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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언택트 관광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자전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길 안내 가이드북을 제작, 5일 공개했다.완주군의 대표 코스인 삼례 비비정부터 만경강의 경치를 만끽하며 고산미소시장까지 달리는 만경강 자전거길을 비롯해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삼례역 버스승강장까지의 삼례 비비정길 등 읍면별 11개 코스가 소개됐다. 왕복 2시간 이내의 레저용 코스 위주로 담았으며, 코스별 지도정보와 주변 관광지도 알차게 담았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도 쉽게 이용할 만하고, 코스별 고도 정보가 포함돼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구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를 더했다.자전거 안내 가이드북은 자전거 동호회 및 이용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완주군청 민원실, 읍면 홍보게시대, 전라북도관광안내센터 및 완주군관광종합지원센터 등 주요기관에 비치됐으며, 완주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완주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자전거 여행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소규모 개별 관광객들의 유입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1-01-07 12:09

ASTATOUR, 한화리조트 로고 아스타투어(ASTATOUR, 대표이사 최승호)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 체인을 보유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와 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아스타투어는 가상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신개념 숙박 플랫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객 수요를 파악해 다양한 숙박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면서 큰 폭의 할인율과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이번 아스타투어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판매 협약 체결로 아스타투어 고객들은 가상자산 아스타를 통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전국 14곳 리조트와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 지역별로는 △거제 벨버디어 △설악 쏘라노 △경주 △평창 △제주 △해운대 △대천 파로스 △산정호수 안시 △수안보온천 △백암온천 △양평 △지리산 △용인 베잔송 리조트와 △여수 벨메르 호텔 등이다.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4개 직영 리조트, 2개 특급호텔 등을 통해 5500실 이상의 객실을 갖춘 국내 대표 레저 서비스 회사다. 골프장,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수목원 등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레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 리모델링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부대 시설 및 서비스를 도입해 선보이고 있다.아스타투어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를 비롯해 국내 50곳 호텔·리조트 제휴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 실사용 가상자산 복합 결제 시스템을 통해 여행 숙박 상품 이용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한편 아스타투어와 판매 협약을 맺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의 안전한 휴식 제공을 최우선으로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한 모든 구역 상시 방역, 객실 내 살균 소독 강화, 모든 직원 마스크 착용 및 위생 지침 준수 등을 지키고 있다. 또 비대면 호텔식 룸서비스(인룸 다이닝)를 도입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리조트 뉴노멀을 선보이고 있다.아스타투어에서 한화 리조트를 예약하면 가상자산 아스타로 전액 결제는 물론 원하는 만큼 현금과 가상자산의 복합 결제도 할 수 있다. 아스타로 100% 전액 결제 시 일반 호텔 예약사이트보다 50% 이상 저렴한 이용이 가능하다. 아스타는 현재 국내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코인원 거래소와 캐셔레스트, 비트소닉에 상장돼 있어 쉽게 접할 수 있다.박창균 아스타투어 총괄이사는 “높은 품질의 여행 상품 서비스 및 다양한 숙박 상품 그리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고객에게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의 판매 협약으로 상호 간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하면서 앞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휴사와 다양한 협업을 도모할 예정이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아스타투어 모바일 앱을 이달 말까지 구축 완료해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스타투어 개요아스타투어(ASTATOUR)는 코핀홀딩스와 국내 기업의 컨소시엄 투자로 2020년 7월 설립된 여행사다. 코핀홀딩스가 보유한 블록체인 활용 기술을 페이먼트와 마케팅에 활용해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게 목표다. 국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으로 숙박 및 여행상품 구매가 가능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곳은 아스타투어가 유일하다.

레저 | 양성희 기자 | 2021-01-06 13:19

정조지(鼎俎志) '미료지류' 촬영을 위해 두번째 남원 산동나들이 다녀왔어요. 햇살 바람에 잘 익은 콩이새로운 삶으로 태어나는 시간입니다.  물과 불은 콩의 죽음을 새로운 삶으로 바꾸지요.  잘 삶아진 메주콩은 이제 삶의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  조선시대는 이렇게 둥글게 메주를 빚었다고 하네요.직선보다 부드러운 곡선,풍만하고 아름답네요.  메주가 누룩을 만나 새 삶을 시작합니다.곰팡이가 피운 누룩꽃!  메주콩을 살린 누룩도 둥급니다.목숨은 어쩌면 둥금에서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요?  누룩꽃 핀 메주가 햇살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녀가 만들 여러가지 장들이궁금하네요.  햇살과 바람과 공기와 곰팡이,그녀의 따신 손길과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메주는 이제새 생명을 얻게 되겠지요?  잘 익어가는 메주가 꽃처럼아름답습니다. 콩의 아름다운 여정,이제 시작입니다.  🦉 조선 선비 서유구의 임원경제지는 우리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개 분야로 집대성한 백과사전입니다.그 중 음식조리법 기록인 정조지(鼎俎志)를 번역하여 서유구 선비가 남긴 조리법을 복원하고 책으로 출판한답니다. 6번째 '미료지류', 양념과 장에 관한 부분을 산동에 귀촌한 발효장인 고광자샘이 복원하는데 유진샘과 인연으로책 출판에 사진. 플레이팅. 스토리 등을 저와 수달샘이 1년간 사이사이 다니면서 도와주기로 했습니다.돈보다는 보람이 더 많은작업이 될것 같아요.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1-01-04 13:03

 멀고 먼 시베리아에서 날아 왔을까요?  큰고니들이 눈 내린 작은 연못에 모여 지들끼리 두런두런 거리네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묶여 넷 이상은 안된다는데 새들은 국경도 숫자도 상관없는 자유로움!  어린 큰고니들이 많네요.연못이 작아 깊지 않고 줄풀들이 많아 먹이 찾는 연습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인게지요.  탐조를 하다보면 알게돼요.물 깊은 큰 저수지에는 다 큰 어른 고니들이 많고 작은 저수지에는 어린 고니들이 많다는 것을요.  엄마따라 올 해 첫 비행을 하고한국의 작은 연못으로 온 저 새 생명들. 청소년들 답게 꺼뭇하니 딱 사춘기!바로 미운오리새끼입니다.  '엄마 뒤로 한 줄로 섯~~~ 줄풀 뿌리는 이렇게 캐먹어.''메자기 뿌리는 동글고 맛있어.'  저 커다란 덩치를 더 키워 어른이 되려면 깨어 있는 동안에는 진흙에 주둥이 밖고 먹이 찾는 연습을 해야 하겠지요?  작은 방죽 큰고니는 우아하고 눈부신 흰빛이 아니라 한 끼의 준엄함이 뭍어있는 흙빛입니다.그래서 더 애틋한가 봅니다.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1-01-03 15:06

 아침 안개를 뚫고새를 만나러 갑니다.  아이들 다 큰 샘들만,집에서 보내기엔 햇살이 좋아조용히 차 한대로 먹거리. 차. 바리바리 싸들고 아침 강에 도착하니 안개가 젖은 몸 툴툴 털고 일어나네요.  새들도 지난밤 잘 견디고 일어났습니다.점점 늘어가는 가마우지떼들사이로 겨울 손님들이 먹이 활동을 시작하네요.  넓적부리. 비오리. 청둥오리쇠기러기떼를 관찰하다 소리를 질렀습니다.  '황새'다!!황새 한 마리가 의젓하게 서있습니다. 지구에 2,500마리 밖에 남지 않았다는 희귀한 새. '황새'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 곁에는 노랑부리저어새가 50마리가 넘게 서있습니다.  '노랑부리저어새'도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1급입니다.  강을 따라가며 새들을 만납니다. 깔끔한 신사 '혹부리오리'  댕기물떼새 깃털의 빛깔!참 아름다워요. 오랜세월 동안 빚고 또 빚어낸 깃털의 빛깔을 카메라가 어찌 따라갈까요.  귀염둥이겨울철새 '댕기물떼새'  '큰말똥가리' 멸종위기종2급도 보입니다.  노란 눈에 위엄 가득한 자태를 보이는 '참매' 천연기념물 323-1호 입니다.  귀한 새들을 많이 만나 즐거웠던 시간들이함께 공유한 사진을 보며 잠시 우울해졌어요.  황새 관찰하는데 먹이를 들었다 놨다를 계속해서 큰 물고기일까했는데 사진을 확대해 보니 비닐조각입니다.  우리가 버린 비닐이나 빨대가 매년 1만마리가 넘는 새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고 있다는 것을 눈 앞에서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지요.  즐거운 탐조!!사람과 다른 목숨들을 위해오늘도 붱새 쓰레기 제로는 진행진행진행중!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1-01-02 14:28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 겨울 둘레길을 걸어요.당동마을에서 방촌마을까지다정한 사람들과 호젓한 길을 걸어갑니다.  예술인마을 지나 호젓한 숲길,그 끝에 열린 감나무 농장은해마다 둘레꾼들에게 남은 감을 그냥 내어줍니다.  이삼년에 한번 안부를 묻고 가는 소박한 마애불님께소원도 빌어보고,  샘골마을 산수유나무할머니께 꽃피는 봄날 뵈러오겠다 조아리고, 젊은 산수유나무에 간식 먹으러 마실 나온 새들도 만났습니다.  떡라면에 향긋한 드립커피! 길식당이라 더 맛있어요.풍경이 다 내것인길카페라 더 좋아요.  샘골마을을 지키고 있는키 큰 팽나무 뒤로 지리산 종석대가 아련합니다.  팽나무님과 나와의 거리가저만큼일까요?  차 한대 지나지 않는 시골길을논둑 밭둑 지나 걷고 걸어요.  방촌저수지에 바삐 오가는 헬기! 근처에 불이나서 출동한 산림청 소방헬기네요.  저 작은 저수지가 큰 일을 하는구나, 손바닥만해도습지는 다 소중한게 맞아.  돌아가는 길에 비를 만났어요.가뭄에 내리는 단비,잔불을 잡고 있을 소방관들을 위해 내리는 눈 대신 비!  잠시 빗길을 걷다 감나무농장트럭을 얻어타고 원점으로 갑니다. 구례가 고향인 그녀가 전주로 시집을 왔다가친정 동네 단감 밭을 샀다고,전주에서 왔다니 깜짝 반기며 따순 차 한잔 주지못했다고 차보다 더 따신 말을 합니다.  다정한 사람들과웃고 또 웃으며 길을 걷고맘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는 지리산 둘레길,오늘 또 하나 추억을 담았네요.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12-28 11:30

 무안군(군수 김산)은 회산백련지가 시설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고 24일 밝혔다.먼저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418㎡ 규모의 향토음식관을 완공하였다. 1층에는 매점과 식당이 위치하며 2층은 각종 전시·체험관 등으로 조성하여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사계절 새로운 볼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하여 백일홍, 장미, 국화 등 꽃동산을 조성했다.관광객들의 단조로운 이동 동선을 보완하기 위하여 힐링 돌담길 2km를 새롭게 선보이고 웨이브 페츄니아와 수국 등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특히 잔디광장에는 150년 된 9가지 다행송이 식재된 송(松)나인(nine) 동산과 풍류쉼터를 조성하여 백련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이 백련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의 안정을 얻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수목원 조성사업을 통해 회산백련지를 전국 최초의 내륙 수변형 식물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하여 활용도가 낮아진 수상유리온실을 백련카페로 조성해 언제나 즐겨찾는 힐링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레저 | 정연미 기자 | 2020-12-24 14:21

 생명의 세계는 경이롭다.서로 도와가며 살기도 하고일방적으로 주거나 빼앗기도 한다. 식물은 그 중 가장 많은 시혜(?)를 베풀고 산다. 우리가 그냥 스쳐가는 작은 밀리미터 속에 사는 곤충들.주로 충영이라고 부르는 식물의 '혹'들을 살펴보자. 참나무류 잎에는 '구슬혹벌혹'들이 있다.  쪼로롱 달린 구슬들은 먹음직도 하고 어여쁘기도 하다.  심지어 익어가는 열매처럼빛깔도 곱다.  구슬혹을 잘라봤다.아직 부화하지 않은 동그란 알이 하나 보인다.  혹벌 성충의 크기는기껏해야1.5mm~4mm, 수컷 없이 처녀 생식도 가능하단다. 숙주식물에 독소와 특수한 단백질을 섞어 알을 낳으면 그 자리가 부풀어 혹이 되는데혹은 가장 안전한 육아방이다. 성충과 애벌레 사진은 '식물혹보고서' 책에 실린 사진입니다.  애벌레는 가장 위험한 시기를 혹안에서 안전하게,식물이 거저(?)주는 영양분을 먹고 어른이 된다. 성충과 애벌레 사진은 '식물혹보고서' 책에 실린 사진입니다.  무사히 자라서 탈출!작은 혹에 출수공이 보인다.  어느 가을날 숲유치원 친구들이 부엉샘이 만들어준 상수리 각두 숫가락에 어디에서 따왔는지 구슬혹을 소복하게 담았다. 열매로 알고 있는 아기들 놀랠까봐 혼자 쉬잇! 혹벌의 천적은귀여운 아기 사람이었네.^^   들여다 볼 수록 신비한생명의 세계. 

레저 | 이상호 기자 | 2020-12-19 15:18

@무안군 전남 무안군은 국내 최초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람사르 습지 1732호로 등록된 무안갯벌에 탐방다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무안군은 흰발농게, 망둥어, 칠면초 등 해양보호생물 2종을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탐방로를 조성하기 위해 해제면 유월리부터 현경면 가입리 구간까지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무안갯벌 탐방다리를 설치키로 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군은 그동안 무안갯벌 탐방다리 설치를 위해 전남도와 해양수산부, 지역 국회의원인 서삼석 의원 등과 꾸준한 협의를 통해 지난 2019년 전남도 지방재정투융자심사 승인 및 지방이양사업에 반영했으며, 내년에 해수부에 무안갯벌 습지보호지역 보전계획 반영 및 탐방다리 설치공사 사업승인을 신청키로 했다. 무안갯벌 탐방다리가 설치되면 기존 탐방로구간 3.8km가 탐방다리와 연결돼 갯벌을 관찰할 수 있는 5.2km의 탐방로가 완성된다. 군은 이와 함께 기존 탐방로 구간을 재정비하고 테마별로 힐링할 수 있는 소규모 정원과 휴식공간을 만들 예정이다.탐방로 정비가 완료되면 무안황토갯벌랜드와 연계한 지역발전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서남해안지역의 해양관광명소로 자리잡아 갯벌도립공원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갯벌 탐방다리가 교육적인 부분 등 무안군 관광산업의 부족한 2%를 채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저 | 강성섭 기자 | 2020-12-18 14:53

제94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추첨에서도 수동이 자동을 압도했다.이는 3회 연속 결과이며, 이번에는 수동 8곳, 자동 7곳, 반자동 1곳 등으로 나왔다. 12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94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2, 14, 25, 27, 39, 40'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6명이며, 당첨금액은 각 13억 4729만원이다.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7게임으로 각각 4129만 원을 받는다.로또 941회 당첨번호 1등을 배출한 지역은 경기 판매점 6곳(자동·수동 각 3곳), 서울 2곳(자동·수동 각 1곳), 부산 2곳(자동·수동 각 1곳), 충남 2곳(자동·수동 각 1곳), 대구 1곳(수동), 충북 1곳(수동), 광주 1곳(자동), 대전 1곳(반자동)이다.당첨번호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3275게임이며 109만 원씩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4만5544게임이며,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28만2851게임이다.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레저 | 정연미 기자 | 2020-12-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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