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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국내 농산물 수출이 급격히 줄고 있는 가운데 정읍에서 생산된 고품질 ‘가바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시는지난 29일 정읍 덕두영농조합법인에서 가바쌀 수출을 축하하고 향후 수출 활성화를 기원하기 위해 미국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읍 덕두영농조합법인에서 열린 상차식에는 이완옥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양지 농수산유통과장, 마이코 수출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수출하는 정읍 가바쌀은 칠보면 백암리 덕두마을 도정 공장 제품으로 수출물량은 약 11톤, 가격은 7,400만원에 이른다. 친환경 가바쌀이 약 10톤(5kg, 2,000포대) 6,300만원 규모이고, 가바쌀 누룽지가 0.8톤(500g 단위, 1,600개)으로 1,100만원 규모다.이는 일반 쌀과 비교해 약 2.5배가량 높은 가격이며, 미국 내 로스엔젤레스와 부에나파크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한 갈색 가바쌀은 쌀눈의 크기가 일반 쌀보다 4.3배 크고, 당뇨와 비만 개선에 탁월하다. 특히, 뇌 활성화 신경 전달 물질인 가바(GABA) 성분이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 함유된 기능성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이번 수출로 고품질 정읍 쌀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수출물량과 수출국가가 꾸준히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어업 | 이세호 기자 | 2020-10-30 12:10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인 태안 황토 총각무(알타리무)가 가을을 맞아 최근 본격적으로 출하돼 농민들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태안읍 장산리 한 농가에서 총각무(알타리무)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사진=태안군 제공) 태안 황토 총각무는 해안에 접한 태안반도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자라 아린 맛이 없고 식감이 아삭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최고급 총각무로 인정받고 있다. 태안읍 장산리 한 농가에서 총각무(알타리무)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사진=태안군 제공) 현재, 태안 지역에서는 약 100ha(40농가)의 면적에서 총각무가 재배되고 있으며 가격은 지난해보다 50% 가량 오른 한단에 3천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태안 총각무는 농약을 줄이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재배하고 있으며, 또한 토양검정을 실시해 생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 타 지역 총각무에 비해 매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군 관계자는 29일 “앞으로도 태안의 특산품 총각무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총각무는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과 소화에 좋고 총각무를 삶은 물은 기침, 인후통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니코틴을 해독해주고 담석을 용해하는 효능이 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10-29 14:47

올해 김장은 늦게 할수록 저렴해진다는 것이 재확인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11월 기준으로 올해 4인 가구의 김장비용은 30만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긴 장마와 태풍으로 좋지 않았던 김장 채소 수급이 점차 회복 중이어서 김장을 늦게 할수록 비용이 저렴해진다는 게 공식 확인된 셈이다.농립부는 이날 '김장 채소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올해 4인 가구 기준 김장 규모는 21.9포기로 지난해 22.3포기보다 감소하겠다고 예상했다.김장 시기는 11월 상순 강원·경기 북부에서 시작돼 12월 하순 마무리되며 11월 하순과 12월 상순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됐다.이번 예측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14∼16일 소비자 601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김장김치 조달 형태는 '직접 담근다'가 62%로 가장 높았으나 지난해보다는 1%포인트 하락했고, '시판 김치를 구매한다'는 답변이 지난해 19%에서 24%로 5%포인트 증가했다.4인 가구 김장비용은 11월 기준 30만원 내외로 예상된다.김치 20포기를 담근다고 가정할 때 배추 9만원, 무 2만2천원, 고춧가루 6만2천원, 깐마늘 1만2천원, 대파 6천원, 쪽파 1만1천원, 생강 1천원, 미나리 1만5천원, 갓 8천원, 굴 3만6천원, 젓갈 2만8천원, 소금 1만원이 든다.농식품부는 가급적이면 김장을 늦게 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김장용 배추와 무 가격이 성출하기인 11∼12월에 안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김장을 10월 상순에 했을 경우 4인 가구 기준으로 45만6천원이 들지만, 점차 하락해 12월 하순에는 29만8천원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장을 연말에 한다면 지금보다 15만원가량 아낄 수 있는 셈이다.긴 장마와 태풍으로 작황이 부진했던 고랭지배추·무 재배가 끝나고 전국에서 재배하는 가을배추·무 재배로 전환된 가운데 최근 기상 상황이 좋아 생산량은 평년 수준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김장 채소의 수급여건을 보면 가을배추 생산량은 초기 작황이 부진해 단수가 평년 대비 4% 감소했지만, 재배면적이 5% 늘어 전체적으로는 평년 수준인 131만t이 될 전망이다.가을무 역시 평년 수준인 44만t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가을철은 1년 중 배추와 무 생육에 가장 적합한 기상을 가진 계절로 작황 부진 가능성이 낮은 편이다.김장철 예상 도매가격은 평년 수준인 배추 한포기당 1천900원, 무 한 개에 1천100원 수준이다.김장 양념 채소류 생산량은 고추가 평년보다 22% 감소하되 마늘은 7%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고추는 올해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해 도매가격은 현재 시세(600g당 1만6천원)가 유지되고, 마늘은 적정 공급량을 보여 ㎏당 6만9천원(깐마늘 기준)에서 안정세가 유지될 전망이다.정부는 김장 채소 수급 안정을 위해 출하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면서 가격 동향을 면밀하게 살피고 문제가 발생하거나 불안한 동향이 포착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배추 수급이 불안해지면 미리 확보한 채소가격안정제 약정물량(7만5천t)과 출하조절시설 비축물량(2천500t)을 방출한다.농협 계약재배 물량 2만5천t은 김장이 집중되는 시기에 방출해 공급량을 평시 대비 20%까지 확대한다.무도 김장철 출하량이 부족해질 것에 대비해 채소가격안정제 물량(4만8천t)을 확보하고 수급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방출하기로 했다. 12월 출하할 수 있는 제주 월동 무의 조기 출하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평년보다 가격이 강세인 고추는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물량(고추 5천314t)을 탄력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아울러 할인쿠폰 지원·할인판매 등을 연계해 '농할갑시다. 김장편'을 추진하고 알뜰구매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인다.정부는 김장 채소 수급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관리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다음 달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김장 채소 수급안정대책반'을 가동한다. 대책반은 품목별 공급 상황과 가격 동향 등을 매일 점검하면서 수급 불안에 대응한다.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김장 채소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사법경찰 273명과 명예감시원 3천명을 동원해 원산지 표시 기획단속과 특별 안전성 조사도 시행한다.'김장 담그기, 김치 나눠 먹기'란 표어로 김장 문화 확산과 국내산 농산물 소비 촉진행사도 펼친다.농식품부 권재한 유통소비정책관은 "배추와 무 가격이 안정되면서 김장철 김장비용이 감소 추세에 있다"며 "김장으로 가족·친지·이웃과도 넉넉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김장 채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어업 | 정연미 기자 | 2020-10-27 11:35

충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고구마 재배 시 생분해필름을 이용하여 피복하면 수확량이 늘고 비닐제거에 소요되는 노동력이 절감되어 효과가 탁월하다고 19일 밝혔다. 고구마 생분해 필름 피복 시 노동력 절감 탁월(분해 모습)(사진=충북도 제공) 고구마를 재배할 때 비닐피복을 하면 잡초방제의 효과가 큰 반면, 수확할 때 비닐을 제거하는데 노동력이 10a 당 5시간 이상이 소요돼 고령 농가에 많은 어려움을 주었다. 고구마 생분해 필름 피복 시 노동력 절감 탁월(분해필름 피복)(사진=충북도 제공) 환경관리공단에 따르면 농촌의 폐비닐 발생량은 연간 330천톤 이상으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어, 개선방안으로 생분해필름이 개발됐다.충북농업기술원의 연구결과, 고구마 재배 시 생분해필름을 피복하면 잡초의 발생이 현저히 감소할 뿐만 아니라 수량도 무피복에 비해 정식 후 활착률이 18%정도 향상되었다.더구나 고구마 수확 시에 생분해필름은 모두 분해되어 비닐제거를 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 절감에도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생분해필름은 사용 초기 단계로 일반비닐에 비해 가격이 3배정도 비싼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충북기술원 이재웅 전작팀장은 생분해필름 생산물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하락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에서 사용 시 수량증가와 노동력 절감 효과 2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농어업 | 한광현 선임기자 | 2020-10-20 12:57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틈새 소득작목으로 태추단감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정읍 지역에서 태추단감은 1997년 처음 재배되었으며, 2012년부터 13개 농가에서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현재는 40개 농가 30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새로운 농가소득 틈새 작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태추단감연구회(회장 조기만)를 운영하고 있다.태추단감은 평균 18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일명 ‘배단감’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아삭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확기가 일반 단감보다 빠른 10월 상순~중순으로 추석에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추석 단감’이라고도 불린다. 다른 과일과 비교해 월등한 맛을 자랑하지만, 저장이 어려워 수확하는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아쉬움이 있으며, 겨울철 동해에 약하기 때문에 수분관리 등 지재부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하고, 표피가 약하고 꼭지 들림과 윤문 증상으로 생산에 많은 노력과 기술이 필요하다.이에 따라, 시는 태추단감의 품질향상을 위해 애로 기술 해결과 농업인 역량 강화 및 기술보급에 주력하고 있다.태추단감의 수형 안정화와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1,500만원을 투입해 우산식 지주 지원사업과 규격별 선별로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선별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 단풍미인대학을 개설해 품종 특성과 전정, 시비, 병해충 방제 기술 등 교육을 제공하면서 농업인 역량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태추단감은 틈새 소득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태추단감의 고유 특성을 제대로 살려 태추단감 주 생산지로 거듭나 전국적인 브랜드로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농어업 | 이세호 기자 | 2020-10-15 15:21

무게가 1t이 넘는 초거대 호박이 올해 미국 호박경연대회에 등장했다.1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틀 전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제47회 세계호박무게챔피언십'에서 2천350파운드(약 1천65㎏)짜리 호박을 키워낸 트래비스 진저가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상금은 호박 무게 1파운드당 7달러(약 7천999원)여서, 진저는 1만6천450달러(약 1천880만원)를 받았다.진저는 전문 농업인이 아니다. 그의 직업은 대학 원예강사로 집 뒷마당에서 여가시간을 활용해 호박을 길렀다.하루 최대 10차례 물을 주고 두 차례 이상 비료를 줬다고 한다.10대 때부터 호박을 길러온 진저는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1t이 넘는 호박을 트레일러에 싣고 미네소타주 집에서 대회가 열린 캘리포니아주까지 35시간을 직접 운전해왔다는 그는 "도로 위 모든 요철에 신경 쓰느라 피곤했다"면서 "앞으로 1년은 쉬어야 할 수도 있다"고 농담했다.호박재배지로 둘러싸인 하프문베이는 '세계 호박의 수도'를 자처하며 매년 가장 무거운 호박을 뽑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올해 우승한 진저의 호박은 40여년 대회 역사상 두 번째로 무거운 호박이다.가장 무거웠던 호박은 2018년 대회 때 출품된 뉴햄프셔산 2천500여파운드(약 1천134㎏)짜리 호박이었다.세계기록은 2016년 독일 루트비히스부르크에서 열린 '자이언트호박유럽챔피언십'에 나왔던 무게 2천600파운드(약 1천179㎏)의 호박이었다.

농어업 | 전선화 기자 | 2020-10-15 15:14

남원시가 FTA기금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응모,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아영2지구가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최근 남원시에 따르면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과수 주산단지를 대상으로, 용수 공급, 배수로 및 경작로 정비 등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지역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국비 80%가 포함된 전액 보조사업이다.  본 사업에 선정된 아영면 일원은 해발470m의 고원분지를 이루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역으로 전국 제일가는 흥부골 포도를 비롯한 고랭지 사과 등 전체농지의 30%이상이 과수원으로 조성되어 있어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에 필요한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아영면 2지구(아곡, 봉대, 인풍)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수혜면적 40ha에 총 13억원(국비 10억 4,000만원, 시비 2억 6,000만원)을 투입 아영면 일원에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과실 주산단지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시장 경쟁력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원시는 아영면 이외에도 송동, 주생, 금지, 대강, 인월, 덕과지구 등에 본 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남원시 과수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농어업 | 백종기 기자 | 2020-10-14 11:53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국내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기업 나우코스와 손 잡고 참뽕미용제품을 출시하여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뽕잎과 오디추출물을 원료로 한 미용제품은 피부에 자극이 없고 미백, 주름개선의 효과가 입증되어 이제는 참뽕의 유용한 기능을 미용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최근 모발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화학성분을 기피하는 소비자 기호에 발 맞춘 천연재료 미용제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뽕나무는 모발 윤기와 두피건강을 촉진하는 효과가 여러 연구를 통하여 확인되어 원료로의 가치가 높다.부안군은 모든 미용제품의 주요성분을 EWG 그린등급으로 유지하여 피부자극을 최소화 하였고 천연유래성분으로 제조되었기 때문에 웰빙, 자연주의 등 최근 소비트렌드와 부합하면서도 푸드컨셉의 미용제품이어서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지역 특산 미용품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부안 뽕잎과 오디를 원료로 한 미용제품 개발은 농업이 단순히 먹거리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바르는 미용식품의 가능성을 보여준 제품으로 그동안 미용팩, 핸드크림, 샴푸, 트리트먼트를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착실히 준비한 끝에 이번 미용제품 패키지를 완성하게 되었다.이에 남부안농협이 23,000 ~ 48,000원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한 미용패키지를 올 추석명절 특선상품으로 판매한 결과 소비자의 반응이 좋았으며, 지역 참뽕재배농가는 지역 특산농산물이 미용필수품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며, 참뽕의 부가가치와 농가 소득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또한 오디의 기능성분을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는 이너뷰티 컨셉의 제품 ‘ᄎᆞᆷ오디’도 동반 출시하였는데, 농축젤리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식품유형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참뽕제품의 고급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어업 | 이세호 기자 | 2020-10-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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