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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참배 하는 이낙연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경선 후보가 21일 오전 9시, 천안시 병천면에 있는 유관순 열사 추모각 참배를 시작으로 충청권 대장정을 시작했다. 유관순 열사 참배 하는 이낙연 후보 유관순열사는 이낙연 후보가 국무총리 시절, 충남도민의 서훈 승격 국민청원이 받아 들여져 서훈 3등급에서 1등급(건국훈장 대한민국장)으로 승격된 독립운동가이다. 이낙연후보 방명록 이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유관순 열사의 추모각을 찾아 조국의 독립, 자유와 평화, 인권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국민적 열망이 담긴 열사의 뜻을 기렸다. 한편, 유관순 열사 추모각 앞에서는 충남 돌봄, 문화예술인 1026명의 이낙연 지지선언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이낙연 후보는 풍부한 국정경험과 능력을 두루 갖춘 정치인, 현장과 민생을 아는 정치인”으로 “양승조 지사가 시작한 충남형 복지를, 내 삶을 지켜주는 국가 복지로 완성시킬 적임자”라고 밝혔다.이들은 “불안의 시대, 국민이 행복한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복지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갖춘 국가 지도자가 필요하다”면서 복지문화국가 실현을 위해 이낙연을 지지한다고 했다. 이낙연 후보는 지지자들과 환담을 나눈 후, 작년 8월 폭우로 피해를 입어 수해복구를 나갔던 오이농가를 다시 찾아 올 농사 작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낙연후보는 천안을 시작으로 충남 15개시군을 모두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장정이 끝나는 30일 최종 충남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치 | 한광현 선임기자 | 2021-08-22 10:30

아프칸 대통령 궁을 장악한 탈레반의 기념 사진/AFP연합 미군을 몰아내고 '제2의 베트남'이 된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에 대한 미국 정부의 첫 반응이 나왔다.미국 국무부는 16일(현지시간) 탈레반이 여성 권리를 존중하고 알카에다와 같은 극단주의 운동을 피할 경우에만 탈레반 정부를 인정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앞으로 아프간의 정부에 관한 우리의 태도는 궁극적으로 그 정부의 행동에 달려 있을 것"이라며 "이는 탈레반의 행동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프라이스 대변인은 테러리스트를 숨기지 않는 일, 인구 절반인 여성과 소녀를 포함해 기본권을 보장하는 일의 중요성을 언급한 뒤 "이것이 우리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정부"라고 밝혔다.그는 잘메이 할릴자드 미국의 아프간 특사가 카타르 도하에서 탈레반과 계속 협상하고 있다고 한 뒤 "논의 일부는 건설적이었다"며 "탈레반에 관한 한 그들의 말을 듣기보다는 행동을 주시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프라이스 대변인은 이날 미국이 탈레반에 항복한 뒤 해외로 도피한 아슈라프 가니를 아프간의 대통령으로서 여전히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우리가 국제사회와 협력할 일"이라며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또 "정치 상황이 매우 빨리 변하고 있다"며 "공식적인 정권 이양이 없었다"고 언급했다.프라이스 대변인은 가니가 아프간을 떠남에 따라 미국의 외교적 초점이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간 평화 협상 지원에서 폭력 방지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국제 | 전선화 기자 | 2021-08-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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