △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개발 지원 등을 약속했다. 김태흠 충남지사 계룡시 방문 (사진=충남도 제공) 김 지사는 “약속한 과제들에 적극 대응해 비무기 전역지원체계 중심의 첨단 국방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국방기관 유치를 통해 국방수도 논산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논산 발전과 충남의 도약을 힘차게 견인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스마트농업 복합단지 조성 △K-유교 에코(ECO) 뮤지엄 조성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 논산의 미래발전 전략과제에도 힘을 더하겠다고 강조했다.주민 건의사항은 △양촌면 수변 둘레길 조성 △빈골‧산성소류지 보수·보강공사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등이다.김 지사는 “논산은 젓갈·딸기축제와 같은 문화산업과 탑정호를 중심으로 한 휴양관광 산업, 국방대와 육군훈련소 등 국방 관련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최상의 여건이 갖춰진 풍요로운 도시”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국방산업 도시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이어 계룡시를 방문한 김 지사는 △국방 관련 기관 등 공공기관 유치 △계룡 안보생태탐방로 조성 △병영체험관 건립 등을 언급했다.김 지사는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이응우 시장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지역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방 관련 기관 및 수도권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동시에 122억 원이 투입된 연면적 2999㎡, 지상 3층 규모의 병영체험관을 랜드마크화 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육·해·공 삼군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요충지인 계룡을 국방의 핵심으로 육성해 나아가겠다”며 “혁신도시-케이티엑스 공주역-계룡-서대전을 잇는 충청내륙철도 건설 등 당면과제 추진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계룡시를 세계 군 문화 메카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이자 개막 50여 일을 앞둔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현재 도는 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 5개 분야 69건에 585억여 원을 투입해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관람객에게 다양한 군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평화관 △한반도 희망관 △대한민국 국방관 △세계군문화생활관 △국방체험관 등 7개 전시관을 조성했으며, 장비 탑승, 서바이벌, 사격훈련 등 이색 체험장도 운영할 계획이다.계룡시가 미래 발전 전략 및 과제로 설정해 추진 중인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 △향적산 자연 휴양림 조성 △청소년 및 노인 관련 시설 건립 등은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주민들은 건의사항으로 △도곡1리 마을안길 보수 및 정비 △신도안면 일원 은행나무 가로수 수목변경 △엄사삼거리 지하도 입구 벽면 타일 교체 및 도색 등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계룡시와 도가 대한민국 국방 문화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룡시가 가진 장점을 활용해 더욱 경쟁력 있는 도시로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사회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1 13:21

대한민국 대표 오락프로그램,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 전국 노래자랑’이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다. 전국노래자랑 포스터 (사진=영동군 제공) 영동군은 다음달 4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을 한 후, 같은 달 6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내 힐링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영동군편을 공개 녹화한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 9월 개최된 데 이어, 3년만에 다시 영동을 찾아왔다.포도향 짙어지는 시기, 군민은 물론 전국임이 웃음을 나누는 화합 한마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공개녹화는 9월 6일 오후 2시부터 중부권 최고 명품 휴양지로 조성중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중앙에 위치한 힐링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진성, 김국환, 김용임, 김혜연, 채윤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접수는 오는 9월 2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총무팀), 영동문화원에서 방문 혹은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예심은 9월 4일 오후 1시부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이 자리에서는 1차(무반주), 2차(노래방 반주) 예심을 거쳐 공개녹화에 참여할 15팀 정도의 출연자를 선발할 예정이다.방영은 11월 6일 TV브라운관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군은 본격적인 과일 수확 시기, 영동을 찾는 관광객들과 군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전국에 영동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활력을 다시 찾고, 군민 소통과 화합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20 12: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는 엑스포의 주제인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와 군 문화의 다양한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행사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K-밀리터리 코스프레 공모전을 개최한다.밀리터리 코스프레는 갖은 게임과 영상, 만화 등의 매체에서, 또는 실존하는 군대의 장비와 복장을 갖춰 입고 폼 잡는 행위를 말한다. K-밀리터리 코스프레 공모전 포스터(사진=충남도 제공) 오는 9월 2일까지 예선 접수를 진행하고,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팀의 본선 진출자들은 10월 16일, 엑스포 상설무대에서 춤, 연극, 액션 등 참가자가 희망하는 방식으로 자유 퍼포먼스를 통해 본선 무대에 서게 된다.또한, 본선 진출자에게는 엑스포 기간 중 현장 공연 시연 기회도 부여한다.전국의 코스프레 동아리 및 단체 또는 개인 참가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1개 팀에게는 200만원, 금상 1개 팀에게는 100만원, 은상 1개 팀에게는 80만원, 동상 2개 팀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코스프레 작품 사진 또는 동영상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조직위 관계자는 18일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군 문화 체험을 관람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2년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3軍본부가 위치한 충청남도 계룡시(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여행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9 15:12

충북 괴산군이 지난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고추생산자협의회 임원, 군 농협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2022괴산고추축제’에서 판매할 건고추 가격을 결정했다. 2022괴산고추축제 건고추 가격 결정 회의 (사진=괴산군 제공)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가격은 600g 기준 세척 화건은 18,000원, 꼭지를 제거한 세척 화건은 20,000원이다.군은 고추축제 기간 동안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인 ‘괴산장터’에서 판매하는 고추는 택배비 무료이며, 6㎏들이 1포에 1만원씩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8000포 한정)따라서 ‘괴산장터’에서 고추 구매 시 세척 화건 1포(6㎏)를 170,000원에, 꼭지 없는 세척화건 1포를 19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괴산고추생산자협의회는 괴산고추축제 때 거래되는 모든 건고추에 대해 세척정도, 품질 등을 자체적으로 엄선한 최고의 고추만을 판매할 계획이다.품질검사를 통과한 상품에 품질보증서와 함께 품질보증마크를 별도 부착하여, 축제에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군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과 도봉구 창동 등 대도시 판매장 2개소를 설치해 8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축제기간에 행사장 밖에서 판매되는 고추는 타 지역에서 생산된 고추일 가능성이 크므로 행사장 내에서 안전하게 양질의 괴산청결고추 구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2022괴산고추축제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여행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9 15:10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2년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에 지난 12일 최종 선정되어 2027년까지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해 노후산단 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노후산단 재생사업’공모 선정 (사진=청주시 제공)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착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산업단지에 부족한 기반시설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시설, 편의시설을 확충·개량해 산단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청주 일반산업단지(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다.이에 청주시는 2027년까지 국비 150억 원, 지방비 150억 원 등 총 300억 원을 투입해 오창과학산단 내 재생지구(635만 6천㎡)의 도로정비, 주차장과 공원 정비·확충, 산책로와 보도정비 등 기반시설을 대폭 정비할 계획이다.청주시는 노후산단 재생사업으로 산단 근로자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근로환경개선 등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노후 산업단지 이미지를 탈피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8 15:28

충남 공주시의 강남북을 연결하는 제2금강교 건설 계획이 마침내 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를 최종 통과하면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2금강교 조감도 (사진=공주시 제공) 18일 공주시에 따르면,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는 지난 10일 문화재 현상변경에 대한 재심의를 갖고 제2금강교의 교량 높이 재조정 안건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교량 디자인 설계 시 문화재 전문가를 포함한 관계 전문가와 협의 후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시가 제출한 제2금강교 허가사항 변경허가 신청 건을 통과시켰다.이번에 통과된 제2금강교는 현 금강교 옆에 접속도로 포함 총연장 820m, 폭 9.9m의 왕복 2차로 교량으로, 공주시와 행복도시건설청이 총사업비 480억 원을 절반씩 부담한다.마지막 관문인 문화재 현상변경을 통과하면서 시는 올해 말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유산영향평가 최종 보완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소규모재해영향평가 등 후속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어 내년 실시설계 및 도로구역 결정(변경) 고시를 완료한 뒤 공사에 본격 착공, 오는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제2금강교가 건립되면 지금의 금강교(등록문화재 232호)는 차량 통행을 전면 차단해 완전한 보도교로 전환되며 공산성 야간 탐방로, 관광객 관람 장소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그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지난 1933년 건설된 현 금강교의 대체교량으로 제2금강교 건설을 추진해 왔으나 공산성이 지난 2015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국내 최초로 세계유산영향평가 등을 받았다.평가 결과를 반영해 당초 계획했던 4차선을 2차선으로 축소하고 교량 디자인 간결화 및 교량 폭도 최소화했다.또한, 교량 건설 시 확보해야 하는 계획홍수위를 고려해 제2금강교 높이를 기존 금강교 대비 양 끝단은 약 0.8m, 중앙부는 약 1.2m로 최소 상향하는 보완 설계안을 마련하고 문화재청과 사적분과위원회를 적극 설득했다.특히 공산성 내외부 조망성 훼손 등의 경관적 측면과 교통량 분석 등을 면밀히 분석했으며 문화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자문단을 구성해 대응 논리 개발에 집중해 왔다.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 과정을 대행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물론 지역 국회의원인 정진석 부의장의 숨은 노력도 뒷받침됐다.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시 최대 현안 사업의 하나인 제2금강교 건설이 각고의 노력 끝에 시민들의 열망과 성원에 힘입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세계유산도시에 걸맞도록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면서도 현 금강교를 대신하는 교량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8 15:24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일 고추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추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평가회 개최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군 소수면에서 개최한 ‘고추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평가회’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관내 고추농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추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평가회 개최 (사진=괴산군 제공) 이번 현장평가회는 많은 고추품종 중에서 어떤 품종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혼란을 덜고자 마련됐다.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15개 품종을 재배해 비교전시포를 운영하고 있다. 고추 품종 비교전시포 현장평가회 개최 (사진=괴산군 제공) 현장평가회에서는 품종 비교를 통해 15개 품종을 고추 재배 농가들에 선보이고 각 품종의 생육상태를 비교 평가했다.현장평가회에 참석한 한 농가는 “매년 고추품종 선택을 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각 품종을 쉽게 비교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매년 품종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 품종 비교전시포를 관내 11개 읍·면 지역에 각 1개소씩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농업인들이 각 지역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어 괴산 고추의 명성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8 15:20

충남도는 오는 22일부터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월세지원 포스터 (사진=충남도 제공) 신청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월세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다.소득·재산조건은 청년 본인의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가구 기준 116만 6887원)이면서 재산가액 1억 700만 원 이하여야 한다.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4인 가구 기준 512만 1080원)이면서 재산가액 3억 8000만 원 이하이다.단, 기초생활 보장제도의 독립가구 인정범위를 준용해 30세 이상 또는 혼인 등으로 부모와 생계를 달리하는 청년은 청년 본인 가구의 소득·재산만 적용한다.보증금은 5000만 원 이하이지만, 월세가 6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환산율 2.5%를 적용한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을 합산해 70만 원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실제 납부한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12개월에 걸쳐 지급된다.신청 자격 여부는 충남넷(www.chungnam.go.kr) 또는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면 된다.구비서류는 신분증, 임대차계약서, 최근 3개월분 임대료 납입 확인서, 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상세)가 공통으로 필요하다.도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과 연계해 시군과 함께 홍보 및 사전준비 등을 추진해왔다.김성식 청년정책과장은 “지원대상 청년은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며 “최근 물가상승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월세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융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8 15:18

(재)아산문화재단(이사장 박경귀)이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를 개최한다.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포스터 (사진=아산시 제공) 신정호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오는 26(금)일부터 28(일)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음악제는 ‘별빛, 콘서트와 만나다’를 테마로 여름 넘어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1일 차인 26일은 ‘피크닉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국립경찰교향악단의 클래식 연주와 정동하, 알리가 게스트로 출연, 협연한다.2일 차(27일)는 ‘파크 콘서트’로 아산 및 천안 시립합창단, 그리고 공주시 충남교향악단의 무대로 꾸며지며, 안인모님이 콘서트 가이드로 나서 관객들의 공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마지막 날(28일) 무대는 재즈를 만날 수 있는 ‘별빛 콘서트’로 준비된다.공연자로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친숙해진 소리꾼 이봉근이 국악 재즈라는 특별한 무대를 선물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 야외음악당 주변 미디어아트 전시관 앞에선 음악제 동안 17시부터 현악 4중주 등의 ‘클래식 정원’ 공연이 1시간 반 동안 진행, 음악제의 분위기를 돋는다.이번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들이 자연 속,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공연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 쌓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제는 [365일 축제와 공연이 넘쳐나는 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신정호를 아트밸리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시작점이 될 것이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축제공연팀(041-540-2428)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한광현 선임기자 | 2022-08-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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