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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사라져가는 김장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광주김치타운 활성화를 위해 11월23일까지 ‘김장문화 전승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9월17일부터 시작된 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참여할 수 있다.김장문화 전승체험 프로그램은 김장김치교육과 김치응용요리교실 2개로 나눠 김치인문학 강의, 실기실습, 맛 평가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특히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통김치에 대한 역사, 문화, 재로 선정방법, 김치 담그기 등을 교육한다.이를 통해 전통김치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김치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김장김치교육과 김치응용요리교육 참여는 선착순 20명까지 가능하며, 접수는 전화(062-672-2200)로만 받는다.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 등은 광주김치타운관리사무소 홈페이지(http://www2018.gwangju.go.kr/kimchitown/)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광주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제26회 광주세계김치축제’를 개최하고 이어 12월에는 각 가정과 기업체에서 김장을 직접 담아갈 수 있는 ‘빛고을 김장대전’을 실시한다. 관련 내용은 광주세계김치축제 홈페이지(https://kimchi.gwang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레저 | 홍성표 기자 | 2019-10-08 10:18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이사장 황숙주)가 오는 12일을 시작으로 1박2일 동안 `다시 찾는 순창! 쉴-랜드 페스티벌`을 연다.연구소는 정신적인 쉼, 바른 먹거리, 균형 잡힌 운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순창군민은 물론 전국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현대삼호중공업 임직원들 2500여명이 다녀간 후로 연말까지 교육 일정이 꽉차있어서 신규 교육생들의 접수를 받기 곤란할 정도라는 것이 관계자 측의 전언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금까지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건강과 힐링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들 중 100여명을 선정해 순창에서 느꼈던 건강함과 추억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12일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대학교 제3기 인생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로 이루어진 `U3A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어 장류와 장수의 고장인 순창에 걸맞게 대표 발효음식인 생청국장 만들기와 쿠킹 클래스를 통해 건강식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쿠킹클래스, 생청국장 만들기, 자세교정 요가 프로그램 등 바른 먹거리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저녁식사는 순창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맛있는 순창 밥상 식사 후 저녁 시간에는 수많은 별빛이 가득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작은 음악회를 준비해 참석자들의 감미로운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민들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참석자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13일에는 건강장수연구소 주변 편백 산책로를 걷는 노르딕워킹과 요가, 명상, 포토존 사진 추억 만들기를 진행하고 타임캡슐에 건강과 행복한 가정의 기원을 담아 보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마무리 짓는다.연구소를 다녀간 교육생을 초청해 순창만의 건강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만큼 이번 초청이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소 측은 기대하고 있으며 “건강과 힐링”이라는 취지에 맞게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레저 | 최광식 기자 | 2019-10-07 10:01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239종의 딱정벌레와 식물표본을 전시한다.전국 최대 규모 난대숲을 보유하고 있는 완도수목원은 체계적인 자원관리를 위해 2016년 나비와 잠자리를 시작으로 나방, 버섯, 야생동물 도감을 발간했다. 2017년에는 노린재목 곤충과 자생식물, 2018년에는 딱정벌레 등 총 7권을 발간, 완도수목원의 자생산림자원 DB를 구축하고 있다.이번에 전시하는 딱정벌레 표본은 2014년과 2015년 완도수목원에서 채집해 과별로 형태종을 구분한 후 건조표본을 만들어 전문가들이 동정을 끝낸 것이다. 일반인들이 편리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곤충표본상자에 넣어 전시하고 있다.딱정벌레 전시와 함께 지난해 채집한 자생 관속식물표본 125종 가운데 국화과 추분취를 비롯해 총 20과 59종을 함께 선보인다. 완도수목원의 자생 산림자원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난대완도수목원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전국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서 난대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한 후 DB 구축을 통해 난대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레저 | 윤진성 기자 | 2019-10-02 15:51

   무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High-end Resort인 제주 핀크스리조트가 홈페이지 온라인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통큰 이벤트’를 18일부터 선보인다.이벤트 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한달 간이며, 기간 내 포도호텔 및 디아넥스 홈페이지 멤버십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23일 추첨을 통해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통큰 이벤트’ 경품은 세계적 건축거장 이타미 준의 건축작품이자 제주도 7대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된 프리미엄 부티크 포도호텔의 디럭스 1박 무료 숙박권과 아라고나이트 심층 고온천과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아이와 함께 머물기 좋은 호텔로 인기 있는 디아넥스호텔 슈페리어 1박 무료 숙박권이다.이외에도 △제주의 엄선된 제철 재료로 남녀노소,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비토오피아 레스토랑 제주 한상코스 2인 식사권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인 왕새우튀김우동 2인 식사권 △최상급 한우로 제공되는 디아넥스 레스토랑의 핀크스샤브샤브 2인 식사권 △디아넥스 온천&수영장 2인 이용권 △본태박물관 2인 입장권 △카멜리아힐 2인 입장권 △9.81파크 2인 입장권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한편 핀크스 공식 홈페이지는 2018년 12월 리뉴얼 오픈 했으며, PC와 모바일 및 다양한 IT기기 등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포도호텔과 디아넥스호텔의 패키지 상품을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 예약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고객 예약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멤버십 등급별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패키지를 예약하는 이용객이 전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늘고 있다.핀크스 리조트는 홈페이지 온라인 멤버십 가입을 통해 패키지 할인 혜택과 함께 풍성하고 다양한 ‘통큰 이벤트’ 응모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에스케이핀크스 개요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 핀크스 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거장 이타미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그리고 생태휴양주거공간 비오토피아의 4개 사업을 운영 관리하는 SK핀크스는 제주를 대표하는 Premium Resort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Global 리조트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레저 | 조설 기자 | 2019-09-19 10:41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곳을 찾는다면 명절을 맞아 무료 개방되는 전국 주요 관광지가 적격이다.12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개 고궁은 이날부터 15일까지 관람료를 받지 않는다.같은 기간 북한산, 지리산, 소백산 등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생태관광도 체험료도 무료다.강원 속초의 속초시립박물관은 13일 한복 착용 입장객과 속초 시민에 한해 무료입장 기회를 제공한다.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은 29일까지 입장료를 30% 할인하고, 경북 상주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4∼15일 이틀간 입장료를 안 받는다.아울러 이달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 행사도 참고할 만하다.올해 가을 여행주간은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 날'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됐다'취향저격 마을여행단'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추천하는 여행지 20곳을 소개하고, 여행스케치, 혜민 스님, 유현수 요리연구가 등 유명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회도 준다.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는 20개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올해 가을 여행주간에는 부산, 인천, 광주, 세종, 경기, 충남, 전북, 경남, 대전, 강원 등 10개 지역에서 프로그램 2개씩을 구성했다.참가비 1만원만 내면 기차여행을 떠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기차여행'도 2천880명을 대상으로 20개 코스로 진행된다.여행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에 자세한 정보가 있다.

레저 | 정연미 기자 | 2019-09-12 09:50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에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 여행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오손도손, 복고풍 여행(뉴트로), 감성, 미식, 체험 등 5개 테마별로 구성해 ‘한국인의 고향’ 전남 여행지를 추천했다.온 가족 함께 오손도손 즐길 수 있는 추석 당일 무료 여행지는 △순천 낙안읍성, 선암사, 송광사 △담양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 △해남 땅끝관광지, 공룡박물관, 대흥사, 우수영관광지, 고산유적지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다산박물관 등이다.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복고풍의 ‘뉴트로’ 여행지는 해방 전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담양 추억의 골목, 순천 드라마 촬영장, 목포 연희네슈퍼,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 등이다.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즐거움이 가득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일상을 탈출해 나를 찾는 감성 여행지는 고흥 연홍도, 완도 정도리구계등, 화순 적벽 등이다. 연흥도는 섬 안에 미술관이 있는 전국 유일의 미술섬이다. 둘레길과 해변에 다양한 벽화와 정크아트, 조형물이 어우러져 있다. 완도 정도리구계등은 크고 작은 돌이 모여 있어 파도가 밀려오면 아름다운 해조음을 들려준다. 완도 8경의 하나다. 화순 적벽은 방랑시인 김 삿갓도 머물다 갈만큼 웅장하고 아름답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푸짐하고 맛깔스러운 남도 미식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목포 게살비빔밥, 신안 홍어삼합, 광양 불고기, 보성 꼬막정식, 여수 돌산게장, 함평 한우비빔밥, 담양 대통밥 등을 맛보는 것도 추석 음식과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특별하고 이색적인 짜릿한 체험을 즐기고 싶다면 강진 가우도 짚트랙 체험을 통해 바다 위를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신안 세일요트를 타면 올해 4월에 개통한 천사대교와 아름다운 다도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여수 예술랜드에서는 증강현실(AR) 3D 기능을 활용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색다른 트릭아트를 경험해볼 수 있다.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생태의 갯벌체험과 캠핑을 즐길 수 있어 반짝이는 별 같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한국인의 고향’ 전남은 가볼 만한 곳이 다양해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 여행이나, 연인, 친구들과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지역”이라며 “추석 연휴에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감만족을 느낄 수 있는 남도 여행지를 둘러보면서 따뜻한 고향의 정취와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추석 연휴를 맞아 테마별로 가볼만 한 곳을 소개한 ‘추석 달달 무슨 달? 전남에서 노는 달!’ 홍보전단은 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구할 수 있다. 8월에 새롭게 선보인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에서 여행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레저 | 윤진성 기자 | 2019-09-10 18:27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부터 판타지 축제 ‘신묘한 마을’을 진행한다.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저승세계로 변신한 민속촌에서 환생을 위한 여행을 떠나며 즐기는 이색 테마 축제다.조선의 저승세계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마을 입구에는 사람들을 저승으로 안내하는 황천길과 극락정원 전시가 열린다. 불로문을 연상케 하는 환생문과 저승세계의 규칙을 안내하는 거대 구조물이 설치돼 몰입도를 높인다.축제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스탬프투어 체험 ‘신묘한 환생기’에 참여하는 것이다. 여권 모양의 저승 입국 신청서에 제시된 미션을 수행하면 환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전생의 잘못을 고백하고 곤장을 맞는다거나 특정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 등의 미션이 주어진다.조선시대 원님이 공무를 봤던 관아는 축제 기간 동안 ‘염라대왕 재판소’로 탈바꿈한다. 염라대왕, 동판관, 서판관, 저승사자 등 캐릭터 연기자들이 전생에 죄를 지었거나 환생을 간절히 원하는 인간을 잡아들여 환생 여부를 판단하는 장소다.저승을 떠도는 인간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신묘한 저승 철학관’도 열린다. 전생을 통해 운을 점치는 코믹 체험으로 고민에 따라 칼퇴를 부르는 환생 부적, 추석 음식 다 먹어도 살 안찌는 환생 부적 등의 처방을 내려줄 예정이다.금수저 돌잡이 환생방, 한량으로 환생방, 미인으로 환생방 등 다양한 소원을 담은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며, 축제의 재미를 더해주는 저승사자, 구미호, 선녀 분장 체험존도 마련된다.한편 한국민속촌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명절 맞이 특별행사 ‘추석이 왔어요’를 동시 진행한다. 성주고사, 송편 빚기, 제사장 차리기 등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가득하다.한국민속촌 개요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촬영의 메카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레저 | 정연미 기자 | 2019-09-10 13:47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완도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무료 개방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은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 기간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전남만이 가진 특색있는 자연경관을 즐기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완도수목원은 2천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수목원이다. 동백, 황칠, 붉가시나무 등 770여 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다.이번 연휴 기간에는 산림전시관, 산림박물관을 제외한 전문소원, 아열대온실, 난대림 탐방로 등을 무료 개방한다.이 가운데 아열대온실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식물로서 공룡이 먹던 나무로 알려진 ‘울레미 소나무’와 화려한 꽃을 볼 수 있는 극락조화, 호주매화, 대왕야자 등 500여 종의 열대·아열대 식물을 볼 수 있어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외에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 암석원을 비롯한 전문소원과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을 배경으로 한 늘푸른 난대림 숲길은 오직 완도수목원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것으로 온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로 손꼽힌다.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최대 난대 숲인 완도수목원에서 가족과 화합을 다지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도수목원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가을 숲속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산림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이벤트 및 전시행사를 계획하고 있어 가을철 수목원을 찾은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레저 | 윤진성 기자 | 2019-09-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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